聖人の塔

beatmania IIDX 19 Lincle
Lincle Kingdom
Phase IBOSSThe Sampling ParadisePhase IIBOSSTodestrieb
ScharfrichterNNRT
In the Blackest DenThe Limbo
Devil's
Wing
聖人の塔Devil's
Wing
YAKSHA
The Last Guradian
天空の夜明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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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A 영상

비트매니아 IIDX 난이도 체계
BPM싱글 플레이더블 플레이
노멀하이퍼어나더노멀하이퍼어나더
97-19464891010761215676530101139121997
  • 단위인정 수록:
    • SPN : 4급 (20 tricoro)
    • DPA : 중전 (23 copula)

beridzebeth.jpg

베리제 씨
폭식을 관장하는 메이드.
과자를 만드는 것이 취미. 화나면 무섭다.
※이미지에 마우스 커서를 대었을 시 : 폭식의 메이드 씨.

비트매니아 IIDX 19 Lincle의 엑스트라 폴더인 Lincle Kingdom 해금곡 중 네 번째이다. 작곡가는 Beridzebeth.

명의의 모티브는 벨제부브. 전용 레이어는 거대한 낫을 든 로봇이 등장. 로봇인데 메이드인걸로 봐서는 성별은 여성으로 추정된다. 특히 넘어질때의 장면은... 그리고 이후 beatmania IIDX 22 PENDUAL의 해금 이벤트인 Qpronicle Chord의 파트너로 등장하여 성별 논란(?)에 쐐기를 박았다. 다만 이 해금 이벤트의 파트너 중에는 공식 성별 불명의 꼬맹이도 있는지라 조금은 애매할지도.

음색이 Session 12 -Esther-랑 거의 비슷한지라, 아무리 들어봐도 정체는... 게다가 레이어도 Session 9부터의 그 사람으로 추정되었으나 결국은 HES의 레이어였다.

LED에선 <GLUTTONY> BERIDZEBETH <GULA>라고 표시된다. 싱글 어나더의 경우 전반부의 밀도가 상당한데 비해 후반부는 비교적 쉽다. 허나 높은 BPM의 트립폭타나 최후반에 갑자기 변속이 되는 등 안심했다가 게이지를 깎아먹을 수 있는 구간이 많으니 조심.

참고로 더블 어나더는 스크래치가 단 한개도 없다. 대신 상당한 물량과 계단, 트릴, 동시치기가 총동원된 채보로 난이도를 높혔다. 비공식 난이도는 12.3.

조건 : 탐욕, 색욕, 나태의 해당 곡을 일정 조건으로 클리어하면 악마의 날개 마크가 붙는다.(DJ LEVEL 조건은 링클샵에서 살 수 있는 아이템으로 완화시킬 수 있다. 아래 표 참조.) 3개 곡에 모두 날개 마크를 붙이면 4곡째에서 플레이 가능해지며 이 때 날개 마크를 붙이지 못하면 탐욕, 색욕, 나태에 붙어있던 날개 마크가 전부 사라져 버린다. 날개 마크를 붙이는 데 성공하면 해당 보면은 엑스트라 폴더 내에 상주하게 된다.

악마의 날개 부착 조건 (Phase I)
보면 난이도보면 형태아이템 유무DJ LEVEL동행인의 수게이지 옵션
NORMAL정규배치없음A 이상없음EX-HARD
병사의 부적B 이상1명HARD 혹은 EX-HARD
검투사의 부적클리어2명제한 없음
HYPER정규배치없음AA 이상없음EX-HARD
병사의 부적A 이상1명HARD 혹은 EX-HARD
검투사의 부적클리어2명제한 없음
ANOTHER정규배치없음AAA 이상없음EX-HARD
병사의 부적AA 이상1명HARD 혹은 EX-HARD
검투사의 부적클리어2명조건 없음

아티스트 코멘트

○Sound / Beridzebeth

「Beridzebeth」로서 이벤트용 곡 하나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성서·탑에서 연상되었던 것은 바벨탑이지만,
그 외에도, 서양에서 탑은 천상과 땅을 연결하는 건물이라는 종교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곡 자체도 여러 해석으로 들어주기를이라고 생각합니다.

○Anime / HES

폭식을 담당하는 Lincle Kingdom의 보스 「벨제부브」

모티프의 설정대로 만들자는 것과 화면에 나왔을 때에 움직임도 넣어버릴까라고 생각해, 꽤 고민하면서 제작했습니다.
신경 쓰이는 포인트는 억누르고, 조금 비틀어서 이번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기본으로 멋진 계열인 공격 모션도 낫 휘두르기를 하는 차가운 인상의 캐릭터이지만 데미지 모션에서는
소녀적?같은 느낌이 되어서. 애교입니다.

그런 냉혹할 것 같은 벨제부브는 숨은 페이지 「베제리의 탑에서 안녕하세요.」에서 새로운 일면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폭식→메이드. 이 발상은 생각지도 못했다~!
그녀?의 자신있는 요리가 뭐일지 신경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