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스향단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집단

기어스에 대한 연구를 하는 단체로 단체로 기아스 사용자를 육성하거나 개발을 하고 있는 집단이다. 샤를 지 브리타니아는 고대부터 계승된 기아스를 연구하기 위해 이 단체를 세웠으며, 기아스 유적이 있는 곳을 점령하여 각 유적을 연결시켜 황혼의 문을 통해 왕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밀유지를 위해 한번 당주가 바뀌거나 위험하다 싶으면 수시로 거점지를 옮긴다.[1]

전대 단주는 C.C, 현 단주는 V.V.로 알려져 있다.

본편이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에선 향단이란 이름으로 표기되나 패러렐 월드라 할 수 있는 미디어믹스쪽엔 교단이란 표기로 나오고 있어 수많은 혼동을 일게 하고 있다.

  • 교단과 향단의 일어 발음이 같아 공식설정을 찾지 않을 경우 향단이란 것을 알아채기 어렵다.
  • 미디어믹스쪽의 경우 정식단행본이 나올 때 글자가 바뀐 전례가 있어 정식단행본이 나와봐야 될 듯 하다.
  • 본편이나 공식 가이드북 등에서는 향단이라는 표기로 나오기 때문에 미디어믹스쪽의 교단 표기는 오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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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에서 를르슈 람페르지제레미아 고트발트와 로로의 정보로 본거지를 파악하고는 기습하여 싸그리 밀어버리고 무저항의 단원들을 학살한다.

이 와중에서 확인된것은 로로 람페르지도 여기 출신이며 그와 같은 기아스사용자들을 키우고 있었으며 이들은 불완전하지만 기아스 능력을 사용하기도 한다.(기아스 항목 참고)하지만 결국 친했던 로로에게 전부 살해당한다.

향단 본거지 내부에서 C.C를 만난 사람들은, 그녀가 돌아온 것을 알고 호의적으로 대했지만, 그들은 C.C가 살해하거나 그에 대답하기도 전에 몰살당해 버렸다.

이후 15화에서 샤를 지 브리타니아가 현 당주 V.V.에게서 불로불사를 이어받아 사실상 이 시점에서 기아스향단은 괴멸당했으며, 살아남은 몇명이 향단의 제건을 꿈꾸고 샤를 지 브리타니아를 도와 아카샤의 검을 작동시켰지만, 전원 쿠루루기 스자쿠에게 살해당해 조직은 멸망했다. (...)
  1. 여기서 한 가지 모순이 생기는데 그렇게 기밀유지, 위험회피를 원했다면 중화연방에는 거점을 세우면 안 되지 않는가? 누군가 쳐들어왔을 때 브리타니아 국내라면 군대를 출동시켜 간단히 방어할 수 있지만, 타국에선 손도 발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흑의 기사단이 쳐들어왔을 때 향단은 별다른 저항도 못 하고 전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