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임

1 시크릿 가든의 등장인물

1.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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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裸恁[1]/Lime Gil

시크릿 가든의 여주인공. 배우는 박근혜하지원. 일본어판 성우는 혼다 타카코. 나이는 1화 기준으로 29살, 15~16화 기준으로 30살.[2] 키는 165cm에 몸무게는 45kg[3]이고, 혈액형은 O형이다.

스턴트 우먼. 업계에 찾아보기 힘든 스턴트 우먼이라 여전사 역할이 있는 영화에 자주 캐스팅된다. 본인이 엄청난 미모와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오히려 배우 본인보다 예쁜 경우가 많다.[4]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턴트 현장에서 뛰고 있는 억척스러운 아가씨.

전형적인 캔디형 캐릭터로써, 몸이 바뀌기 전까지는 눈에 들어오는 게 그다지 없었던 평범한 캐릭터. 그저 억척스럽다는 것, 그리고 올곧다는 것 외에는 김주원의 캐릭터에 가려 돋보이는 게 없었다.

이런 캐릭터 성 밸런스의 문제를 작가는 TS로 해결. 김주원의 캐릭터를 하지원이 연출, 길라임의 캐릭터를 현빈이 연출하게 함으로써 일정 부분 두 캐릭터를 섞어버림으로써 길라임도 인상이 강하게 남도록 연출했다. 물론 완벽한 해결은 아니지만.

1.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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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에서 맨 처음 등장했을 때는 팔에 용 문신[5]이 새겨져있다던지, 소매치기의 자동차를 자전거로 추격해서 성인 남성 3, 4명을 떡실신시켜버리고 윤슬의 멱살까지 잡는 등 상당히 마초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후에는 그런 거 없다. 캐릭터를 강조하려는 모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행적은 그냥 털털하고 선머슴 같은 여성. 그나마 백화점에서 발견한 성추행범에게 주먹질을 할때 정도가 약간 마초적인 느낌이 났다.

5화부터 몸이 뒤바뀌어 버렸는데 이는 길라임의 아버지[6]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산장에서 나눠준 술을 먹고 몸이 뒤바뀌었는데 산장 주인인 아줌마가 중간에 아버지로 얼굴이 바뀐 연출로 보아 여자의 몸에 들어간 아버지로 추정되고 있다. 길라임 아버지가 몸이 바뀐 김주원에게 마음속으로 사과하며 딸을 살리려는 부정을 용서해 달라는 게 현재 작품의 결말에 대한 가장 큰 떡밥으로 작용하고 있다.

둘의 몸이 바뀌었을 때를 본다면, 둘 다 남생각은 별로 안하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기가 사고쳐 놓고 김주원을 경찰서에 구인시킨 것은 백미.

이후 김주원을 밀어냈으나 사실 그녀도 이미 김주원이 마음에 있었다. 결국 김주원을 받아들였지만 김주원의 어머니인 문분홍이 계속 태클을 걸기 시작, 삶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됐다.

친구인 아영이 해고당하기까지 하자 문분홍과 담판을 짓기 위해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시 김주원과 몸이 바뀐다. 그래도 처음은 아닌지라 나름대로 침착하게 적응했지만, 오스카 앞에서 말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의심을 사게 됐다. 결국 알아서 자백하는데, 이게 무슨 게이돋는 장면들이 계속 나온다.

17화는 워낙 충공깽스러운 내용들이라 시청자들이 패닉에 빠졌다. 길라임이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지만 촬영 도중 교통 사고[7]로 길라임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게다가 문분홍이 김주원을 백화점 사장 자리에서 끌어내려 하자 길라임이 헤어지기로 결정하는 등 이래저래 우울한 내용이었던지라, 시청자들이 시크릿 가든 게시판에 새드엔딩을 끝내지 말라고 쓴 글로 서버가 폭주했다.

깨어난 뒤부터 기억상실증에 빠진 김주원을 거의 조련하다시피하는 모습을 보인다. 무섭다 이 여자. 너도 한번 당해봐

그리고 기억이 돌아온 김주원과 결혼,[8] 아들 셋 낳고 잘 살고 있다.[9] 하지만 문분홍은 아이들만 예뻐하고 라임 본인은 문턱도 못 넘어오게 하는 모습을 아직도 보이고 있다. 이 장면으로 드라마는 끝.

카푸치노를 좋아하는지 극중에서 카푸치노를 먹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 거품 키스도 카푸치노 때문이고.

김주원의 사촌형인 오스카의 팬. 속된 말로 빠순이다. 13년간 팬이라니 흠좀무. 오스카 양말에 오스카 포스터에 오스카 달력에 콘서트 라이브도 뛴다. 반면 주원은 오스카를 싫어하는 관계로 길라임이 자는 도중에 양말도 벗겨버리고, 몸이 바뀌었을 때는 오스카 달력에 한땀한땀(...) 눈 파고 삑사리 음치 가수, 바람둥이, 최강 김주원님의 부하라고 새겨놓는다.

이 캐릭터는, 그냥 여자로 있을 때는 보통 여자에 비해 꽤 남성스러웠는데 주원과 몸이 바뀐 후 꽤 여성적인 면이 많이 보였다. 하지원이 맡은 배역이 늘 그렇듯 사랑에 빠질수록 점점 여성스러워지고 연약해져서 초반 당당한 길라임을 좋아하던 팬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김주원과 몸이 바뀐 후에는 오스카랑 게이돋는 연출이 되었다[10]

검색창에 '길라임'을 검색할 경우 위의 설명한 길라임 외에 (일종의 말장난으로) ''+'슬라임' 합성 짤이 (낚시 용도로) 대량으로 나온 적이 있었다.([링크])

1.3 명대사

"5번 척추가 6번 되기 전에."
5번 척추가 뽀개져서 6번 되기 전에(...)입 닫으라는 뜻으로 주로 김주원이 듣는다.[11]
"삼신할머니 랜덤 덕에 부모 잘 만나 인생 편하게 사는 남자, 저랑 놀 주제 못 됩니다."
초반 문분홍이 거실에 불러세우자 길라임이 분홍에게 하는 대사. 이 대사는 문분홍도 써먹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참 심금을 웃기고 있네."
"혼자 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으로."

2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가명

박근혜의 가명으로 차움 병원 같은 곳을 다니며 자신의 이름을 밝히기 창피해 배우 현빈과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 역인 이름 '길라임'을 가명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청와대와 병원 측에서는 간호사가 이름을 지었다며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2.1 개요

2016년 11월 15일 JTBC 뉴스룸 [보도]를 통해 드러난,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차움병원 VIP 시설 이용시 사용했던 가명이다.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사용했으며,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가명을 활용했는지 여부, 그리고 뇌물 수수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런 사실이 공개되면서 다수의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대통령과 뇌물이라는 충격 보다는 나의 길라임은 그러지 않아 같은 충격이란 게 문제라면 문제. 네이버 등지의 포털사이트 등에서는 다음날 오전까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성으로서의 사생활,] [문재인의 기자회견,] [제3의 미르재단] 등의 당일 굵직한 뉴스가 쏟아져 나왔음에도 길라임 앞에 다 묻혔다. 2016년 11월 17일까지도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박근혜 길라임'이라는 검색어가 1~2위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길라임 역을 맡았던 하지원도 보도 당일 JTBC 뉴스룸을 생방송으로 시청하다가 많이 놀랐다고 한다.([인터뷰]) 그리고 하지원의 차기작인 목숨 건 연애 시사회에서 길라임 덕분에 유명해졌다고 셀프디스했다(...).

2.2 관련 행적

2016년 11월 15일 오전, ["대통령이기 전에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 있다"]는 유영하 변호인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2016년 11월 15일 밤, JTBC 뉴스룸은 익명의 제보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실명 사용하기를 원하지 않았고,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썼다.'는 내용을 폭로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 박근혜는 차움을 2011년 초부터 이용했다.(2011년 1월부터 7월까지)
    • 박근혜가 2011년 1월부터 7월까지 가명으로 이용했다. 가명이 문제될 것 같아 이후 본명 사용했다. - 차움
    •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청', '안가', '길라임'이라는 이름으로 처방받은 정황이 진료기록부에 드러났다. - 복지부
    • 길라임>박근혜>최순실(최순득)순으로 이용했다고도 한다. - [기사]
  • 차움은 병원과 헬스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는 VIP 회원권의 가격이 1억 5,000만 원이 넘는다.
  • 박근혜는 차움을 이용할 때마다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썼다.
  • 가명으로 각종 VIP 시설을 이용하면서 수납을 하지 않았다.
    • (차 병원의) 차 회장이 오히려 레스토랑에서 식사 대접을 했다.
    • 최순실 씨 자매가 박근혜를 대신해서 비용을 수납했다.
  • 뇌물인가 아닌가?
2016년 11월 16일 보도 다음날,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보도 관련 질문에 ["보건복지부에서 설명을 했다고 하는데 검찰 수사 과정에서 나올 것"]이라고 대답해 관련 보도에 대해 부인하지는 않았다.
  • 의료법상 환자 기밀유지 규정에 어긋나며 주사제를 맞은 여부는 알아도 밝힐 수 없다. 사실 박 대통령이 차움에 왔다는 걸 인정했다는 사실로도 고발하려 하면 걸릴 상황이다.
  •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에 해당하는 차트에는 박 대통령, 최씨 가족 아무도 안 온 걸로 확인.

길라임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묻어버릴 정도로 화자가 된 사건이지만, 사안의 경중을 따지면 본 해프닝은 "세월호 당시 행적"과 "뇌물죄" 그것도 사실이 아닌 의혹이라는 점에서 사실 중요하지 않는 건이긴 하다. 그저 매일 똑같은 계열의 뉴스가 터져 지루해지고 있던 차에 웃음거리를 준 것. 그런데, 이 말인 즉슨 이 사태를 기점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표정속을 알 수 없는 무서운 최고 권력자"(엥 박근혜가 그런 이미지였던 적이 있나) 솔직히 무서운 최고 권력자는 아니었던 듯한 얼굴에 철판 깐 정치인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에서 "드라마나 챙겨보면서 연예인에 감정이입이나 하는 아줌마"의 [웃음거리]로 전락했다는 것이 된다. 대통령 어록에서 "드라마 대사"를 차용한 문장들이 많았음은 이를 뒷받침해주는 확실한 근거가 된다. 아줌마가 되어버렸다는 것은 일베충들이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하던 태도를 박근혜 현 대통령에게도 갖게 되는 특이점이 온다고 볼 수 있어 이 관점에서는 큰 문제가 되어 버렸다.

사건 당일로 돌아와서, 길라임 보도가 나온 후,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직후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와 관련하여 흥행논란이 일었다.([스크린샷 모음]) 일단 VIP라는 신분의 특성상, 본명을 의료기관에서 쉽사리 쓰기란 쉽지 않았을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일례로 태양의 후예 3~4회에 잘 나온다.

흰색 테두리 부분을 보면 된다.
시크릿 가든은 지상 5층 피트니스 존에 위치해 있다.

시크릿 가든 극과 현실이 공교롭게 맞는 일들도 재조명 받기 시작했다.([평행이론])

  • 길라임의 아버지는 일찍 죽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도 비슷한 시기에 죽었다.
  • 공교롭게도 작중 길라임의 직업은 대역배우이며, 이는 최순실 국정농단 상황과도 절묘히 맞아들어간다.
  • 현빈의 "내가 낸 엄청난 세금들이 다 그쪽한테 갔구나!!"라고 말하는 대사가 [다시 주목받는 중이다.]
  • 길라임의 용 문신과 미르재단의 용 무늬가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다. [#]
  • 길라임은 아니지만...윤슬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세팅받으며 "위기의 순간일수록, 여자가 지켜야 할 건 딱 하나야. 미모"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다. 공교롭게도, 박근혜 대통령 또한 세월호 참사 당일 위기의 순간을 맞으면서도 올림머리를 일부러 부스스하게 연출하면서 여자가 지켜야 할 것 딱 하나, 미모를 지키려고했다. [#]

이제껏 그래왔듯 물 들어온다 노 젓자가 시전되었다.

  • 라디오에서는 시크릿 가든 OST 음악이 흘러나왔다. 중간중간 박현빈 노래도 끼어 들어왔다고(...).
  • G마켓에서는 한땀한땀 장인의 손길이 깃든 옷을 내걸었다.([#])
  • 다양한 패러디가 쏟아졌다. 아래 "패러디" 항목 참고.

2.3 차움병원 직원이 지은 가명?

2016년 11월 18일 중앙일보 [[단독 차움 이동모 원장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라는 보도에 따르면 차움병원 이동모 원장은 길라임이란 가명은 차움병원측 직원이 임의적으로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자문의이자 차움병원에 근무한 이력이 있는 김상만은 앞서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가 2011년 7월 실명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에 박근혜로 바꿨다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혔고, 2011년 1~7월 길라임이라는 닉네임으로, 2011년 7월 중순부터 2012년 6월까지 박근혜라는 실명으로 진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대선 로고송이 시크릿 가든의 주제곡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YTN 보도]) 이런 해명의 설득력이 의심이 간다는 반응도 나온다.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박근혜의 현빈 편애 행적이 있었다는 추측이 있었고 특히 박근혜는 드라마광이었으며,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도 저녁시간은 집무보다는 주로 드라마 시청으로 시간이 때운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기사]), 박근혜 자신이 이 드라마를 보고 여주인공이 맘에 들거나 자신을 여주인공에 대입해 감정이입하기 위해 이 가명을 썼을 가능성도 많다.

즉 차병원과 청와대에서는 간호사가 임의로 쓴 가명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13] 간호사가 VIP가 왔는데 가명을 장난식으로 기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정말로 간호사가 기재했다고 쳐도, 미리 박근혜의 성향을 반영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리고 박근혜와 청와대는 길라임 작명을 누가 했는가 법적으로 따질 때가 아니다. 이런 작명이나 애써 반박하는 것으로 봐서는 청와대는 이번 사건의 본질을 아직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길라임이라는 작명 자체는 사실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물론 박근혜 본인이 그런 작명을 했다면, 계기가 매우 통속적이고 저열하기 때문에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피할 수는 없다) 길라임 작명보다 심각한것은 것은 일국의 대통령 후보가 초호화판 클리닉에서 무료로 관리를 받았고, 당선 이후에 이 클리닉에 특혜를 내주려고 한 것이다. 이는 빼도박도 못하는 뇌물혐의가 된다.

2.4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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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는 SBS인데 자막 글꼴은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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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패러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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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중 입사 지원서에 적힌 길라임의 한자 표기. 이름의 한자 뜻은 벌거벗을 라, 생각할 임. [링크. 그리고 이 기사는 5년 뒤에 성지가 되었다.] 한편 이름의 한자인 벌거벗을 라, 생각할 임의 뜻 풀이를 놓고 국민일보 등의 일부 매체에서는 '옷을 벗으면 길하다.' 즉, 대통령이 퇴진을 하여야 길할 것이라는 내용을 네티즌의 반응을 빌려 [보도하였다.] 왜 뜬금없이 이 부분이 언급이 되는지는, 아래 후술되는 항목 참조.
  2. 참고로 시크릿 가든의 첫 방영 당시 하지원이 33살, 현빈이 29살이었다.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나, 작중에서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뀌듯이 실제 나이를 서로 바꿔서 작중 나이로 쓴 것.
  3. 말도 안되는 프로필 직업을 생각했을 때 말도 안되게 마른 몸매이다. 스턴트 우먼은 특성상 근육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일반 사람도 165cm에 45kg이면 극히 마른 편이다. 당장 아이유만해도 160cm에 45kg이며 말랐다 말랐다 하는 구하라도 162-3에 43kg이다. 작가가 여자인데 남자에게 여성에 대한 환상을 심고 있다. 망할, 165에 45면 여성이 생각하는 이상의 무게보다도 더 적다고!! 물론 스턴트우먼이 165에 45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어쩌면 이것도 옥의 티. 어차피 길라임 본인이 작성한거니까 속인거 아닐까?
  4. 초반에 나온 배우 박채린과 비교해 봐도 길라임이 훨씬 예쁘다(...).
  5. 기존에는 주목을 끌지 못했었으나, 2016년에 박근혜가 길라임을 가명으로 썼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미르재단국정원의 로고가 이와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6. 위의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길라임의 아버지는 김주원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7. 다른 차가 통제를 무시하고 돌진했다.
  8. 문분홍이 이 꼴을 볼 리가 없으니, 결혼식은 하지 않았고 서류상으로만 결혼했다.
  9. 여담으로 결혼생활하면서 허리가 김주원보다 더 아프다는 말을 한다...아 상상했다
  10. 그나마 후반에 전문 경호원 너댓명을 혼자서 간단히 제압하는 강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김주원의 몸이었다.
  11. 극 초반에 이 말을 임원회의 도중에 통화로 들은 김주원은 미쳐 날뛰려는 정신을 가다듬고 "혹시 5번 척추가 어딘지 아시는 분?"이라고 질문을 하는 개그를 보여줬다. 이때 김주원은 길라임이 처음으로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닌 척 했지만 매우 설레고 있었다(...).
  12. 박근혜가 이곳을 보고 떠올린 이름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13. 차병원측은 2016년 11월 19일 방영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실로 밝혀진 것조차도 계속 어거지로 부인하고 있는데, 이런 해명도 이런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거액의 회원제(1억 8천만원) 로 운영되는 차움병원의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가입비를 박근혜가 지불했냐고 기자가 묻자, 원장은 박근혜가 가입비를 낸적 없다고 하면서도, "병원은 아무나 와서 치료받을 수 있다"고 해명을 했는데, 실제로 이런 프로그램은 가입 회원이 아니면 병원 입구에서 수위에게 막혀서 들어가지도 못한다.
  14. 박근혜정부가 사람과 기업을 다루는 무기라는 의혹이 있다. 최순실의 맘에 안드는 기업은 하나같이 특별 세무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에서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15. 11월 22일 집회 계획을 알리는 지도에서 청와대를 씨크릿가든으로 표기하고 근라임씨의 거처라고 명시했었다. 그리고 청와대를 둘러싸고 있는 촛불과 서울지방포도청은 덤.
  16.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당시 후보의 표어가 '준비된 여성대통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