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만화가)

1 소개

대한민국순정만화 만화가. 1974년 4월 24일생. 블로그 트위터

2 데뷔와 활동

1999년 CLOSED[1] 로 본선에 진출한다. 2000년 제 6회 issue(이슈)에서 MESSENGER로 이슈 수퍼만화대상에서 가작 입선으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issue(이슈)에 단편들을 연재하기 시작한다. 그때 연재한 단편들을 모아 단편집 聖도체스터 학원 살인사건을 출판한다. 2001년 단편이 아닌 중편 fly를 연재한다. 중편이래봐야 6부작이지만 2002년 issue(이슈)에 훗날 장편 Nabi의 연작이 되는 NABI -The prototype, 그리고 자매지인 해피에 소녀왕을 3부작으로 시작해 단행본전용으로 연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2003년 해피가 폐간하고 이슈에서 재연재를 하게 된다. 그리고 서울문화사 만화잡지 밍크플라티나를 연재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투잡 2006년 소녀왕이 완결하고 NABI -The prototype의 연작이 되는 Nabi를 연재하기 시작한다. 2010년 밍크가 폐간하고 한동안 Nabi에만 몰두하다가 2012년 학산문화사 만화잡지 파티펠루아 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한다. 이제 윙크만 공략하면 된다.
연재하는 작품마다 판매부수도 안정적이고 팬도 많은 순정만화 작가다.

3 작품의 특징

진지하면서도 작가 특유의 개그 센스와 패러디, 그리고 섬세한 심리묘사, 수채화 풍의 투명한 그림체가 큰 특징이다.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판타지를 주로 다룬다. 작가가 단편보다 장편만 그려서 그런지 외전 형식의 이야기가 많아 작품의 팬이라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주로 보이는 문제점으로, 스토리텔링은 섬세하지만 떡밥을 회수하지 않는다. 던져넣고 그냥 방치한다. 그리고 끝내는 방법이 죄다 오픈엔딩으로 단조로워져있는 것도 단점.[2] 그림체가 투명해서 매력이긴 하지만 여백이 좀 많다. 이로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 여백의 미가 매력이라는 빠와 그림체의 발전이 없다는 까의 충돌이 가끔 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캐릭터성이 이미 자신의 다른 작품에서 나와서 겹쳐보이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연재기간이 겹쳤던 플라티나Nabi 사이에서 가장 많이 드러나는데, 이름과 생김새만 조금 바꿨지 다른 작품에서 나왔던 인물과 똑같은 경우가 있어서 감상하기에 애매한 느낌을 받기도.

4 메갈리아 지지 논란

작가 본인이 직접 말 한 건 아니라서 애매하기는 하나, 리트윗한 트위터들을 보면 거의 확신범. #@

5 작품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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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작품은 애장판 聖도체스터 학원 살인사건에 추가 수록된다. 콘티는 안타깝게 잃어버렸다고...
  2. 작가 본인도 펠루아이야기에서 직접 깠다. 새드엔딩이면 용서치 않겠다! 오픈엔딩도 싫다! 꽉꽉 닫힌 해피엔딩을 보여다오!
  3. 2009년 애장판으로 재발간
  4. 2009년 애장판으로 재발간
  5. Nabi 연작
  6. 이슈에서 발간되는 엔솔로지.Nabi의 연작 수록
  7. 밍크의 휴간으로 결말은 잡지에 실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