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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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르 다고라스


나무의 시대 또한 멜코르와 다른 발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루바타르의 첫째 자손인 요정이 눈을 뜬 시대이기도 하다. 이후 난쟁이들도 눈을 뜨며, 이들은 요정이 서쪽으로 건너가자 남은 땅(청색산맥 동쪽 지역 - 태양 1시대에서는 먼 동쪽이다)에서 번성한다.
나무의 시대에서의 1년은 태양의 시대에서의 9.582년이었다.

나무의 시대에는 빛은 오직 발리노르에만 존재했다. 그 이유는 만웨가 멜코르의 침입에 대비하여 펠로리 산맥을 세웠기 때문인데, 산맥이 너무 높아서 나무들의 빛이 가운데땅에는 닿지 않았다. 그래서 요정들이 쿠이비에넨 호수에서 눈을 떴을 때에 처음으로 본 것은 별이었으며 요정들은 그 시절을 '별들의 시대'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