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툰

제노기어스의 지명.

키스레브의 수도.

개수한 비전함을 중심으로, A구획(일반 시가), C구획(배틀링 회장), D구획(범죄자 수용구)등으로 둘러싸여서 100만명 규모의 도시가 형성되고 있다. 마을 전체의 전력을 구시대의 유물인 원자력 발전으로 조달하고 있기때문에, 생활은 슬레이브 제네레이터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특징.

그 덕에 솔라리스에서 헤히토를 원자로에 떨궈서 대참사를 일으키려 했으나 웡 페이 퐁, 리카르도 반데라스, 에레하임 반 호텐에 의해서 저지당한다.

북유럽 신화의 해신 니요르드의 관이 있는 장소 「배가 도착한 장소<노아트>」의 명에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