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협은행에서 넘어옴)
대한민국은행
중앙은행한국
국책은행KDB산업IBK기업한국수출입
특수은행Sh수협NH농협
시중은행KB국민우리SC제일씨티KEB하나신한
지방은행DGB대구BNK부산광주제주전북BNK경남
인터넷전문은행*(설립준비중)케이뱅크* ‧ 카카오*
외국은행의 국내지점중국중국공상 ‧ BNI ‧ 광대은행 ‧ 중국교통 ‧ HSBC
†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금융 관련 기관
중앙은행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결제원예금보험공사
국가기관우체국예금보험
지주회사금융지주회사 (금산분리)
제1금융권은행(지방은행인터넷전문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제2금융권금융투자회사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회사, 신탁회사, 종합금융회사(단자회사), 투자자문사, 사모펀드, 벤처캐피탈
보험사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재보험사
여신전문
금융회사
신용카드사, 리스사‧할부금융사, 신기술금융사
상호금융농·축협, 회원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기타 사금융사채(일수), 유사수신업체


은행코드농협은행 (011)
농·축협[1] (012)
SWIFTNACFKRSE
외국환은행[2]
취급통화USD,JPY,EUR,GBP,CHF,CAD,AUD,NZD,
SEK,DKK,NOK,SAR,KWD,BHD,AED,THB,
SGD,IDR,ZAR,RUB,INR,MYR,PHP,CNY,
MXN,TWD

農協銀行(Nonghyup Bank Co., Ltd)
[공식 웹사이트]

정식명칭농협은행 주식회사
영문명칭Nonghyup Bank
설립일2012년 3월 2일
업종명국내은행업
상장유무비상장기업
기업규모대기업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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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1가 서대문역 근처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부이자 농협은행 본사.

농협이 신용경제사업 부문을 분리하여 2012년 3월 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특수은행. 새로 농협은행이라는 법인이 세워졌으나, SC제일은행과는 달리 바뀐 명칭이 타은행 전산상 반영이 많이 되지 않고 있다.[3] 원래 신경분리 전에는 농협중앙회였고 농협은행이란 존재는 없었으며 정식명칭도 아니었으나,[4] 지금은 농협은행이 공식 명칭이다. 농축협과 구분을 하는 의미도 있다.

은행은 원래 은행법 제8조에 따른 허가를 받아야지만 은행업을 할 수 있지만,[5] 농협은행은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6]으로 은행업 허가 없이 은행업무를 할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에서 농협은행을 가끔 빼먹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전국은행연합회 서열상 甲 of 甲인 한국산업은행에 이어 2번째로 높으며, 그 뒤는 조상제한서의 1번인 신한은행이다.

학생증이 농협은행의 체크카드 기능을 하는 곳은 서울대학교[7],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북대학교, 순천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창원대학교 , 육군사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인천대학교, 제주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경상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대부분 국립대)가 있다. 공주대학교는 2010년 2월까지 통용되다가 이후로 서비스 중단되었지만 학내외여론에 힘 입어 2015년 재개하였다. 한국과학영재학교(구 부산과학고),부산해사고등학교도 있다. 너넨 고등학교잖아 법률상으로는 고등학교도 아니걸랑 또 다른 곳을 안 다면 추가바람

반면에 기업금융은 상당히 약한 편인데, 대기업군에서는 성동조선이 NH농협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두고 있다.


2 상품

예나 지금이나 개인금융, 특히 대출에서 강세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과 농협은행(특히 중앙회)은 예나 지금이나 개인대출 쪽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린다. 그리고 금리 오르면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인터뷰가 따인다

지역농협의 경우는 제2금융권이기 때문에 조금 쉽게 빌리는 대가로 이율이 좀 높고[8], 농협은행의 경우는 이자는 시중 제1금융권 중 가장 저렴하지만 초기에 빌릴 때 심사를 좀 빡세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의외로 보험/연금라인이 꽤 괜찮은데, 영화배우들 쏟아 부어 가면서 광고하고 있는 행복자산플랜의 경우 농협생명 라인의 전 보험 다를 컨설팅으로 커버해서 관리하는 플랜이다. 물론 삼성생명의 Freedom/Future 같은 종합보험도 비슷한 형태이기는 하지만 농협생명은 보험비가 저렴한 편이라서 보장자산 늘리는 데 생각은 해봐도 좋을 듯.

수수료 혜택의 경우 채움 스마티 통장[9], 안전복지119통장[10]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는 NH주거래우대통장이 있는데, 이거는 급여이체나 NH농협카드 결제 20만원 실적이 있어야 하고 우대조건도 최소 2건 이상 맞춰야 해서 좀 빡세다. 그 외에는 매직트리라는 상품이 있는데, 이건 SC제일은행의 e클릭같이 무통장식이고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가 무한 면제된다.

카드상품은 NH농협은행/카드 참조.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만들고 거기에 현금인출 기능을 넣으면 수수료 1,000원을 칼같이 떼어 간다.(하나로가족고객은 무료) 급하지 않다면 인터넷뱅킹으로 카드를 신청해 놓고 1~2주 느긋하게 기다리면 된다. 집, 직장, 농협지점으로 배달이 가능하다. 반드시 현금인출 관련 약관에 동의해야 현금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기다리기 지친다면 현금카드 대신에 통장만으로 ATM 출금 및 계좌이체가 가능하며, 별도 신청을 하면 된다. 통장 표지를 열고 아랫쪽 페이지의 ATM통장지급 표시가 있으면 성공. 단, 무매체 출금기능은 예전 보안카드를 통한 출금기능이 있었으나 금융사고로 인해 폐지되었고, 대신 스마트폰 뱅킹을 통한 인증번호 출금은 가능하다. 하루 30만원 한도.

핀테크 기반의 금융서비스는 농협은행의 올원(Allone)뱅크와 농협상호금융의 콕(Cok)뱅크가 있다. 농협은행과 농·축협 계좌 상호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비대면 계좌 신규는 농협은행 올원뱅크 어플만 가능하다.

3 농협은행(중앙회)과 농축협(지역농협)

농협의 금융 업무는 농협은행[11]과 농·축협[12][13]으로 구분되어 있으며[14][15], 예전엔 중앙회(현 농협은행)(11)하고 지역농협(12)이 따로 놀았으며, 심지어 무통장입금도 타행입금에 준하여 처리하였으나, 지금은 단순 입출금, 통장 이월 발급 업무가 호환이 된다. 또한 농협은행 ↔ 지역농협 송금시 수수료가 없다.

그러나 신규 계좌개설, 신용카드[16][17], 분실신고, 대출 같은 건 얄짤없다.[18][19] 수표도 지역농협의 자기앞수표는 농협은행에 입금되면 즉시 자금화된다. 본래 타행 수표가 입금되면 하루(1영업일, 즉 금요일인 경우 다음주 월요일) 지나서 오후에 출금이 가능하지만 농협은행과 지역농협 간 자기앞 수표지급은 자행 기준을 적용해 입금한 뒤 바로 현금으로 찾아 쓸 수 있다. 수표로 구분하는 방법은 "농협은행"과 "농업협동조합"의 차이로 구분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크게 신경쓸 필요 없다.

차세대 이전에는 계좌번호 형식도 달랐는데, 앞자리를 기준해서 농협은행는 3자리, 지역농협은 6자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다만, 2009년 차세대시스템 개통이후 개설하는 계좌는 농협은행, 지역농협 구분없이 형식이 통합되었다.[20] 계좌번호를 구분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맞춤계좌는 타행의 평생계좌서비스와 같은 것으로 대외적으로 입금받을 필요가 있을 경우 계좌번호를 알려줄 때 편리하다. 8자리 또는 11자리를 고객이 선택하고 2자리 끝번호를 농협은행이 정해주며(그래서 10자리 또는 13자리가 된다) 역시 맨 끝자리 숫자로 농협은행과 농축협을 판별한다.

차세대전산 이전에는 지점코드가 있었으나 차세대전산 이후에는 사라졌다. 차세대전산 개통은 2009년 1월 구정 직후였으며 청와대지점 업무를 그 다음달에 시작하였으니 이것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즉 계좌번호에 1000-12-XXXXXX[21] 이런 계좌는 있을 수 없다는 의미다. 청와대지점 계좌가 드러나지 않도록 한 것이란 설도 있는데 믿거나 말거나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추측하기 바란다.

농협은행 : XXX-XX-XXXXXX, XXXX-XX-XXXXXX(11,12자리, 구 전산), XXX-XXXX-XXXX-XZ(13자리 원칙, 10자리 맞춤계좌(평생계좌)는 XXXX-XXXX-YZ, 신 전산)에서 끝자리 Z에 1,2,6[22],8
농축협 : XXXXXX-XX-XXXXXX(14자리, 구 전산), XXX-XXXX-XXXX-XZ(13자리 원칙, 맞춤계좌(평생계좌)는 XXXX-XXXX-YZ, 신 전산) 끝자리 Z에 3,4,7[23],9

일반적인 거래에서도 농협의 경우 농협은행(특수은행-1금융권)과 지역농축협(2금융권) 간 차이가 있다. 주택청약, 외환(농협은행은 환전,송금,무역거래등 전반적인 거래를 하고 있고 농축협은 최근 환전업무 시행하고 있음), 펀드, 자동이체나 집금이체, 로또 당첨금 지급 등에서 느낄 수 있는데 웬간한 것들은 농협은행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이자납입도 농협은행 계좌만 가능하며 지역농축협 계좌로는 불가능하다. 간판을 보고 구별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데 한글로 농협은행이라고 적혀 있어야 농협은행이다. 통장 첫 페이지에서도 농협은행과 협동조합(농축협)의 구분을 볼 수있다. 은행-농축협간 통장의 표지디자인이 다르게 구분되며 입출식(온라인)통장만 농협은행-농축협간 통장이월이 가능하다. "햇살론"의 경우는 2금융권 상품이므로 농축협에서만 가능하다. 예외로, 신용회복위원회를 경유하는 대학생 청년 햇살론은 농협은행에서만 가능하다.

ATM 화면에서도 구분이 가능하다. 농협은행 및 제휴 자동화기기는 화면에 NH농협은행이 적혀 있고 농축협의 ATM에는 화면에 농협상호금융이 적혀 있다. 통장 제 1면도 NH농협은행은 "농협은행", 지역농협은 "농협"으로만 나온다.


3.1 조합원? 준조합원?

사실 농협, 즉 지역농협은 단순한 은행이 아니다.

일단 회원농협은 협동조합의 일종으로,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신용협동조합처럼 개인이 출자하여 출자금을 마련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즉, 한마디로 내가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 뿐만 아니라 자본금을 깔아주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를 조합원과 준조합원으로 나누는데, 농지를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거나, 축사를 소유하고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비로소 조합원으로 출자금 납입할 자격이 주어진다. 준조합원은 농축산업에 종사하지 않지만 농축협 사업에 동의하여 이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마련된 스페셜 랭크로, 그냥 출자금만 내면 된다. 최근의 수도권 지역농협들은 농사 못 짓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 모집하는 공고를 붙여서 그 기간동안만 뽑거나, 일정 금액 이상 적금을 드는 경우 자동으로 조합원이 되기도 한다. 농협이라면서요?

조합원이 될 경우 혜택이 많아지게 된다. 특히 그러한 혜택은 농사를 짓는 분들 위주로 돌아가게 되는데, 대표적인게 비료/농약값을 일반 비조합원이랑 조합원일때와 가격이 달라지고, 특히 조합원은 연간 사업실적에 따른 배당금이라는 것을 받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은행 이자 외에도, 농협이 각종 부대사업(수확작물 판매, 농약/비료판매 등, 하나로마트 운영 등)을 통해서 거둬들이는 수익은 이익 배당으로써 일정 기간동안 조합원들에게 배분된다. 참고로 이건 은행 이자 외에 추가로 나오는 돈이다.(...) 물론 이건 농협마다 달라 서울이나 수도권 같은 돈 잘버는 데는 철철 넘쳐서 자그만치 준조합원에게도 배당을 주는 경우가 있으나, 하루벌어 먹기도 힘든 지방 농협의 경우 사업수익이 나지 않아 조합원임에도 불구하고 배당금 못 받는 경우가 있다. 안습

물론 어디까지나 이건 농협은행이 아닌 각 지역 회원농협의 경우이다. 농협은행엔 출자금, 조합원 개념이 없다. 다만 농협은행과 금융지주 소속 계열사들이 창출한 수익은 상당부분 중앙회 본부를 통하여 유통 등 적자사업에 투자되며, 농협은행은 중앙회에 매년 거액의 상표 사용료를 내고 있다. 농협은행에선 경쟁은행에 비해 발목 잡히는 부분이라 볼 수도 있겠으나 존재의 의의에 관한 부분이다 보니...


3.2 미성년자 거래 거절

지역농협의 경우 미성년자가 보호자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신규거래, 그러니까 계좌개설을 하려고 하면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농협은행이라면 특별법을 근거로 하는 은행 아닌 은행이지만 은행법을 준용하는 1금융기관이기 때문에(...) 규정집 보여달라고 하고 본사에 민원을 넣으면 되지만[24] 2013년 12월을 기해 모든 농협은행 및 농협상호금융 지점에서의 미성년자(만 18세 미만) 거래신규, 제신고, 해지거래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지역농협은 상술했다시피 상호금융(제2금융권)이기 때문에 농협은행과는 사정이 다르다. 그러므로 네X버의 검색결과만 믿고 미성년자 단독개설 되는 농협지점 찾는다고 메뚜기질을 하는 위키러가 되지 않도록 하자.

2015년 11월 10일 농협은행 기준으로 신분증+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부모님 한분의 동의서[25]+도장으로 만 14세의 매직트리통장과 체크카드 인터넷뱅킹+텔레뱅킹 단독신청이 가능했다.

상술한 협동조합 개념을 이해했다면, 왜 일부 지역농협이 내부 규정에 의해서 청소년들에게는 보호자 동의 없이는 계좌개설을 거부하는지 쉽게 이해할 것이라 판단된다. 물론 이런 이유도 있고 꼭 농협이 필요하다면 지역농협 말고 농협은행으로 가면 되는데, 농협은행 지점이 없는 지역[26]이라면 지못미... 농협은행은 없어도 내가 있다!


4 엄청나게 깔려 있는 점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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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곳곳에 깔린 은행이 우체국(유초은행)이라면[27], 대한민국에는 그야말로 농협이 널렸다.
사실 대한민국에도 농협만 아니라면 우체국도 전국에 깔렸으니깐 일본 유초은행 만큼 많은거다(...) 그런데 점외에 ATM 없는 우체국이 많아서...

농협은행(그러니까 중앙회)은 전국에 1,199개 지점을 가지고 있다.[28] 단순히 농협은행만으로도 이미 1,162개의 국민은행과 949개의 우리은행을 가뿐히 쌈싸먹는다. 국민은행 다음으로 1,012개 지점을 갖고 있지만 실제론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는 화나 은행은 개그[29]

농협은행만 해도 이 정도인데, 농협은행과 같은 전산망을 사용하고 은행보다 4배 가까운 수로 깔려있는 지역농협들(...)이 나선다면, 그야말로 융단폭격 수준으로 점포가 널렸다고 봐도 무방하다.[30]

지역농협은 기본적으로 협동조합이고, 지점 개설은 조합의 금융사업에 대한 필요와 판단에 따라 중앙회의 도움/감독과 함께 진행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지역농협도 기본적으로는 수협이나 신협과 같은 타 상호금융기관들처럼 조합 본점과 지역적으로 전혀 관련없는 서울이나 대도시, 전국 어느 곳에 지점을 내도 무방하다. 다만, 농협 조직의 성격이 워낙 공공기관스럽고, 전국에 빈틈없이 존재하다보니 아래와 같은 설이 붙게 되는 것이다. 고로 아래 서술은 고객 입장에서 재미로 읽도록 하자. 농협 다니는 위키러는 없나봐

보통 지역농협들이 XX농협으로 나뉘어서 명칭 붙이는 기준은 조합 마음대로이나 과거엔 대부분 읍, 면, 그리고 기타 동 지역이었다. 다만, 지역농협 명칭이 조합설립 당시 행정구역에 따라 붙여진 이후에 행정구역 변화가 아니라 조합 자체의 결정에 따라 지점이 생기고 없어지기 때문에 행정구역이 어떻게 변하든 조합이 결정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다. 반대로, 행정구역에 변함이 없어도 조합이 결정하면 동네이름이나 오만가지 이름을 따서 새 조합, 혹은 새 지점이 생길 수도 있는거다. 각각의 읍, 면 이름을 딴 **농협, OO농협 등이 있고, 시내에 해당하는 동 지역에는 그 지역의 대표명칭인 시의 이름을 딴 농협들[31]이 들어선다. 나주시의 시내(구 나주읍)에는 나주농협, 금천면에는 금천농협처럼. 물론 문경군 점촌읍 → 점촌시 → 통합 문경시와 같은 예외적인 경우에는 문경읍에 문경농협, 점촌 시내에 점촌농협이다. 거기에 이런 XX농협들 각각 본점 아래에 동네마다 지점들이 들어가기도 한다. 나주시의 금천농협 남부지점처럼. 그러나 축산농협, 인삼농협 등등은 보통 시, 군 단위나 그 이상으로 조합을 꾸리고 지점을 거느린다. 평택축산농협[32], 제천단양축산농협, 경기동부과수농협처럼. 시내지역의 세가 크다면 남XX농협, 북XX농협 등이 있을 수도 있다.

간단히 말하면 이렇게 표현하겠지만 이러한 지역농협들을 열거하다 보면 엄청난 지점들이 존재하게 되는데,. 동 지역으로만 구성된 나무시[33]가 있다면 일단 조합원들이 영위하는 농업의 성격에 따라

  • 나무농협
  • 나무축산농협(보통 축협)
  • 나무인삼농협
  • 나무화훼농협
  • 나무능금농협
  • 나무낙농농협
  • 나무원예농협
  • 나무과수농협
  • 나무양돈농협
  • 나무우유농협 농업은행

이 나뉘고 그냥 농협은 그 지자체 내부 농어민 사정에 따라 조합이 더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다가 이런 각각의 단위 농협들이 지점을 거느리고 있어서 나무농협 본점 및 A지점, B지점, 나무축산농협 본점 및 C지점 등등 까지 물론 한 지자체안에 저런 것들이 전부다 있는 경우는 드물다. 도농복합도시들은 기본적으로 농협, 축협, 원예농협 정도는 거의 필수적이고 나머지는 지역 특성에 따라서 우유 많이 짜는 동네는 우유농협, 과수원 많이 하는 동네는 과수농협 등이 있는 것. 여기에 중앙회 지점인 농협은행 나무시지부 그리고 나무시/군청 출장소 등은 보너스. 대도시의 경우 주변 군지역에서 운영되는 다른 농협이 신용사업을 목적으로 지점을 내는 경우도 있어 지점이 더욱 증가한다

예를 들어, 전주시의 경우 전주 관내에 본소가 있는 조합이 전주농협, 북전주농협, 전주원예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등 네 곳이고 타지역에서 들어온 조합으로 임실치즈농협, 전북지리산양돈농협, 전북인삼농협, 도드람양돈농협[34], 한국양봉농협[35]까지 다섯 곳, 그리고 농협은행까지 총 10곳이 점포를 거미줄처럼 깔아놓고 업무를 보고 있다.

근데 한 지자체에 이나 이 있는 도농복합시자치군은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가령, 위에서 가상의 예를 든 나무시가 단독시가 아닌 읍, 면까지 거느리는 도농복합시이거나 그냥 나무군이었다면 동지역(도농복합시 나무시의 경우) 혹은 중심부인 나무군 나무읍 이외에 소나무면 위키면 등등이 있을 것이고, 이 소나무면, 위키면에 지점이 아닌 소나무농협, 위키농협이 따로 존재한다.(...) 거기에 읍, 면 지역 단위농협인 소나무농협, 위키농협 역시 그 아래에 인구, 경제권이 어느정도 있거나 본점과 거리가 있는 "리"라면 또 거기서 "리"단위로도 점포가 존재(!!) 이 경우 나무농협 본점 및 D지점, 소나무농협 본점 및 E지점 등이 되어서 중심지 및 각 읍, 면의 단위농협에 또 각각이 거느리는 지점들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축협, 원예농협 등도 중심지 이외에 다른 지역까지 지점을 깔아댈 수도 있는 것이고 뭐하는 지거리야 그야말로 점포수론 화수분.

당연히 그냥 지역농협도 읍, 면의 형편에 따라 읍, 면별 조합이 없고, 인근 읍, 면에 있는 본점의 휘하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통폐합 바람이 불면 이런 경우가 늘어나기도 한다.[36] 또한 지역농협 빼고 축협, 원협 등은 이렇게 극단적으로 읍, 면별로 별도 조합 있는 경우는 별로 없고 시군 단위로 하나의 조합을 구성하고 본점 및 지점들이 있는 편이다.[37] 물론 조합단위를 통폐합한다고 해서 있는 본점들이 지점으로 격하되는거지 지점들을 폐쇄하지는 않기 때문에 점포수 자체는 큰 변동이 없다.

행정구역의 변화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38] 나무군 나무읍[39]의 인구가 증가하여 동 지역만 떨어져 나와 나무시가 되거나 도농복합시 나무시로 승격하여서 나무읍이 A동, B동, C동 등으로 분동된다면 나무읍의 A리, B리, C리 등의 법정리들이 A동, B동, C동 등으로 분동되고, 나무농협은 기존 본점 외에 가지고 있는 나무농협 A지점, B지점, C지점 들에 D, E, F동 지점들까지 생겨나고[40] 다른 읍, 면 지역에는 그대로 읍, 면의 이름을 딴 농협들 그리고 축협, 원협 등이 그대로 존재해서 도농복합시 나무시나 분리된 나무시 및 구 나무군의 지점망이 되는 것이다.

2015년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들은 농협이 존재하기 이전인 일제시대부터 XX부 이름으로 존재해 왔더라도 역시 XX군의 한 지역이 XX부로 떨어져 나오면서 시 명칭의 모티브이 되었기 때문에 결국 읍, 면의 이름 그 존재가 사라지고 난 이후에도 해당 지역 농협의 이름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시, 군 이름을 딴 단위농협들은 도농복합시의 시내 즉 동 지역 혹은 도농복합시가 아닌 자치시의 시내의 농협들은 마지막으로 해당 군의 중심 읍 및 그 지점들이 사용하게 되고 기타 읍, 면 혹은 수지구기흥구, 양산시 웅상, 김해시 장유처럼 읍, 면에서 동으로 분리된 경우에는 기존 읍, 면의 명칭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것이다. 심지어 기흥구에는 과거 구성읍 시절 구성농협도 있다.

위에서 예를 든 행정구역 이외에도 행정구역은 이런저런 이유로 분할이나 통, 폐합 명칭변경 등 지속적인 변화를 겪어왔고 지금도 계속 변화를 겪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인데 행정구역 변화 따라서 농협이 그 체계대로 당장 간판 바꿔달 필요는 없기 때문에 지역농협 체계가 행정구역 변화를 따라가지 않는 곳이 많다. 행정구역이랑 상관없다고!!(4) 사천군+삼천포시=사천시 같은 경우 당연히 시내에 있는 농협들이 삼천포농협 XX지점이고 사천읍에 있는 지점들이 시 이름과 같은 사천농협 XX지점이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본래부터 광주시에 속했던 동, 서, 남, 북구에 있는 지역농협들은 광주농협 XX지점, 동광주농협 XX지점[41] 등으로 깔끔한데 반해서 줄곧 광산군이란 이름[42]으로 딴살림 살다가 1988년에야 광주로 편입된 광산구 지역은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송정농협 XX지점, 비아농협 OO지점, 하남농협, 평동농협 등 구 읍, 면 체계대로 점포가 구성되어 있다. 한 때 광산군 및 광산구에 속했던 서구 서창동 지역은 광산군 서창면이었던지라 서구의 주변 농협들이 대부분 서광주농협인데도 아직 서창농협 XX지점이다. 또한 경기도 고양시의 경우 군역 전체가 시로 승격하면서 전체 읍, 면이 동으로 쪼개졌는데[43] 역시 20년이 넘도록 기존의 지역농협은 예전의 읍, 면 체계대로 구성 되어있다. 심지어 그들중 일부 읍, 면 명칭은 2014년 현재 행정동명칭으로도 안 쓰이는 명칭이다. 경기도 성남시에도 구 광주군 낙생면의 이름을 딴 낙생농협이 판교신도시 개발 이후까지 지속되고 있다.[44] 지명과 이에 관련된 역사가 꼬인 것으로 유명한 경상북도 칠곡군대구광역시 북구 칠곡 지역도 마찬가지로 칠곡군에는 일반 지역농협중에는 칠곡이 들어간 점포명은 하나도 없고 전부다 왜관, 북삼, 석적 등 읍, 면 이름을 따라가고 있다. 그나마 인근 구미시와 함께 시+군 단위로 조합이 구성된 축협은 구미칠곡축협이지만 칠곡군에 있는 지점명은 구미칠곡축협 왜관지점이다(...). 조합 이름을 구미칠곡축협이라 지었는데 왜 지점명을 칠곡지점이라고 짓지를 못해 [45] 당연히 칠곡농협은 30여 년 전에 칠곡군 칠곡읍이었던 대구광역시 북구 금호강 이북 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다.[46] 심지어 은행마저도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 지역에다가 칠곡지점을 만들어 놓았다(...). 거기에 이 지점의 도로명 주소는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43이다.뭐 근데 이 지역에 지명 꼬인 것들이 한 두 개가 이니잖아.

어쨌든 결론은 조합 형편에 따른 케이스 바이 케이스. 행정구역이랑 상관없다고!!(5)덕분에 2014년 1월 기준으로 전국 농협은행, 단위농협 합치면 5,707개나 된다. 전국적으로 깔려있는 우체국이 전국에 3천여 점포가 있다는걸 감안하면 이건 킹왕짱이 아니라 넘사벽. 덕분에 한 농촌도시에 가면 "농협"이라는 이름이 달려있는 점포는 그야말로 눈에 치일 정도로 구경할 수 있다.(!)[47] 물론 상단에서 농협은행과 단위농협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지만, 일단 당장 현금인출도 가능하고 통장이월, 비밀번호 바꾸기 등 간단하거나 찾는 빈도가 높은 업무정도는 서로 공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후덜덜하다. 심지어 도서지방에도 지점이 있어 더욱 편리하다. 그러나 도서지방 점포에서 처리하기 힘든 업무도 간혹 있는 게 함정 아닌 함정.

그렇다고 대도시에 농협이 없는 것도 아니다. 서울특별시의 경우 2개 전철당 1곳 정도는 역세권에 농협은행이건 농축협이건 지점이 있다.[48] 심지어 4대문 안과 도심권인 중구, 종로구에도 농협은 정말 많다. 다만 이들 지역엔 조선시대부터 농민들이 얼마 없었으니 대부분 은행지점이며 성저십리영동지구를 포함한[49] 그 외곽 지역엔 은행과 지역농협이 골고루 있다. 물론 이 정도면 서울에서는 4만큼 충분히 많다!

지방 살다 서울에 오면 체감상 농협이 안 보이긴 한다. 정말 군 지역 같은 곳에서 살다 왔다면 읍내 몇 개, 면 소재지 한 두 개 정도 겨우 농협이 있기 때문에 읍내나 면 소재지에 살지 않은 이상 농협 가기 힘든건 마찬가지이나[50] 지방 중소도시쯤 되면 위에서 언급한 각종 단위농협과 농협은행 지점들로 인해 발에 걸리는게 농협이고[51] 다른 은행들이 별로 없어 더더욱 농협들이 많아 보이는데 반해 서울에선 지방 살 때는 관심도 없었던 너희은행, 화나은행, 심한은행 지점들이 미친 듯이 깔려 있고 발에 채이던 농협은 상대적으로 별로 눈에 안 띄기 때문에 체감상 없어 보일 수 밖에..[52] 게다가 대학가나 번화가 등 당연히 자신이 살던 지방에서는 당연히 농협이 있어야 할 만한 곳에는 농협이 안 보이니 더더욱 그렇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농협을 통해 용돈 받는 지방 출신의 서울 유학생들은 은근 골탕먹는다. 그러니까 열공해서 등록금도 싸고 농협 들어가 있는 국공립대를 가자 부모님이 용돈 보내주실 수 있는 은행은 농협 뿐인데 현금 찾아 쓰려면 학교나 사는 곳 등에서 마을버스 정도는 타고 가야하는 거리에 있기에(...) 아까운 교통비나 수수료가 들어가는 식... 그래서인지 광주광역시+전라남도 합작 향토학사인 남도학숙에는 주변에 가까운 우리은행, 신한은행을 놔 두고 농협은행 대방로지점에서 ATM기를 갖다 놨다.

요즘은 개인금융과 기업금융을 함께 보면서 또한 인근 지역의 지점을 총괄하는 개념인 금융센터지점도 생겨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 16개가 있으며 지점명 가나다순으로 강남역, 광화문, 남대문, 당진, 대덕테크노, 부평, 분당, 서울산, 세종로, 신사동, 용산, 일산, 정부세종청사, 창원, 창원중앙, 태평로지점이 있다. 정부세종청사가 왜 굵은 글씨인지는 8번 문단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하나같이 인근에 업무단지가 존재하거나, 공장이 많은 지역, 부자동네들이다.

당연하겠지만 대도시에서 멀어지고 농어촌으로 갈수록 농협은행보다 각종 단위농협 점포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진다. 서울특별시는 농협은행 212개 기타 단위농협 227개로 거의 1대1이고 부산광역시는 65:113으로 1대2인데 반해 서울을 벗어나 경기도만 가도 농협은행 225:780으로 거의 4배, 대부분이 농어촌인 전라남도는 65:430으로 거의 6~7배 차이난다. 대도시는 번화가에 각종 지점들 및 관공서 출장소 등이 있는데 반해 조그만한 시, 군들은 XX시지부, XX시청 출장소 혹은 XX군지부 XX군청출장소 밖에 없기 때문. 나머지는 전부 단위농협.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아예 농협은행이 하나도 없다. 군지부는 인천 주안동에 있고 군청출장소는 군청, 따라서 남구 용현동에 있기 때문. 신안군도 비슷하게 군지부가 따로 없이 목포신안시군지부로 목포시에 있어 농협은행 점포는 신안군청 출장소 하나 뿐 이마저도 2011년에 목포시에 있던 군청이 제자리 찾아 들어갈 때까지 전부다 지역농협 점포뿐이었다. 아직 개발이 덜 된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농협이 7개인데 농협은행 지점은 10개나 된다. 세종시로 이전한 부처들이 출장소를 하나씩 끼고 있기 때문.

또한 뉴욕, 베이징, 하노이에 해외영업점이 있고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금강산지점도 있다. 주로 원화-달러 환전업무가 주이고, 금강산 명의로 통장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2015년 현재는 그저 과거 이야기일뿐이다.


5 사건사고

너무 많아서 정리자체가 힘들다.너네 진심으로 너무하는거 아니냐... 은행사건사고를 틀 하나로 만들까 말까 고민하게 만드는게..시중은행이냐.

국정감사 시 연관검색어로 떠오르는 곳
나쁜 짓을 해서 받는게 아니다

사실 예전부터 목동 KT IDC센터와 함께 IT업계 3대 마경으로 손꼽히던 양재동 농협 전산센터지만[53] 유난히 2010년대 들어 전산 사고를 크고 아름답게 내고 있다. 이중 양재동 농협정보시스템의 막장성은 '농협 폐절제'라는 키워드만으로도 요약 가능하다.(...)

2011년 4월 12일에 아마도 한국 금융 서비스 역사상 초대형 사고. 전산사고가 바로 양재동 농협 전산 센터에서 발생했다. 농협 전산 사고 참조. 전산 사고의 경우 비용을 줄이고자 보안 회사에 맡겼다가 탈탈 털렸던 것이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지금은 전산 보안 직원을 늘리고 전산 보안에 투자하는 등 신설하고 있다. 2011년에는 200여명 정도 추가할 것이라고 했다.

2012년 1월 3일에는 체크카드 전산에 새 프로그램을 적용하다가 체크카드 전산이 20분간 정지되는 사고도 있었다. 이래서야 농협 계좌 쓰겠나 1탄...

2014년 7월에는 돈을 맡긴 한 고객의 돈이 통째로 사라졌다. 이 고객은 텔레뱅킹만 했는데 경찰조사 결과 중국 쪽의 IP가 이용됐음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이 IP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몰라 경찰의 수사는 중단되었다. 농협 측은 원인을 몰라 보상할 수 없다고 한다. 이래서야 농협 계좌 쓰겠나 2탄... 그럼 누가 책임지죠? 아몰랑
2014년 7월에도 같은 사건이 또 발생했다. [“전 재산이 통장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통장 잔액이 마이너스까지 내려갔다고 한다. 이거 혹시 은행보안에 제대로 구멍 뚫린거 아냐? 모두들 농협을 멀리하고, 타사로 가셔야 합니다 그런데 거래를 한것이 농협은행이 아니라 지역농협이어서 보상문제가 여러가지로 복잡하다고 한다. [관련기사] 물론 농협은 마찬가지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보상을 할 수 없다고 했다. 당연히 이에 대해 논란이 벌어졌고 농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씨X 니들이 그러면 우리는 어쩌라고, 돈 빼서 딴데 가라고? 하라면 못할 줄 아나? 보상을 해주고 자시고를 따지기 전에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과 농협의 태도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수사기관과 고객의 신용을 바탕으로 유지되는 은행에선 절대 보여선 안되는 반응이고, 해서는 안 되는 짓거리다.
[JTBC 팩트체크]
2014년 11월 언론보도 이후 금감원과 내부 감사가 진행되었다.
1억원 계좌증발 사고발생 시점이 7월임을 감안하면, 언론에 공개된 이후에서야 움직였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개중에 농협중앙회, 지역농협 은행을 구분하면서 농협은행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잘못된 정보다. 지역농협이라 하더라도 중앙회의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농협 전체의 것이라는 의미다.

2014년 10월 모뉴엘 사태, 부실여신 파문
모뉴엘 사태 당시 수십억원을 해당 사에 대출 근데 그거는 다른 은행도 다 당했다

명의도용 피해자를 17년간 신불자 취급했다는 충격적인 사건도 있다. [관련기사]

한 농협 지점에서 대출 이자를 한 달 못 냈다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채권 추심을 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2015년 10월
6급 응시자 1900명에게 합격사실을 잘못전했다.
[KBS보도]
이것도 농협은행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2015년 11월
전자금융 사기 방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였다는 기사가 나왔다.
[매경기사]
이젠 믿어도 되겠지?

2015년 12월
2015년 3분기 금융사고의 순위권에서 이탈하였다.
[해당기사]

2016년 2월 17일에는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누군가가 운전면허증을 훔쳐서 대놓고 지역농협에서 그 만들기 어렵다는 입출금통장을 만들고 대부업체 6곳에서 4,000만 원 상당의 대출을 받은 사실이 5월 말에 드러났다.금융거래확인 증명서 두고 행원은 뭐 했지?


5.1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

2014년 1월 8일, 신용카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규모는 2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참고.


5.2 함양농협 26억원 횡령 사건

답이 없다.


6 여담

  • 체크카드의 해외수수료가 건당 0.5달러이다. 스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소액결제 시스템 이용자라면 농협 체크카드는 절대 쓰지말자. 하지만 일정 금액이 넘어가면 다른 은행수수료보다 싸다. 근데 게임, 앱을 하나에 몇 십만원 짜리를 살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애초에 몇 십만원짜리 앱은 보기 힘들다. [있긴 하다.]
  • 2014년 4월 즈음 ATM 수수료가 개편되었다.
    • 딱 한가지 항목인데, 영업시간 외 1만원 1일 1 회 인출 면제가 삭제되었다. 결국 3만원 이하 인출시 항상 250원 부과. 흠좀무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의 피해금액을 여기서 때가는구나 이래서 농협 계좌 쓰겠나 3탄
  • 2012년 5월 10일. 대망의 오픈뱅킹 개시. [#] 그런데 미리 창구에서 OTP를 등록하지 않으면 로그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다못해 화가 나는 은행조차 OTP 없어도 조회 정도는 된다. 에라이 그리고 결국 2014년 1월 29일. 오픈뱅킹으로 완전히 전환되었다.
    • 오픈뱅킹으로 전환되는 동안이 2014년' 설날 연휴 기간동안이라서 이 기간동안에는 ATM 출금 이외의 모든 은행업무가 진행이 되지 않았다. 다만 ATM 계좌이체는 가능하였고 인터넷뱅킹 사용불가에 따른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해당 기간 농협은행 ATM 계좌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하였다.
    • 간혹 이벤트로 휴일 농협은행 및 농축협 인출, 농협계좌에서 농협 ATM으로 타행에 보내는 계좌이체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도 있다. 정부시책 임시공휴일인 2015년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두 가지 수수료를 무조건 면제하였다.
  • 2016년 3월 현재 이름만오픈뱅킹에서 필수 설치 프로그램들을 모두 설치를 완료해도, 계속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뜨는 오류가 발생한다. ActiveX에서 이름만 바뀐 것 같아서 짜증나는데 설치 후에도 엉망이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꽤나 오래전에 발견되었는데 지금까지도 픽스되지 않았다. 해결방법으로는 호환성 보기 설정에서 추가하거나, 설치 페이지에서 사이트맵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고는 하지만 일부 컴퓨터에서는 그 방법들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사실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시 회원가입하면 적어도 계좌 조회정도는 되는 다른 시중은행들과 달리 여기는 무조건 공인인증서가 없으면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을 할 수가 없었으나, 2014년 1월 29일 오픈뱅킹으로 전환되면서 다른 여느 은행과 마찬가지로 아이디만 있다면 계좌조회가 가능해졌다.
  • 농업협동조합의 신용사업부문이 분할된 것이라 그런지 농산물을 판매한다. 하나로마트하나로클럽 말고, 은행 지점 안에서. 농협은행 지점이나 농축협에 가면 주로 쌀이나 잡곡, 고춧가루가 은행 구석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대포통장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발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점수에 비해 농협은행의 대포통장이 과다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대포통장은 중국발 피싱 사기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 서울지점과 여의도지점 한 관계자가 대포통장 만드는 사람은 자기네 은행을 이용한다는 근거가 없는 소리를 내뱉는데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말하면 아무 말 못 한다. 이용자에게 증명하라고 해 놓고 자기네들은 증명할 줄 모르는 클라스 보소

이 차트에서 전북은행우체국은 없다.


7 교통카드 ATM 충전

티머니캐시비를 충전할 수 있으며, 2014년 12월 25일부터 코레일레일플러스가 추가됐다.

하지만 농협의 ATM에서는 현금 충전이 안 된다는 게 큰 단점이다. 무조건 ATM에서 계좌이체로 충전해야 하므로 농협의 계좌가 없으면 말짱 꽝.

신한은행처럼 티머니가 달린 현금카드를 발행 중이며, 서울 지역 지점에 있다. 발급비는 4,000원이다.

8 정부 전담 은행

대한민국 정부[54]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래 8개 지점은 공공금융 특수영업점으로 농협은행 각 지역본부가 아니라 농협은행에서 직접 관리하는, 중요도가 매우 높은 지점이다. 수신 및 여신 규모 자체는 매우 작은 B급 지점(국회지점)도 있지만 관심도 면에서는 특A급이다. 아무래도 이런 지점들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공무원들 거래가 많고 특히 사회적으로 높으신 분들의 거래(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장 등등!)도 많아서 은근히 바쁜 지점이다. 더군다나 국회, 정부청사, 청와대지점 ATM에서는 타행카드 현금인출시 익월 수수료 환급제도가 있었으며, 현재도 농협은행 계좌에서 타행으로 ATM 계좌이체시 수수료가 등급, 상품 무관히 누구나 무제한 면제된다. 특히 이러한 지점은 농협은행 내 핵심요직으로 꼽히며 지점장은 일선 지점장보다 한 직급 정도 높게 발령되고 또한 임원의 지름길이다.

  • 입법부 - 대한민국 국회 - 여담으로, 통장 문서에 이 지점 개설계좌의 사본 스캔본이 있다. 증서발행점은 청와대(!)지점.
  • 행정부 (정부청사) - 서울(구 중앙), 과천[55], 대전, 세종[56] : 정부청사 4곳 완ㅋ전ㅋ독ㅋ점ㅋ 단, 중앙부처의 국고 취급은 기본적으로 한국은행에 개설된 정부의 당좌 계정을 통하는 것이 원칙(국고금관리법 참조)이며, 지자체처럼 정부국고 전체를 농협에 쌓아놓고 취급하는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다만 한은만 국고를 독점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서 사정에 따라 국고거래를 대행하는 주거래 은행을 선정할 수 있으며 농협은행은 많은 기관의 주거래은행을 맡고 있다.
    • 정부청사보다 한 단계 낮은 기관인 정부지방합동청사에도 보통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으나, 일부는 다른 경우도 있다.
    • 청와대 : 청와대 인근같은 말만 청와대가 아니라 청와대 내부에 정통으로 꽂혀 있는 외부인 출입불가 점포다. 특히 다음 지도구글에서는 지역정보로 나오지 않는다.[57] 2009년 초 개업, 지로코드도 평범하지 않은 번호인 0100007을 사용하며 따라서 은행내부 지점번호가 1000[58]이다. 여기는 텔러 여직원조차 최정예멤버로만 뽑는다. [링크 참조][59] 여담으로 이 지점은 금융결제원 은행코드 순으로 농협은행 전 지점을 나열할 시 최상단에 온다.
    • 서울대학교 : 대학 영업점 중에는 여기만 특수 영업점이다. 외부인 출입은 자유로움.
    • 감사원 : 2014년 1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관련 재발급 거점지점 지정 문서에 "본부직할"로 나와 있다. 외부인 출입은 자유롭다. 처음 개설 당시엔 정부서울청사지점 관할 출장소였으나 지점 승격과 동시에 본부직할 지점으로 독립했다.
  • 사법부 - 대법원신한은행(구 조흥)이 주거래 은행이며 간혹 지방법원별로 농협은행, 우리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지점들은 일반인의 경우 출입 절차가 필요(서울대학교, 감사원지점,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제외)하며 특히 청와대지점은 출입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관봉 5천만원 달라고 하면 사정이 다르다] 우리은행 효자동지점, 국민은행 청운동지점 보고 있나? 국회지점의 경우 국회 본관 뒷편 지하1층을 통해 출입이 가능하나, 신분증[60]을 맡기고 출입증과 교환해야 하며 출입대장 작성 및 X레이 짐 검사 후 농협은행 행원이 나와서 인솔한다. 정부청사도 마찬가지인데 2012년 가을 정부서울청사(당시 정부중앙청사) 투신자살 사건 이후 출입절차가 복잡해졌다.[61] 또한 국회와 정부청사는 냉난방 규제 정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지켜야 하는 곳이기에 은행답지 않게 여름에 가면 아주 덥고 겨울에 가면 아주 춥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또한 국회나 정부서울청사, 정부세종청사, 서울대학교[62]같은 경우 별관급 건물에 별도의 출장소가 있으며 지점코드가 별도로 부여되어 있다. 이외에 정부관련 기관으로 정부청사와 별도로 있는 정부 각 부처[63], 조달청, 방위사업청[64], 한국마사회(산하 경마공원)[65], 국립중앙박물관[66], 예금보험공사, 주요 국립대[67], 일부 군부대[68]에도 지점 또는 출장소가 있다.

청와대지점의 통장을 만들려면 지점 이관 또는 창구가입이 가능한 펀드를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종이통장이 발행되며 그 방법과 실제 사례는 다음 홈페이지에 있다. [링크] 통장 보여 주고 청와대 비자금이라고 사기치는 사례가 없길 바란다.

지방자치단체 역시 사실상 그냥 독무대 농협은행의 영업망이 워낙 좋기 때문에 서울시를 제외한 거의 전국단위의 각 지역 지방은행(또는 지방은행을 인수한 시중은행)과 함께 전체 혹은 일정규모씩을 나누어 주거래 은행을 맡는다. 특히 도 단위의 1금고는 전부 농협이 맡고 있다.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청(행정구 포함)에는 훨씬 더 많은 농협은행 지점 또는 출장소가 있으며 외부인 이용이 자유롭고 오히려 숨겨진(?) 지점이라 대기시간이 짧다는 큰 장점이 있다. 하지만 지방세 납부 마감일이라 민원인들이 많이 몰린다거나, 행원들이 지자체 업무 수행한다고 한두 명만 남고 단체로 자리를 비운다면 대부분 시,군,구청에 있는 농협은 출장소라서 본점 아니면 안되는 업무는 불가능할 수도 있다. 또한 전부 다 은행 소속이기 때문에 지역농협 고유업무는 불가능. 서울 이외 지역[69]에서 농협은행 점포를 찾고 싶다면 우선 시,군,구청을 찾자. 근데 농협 찾기 힘든 서울의 자치구청에 농협은 안 들어가 있고, 지방은 발에 채이는게 농협인데 왜 꼭 굳이 시, 군, 구청까지 가서 농협 찾아야 되나?? 인천광역시같은 곳은 숫제 경기은행 주거래를 받아서 영업하던 한국씨티은행에서 주거래를 빼앗아 오기도 했고.[70] 경상남도의 경우 경남은행BS금융지주에 넘어가자, 도청에서 경남은행과의 제2도금고 계약을 해지하고 농협으로 갈아타 버리면서 제1도금고와 제2도금고를 독식하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각 지방 교육청과 교육지원청도 주거래로 농협은행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를 개인접수하면 반드시 해당 지역 교육청이 주거래로 하는 농협은행 지점에서 원서료를 납부하도록 되어 있다. 그 일환인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거래은행도 농협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쪽은 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 지점이 담당.


또한 기획재정부복권사업을 직접 담당함에 따라 당첨금 지급 역시 농협은행에서 이루어진다. 예전에는 주택복권 등 여러 가지 복권이 난립하여 국민은행 등 타 은행에서 담당하였으나 정부가 직접 복권을 관리하기로 하면서 바뀐 것.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인 한국마사회가 관리하는 경마도 농협은행 마사회지점에서 자금을 관리한다.
  1. 구 지역농협
  2. 외환관련 업무(송금, 환전 등)는 NH농협은행만 가능하다. 농축협의 계좌는 해외송금의 수취만 가능하다.
  3. SC제일은행의 경우 타행 송금 안내에 기존 'SC제일' 대신 'SC'나 '스탠다드차타드'로 표시되고 있지만, 농협은행은 아직도 '농협(중앙회)'라고 되어 있는 곳이 허다하다.
  4. 수협중앙회는 수협법에 자신의 신용사업을 수협은행이라고 해도 된다고 해서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5. 지역농·축협, 지역수협, 저축은행,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는 은행법상 은행이 아니다. 따라서 은행이 취급할 수 있는 업무에 비해 취급할 수 있는 영역이 제한적이다. 예를 들면 외환업무나 신용카드 업무(이건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제한에 의한 것)
  6. 이와 유사한 경우로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수협 등이 있다. 수협은 중앙회의 경우에만 은행법상 은행과 같으며, 이런 구조는 농협은행 설립 전의 농협중앙회와 같다.
  7. 굵은 글씨로 표기한 이유는 8번 문단 참고.
  8. 물론 상호저축은행보다는 훨씬 싸다.
  9. 은행/ 단농 모두 가입 가능. 개설 가능 나이가 33세라는 제한이 있지만 5년 이상 사용하다가 33살이 되면 기본이율이 금액 상관없이 2%에 수수료 혜택은 그대로 간다. 카드 결제 5회(혹은 토탈 10만원 이상)라는 실적만 채우면 뽑아먹을 건 많다. 하지만 비대면 개설이 안 된다.지못미
  10. 2006년 11월 2일 농협중앙회(농협은행)가 내놓은 상품. NH농협카드(체크카드 포함) 결제 계좌로 쓰면 인터넷/모바일/폰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및 농협은행 ATM 출금/당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이었다. 기존 보통예금/저축예금에서도 전환이 가능한데, 고객도 모르게 자동으로 전환된 사례가 있다. 바로 이 부분을 작성한 위키러가 직접 겪었다. 2016년 5월 15일에 판매 종료.
  11. 이전까진 중앙회에서 직접 금융업무를 봤으나 지금은 은행업 분사.
  12. 예전엔 단위농협, 지역농협으로 불렀다. 어떤 은행들은 농협조합이라고 써놓기도 한다.
  13. 현재 농협홈페이지 공식명칭으로는 '농·축협'이라고 쓴다.
  14. 수협은 통합되어 있음. 단, 취급 업무는 지역수협과 중앙회에 차이가 있다.
  15. 재미있는게, 농협은행은 특수은행이라 제1금융권이고 지역농협은 제2금융권(상호금융기관)이라 농협은행에서 두개를 별도로 관리한다. 지역농협 모두가 법인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농협마다 급여나 복리후생이 천차만별이다. 서울경기나 광역시 농협은 중앙회나 농협은행보다 더 쩔어주는 경우도 있지만 시골 벽촌농협은 그야말로 안습. 반면 농협은행은 일반 은행과 같은 대기업체이며 서울 한복판이건 울릉도이건(...)급여와 복리후생이 같다. 취업난도는 당연히 농협은행이 높은 편이나 서울,경기,대도시 농협은 은행 못지않다.
  16. 농협은행에서 카드를 만든 사람은 지역농협에서 추가발급이 불가능하고, 지역농협에서 카드를 만든 사람은 농협은행에서 추가발급업무가 불가능하다. 애초에 농협은행과 농축협의 BIN이 다르니 이름은 같지만 다른 신용카드사라고 봐야 한다.
  17. 정확히는 농협은행과 농축협의 브랜드가 겹칠 수 없다. 즉, 농협은행 채움카드를 갖고 있으면 지역농협의 카드는 비씨면 발급가능.
  18. 요즈음에는 지역농협의 계좌를 농협은행에서 해지가 가능하다.
  19. 사실 이것은 지역농협 계좌를 가지고 있는사람들은 단순한 예금주라기 보다는 조합의 출자자의 개념이기 때문
  20. XXX-XXXX-XXXX-XX. 대신 계좌번호 후반부에 점포유형 구분코드가 부여됨
  21. 1000은 청와대지점 번호, 12는 저축예금.
  22. 축협중앙회 출신.
  23. 지역축협 출신.
  24. 농협의 대학영업점은 전부 농협은행 영업점이다. 지역농협이 그런거 들어갈 힘도 없을 뿐더러 내규상 미성년자 단독신규 안 받는데, 1학년들 학생증 거래는 어떻게 받아 주려고...
  25. 농협자체 양식
  26. 옹진군을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1개씩은 꼭 있다.
  27. 정확히는 유쵸은행의 지점수는 적고 우체국에서 유쵸은행의 금융업무까지 수행한다.
  28. 2014년 1월 기준 농협 홈페이지 점포 안내 참조.
  29. 1,012개는 하나은행외환은행 지점을 합한 숫자다. 그런데 외환은행은 론스타 인수 전후로 지점 수를 축소해 주요 거점지역 중심으로 지점이 배치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지점배치는 하나은행도 비슷하여 수만 많아보이지 실제로는 가까운 지역에 붙어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실제 반경 100m 이내 중복점포만 48개인데다 실질적으로 같은 지역인 반경 200~300m 내 접근지역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거의 100개에 가까운 지점이 중복된다.
  30. 위에서 보다시피 5,595개(...)니까 다른 시중 은행을 전부다 합쳐도 못따라간다.
  31. 보통 XX시라는 이름은 나주군 나주읍 → 나주시, 선산군 구미읍 → 구미시처럼 XX읍에서 파생된 것이고 XX읍이었던 지역이 분동된 것이기 때문에
  32. 일반 농협은 송탄농협, 팽성농협 등으로 독립조합이지만 축협은 전부 평택축협 산하이다.
  33. 도농복합시가 아닌 시
  34. 전국 단위의 조합으로 본점이 경기도 이천에 있다(...) 다만 여기는 원래 있던 전북양돈농협이 2003년 합병당하면서 이렇게 된 것. 하나로클럽 등에 가면 도드람 상표가 붙은 돼지고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35. 여기도 전국형 조합으로 본점이 서울에 있다(.....)
  36.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농협 본점, 중앙지점(이상 무안읍), 서부지점, 현경지점(이상 현경면), 해제지점(해제면), 망운지점(망운면)처럼
  37. 전라남도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의 경우 통폐합으로 목포무안신안축협 및 지점들로 구성되어기도 하다.
  38. 사실 정확한 정답은 (지자체 금고역할을 하는 농협은행 시군청 출장소 정도를 제외하면) 아무 상관없다. 행정구역이랑 상관없다고!!(3) 아래 서술되는 내용은 모두 인구증가 등에 따라 금융, 유통 등의 여러 사업환경에 변화가 생겼다고 판단되면 조합이 중앙회의 지도 등을 병행하며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조합 신설과 중앙회의 역할 등에 대해서는 관계자등이 더 정확한 내용을 추가바람
  39. 보통 군청소재지의 경우는 의 이름이 같다.
  40. 거기에 이런 시들이 광역시 급으로 커지면 남나무농협, 북나무농협등이 등장 한다.
  41. 구 경계가 여러차례 변했기 때문에 구 방위와 농협 방위가 일치하지는 않는다.
  42. 한 때 광산군 송정읍이 송정시로 나온 적도 있었지만 2년이고 송정시도 송정읍이었으니
  43. 도농복합시 출범 이전까지는 도시화 된 읍, 면 한 두개만 시로 분리 승격되었고, 이후에는 군 전체가 시로 승격하되 도시화된 읍, 면 만 분동하고 나머지 읍, 면은 모두 그 상태를 유지하는 식이다. 고양시의 경우 도농복합시라는 개념 자체가 출범하기 전이었던데다가 서울의 위성도시로써 이미 전 지역에 도시화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이렇게 시로 승격된 것이다.
  44. 참고로 성남시의 시 승격은 1973년
  45. 다행히(?) 중앙회 군지부나 군청출장소는 칠곡군지부 칠곡군청출장소 등이다.
  46. 칠곡3지구 입구 네거리인 칠곡우체국 건너편에 있다. NH농협은행 칠곡지점은 칠곡농협에서 바로 남쪽에 있다.....
  47. 당장 안성시 시내에만해도 농협만 5개 지점이 위치해있을 정도이다. 심지어는 일부 지자체에서는 다른 1금융권 은행은 없고 농협은행만 있는 경우도 있다.
  48. 다만 지역농축협이 입점한 곳 반경 400m이내에는 출점할 수 없어서 지점개설에 애로사항이 있기도 하다.
  49. 이른바 강남권에도 농협은 많지만 기업금융이나 PB 등을 내세운 경쟁 시중은행들이 엄청나게 많고 공공기관은 적어 농협은행 지점은 정말 상대적으로 잘 안보인다. 오히려 개발 이전에 농민들이 만들었다가 지금은 비과세 예금이나 개인대출 위주로 영업하며 중앙회보다 처우도 좋다고 알려진 지역농협들이 주택가 등지에선 더 잘 보이는 편.
  50. 인구 대비해서는 많은 편이긴 하나 읍, 면 하나의 면적이 일반 시나 도농복합시의 동 지역 전체 면적과 비슷비슷 하다는 점을 감안 하면 면적 대비해서는 별로 없는 편이다.
  51. 서울보다 2배 이상 넓은 강원도 인제군에 총 농협 수 12개, 울릉도보다 작은 어디 읍, 면 하나 크기인 전라남도 목포시에는 24개
  52. 그리고 100m 간격으로 있는 타 은행들을 보고도 또 한번 문화충격을 느끼지
  53. 나머지 한 자리는 신한은행,삼성화재,국방부,기업은행 용인수지 전산센터 등이 경쟁하지만 저 투톱의 악명보다는 못한 편이다. 이런 거 경쟁하지마
  54. 편의상 3권분립 기관을 포괄적으로 이른다.
  55. 한국연합복권주식회사 시절 연금복권 1등 당첨등록 지점이었다. 당시에는 과천시 소재 한국연합복권주식회사에서 1등 확인후 농협은행 정부과천청사지점에서 지급하였다. 사실 과천시지부 같은 가까운 일반 지점에서 지급해도 되지만 정부과천청사지점은 출입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어서 당첨자 보안에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 지금은 나눔로또주식회사로 바뀌어서 로또복권과 함께 충정로1가 본점 영업부의 기관고객부 담당.
  56. 2014년 금융센터 승격. 본부직할 특수지점 중에서는 유일한 금융센터다. 수표에는 지급지와 발행지가 세종시로 나오나 어음 교환은 청주시에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타 은행도 같다.
  57. 네이버에서도 NH농협은행 청와대지점이라고 다 적어야 나온다.
  58. 점번호 4자리로 통장에 인자되며 은행코드는 010으로 사용하나 이는 은행 내부에서만 사용한다.
  59. 매일경제신문에서 농협은행 고졸채용 관련 인터뷰에서도 당당히 밝혔다. 농협은행 신입행원의 꿈이 바로 청와대지점 근무. 청와대지점의 업무와 관련된 사항은 일반 지점에서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인터넷에 올리기 적절하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 코렁탕을 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하지 않도록 한다.
  60.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 중 2개 이상 갖고 가야 한다.
  61. 이래봬도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시설이기 때문에 경비가 빡세다. 따로 고용한 청원경찰이 아니라 진짜 경찰청 경찰이 경비한다. 정부서울청사, 정부대전청사는 직원이 인솔하며 과천청사는 출입증 받아서 게이트에 찍고 직접 들어가면 된다. 정부세종청사는 보안구역 외부에 있다.
  62. 참고로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에 위치한 출장소는 연구공원, 농생대, 경영대, 학생회관, 공대, 신공학관(301동)으로 총 6곳이다. 다만 공대출장소의 경우 지로코드가 별도(0102827)로 부여되어 있으며 신공학관 출장소도 공대출장소 코드를 따른다. 그 외 모든 출장소는 서울대학교 지점 코드(0110796)를 이용한다. 물론 실제 운영은 서울대학교지점의 관할 출장소가 동등한 지위로 관리된다.
  63.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를 이르며, 둘 다 정부세종청사로 옮기기 전 다른 건물에 세들어 살던 시절 이야기로, 모두 정부서울청사지점 관할 출장소였다.
  64. 보안검색 받지 않는 민원실 건물에 있어 후암동 주민 및 외부인 이용이 자유롭다. 그러나 그 안쪽은 국방홍보지원대라는 엄연한 군부대가 있어서 보안 검색을 받아야 한다.
  65. 농림축산식품부 관련.
  66. 정부서울청사지점 관할 출장소.
  67. 강릉원주대(강릉), 경북대, 경상대, 공주대, 부산대, 인천대, 제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충주), 해양대. 서울대까지 포함하면 총 10곳이다.
  68. 농협은행은 국군재정관리단과 협약된 은행 중 하나다. 군단급 이상이면 대부분 농협은행 지점은 하나씩 끼고 있다. 영내에 있으면 PROFIT!!
  69. 서울특별시청과 다수 구청의 주거래는 우리은행이다. 단 서울시교육청에는 농협은행이 입점해 있다.
  70. 인천광역시청은 현재 제1금고가 신한은행, 제2금고가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