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마스터(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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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토론 중/사유|토론번호=80537|토론사유=크리티컬 버프가 없는 직업군의 크리티컬 단점 추가}}

던전 앤 파이터 직업 일람
귀검사웨펀마스터소울브링어버서커아수라다크나이트
소드마스터 다크템플러 데몬슬레이어 베가본드
격투가넨마스터 스트라이커 스트리트파이터 그래플러
거너레인저 런처 메카닉 스핏파이어
마법사엘레멘탈바머 빙결사 블러드 메이지 스위프트 마스터 디멘션 워커
엘레멘탈마스터 소환사 배틀메이지 마도학자 크리에이터
프리스트크루세이더 인파이터 퇴마사 어벤저
크루세이더 이단심판관 무녀 미스트리스
도적로그 사령술사 쿠노이치 섀도우 댄서
나이트엘븐나이트 카오스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마창사 뱅가드 듀얼리스트
범례■물리 공격형, ■마법 공격형, ■하이브리드형, ■미구현된 직업
셀의 배경색상이 다른 직업은 외전 캐릭터
전직명각성명2차 각성명
한국소드마스터
(Sword Master)
노블레스
(Nobless)
마제스티
(Majesty)
일본ソードマスターノーブレスマジェスティ
중국驭剑士
(어검사)
剑宗
(검종)
剑皇
(검황)
영미권Sword MasterNoblesseMajesty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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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마제스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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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 2차 각성기 컷신
제국이 오랫동안 각지의 검술과 무술을 집대성 시켜 발전시킨 궁극의 검술이 있다. 그것은 바로 '발검술'이라 불리는 검술이었다. 하지만 보통의 제국의 검사들은 'Unsheathe the sword' 즉, 검을 뽑음으로서 선전 포고를 하는 것이 오랜 관행으로 이어져왔다.

그에 반해 발검술은 검을 검집에 넣고 시작하는 검술로서 쾌검을 이용해 순식간에 검을 뽑아 적을 제압하는 검술이었다. 이러한 발검술은 다른 보통의 검사들에게 이단으로 불리며 매도되었고 그 악명 때문인지 발검술을 익히려는 사람은 점차 줄어만 갔다. 이후로 발검술은 일부 귀족 가문에서만 전수되었을 뿐 그 누구도 사용하지 않는 금지된 검술처럼 여겨졌다. 그리고 발검술은 세상에서 종적을 감춘 것처럼 보였다. 소드 마스터라 불리는 자들이 나타나기 전까진 말이다.

소드 마스터라 불리는 검사들은 이 발검술을 이용해 새로운 류파의 검술을 만들어 냈으며 마수에서 나오는 전이 에너지로 검에 마법을 부여하거나 그 형태를 변형시켜 더욱 강한 검술을 선보이게 된다. 제국은 이 매력적이고 위험한 검술을 받아들여야 할 지 금지시켜야 할 지에 대한 기로에 서있다. 만약 받아들인다면 제국의 영토를 더욱 크게 확장할 수 있겠으나 언젠가는 그 칼끝이 제국을 향할 것이다.
제국이 선택한 답안은 지극히 그들다운 선택이었다.
'발검술은 제국의 이름으로만 사용가능하며 그 이외의 집단에서 사용시 제국에 반하는 것으로 여겨 즉시 처형할 것이다.'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여성 귀검사의 상위 전직 중 하나. 2012년 11월 18일 던파 페스티벌에서 데몬슬레이어와 함께 최초 공개되었다. 데몬슬레이어가 귀검사에서 "귀"를 다룬다면 이 쪽은 "검"을 다룬다고 볼 수 있다.

설정상 소드마스터가 사용하는 검술은 제국의 일부 귀족 가문에만 전해져 내려오는 제국 검법으로 웨펀마스터와는 달리 발검술을 위주로 한 쾌검술이다. 이 검술은 너무 강력한 관계로 제국의 허가 없이 익히는 것을 금지했기에 아라드의 모든 노블레스들은 제국의 현상수배범이 되었다. SD 여귀검사 크리쳐의 대사 중 "이런 장난감도 제국법에 따르면 이단이던가요?" 라며 비꼬는 대사가 있다. 물론 제국 입장에선 자신들의 귀중한 자료가 빠져나가는 것이니 막으려는 거겠지만. 이들은 발검술 말고도 전이 실험의 부작용으로 얻은 마수에 깃든 전이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전투에 활용한다. 카잔 증후군으로 얻은 귀수를 최대한 억제하려는 웨펀마스터와는 반대되는 모습이다. 즉 이들의 전투방식은 발도술+전이의 힘.

게임 내에서 소드마스터가 사용하는 발검술은 칼집 없이 쓰는 특이한 형태의 검술이다. 대다수의 동작이 칼집에서 칼을 빼었다 넣었다하는 동작이지만 막상 칼집이 없다. 이는 분량 문제 등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칼집이 구현되지 않아서 이상해진 것. 그래서인지 SD 여귀검사 크리쳐의 대사에는 “발검술에 칼집이 필요하다지만 그건 공기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칼집은 싸우지 않을때나 필요한 겁니다.” 라는 대사가 있다. 즉 꿩 대신 닭.

스킬에 전설의 무기들 이름이 사용된다. 속성변환으로 등장하는 무기들의 이름이 각각, 플랑베르주, 갈라틴, 스톰브링거, 바리사다이고 명속성 마검 발현의 이름이 묠니르이며 2차 각성기의 이름은 레바테인이다.

사족으로 발도술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초승달 베기, 적혈무쌍참과 유사한 기술이 있는 걸로 봐서 동사의 게임에 등장하는 쾌검 이글과 컨셉을 공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전직인 데몬 슬레이어와 계약한 마인의 이름은 다이무스고 이글과 다이무스가 형제간인 걸 생각하면 노렸을 가능성도 있다. 재미있는 점은 소드마스터가 이미지적으로 다이무스와 부합한다는 것.

다른 여귀검 3직업 일러스트는 장발인데, 혼자서만 단발이다. 특히 2차 일러스트까지 완벽한 단발.[2]

2 특징

방어구로 경갑을 착용하고, 검술에 집중하는 물리 퍼센트 데미지 딜러라는 점에서 웨펀마스터와 대응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최초 공개 당시엔 도를 사용했고, 여러 업데이트를 거쳐서는 광검을 제외한 모든 귀검사 무기류를 사용하게 되었다. 웨펀마스터와 비슷하게 대상 무기 마스터리에 따라 평범하던 스킬의 효과가 변하여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지기에 취향에 따라 사용하면 된다. 다만 육성 구간에는 에픽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마봉 대검을 사용하게 되니 보통은 대검 마스터리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된다.

소드마스터를 접하게 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속성변환이다. 속성변환은 발동시 화속성, 수속성, 명속성, 암속성 중 한 속성을 선택하여 해당 속성을 지닌 마검으로 무기를 변환시켜 평타와 승천검에는 추가 공격을, 이 둘을 제외한 스킬 공격시 일정 확률로 해당 속성의 마검 발현으로 데미지를 주는 소드마스터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이다.

검술과 마법을 조합시킨다는 컨셉 때문에 배틀메이지나 스핏파이어 같은 하이브리드 캐릭터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스킬들이 전부 물리 공격력 스킬이다. 원래는 속성변환과 마검발현이 마법공격인 하이브리드 컨셉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런저런 어른들의 사정이 겹쳐서 결국 소드마스터는 물공 캐릭터가 되었고, 이 때문에 출시 당시 스킬과 무기의 컨셉이 뒤틀려 나온 것. 마법공격력이 가장 높고 물리공격력이 가장 낮은 소검이 마검 계열에 특화된 것도 원래는 마법공격 스킬이었기 때문이며, 무기의 물리공격력과 마법공격력이 비슷한 도는 발검술과 마법을 접목시켜 사용하는 마검사 컨셉과 맞물려 원래는 소드마스터의 주력 무기가 되어야 했으나 결국 애매한 무기가 되어버렸다.

당시에 물공캐로 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여귀검사가 나오던 시절, 하이브리드 직업은 안습 그 자체였다. 스핏파이어는 뭘 하던 닐스쳐였고, 배틀메이지는 변태 같은 스위칭으로 강화시킨 체프꽝에 목숨을 걸어야 했다, 퇴마사나 스트리트 파이터는 대표적인 약캐였고, 다크나이트 역시 밸런스 조절 실패로 조작 난이도에 비해 성능이 매우 매우 낮아 유저들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지금이야 스핏파이어는 닐스 아니어도 할 게 많으며, 그 스트리트 파이터도 핵빠따로 모든 걸 파괴하는 파괴신이 되었지만, 당시 던전 앤 파이터를 즐기던 사람들에게 그건 상상도 못할 이야기였다.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대검 사재기였다. 소드마스터가 나올 당시에는 레전더리와 75제, 85제가 없었다. 그러므로 당시에 쓸만한 무기는 한기, 데오플, 그리고 보스 유니크인 빙하의 대검과 미스트 블레이드 뿐. 진:빌마르크 실험장이 최종 컨텐츠였던 시절이라 무기 자체의 공격력이 세면 장땡인 시절이었기에, 아수라나 버서커 같은 고정 데미지 캐릭터에게 좋은 미스트 블레이드를 빼면 귀검사 최고의 무기는 당연히 대검이었다. 그러므로, 당시에 소마를 하려했던 유저들,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당시에 시궁창을 구르던 검신을 그만두려 한 유저들한기를 사재기했다.

그런데 퍼스트 서버에 나온 소드마스터는 낮은 스킬 배율을 미친 크리티컬 데미지로 보충하는데다가 물리 공격력 마법 공격력 하이브리드였으니... 누가 봐도 도 캐릭이었다. 반대로 버서커처럼 고정 데미지 캐릭터라 여긴 검마가 퍼센트 데미지 캐릭이었다.

어쨌든, 출시 직전의 컨셉 변경으로 스킬과 무기의 컨셉이 뒤틀려 있었기 때문에 2015년 2월에 대규모의 소드마스터 개편이 있었으며, 2차 각성 추가 이후 모든 무기가 성장 한계선으로 인한 고하는 있을지언정, 저마다의 장단점을 가진 상태이다.

그 외에 특이한 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여귀검사 캐릭터들에 비해서 대쉬 모션의 애니메이션이 무척 빠르다는 점. 물론 모션만 빠를 뿐, 이동속도 차이는 거의 없다.

또한 웨펀마스터랑 대응되는 직업이나 오히려 같은 광검을 끼는 베가본드가 대응하고, 소드마스터는 아수라에 대응하는 컨셉이라는 의견도 있다. 다만 ms기본기 세트나 극:귀검술 이름이 붙은 스킬들 등 어딜 봐도 소드마스터와 웨펀마스터가 대응하는 직업이긴 하다.

2.1 장점

  • 스킬들의 넓은 범위와 안정성
모든 여귀검사 직업군의 공통적인 장점이지만 기본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들이 넓다. 2각이후 스킬들도 범위스킬들로 추가되었다. 이런 넓은 범위 덕분에 게임 플레이의 시원시원함과 저렙던전 및 노가다던전 사냥속도는 당연히 상위권.
  • 무기선택에 따른 플레이스타일 변화
환검과 폭명기검 등의 충격파로 적을 광역으로 쓸어담는 둔기, 마검발현의 비약적인 쿨타임 감소를 통한 지속딜링으로 쿨타임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소검, 넓은 범위의 묵직한 한방과 슈퍼아머로 중무장해 스킬 캔슬 걱정 없이 적을 분쇄하는 대검, 발검술을 통한 빠른 스킬 연계 순환과 매우 빠른 제국검술을 사용하는 도. 각각 특색 있는 4종류의 무기를 유저의 선택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소검은 예외적으로 크로니클 아이템에 의존하는 성향이 짙은데, 이는 후술할 단점 항목에서 자세히 다룬다.
  • 자유로운 속성부여
속성변환 스킬로 자신의 무기에 4속성 중 원하는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이렇게 부여된 속성은 평타와 스킬 모두에 적용되는데다, 속성에 따라 스킬에 추가 효과가 붙기도 한다. [3] 따라서 굳이 속성무기나 속성보주를 구할 이유가 없으며 속성변환의 쿨타임도 5초로 짧고 무한지속이기 때문에 어떤 던전에서 어떤 몬스터를 상대하더라도 유리한 속성을 쓰는 게 가능하다. 스킬로 속성부여가 가능한 만큼 소드마스터는 무기에 스탯 및 공격력 마부를 거리낌 없이 할 수 있고, 큐브의 계약도 마음 편하게 무색 큐브를 사용할 수 있다.
  • 저투자 고효율의 딜 포텐셜
크로니클 아이템으로 레이드를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직업 중 하나가 바로 소드마스터이다. 둔기는 에이션트 일루전 9셋과 11/8 타르바자 퀘이커만 있어도 레이드 진입이 가능하다. 다만 크로니클 파밍이 쉬워지고 크로니클과 타르바자만으로 레이드를 가는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딸랑 9셋만 끼고 가면 날먹이라 생각하여 안 받아준다.
  • 유틸성
소드마스터는 퓨어딜러와 달리 준수한 성능의 메즈 스킬을 보유한 직업이다. 비연참은 빠르게 패턴캔슬이 가능하며, 시공섬은 발동은 느리지만 적중하면 시전완료까지 홀딩이 가능하며, 레바테인은 묻고 따지지 않는 즉발홀딩이라 선홀딩으로 유용하며, 참마검은 잡기가능한 적이면 즉발홀딩 및 몹몰이가 가능하다. 이러한 유틸성으로 인해 딜러이면서도 홀딩 및 서포터 케릭터들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지원할 수 있다'이지, 혼자서 홀딩도 하고 딜도 다 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참마검은 사용하는 게 딜로스일 정도의 스킬이며 자기 자신까지 홀딩해 버리고, 유일한 제대로 된 설치형 홀딩기인 2각은 움직일 수 있게 되고 나서 홀딩이 풀리기까지 1초의 시간밖에 없다. 애초에 소마의 홀딩은 보조/선홀딩으로 서포터들의 실패율을 덜어주는 정도이지, 전문적인 홀딩으로 참여하는 소마는 단 한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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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단점

  • 소검의 너무 높은 크로니클 의존도
던파의 템세팅 방식은 크로니클을 통한 특정 스킬 강화대신 레전더리나 에픽을 통한 전체스킬 강화가 대세인 탈 크로니클이다. 그러나 소검 소드마스터는 마검발현 쿨타임 감소율 10% 추가 증가라는 옵션때문에 마수의 지배자 3세트가 강제되는 편이다. 문제는 이 강화가 마스터리가 아닌 크로니클에 붙어있기 때문에, 크로니클 세트가 크로니클을 벗는 다른 세팅, 이른바 탈크 세팅보다 성능이 좋다는 것이다. 마스터리 자체에 특정 스킬을 강화시키는 옵션만 제한적인 효율로 달려있기 때문에, 이러한 단일 스킬들의 비중을 올려주는 크로니클 아이템의 효율이 전체적인 데미지 강화에 치중된 에픽 아이템들보다 높을 수밖에 없는 것. 소검과 같이 크로니클 의존의던 둔기의 경우 2016/10/06 패치로 속깎이 사라지고 깡스증이 붙어 탈크로의 길이 열려 상황에 따라선 대검과 비등한 수준의 딜을 보여주지만 소검은 그렇지 않다.

3 던전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던전 플레이 방식이 확연하게 바뀌는 캐릭터이다. 개성이 뚜렷한 만큼 각 무기별 장단점도 확실하다. 일단 가볍게 요약하면

소검 은 크로니클 의존도가 높은, 마검발현을 위시한 지속딜링형.
둔기 는 환검으로 인한 지속딜 + 폭명기검의 충격파와 기타 무큐기의 순간딜을 폭딜형.
는 발검술 캔슬을 위주로 빠른 시간내에 여러 스킬들을 쏟아붓는 순간딜형.
대검 은 높은 공격력의 무큐기를 위주로 한 폭딜형.

  • 대검
대검 특유의 높은 데미지를 바탕으로 무기 마스터리를 통해 강해진 무큐기들로 몬스터를 박살낸다. 여기에 스킬들에 슈퍼아머가 추가되어 스킬 사용에 안전성을 높여준다. 한방한방의 데미지는 다른 무기들에 비해 가장 높다. 전형적인 순간 폭딜형 무기로 순간 폭딜은 매우 높지만 주력 무큐기 쿨타임 동안 효율적으로 전투력을 유지시키기 어려운, 이른바 현자타임에 시달리는 고질적인 단점이 있다. 하지만 무기 자체의 공격력과 데미지 증폭률이 가장 높다는 특성상 성장 포텐셜이 가장 우수하다.
  • 소검
순간 극딜에 모든 것을 건 대검과는 달리, 마검발현을 통한 지속딜링에 초점을 맞춘 플레이를 한다. 2차 크로니클 세트인 마수의 지배자改 3세트 이상은 사실상 필수. 없다면 도나 대검을 드는 편이 낫다. 마수의 지배자改 9셋을 맞출 경우 비약적인 마검발현 쿨타임 감소로 1초에 수회씩 터지는 마검발현 데미지가 어지간한 무큐기를 상회하는 무시무시한 수준에 이른다. 다만 다른 무기에 비해 순간적인 폭딜 능력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루크 레이드 업데이트 시점 던파 주류메타인 탈크로니클에 정면으로 반하는 세팅으로 마수의 지배자 세트를 벗기 힘들며, 벗는다고 해도 최소 3세트 옵션은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세팅의 자유도가 매우 떨어진다. 도달할 수 있는 스펙 상한선이 너무 명확한 것이 탈. 또한 속성의 소검마스터리 스킬이 마검발현의 쿨타임 감소에 영향을 끼치므로, 이 스킬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투자가 중요하다.
  • 둔기
크로니클 선에선 지속과 폭딜을 겸비한 광역딜러, 탈크 수순을 밟는다면 대검과 비슷한 무큐기 위주의 딜러. 즉 플레이어의 캐릭터 투자 능력에 따라 성향 자체가 바뀐다. 보편적으로 크로니클 세트인 에이션트 일루전 9세트로 입문하는데, 비약적인 환검 쿨타임 감소로 거의 1초에 한 번씩 광역화된 환검을 사용하며 건물형에겐 악즉참에도 밀리지 않는 폭딜을 가하는 폭명기검으로 박살내버릴 수 있다. 타르바자 퀘이커라는 희대의 사기적인 옵션의 레전더리 둔기아이템의 존재와 에이션트 일루전 9세트의 좋은 효과가 시너지를 일으켜, 투자 대비 굉장히 강력한 딜링을 얻을 수 있다. 이렇듯 에이션트 일루전 세트의 옵션이 워낙 강력하여, 안톤 레이드까지는 크로니클 세팅만으로도 적절한 무기만 맞추면 활약할 수 있지만, 탈크 과정을 밟아 에픽 아이템들을 수집하기 시작하면 더더욱 강해진다.
발검술을 통한 스킬 연계와 제국검술로 빠르게 공격을 퍼붓는다. 대검이 크고 묵직한 한방을 퍼붓고 긴 현자타임에 시달린다면 도는 발검술 쿨감과 도 자체 쿨감에 고성능의 제국검술로 인해 쉬지 않고 몰아치는 스타일. 아이템 세팅은 대검과 같이 탈크로니클이 용이하며, 투자를 하면 할 수록 강해진다. 절대적인 무큐기의 파괴력 자체는 대검과 둔기에 밀리지만, 다른 두 무기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공속으로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스킬을 쑤셔박을 수 있고, 동시에 주력 무큐기의 쿨타임이 도는 동안엔 우수한 성능의 제국검술을 이용해 딜로스를 줄이는 게 가능하다. 다만 스킬 사이사이를 캔슬하여 연계하는 발검술 특성 상 플레이 난이도는 다른 무기들에 비해 다소 높다.

4 결투장

시즌4에 들어서 처단+악즉, 처단+비연 or 승천 중초 콤보를 잃어 최상위권에선 내려왔지만, 아직도 엄청난 유틸 덕분에 상위권에서 군림하는 직업.

죽은 자의 성 업데이트 시점으로, 결투장에서 여귀검사, 다크나이트, 엘븐나이트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신직업 라인 중 한명. 출시 초기에는 일정 이상의 공속을 맞추고 공중에 띄우기만 하면 도를 들건 대검을 들건 납도 2타 바운드로 중력보정이 걸릴 때까지 평타로만 콤보를 이어갈 수 있었으며, 지속적인 너프 후에 2타 바운드는 사라졌지만 연구가 진행되면서 여러 콤보루트가 발견되어 중력보정이 걸린 뒤에도 비연참으로 잡아 올리거나 환검으로 바닥을 쓰는 것이 가능하기에 콤보의 난이도 대비 안정성이 최상급이다.

거기다가 비단 콤보만 우월한 것이 아니였는데, 반월, 폭명기검을 위시한 무큐기들의 성능도 강력하기 짝이 없었기 때문. 특히 압도적인 y축 범위와 파괴력을 자랑하는 폭명기검은 지속적으로 너프를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그 활용도에 있어서는 상당히 준수한 스킬이다.

결정적으로 이런 소드마스터에게 더 날개를 달아주는 스킬이 있으니, 그것은 발검술. 발검술은 그 자체만 본다면 사실 다른 강제캔슬형 스킬보다 특별히 더 좋은 건 없지만 소드마스터의 경우 스킬들 하나하나가 범위가 상당히 넓고 경직,띄우기 등이 강한 편인데다 비(非) 검술스킬에서도 연계가 가능하여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다크나이트 못지 않다. 물론 다른 강제캔슬기에 비해서 특출나지 않다는것일 뿐, 다크나이트, 인파이터, 스트라이커를 보면 알겠지만 강제캔슬형 스킬은 존재 자체가 메리트가 크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승천사용시 상대방이 슈퍼아머스킬을 쓰거나 가드를 사용할때 비연참으로 잡아버린다던지, 악즉참이나 폭명기검을 상대가 피해서 뒤로 돌아온다 싶을때 반월이라던지, 피격시 회전검으로 경직을 주고 캔슬해서 어퍼로 띄운다든지[4],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반월+비연참이라는 말도 안 되는 끌잡까지 가능하다!

무기로는 공격속도가 중요한 결투장에서 도를 제일 많이 들지만, 판정이 필요한 묵직한 직업을 만날시에는, 둔기나 대검의 느린공속을 이용한 슈퍼아퍼스킬의 판정을 높이는 것도 좋다. 속성변화의 경우 수속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이유는, 긴 리치와 서로 카운터시에 나가는 마검발현의 빙결(9%), 타 속성에선 승천사용시 마검발현이 터지면 그 즉시 다운되어 퀵스를 쓰게 만들수도있지만, 수속은 스탠딩으로 유지되기에 그런 것이 없기에 콤보를 이어가기가 편한 점때문에 가장 인기가 높다. 그 외 화,명,암은 마검발현의 조합이 좋지않아 잘 채용되지 않는 편이다. 다만 화속성이나 암속성의 마검발현이 즉시 때린 적에게 터진다는 점을 이용하여 딸피처리용으로 좋을 수 있다. 특히 독립오브젝트에 대고 쓰면 상대방이 주변에 있다가 방심해서 마검발현 범위 안에서 폭사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

5.2 각성 방법

"거대한 태양이 솟아올랐다.

그 무엇보다 붉게 타오르는 태양.
모든 것을 집어 삼키려는 듯 태양은 지지 않고 끝없이 타오른다.
바짝 타들어가는 대지에서는 곡식이 자라지 않고
열기로 인해 강도 호수도 바닥을 드러내는 구나.
목숨을 죄어오는 태양볕 아래 민중들의 눈만 촉촉히 젖어드네.
태양은 이윽고 그 눈물마저 말려버릴 것이오

형제들이여.
아직 그대들의 몸에도 뜨거운 피가 흐르는가?
오직 들끓는 붉은 피만이 저 뜨거운 태양을 잠재울지니
붉은 깃발 아래 짓밟혀도 사그러들지 않는 이 분노가
나의 피를
그대들의 피를
역류시켜 저 태양을 잠식시킬 것이다.
-노블레스"

명예로운 제국군에게 알린다.
제국령 곳곳에서 발견되는 이 불경한 시는 노블레스라는 집단이 시민들을 선동하기 위한 수단으로 퍼트린 것으로 보인다.
제국군은 이 방을 발견하는 즉시 모두 회수하여 태워야 하며 해당 시를 노래하거나 필사하는 자들도 모두 잡아들여야 할 것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노블레스라 불리는 집단의 체포이다.
이들은 제국의 검술과 기술, 마법을 익힌 자들로 제국에 반기를 든 급진파 테러리스트들이다.
노블레스는 최대한 생포를 하여 잡아들이되 만약 반항한다면 즉결 처분해도 좋다.
노블레스를 생포한 병사에게는 2계급 특진, 즉결 처분한 병사에게는 1계급 특진의 포상을 지급할 것이다.

이상은 위대한 황제 레온 리히트리 3세 전하의 명을 받들어 제국 제1 기사단장 이 선포하는 바이다.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하기
  • 사망의 탑에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

「부러진 마음 삭풍에 갉아 먹히는데

구름을 뚫은 별빛이 검을 비춘다.
이글거리는 태양을 떨어뜨리는 것은
멀리서 달려온 작은 별빛이니
나 다시 돌아와 별이 녹아든 검을 들어 올린다.」

반제국 운동을 벌이다 체포된 노블레스들이 감옥에서 부르는 이 짧은 노래는 그들의 운명처럼 느릿하고 처연하게 시작한다. 그러나 황제의 상징인 태양을 향해 복수를 다짐하는 구절 앞에서 곡조는 느닷없이 빠르고 강해진다. 노래를 처음 만들어 부른 이의 다짐과 각오가 배어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혹한 심문을 해도 노블레스들은 노래 속 "나"가 누군지 숨기고 있다. 제국군은 그 굳건한 의지에 공포마저 느끼며 노래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그는 제국을 부수는 도구로써 제국의 검술을 선택했으며, 아무도 뽑지 못한 궁극의 마검을 휘두른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또한 노블레스들은 그를 '마제스티'라 부르며 경배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낼 수 있었다. 제국은 '마제스티'라는 명칭 자체가 황제를 위협하고 역성 혁명을 일으키겠다는 의도로 파악하였으며, 마제스티를 단순한 테러범이 아닌 반역자라 하여 국적(國敵)으로 확실히 규정하였다. 수색과 처벌은 더욱 치밀하고 가혹해졌지만, 그들의 행동은 대대적인 노블레스 탄압이 순탄치 않음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 볼 수 있겠다.

한편, 마제스티가 화자인 저 노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덧붙여지는 듯하다. 제국이 마제스티를 잡지 못하는 한 노래는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노래가 길어질 수록 제국의 위신도 진흙탕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다음은 마제스티의 존재가 알려진 후 추가된 노래 구절이다.

「먼저 떠난 형제여 자매여 울지 마라.
그대들의 정당한 계승자, 그대들의 정당한 복수자
나 여기에 다시 일어섰으니
푸른빛 서린 검 누구보다 빠르게 내리쳐
적의 검은 심장 갈라 그대들 앞에 바칠 것이다.」

노블레스들이 죽어가면서도 노래 부르며 애타게 기다리는 마제스티. 단순한 반역자가 될지 혹은 위대한 혁명가가 될지 지금은 아직 아무도 모른다. 단지 역사에는 틀림없이 기록될 것이라고 말할 뿐이다.

모험가 카라카스의 「데 로스 제국에 항거하는 자」 중에서.

다시 돌아와 별이 녹아든 검을 들어 올린다.

6 사용 아이템

방어구는 경갑을 사용한다.

6.1 무기

웨펀마스터에 대응되는 직업인만큼, 여성 귀검사 중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가장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이 존재한다.[5] 때문에 여성 귀검사 중 베가본드만이 사용할 수 있는 광검을 제외한 모든 무기가 추천 무기로 지정되어 있다.

네 가지 무기류의 던전 플레이 방법에 대해선 상위 문단을 읽고, 각 무기의 옵션 및 설명을 참조하고자 하면 각 무기의 문서를 참조할 것.

6.2 소드마스터의 크로니클 장비

문서 참조.

7 버그

버그 문서 참조

8 아바타 권장 옵션

던전 기준

부위옵션엠블렘
머리, 모자캐스팅속도
얼굴, 목가슴공격속도공격속도
상의신검합일[6]
고대의 맹약
속성의 소검 마스터리[7]
궁극의검 : 레바테인[8]
힘+물리 크리티컬
하의HP MAX[9]
허리회피율적중률
신발
피부물리 피해 추가 감소[10]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11]

9 기타

9.1 크로니클 FGT의 참극

심회왕 급의 핵지뢰 FGT가 바로 이 소드마스터 FGT. 크로니클 FGT 당시, 소드마스터 FGT에 참여했던 유저는 루리웹에 금지된 검술 세트 피드백 초안을 게시했다. 그 내용인즉 오직 대검 소마를 위해 악즉참의 연타를 없애고 악즉참 데미지를 피니시에 몰빵하는 단타스킬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는 스킬 구조를 아예 바꿔버리는 것으로 억지성이 다분했다.
당시 진고던과 이계던전에서 단타기 하나만으로 패턴없이 방을 패스하는게 메타였고, 소마는 캐릭성능은 둘째치고 이런 단타기가 없어 밑바닥에서 헤메는 천민캐릭이었다. 이런 흐름이 FGT유저에게 영향을 끼친게 확실했다.

소드마스터 FGT에 참여했던 유저는 금지된 검술을 사용하는 대검 소마 유저였기 때문에, 금지된 검술 세트에 대검 소마에게 유리한 옵션들을 몰아주려 했다. 당시 대부분의 소마 유저들 또한 그와 마찬가지로 금지된 검술 세트를 사용하는 대검 소마들이었으니 니즈가 같아 그의 피드백에 크게 기대했다. FGT유저가 루리웹에 이 초안을 공개했을 당시, 금지된 검술 세트를 제외한 다른 세트들은 시궁창 같은 옵이 거의 바뀐 것이 없었고, 금지된 검술 세트의 내용은 이상함을 느낄만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반대여론이나 이의제기가 전혀 없었다. 왜 그랬냐하면 일단 양쪽 다 관심 사항은 철저히 금검셋 하나 뿐이었으며, 던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전례없는 FGT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던파 유저들이 룰 같은 것은 몰랐으니 정말로 그가 적은대로 되리라 믿었던 것이다.
하지만 네오플은 크로니클 세트의 성능 이전에 콘셉트 또한 중시하여서 대검 소마에게는 검술의 대가 세트가 있으니, 금지된 검술은 도 소마 강화 콘셉트로 하려 했다. 이 유저가 강하게 반대하는 바람에 첫번째 개편안 때의 결과는 신통치 못했다.

금지된 검술 세트에 기대했던 도 소마, 대검 소마 유저들이 크게 실망하고, 이 유저에게 반발하게 되었는데, 이 FGT 참여자는 반발이 두려워 갑자기 피드백을 포기하고 잠적해버렸다. 이런 돌발 상황에 소드마스터 유저들은 자신들끼리라도 어떻게든 피드백을 해보려는 움직임은 있었으나, 중심이 되는 인물이 없었던지라 중구난방으로 논쟁이 이어졌고 이러다보니 금지된 검술 세트 옵션 조정이 이루어질 리가 만무했다. 그리고 결과는 당연히 산으로 가고 말았다.

이 FGT 유저는 잠적하고 있던 동안에도 유유히 게임을 해왔으며 심지어 FGT 참석 보상으로 12강화권을 받아서 질렀다는 것이 드러나 크게 욕을 먹었다. 이후 전혀 소식이 없었는데...

약 1년의 시간이 흘러 FGT 참여자는 입영 때문에 잠수했다는 사과글을 루리웹에 올렸으나, 변명투성이 글이라 가루가 되도록 까인 뒤 또 다시 글을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로서 심회왕과 더불어 영구 까임권 획득. 오래전부터 소드마스터 유저에겐 쓰레기로 낙인 찍혔다. 하지만 이 유저는 입영이 아닌 잠수 기간 동안 다른 계정으로 루리웹에 글을 써왔다는 게 밝혀졌고, 2014년 10월 14일엔 소검인 브로큰 데스티니 관련 글로 오던까지 갔다는게 드러났다. 하지만 곧바로 정체가 탄로나자 또다시 여태까지 써온 글들을 다 지우고 잠적했다. 그의 행적을 추적한 글에 의하면 "도 소마나 해라 멍청이들"이라는 길드 알리미라던가, "일년 전의 악몽이 떠오른다" 등등 자신의 행동에 대해선 추호의 반성도 없는 태도를 보여주어서 모두의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

FGT 참여 태도 역시 비판 받아 마땅하다. 당장 위 루리웹 사과글에 "금지된 검술 세트 말고는 무관심했음을 인정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본인 입으로 금지된 검술 말고는 다른 세트는 아웃 오브 안중인 것을 인정했다. 개편후 소드마스터들에게 재평가받은 마수의 지배자나 에이션트 일루전은 코끼리 뒷걸음치다가 쥐 밟은 격의 생각하지도 못한 개선이었다는 것. 지금에 와선 믿을 수 없는 사실이겠지만 크로니클 개편 전 소드마스터에게 있어 소검은 폐기물급의 무기였다. 아마 도나 대검 역시 제대로 된 크로니클 개편만 받았어도 이렇게까지 썩지는 않았을 것이다.

물론 소드마스터 크로니클이 대차게 망한 것은 FGT의 잘못만이 아니다. 당시 유저들의 의견 역시 제대로 맞지 않았다. 앞서 언급했듯이 피드백 초안을 내놓았을때 금지된 검술의 억지스러운 내용과 변경점 없는 다른 크로니클 세트들의 상태에도 불구하고 이의제기가 정말 하나도 없이 FGT 유저가 잠적하고 나서야 의견을 내놓기 시작한 것을 보면, 소마 유저들의 금지된 검술 세트에 대한 과도한 욕심이 어느 정도 부추긴 사태이기도 하다. 물론 당시 소드마스터의 성능 자체가 하자가 있었기에 몰락은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FGT 유저를 돕고자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뿌리친 것은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이다. 타 직업군 FGT유저가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가며 소드마스터 크로니클 피드백을 작성하고, 그외에도 수많은 커뮤니티 유저들과 지인들까지 그가 나름대로 조용히 던파측과 이야기를 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변호해주면서, 이 유저가 제대로 FGT 피드백에 나서기를 바랐지만 그는 단 한번도 그것에 응하지 않고 무시했다. 거기다 완전히 게임에서 잠적했으면 모를까, 블로그에 강화권을 자랑하고, '도 소마나 해라 멍청이들' 같은 길드알리미를 올리는 등 이미 감싸줄 이유 따윈 없게 되었고, 변호하던 사람들도 포기한 상태. 거기다 FGT 팀장이 본섭 패치 당일 새벽까지 메일로 피드백을 주고받았는데도 팀장이 자신의 말을 무시했다는 식으로 거짓말까지 하는 등, 이쯤 되면 정말 답이 없다.

결국 2차 각성이 있기 까지 대검, 도 소마 유저들은 피눈물을 흘려왔으며, 사정이 많이 나아진 현재도 이 유저의 일을 기억하는 올드유저들은 이를 갈고있다.

요약하자면 개인의 무리한 이기심이 전체에게 커다란 피해를 준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인파이터 크로니클 FGT인 심회왕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 여담이지만, 일러스트가 스카디 여왕과 정말 닮았다. 왜냐하면 스카디 여왕과 마제스티의 일러스트레이터는 동일인이며, 이 둘 외에도 프레이야도 담당했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 셋의 얼굴 외형과 표정이 굉장히 흡사한 편이다.
  2. 블러디아, 이클립스에 이은 1차, 2차가 완벽한 단발인 여성 캐릭터이다.
  3. 대표적 예로 수속성의 빙결.
  4. 리벤저, 허물벗기 등 피격기에 대한 패치가 진행되고나선 피격이 곧 기회가 되는 경우는 이 경우말곤 없다!!
  5. 물론 들 수 있는 무기 자체는 베가본드가 5종으로 가장 많지만 무기별로 스타일이 나뉘어 있지 않다.
  6. 가장 무난한 옵션. 아바타 스위칭을 하지 않는 경우 그대로 사용해도 좋다.
  7. 신겁합일을 스위칭용으로 쓰거나 스위칭 없이도 신검합일 레벨을 20까지 올릴 수 있는 경우에 한해서 사용. 2차 각성 전에는 사용하는 무기의 마스터리를 올렸지만 2차 각성 후에는 고대의 맹약이 새로운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소검소마라면 마검발현 때문에 속성의 소검 마스터리의 레벨이 더 중요하므로 속성의 소검 마스터리를 추천.
  8. 소드마스터의 가장 강한 일격기로 1렙 증뎀률이 엄청 높다. 여유가 된다면 레이븐들이 세븐스 플로우를 쓸 때 스위칭하는 것처럼 스위칭용 아바타로 하나 구하는 것도 괜찮다.
  9.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
  10. 크리티컬 발생률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 신검합일의 높은 크리티컬 확률 증가율과 여귀검 기본 패시브 덕분에 스위칭 레벨을 올리고 기본 마법부여만 해도 97%를 넘기기 쉽기 때문에 엠블렘은 힘 위주로 맞추는 것이 좋다.
  11. 초보 유저들이 헷갈려 하는게 속성변환에 의한 속성 선택인데 속성변환을 수속성으로 자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수속성으로 가는 것은 옳지 않다. 무조건 수속성으로 고르지 말고 무기 속성(또는 아이템 세팅)에 따라 선택할 것. 다만 주력으로 밀어줄 만한 단일 속성 강화 코어 아이템이 없다면 안톤레이드에서 데미지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 수속성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또한 소검소마는 주력 딜링기인 마검 발현의 퍼센트 데미지가 명속성과 함께 가장 높으며, 동시에 사실상 상시 백어택을 적용받는 수속성을 강제로 쓸 수밖에 없는 관계로 고민할 여지 없이 수속강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