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를 찾아서/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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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정리한 문서.

1 도리

2 말린

3 니모#s-1

4 행크

5 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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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선을 적절하게 맞아 매우 귀엽다 사실 고래상어는 모에선을 안맞아도 귀엽다 해양연구소 외부의 수조에 있던 고래상어. 심한 근시라서 격리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1] 상어는 원래 근시 아닌가? 도리가 어렸을적 파이프를 통해 서로 대화를 나누던 상대. 말끝을 길게 늘이는 특이한 말투를 사용한다. 베일리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츤데레다. 덤으로 격리된 수조가 무척이나 허술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점프 한 방에 바다로 직행할정도. 바다에는 이 없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미루어 봐서 수족관 출신으로 보인다.

6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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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벨루가. 머리를 다쳐 돌고래들의 종특이라 할수있는 음파탐지를 사용하지 못한다.[2] 중후반부에서 데스티니의 독려+갈굼로 음파탐지를 다시 사용할수 있게 되는데 연출을 보면 고성능 레이더(...). 후반부에서 데스티니에게 내가 너의 눈이 되어줄게 라는 명대사를 남긴다. 그런데 이거 프로포즈아닌가?

7 도리의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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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제니 / 오른쪽: 찰리. 아래의 작은 블루탱은 어렸을 적의 도리. 작중 회상으로만 등장하다 직접 나오는건 20분 채 안됀다.
도리는 작중내내 무심코 떠오르는 부모님과의 기억과 가르침을 토대로 집을 찾기 시작한다.
회상을 보면 항상 도리를 사랑하고 보살펴줬던 모범적인 부모님이다.

8 바다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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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제랄드/러더/플루크
러더와 플루크는 자유롭게 바위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나 둘은 제랄드가 바위에 스치는 것조차 싫어한다. 엔딩 후 짤막한 영상에서 제랄드가 물러가는 척 하면서 바위 위로 올라와 썩은 미소를 짓는 게 일품. 마냥 밝기만 한 영화지만 어째선지 이 녀석들은 집단 따돌림을 하고 있다. 큰 논란으로 번진 것은 아니지만, 따돌림을 유머의 소재로 사용했다고 지적하거나 제랄드를 지적장애인에 대응하는 캐릭터로 보아 이를 지적장애인을 비하하는 것으로 보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9 베키


아비새(loon). 대사는 한마디도 없고, 시력도 안좋은 것으로 봐서는 무슨 이유이지는 모르지만 거의 폐인 상태인 듯. 바다사자들의 부탁을 받아 니모와 말린을 장난감 양동이에 실어서 아쿠아리엄 안으로 들여보내주려고 하다가 아이가 팝콘을 보자 니모와 말린을 팽개치고 팝콘에 달려드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두 눈을 마주치고 우루 라고 하면 그 대상을 따르게 된다.
  1. 헤엄치다 자꾸 벽에 부딪히는게 누가봐도 정상은 아닌 상태이긴 하다.
  2. 사실 본편시점에서 치료는 이미 다 된 상태지만 심리적 문제로 못하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