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마스

1 개요

파일:Dosmaslogo.png
홈페이지

부리또 체인점
도스마스는 스페인어로 '두 개 더'라는 뜻으로 하나를 사러 왔다가 두 개를 더 사간다는 의미이다.

2 시작과 성장

미국교포인 안성희씨가 리만 브라더스 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사업에 실패한 후 2010년 한국으로 귀국하여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부리또를 아이템으로 노점 장사를 시작했다. 시행착오 끝에 시장성이 없던 부리또를 현지화하는데 성공한다. 여기에 이색적이면서도 간편하게 야식이나 한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점이 대학생들한테 크게 인기를 끌었고, 노점 창업 6개월 만에 경기도 안산 한양대 정문 앞에 점포를 냈다. 2016년 10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의 대학가 근처에 52개의 점포를 가진 프렌차이즈로 성장했다.

3 메뉴

메뉴

주력 메뉴는 부리또이다. 여기에 사이드 메뉴로 음료와 감자튀김을 곁들일 수 있다. 메뉴를 정한 다음에는 고기와 소스를 선택해야한다. 고기는 (소고기/닭고기/섞어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소스는 (안 매운맛/조금 매운맛/아주 매운맛)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옵션으로 점보 사이즈[1]를 고르거나 새우튀김, 치즈나 소시지 같은 토핑을 추가 할 수 있다.
  1. 천원 추가해서 양이 1.5배로 늘어나고 치즈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