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새로운 과학

Discourses and Mathematical Demonstrations Concerning Two New Sciences, 1638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저서. 마지막 저서이다. 다른 저서인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와 마찬가지로 몇명의 인물들이 말을 주고받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1 내용

진공이나 낙하속도와 같은 당시의 이야기되던 과학 용어들이 언급되어 있으며, 진동하는 계의 고유주기(natural period)에 대한 역사상 최초의 언급이 된 책이기도 하다. [1] 과학혁명을 이끌었으며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다.

1.1 첫째 날

대화자: 살비아티, 사그레도와 심플리치오
앞의 두 명은 아마추어 과학자이자 갈릴레이의 친구고 심플리치오는 가상인물이다.

1.1.1 첫 번째 새로운 과학, 분리에 대한 고체의 저항

물질이 고정되어있는 방식, 물질과 물질간에 나타나는 저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1.1.2 응집의 원인일 수도 있는 것

진공-당시 진공 개념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걸 보멸 당시로는 파격적이었다.
물체 자체에 작용한 응집력
물질의 최소 단위가 결합하며 '빈틈' 즉 진공이 발생할 수 있다. 여기서 최소 단위의 개념이 나온 데 주의하자.
물체의 낙하속도에 관한 (매질의 비중과 무게가 고려된)갈릴레이의 이론을 볼 수 있다.

1.1.3 두 번째 새로운 과학, 국부 운동

진자의 운동에 대해 다룬다.

1.1.3.1 균일 운동에 대하여

물체의 운동량과 공기 저항을 비교하기 위해 진자운동을 이용해 실험했다.
이 부분에서 고유주기와 현이 진동할 때 음의 비례관계가 등장한다.

1.2 둘째 날

무게중심에 관해 풀어냈고 자연에 왜 거인이 있을 수 없는지 다루었다(중력 때문에 뼈 등이 무거워지고 그만큼 자신의 무게를 버티기 힘들어진다)등을 다루었다.
주로 물체의 부피와 이에 따른 무게중심과 자신의 무게를 버틸 한도 등에 대해 다룬다.

1.3 셋째 날

등속운동과 낙하속도, 가속도의 속도 비례 등을 설명한다.
어기서 최초의 '관성'개념이 나온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페이지가 기하학을 통한 증명에 할애되기 때문에 그리 눈길을 끌지는 않는다.

1.4 넷째 날

포물선 운동을 다룬다.

1.5 추가된 하루

충격력에 대하여 풀어냈다.
  1. 두 새로운 과학의 첫쨋날 살비아티의 대화에서 언급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