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안 폰로이드

ディアン・フォンロイ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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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AGE의 등장인물. 성우는 키야마 시게오/이현

연령은 34세로 지구연방군 소속의 대령으로 원래는 연방군 총사령부가 내정한 전함 디바의 함장이었다.

콜로니 중심구역을 탈출정처럼 이용하여 피난민을 탑승시키고, 그를 함선으로 인계하여 탈출하기 위해 콜로니에 정박하고 있던 디바를 사용하려던 헨드릭 브루저의 지시를 무시한다.

노라의 주민들은 상관없이 함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독단적으로 디바를 출항시키려 하지만[1] 작전 설명을 하러 온 그로덱 아이노아가 이를 눈치채면서 그에게 제압당하고 협박으로 어딘가로 차를 타고 갔는데 결국에는 온몸이 구속된 채로 테이프로 입막음당하고 디바의 함장 자리를 빼앗긴다.

이후 언급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면 노라가 붕괴될 때 죽은 것으로 보이며,[2] 그로덱이 원래 함장인 디안이 민간인을 버려두고 도망치려고 하자 함장 자리를 강탈한 사실을 노바의 크루들에게 얘기할 때 울프가 그러고도 남을 인물이라고 언급했다.

소설판에서는 그로덱에게 제압당해서 구속되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고 크루들과 함께 사살당한다.
  1. 제복 색이 다른 것도 그렇고 '연방군 상층부의 지시를 받으니 너희 명령은 안듣는다'며 그로덱에게 말하는 장면을 보아 이 세계관에도 마치 우주세기의 티탄즈처럼 계급을 넘어선 월권 조직이 존재하는 듯 싶다. 역시 지구연방!
  2. 실제로 자신의 부하들과 함께 아이노아에게 구속당했고 상황이 상황인지라 사실상 누군가가 구해주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