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테 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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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ッテ・ヤンソン, Rotte Yanson

1 개요

TRIGGER의 단편 애니메이션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의 등장인물이다. 성우는 오리카사 후미코이며, 북미판 성우는 스테파니 셰이[1]. 스칸디나비아 출신.
앗코의 친구이다. 안경을 쓰고 있으며 삼인방에서 범생이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2 작중 행적

2.1 1 부

평소에 앗코의 바보짓을 받아주느라 꽤나 고생한다. 롯테 본인은 매우 착하고 성실하지만 앗코와 같은 팀인 탓에 자주 휘말려 혼나곤 한다. 작중에 등장하는 정령을 잘 다루는 듯한 묘사가 있다. 롯테가 원래 살던 마을에는 전해 내려져오는 노래가 있는데, 이 노래를 불러 정령을 불러낼 수 있다. 평소에는 안경을 끼고 있어 눈이 간략하게 표현되지만, 안경을 벗으면 꽤나 미인이다. 하지만 1부에서는 안경 벗은 모습이 한 컷도 나오질 않았다.

2.2 2 부

학교의 전통인 마녀사냥을 재현한 퍼레이드의 분위기를 멋대로 힘차게 만들어보려는 앗코의 의견에 대해 그렇게 갑자기 바꿔버리면 안 된다며 반대의사를 내놓지만 쌍그리 무시당한다.안습 퍼레이드에서 노래를 담당하라는 앗코의 제안에 당황해하다가, 실수로 앗코가 롯테의 악보를 찢어버리고 만다. 이 때 처음으로 크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앗코를 기숙사 방 밖으로 쫓아낸다. 수시 曰, 롯테가 그렇게나 화내는 모습은 처음 봤다고... 이후 축제에서 빗자루를 타고 내려오며 정령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다시 등장한다. 앗코에게 손수 만든 샤이니 채리엇의 코스프레 모자를 선물하며 화해한다.

2.3 만화

의외로 입학 이후 앗코를 봉쿠라즈팀에 넣기 위해 먼저 접근. 단지 이쪽도 다이아나의 환영마법을 간파하지 못해서 앗코가 영락없이 통구이가 됐는줄 알았다. 단편에선 수시가 잘 움직이질 않으려 하기 때문에 본편에 이어 앗코의 바보짓와 엮여 이리저리 험하게 구르는 중. 이쪽도 부모가 엄마 한정으로 1컷 등장.. 인데 안경빼면 굴곡부터 해서 굉장한 미녀. 미래가 기대되는 처자.

5화에 의하면 생선을 못먹는 듯 하다. 어렸을 때 생선 눈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피시 앤 칩스를 못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앗코가 직접 도와주면서 어느정도 생선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의외로 미각이 독특한 모양인지 수시와 앗코 자신이 먹어본 앗코의 생선요리를 맛없다고 평가한 반면 롯테는 맛있다며 잘 먹었다.

단편을 그린 작가인 테리테리오가 숏컷/안경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라 둘 다에 해당하는 롯테가 푸쉬를 받지 않을까 생각했던 사람이 좀 있는데 아쉽게도 그런건 없었지만, 대신 컷에 옆모습이 나올 경우 눈이 간략화되지 않고 제대로 표현되서 제법 귀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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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담으로 한 메구미가 내지르는 기합성이 오리카사 후미코의 소녀연기때 내지르는 톤이랑 약간 비슷해서 PV부터 본 사람은 착각하는 사례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