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시에

트윙클 크루세이더즈 PSS판에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 교회 담당의 시스터로 유성 학원에 전근을 온다. 첫 등장은 화단을 무심코 손질 중이던 사쿠라 신을 구경하면서 등장. 하지만 등짝에 을 지고 어딘가 시원해보이는 옷차림, 시스터 실격.

취미 및 취향이 굉장히 특이한데 관이라는 것에 집착하는가 하면[1] S와 M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 우울해지면 들고 있는 관에 들어가버린다.

1 반신?

같이 모습을 드러내는 이레아와 같이 최대의 스포일러. 무려 초대 마왕, 리클리에와 연관이 있는 르네아라는 신의 분신이다. 정확히는 르네아가 반으로 나뉜 것이 각각 이레아와 루루시에라는 정도.

르네아는 초대 마왕인 하비스를 사랑했고, 이레아가 그 사랑만이 떨어져 나온 파편이라고 한다면 루루시에는 그 이외의 대부분인 본질적인 신의 직무를 수행중이다. 그래서 초기 사쿠라 신을 이레아의 위협 및 애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호위를 자청했다.

하지만 사쿠라 신을 보면서 자기도 사랑에 빠져버리고, 최종전 후 뜻이 맞아 다시 합쳐지게 되는 이레아와 함께 천계로 돌아간다.

2 배틀은 자신있습니다. 엑자엘!

르네아로부터 찢어진 상황이므로 수호속성은 신(神)속성이지만 공격을 들고 있는 관인 엑자엘에게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공격속성은 빛(光)속성이다.

EX스킬

  • 오로라 스크림 : 뎀딜 겸 넉백 효과, 데미지가 큰 만큼 넉백 효과도 커진다.
  • 크로싱 코스모스 : 데미지 후 가장 ACT에 가까운 상대 심볼에 맞춰 대기한다.

희대의 사기 스킬. 이를테면 1번 적(A)와 2번 적(B)가 있고, A와 루루시에 사이에 아군이 있을 경우, 이 스킬로 B를 요격한 뒤, A를 럼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게다가 이 양반, 빛속성 5/7레벨이다.

  • 페인 아트 인페르노 : 상대 필드에게 지속 데미지. 연속 사용시 효과 시간이 추가된다. 회복계의 EX스킬로도 해제 불가.
  • 미스티아 파라다이스 로스트 : 상대의 스테이터스를 저하시켜, 다른 EX기술에 의한 스테이터스 상승계의 효과를 없앤다.
  1. 정확히는 캔깡통이나 유리병같이 무언가를 보관할수 있는 물건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