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홀트비

박태환

함부르크 SV No.8
루이스 홀트비 (Lewis Holtby)
국적독일
생년월일1990년 9월 18일
출생에르켈렌츠
신장174cm
포지션미드필더
주발왼발
유스팀스파르타 게르데라스 (1994~2001)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2001~2004)
알레마니아 아헨 (2004~2007)
소속팀알레마니아 아헨 (2007~2009)
샬케 04 (2009~2013)
VfL 보훔 (임대) (2010)
1.FSV 마인츠05 (임대) (2010~2011)
토트넘 핫스퍼 FC (2013~2015)
풀럼 FC (임대) (2014)
함부르크 SV (임대) (2014~2015)
함부르크 SV (2015~ )
국가대표3경기

1 플레이 스타일

넓은 시야와 뛰어난 패싱력을 자랑하며,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수비가담을 펼친다.

2 클럽

홀트비는 1994년 스파르타 게르데라스에서 축구를 시작하였고, 2001년에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유소년 팀으로 이적하였고, 2004년에 알레마니아 아헨으로 이적하였다.홀트비는 2007년에 1군 팀에 승격하였으며, 장크트 파울리전에서 데뷔전을 치뤘고, TSV 1860 뮌헨 전에서 데뷔 골을 터뜨렸다.

2009년 7월 7일 샬케 04로 이적한 홀트비는 출장기회를 위하여 2009/2010시즌에는 VfL 보훔, 2010-11 시즌에는 1.FSV 마인츠05로 임대되어 활약하며 성장하였다.

샬케에 복귀한 홀트비는 팀의 주전선수로 안착하며 2시즌 정도 활약한다.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었던 홀트비는 아스날과 리버풀 그리고 토트넘의 관심을 받았고, 토트넘을 선택하여 보스만 룰에 따라 토트넘으로 이적한다.[1] 1월 30일 노리치 시치와의 경기에서 교체선수로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하였다. 하지만 홀트비는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풀럼으로 임대되었고, 풀럼에서도 그다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복귀한다.

2014/2015 시즌 함부르크 SV로 완전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갔다. 구단 역사상 첫 강등 위기에 처한 함부르크를 분데스리가에 잔류시키는데 공헌한 홀트비는 시즌 종료 후 함부르크로 완전 이적하였고, 팀의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3 국가대표

잉글랜드계 독일인이였던 홀트비는 잉글랜드 대표팀과 독일 대표팀중 하나를 택해야했고, 홀트비는 독일 대표팀을 선택했다.

독일 대표로 각 연령대의 청소년 대표로 참가하였다. 2011년 6월 7일 유로 2012 예선 아제르바이잔 전에서 A 매치에 데뷔하였다.
  1. 175만 유로에 바로 토트넘으로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