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바 요헤이

파일:Attachment/chara yohei.gif

WORKING!!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인물 소개

시라후지 쿄코의 '편리한 후배' 중 한명으로, 학창시절 그녀에게 곤죽이 되도록 두드려 맞은 이후 오히려 그녀에게 반해 아직도 '누님' 이라고 부르며 따르고 있다. 정비복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정비사가 직업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무직. 나이가 20대 후반이 되도록 아직 직업이 없다. 심지어 '프리터'도 아니고 '니트'다. 명색이 예전 날라리 주제에 힘도 약한데다 끈기도 없다. 본인 말로는 쿄코가 부르면 언제든 올 수 있도록 일부러 무직 상태를 유지하는 거라고 하지만, 미츠키는 자신의 무능함을 누님 탓으로 돌릴 뿐이라고 디스한다.

붙임성이 좋고 낙천적인 성격인데, 6권에서 쿄코의 부름을 받고 아르바이트 땜빵을 하러 온다. 일 자체는 그리 잘하지 못하는 듯 하지만 야마다 아오이보다는 휠 낫다고 한다(...).

쌍둥이 여동생으로 마시바 미츠키가 있는데 썩 사이는 좋지 않다. 근데 미츠키랑 사이가 안좋다면서 서로의 소싯적 사진을 갖고다닌다.(...)

와그나리아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타카나시 소타의 누나 타카나시 코즈에를 상대하다가 그녀의 눈에 들어서 대쉬를 받고 있다.

어쨌건 작품 내에서는 백수인데다 백수 생활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도 없는걸 제외하면그나마 정상인에 속하고 인간적으로도 괜찮다. 코즈에의 대쉬에 "직장이 없어서 결혼은 무리"에, 코즈에가 얹혀살아도 된다니 "좋아하는 여자는 스스로 지키고 싶으니 무리" 라며 거절하고 (결과적으로 코즈에가 더 대쉬하게 됐다.), 사토가 야치요를 좋아하는 것에 대해 쿄코나 야치요가 인정했다면 그걸로 됐다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그러나 인정하지 못하면 해치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