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무드 비나조르

Mahmud Biinazol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포가튼 렐름 세계관에 등장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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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악 성향의 인간 남성

1372 DR 당시 범죄 조직 섀도 시브스의 고위 간부 직 클록 마스터로 활동.

연기의 귀재이자 체스의 달인. 테디르의 귀족 출신으로 겉으로는 범죄와 어떠한 연도 없어 보였으나 섀도 시브스의 고위 간부라는 이중적인 모습을 숨기고 있었다. 담당하던 도시는 미라트마 시로 본인을 제외하고 3명의 클록마스터가 더 있었다.

조직을 입단하기 전까지는 "하프란"이라는 가명으로 공갈단을 형성해 크고 작은 범죄를 벌였고, 스카웃된 뒤로는 경험을 살려 공갈[1] 부문의 길드 마스터를 맡았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클록마스터로 승진했다.

다른 도시의 클록마스터들이 저마다 견제가 심한 것과는 달리 마하무드와 다른 3명의 미라트마 시를 담당하고 있던 클록마스터[2]들은 원만한 관계로 유지하며 정기적으로 마하무드의 저택에 모여 의견을 교환, 이를 토대로 함께 음모를 펼쳤다.
  1. 섀도 시브스의 길드 마스터 항목을 참조.
  2. 레필 아크리몬(질서 악의 하프엘프 파이터 6/시프 7), 카디가 레라사 부인(혼돈 중립의 인간 여성), 서리야 이아디바(혼돈 악의 인간 남성 시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