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인스턴스 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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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메이플스토리2에는 필드와 달리 몬스터가 생성되길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인스턴스 던전이 존재한다. 각 던전마다 '보상 획득 횟수'가 적용되어 던전 클리어시 100%의 확률로 보상을 얻게 되나, 던전의 종류에 따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횟수가 다르다. 1인, 4인 노멀 던전은 1일 3회, 4인, 10인 챌린지, 카오스 던전은 1주 5회, 불멸의 신전 등 최상위 던전은 1주 1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상 획득 횟수는 1일 3회 던전은 매일 0시에, 1주 5회/1주 1회 던전은 매주 금요일에 초기화 된다.

인스턴스 던전은 크게 파티 던전과 보스 던전으로 나뉘어진다. 파티 던전의 경우 여러 구간, 여러 쫄 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지막에 등장하는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하면 된다. 보스 던전의 경우 입장하자마자 바로 보스와 상대하거나 쫄 구간을 지난 뒤 보스를 상대하는 방식이다.
패치로 인해 파티 모집창이 추가 되었다. 구하고자 하는 파티가 있다면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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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맵에 진입한 이후 ESC키를 누르면 기존 게임메뉴 창에서 '던전에서 나가기'가 추가된다. 10초의 대기시간이 주어진 뒤 던전에서 자동적으로 나가게 되는데, 던전 마무리 후나 진행 중에 요긴하게 쓸 수 있으니 참고하자.

2015년 12월 패치로 일부 던전을 클리어시 '푸른 별' 혹은 '붉은 별' 아이템을 드랍한다. 이 두개로 엘리니아와 미나르에서 장비가 든 상자와 카오닉스 결정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 스킬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카오스 크리스탈은 오직 푸른 별로만 교환이 가능하니 참고.

푸른 별을 드랍하는 던전은 ()로, 붉은 별을 드랍하는 던전은 ()로 표시한다.

2 엘리트 던전

2.1 벚꽃 숲 : 비밀의 숲

벚꽃 숲 : 비밀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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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16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초록 숲 오솔길
본래 아름다운 벚꽃 숲은 난쟁이 요정 보로보로들의 삶터였다.
힘 없고 약한 보로보로들은 위협적인 존재들을 피해 점점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갔고, 그들의 존재는 점점 잊혀져갔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벚꽃 숲에서 애통한 울음소리가 들려오는데… 숲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 관련 퀘스트
    • 다시 만난 보로보로 - 숲 속 울음소리
퀘스트 부여 NPC : 보부상 제리미
퀘스트 완료 조건 : NPC 고호와 대화하기
보상 : 1,500EXP/1630메소
  • 다시 만난 보로보로 - 파티 : 깨져버린 평화
퀘스트 부여 NPC : 고호
퀘스트 완료 조건 : 벚꽃 숲 가시덤불 속에서 보로보로 난쟁이 구출하기 (1회)
보상 : 3,700EXP/4150메소
  • 오 나의 공주님! - 파티 : 심술맞은 고목 (반복 퀘스트)
퀘스트 부여 NPC : 고호
퀘스트 완료 조건 : 벚꽃 숲에서 게으른 스텀피 처치하기 (1회)
보상 : 5900EXP

초록 숲 오솔길 맵에서 보부상 제레미를 통해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벚꽃 숲
  • 몬스터를 해결하며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폭포가 나온다. 벽에 박힌 나무조각을 밟고 올라가면 되지만 점프 도중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에 맞고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 가장 먼저 올라간 사람은 왼쪽의 레버를 밀어 사다리를 내려주자. 처음하는 유저들이 여기서 삽질(...)을 많이하게 되는데 팁이라면 방향키를 요란하게 누르지 말고 점프키와 같이 동시에 딱 한번만 누를 것. 만일 점프가 무리겠다 싶으면 왼쪽루트를 타고 갈 수는 있다. 하지만 그만큼 시간 손실은 염두해 둘 것. 그런데 점프를 정말 못 하는 경우에는 결국 점프하다가 죽는 시간이랑 비슷할 수도 있다
  • 중간 보스는 자이언트 핑크 슬라임. 별다른 패턴은 없고,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까지 내려가면 분열한다. 특히 저 슬라임이 드물게 레어 등급의 공격속도 옵션이 달린 망토, 벨트, 귀고리 등을 드랍하는데 고레벨 유저들이 파티원으로 껴있다면 십중팔구 그 아이템을 얻기 위함이다. 그러나 레어 장비를 블랙마켓에 올릴 수 있는 상한가는 100만 메소라 공격속도 3%이상부터는 탈것이나 특전 등으로 시세를 맞춰 거래하는 편.[1]
  • 몬스터를 해결하며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게으른 스텀피가 깊은 숨을 들이마십니다." 라는 문구가 뜨고, 몇 초 후 맵의 끝에서 바람이 불어와 플레이어를 넉백시킨다. 맵 곳곳의 바닥에 있는 구멍에 들어가면 넉백을 피할 수 있다. 단, 위저드의 경우 매직아머가 활성화 되어있는 동안 넉백에 이뮨이므로 참고할 것.
  • 보스 게으른 스텀피. 체력 15만 5천 가량의 엘리트 몬스터. 입에서 박쥐떼를 뿜으며 공격한다. 랜덤한 바닥을 상대를 높이 날려버리는 스프링으로 바꾸거나, 바닥에서 가시넝쿨이 솟아오르게 한다. 스프링에 맞으면 추락사로 사망할 수 있고 가시넝쿨도 데미지가 강하니 주의. 스프링은 파랑색 가시넝쿨은 빨강색으로 바닥에 보이고 2~3초 뒤에 발동되니 참고하도록 하자 스텀피 존 주변에 불쏘시개가 든 드럼통이 있는데, 들어서 던지면 30초간 화염 데미지를 입는다. 이때 화염 대미지 뿐만 아니라 방어력이 30퍼센트가 감소하기 때문에 딜이 받쳐주지 않는 파티는 꼭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사실 던전에 오기 전 나무사이를 뛰어넘는 구간이 던전을 깨는 것보다 어렵다. 기다리다 보면 몇번씩 비석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것이 죄다 낙사해서 죽은거다. 마의 구간 던전에 들어가고 싶으면 먼저 나를 뛰어넘어라!! 이런 개같은 지형 걱정마 이것보단 쉬워

엘리트 몬스터 참고.

2.2 골든타워 : 장물아비 소굴

골든타워 : 장물아비 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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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21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커닝 인터체인지
수호군의 철통 같은 감시망을 뚫고 금기를 깨는 이들이 있었으니…
메이플 월드와 쉐도우 월드를 오가며 불법 거래를 일삼는 장물아비들이다.
일명, '브로커'로 통하는 장물아비들의 소굴을 철저하게 조사하자!

헤네시스 장로 마노비치의 아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골든타워에서 잃어버린 블랙 로스톤을 되찾아야 한다. 그 덕에 반복퀘는 택시로 헤네시스를 왔다리갔다리 해야해서 위의 던전에 비해 상당히 번거롭다

최초로 엘리트 등급의 망토와 벨트를 드랍하는 던전으로 레벨만 좀 올리면 고생에 비해 드랍률도 괜찮다.

던전의 구성은 골든타워를 7층부터 조사하며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퍼즐을 풀면서 몬스터를 잡아나가는 구조로 되어있다. 적정 레벨은 23으로 되어있지만, 던전의 구조상 화력이 부족해선 안되기 때문에 파티원 평균 레벨이 24 이상이여야 수월한 공략이 가능하다. 파티원이 4명 들어와야 첫 문이 열리므로 반드시 4인 파티여야 한다.
2015년 10월 29일 업데이트로 1~3명이어도 버튼이 고정되어 4인파티가 아니어도된다.

골든타워 조사(맵 이름/순서 수정 바람)
  • 공략
    • 7층 - 밟는 스위치가 있는 방. 이 스위치를 밟은 상태에서 문에 나오는 적을 죽여야 방을 나갈 수 있으며, 만일 스위치를 떼면 이 과정이 리셋되고 다시 시작한다. 적들은 넉백 효과가 있는 기술을 쓰기 때문에, 속전속결을 낼 화력이 부족한 파티라면 이 층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6층 - 타이어가 있는 방. 타이어 방 한 켠에 있는 밟는 스위치를 눌러야 문이 열린다. 타이어의 스폰을 막으면서 길을 뚫어야 하며, 만에 하나 나가는 도중에 타이어가 스폰되어 통로가 막히게 될 수도 있으므로 한명쯤은 문 밖에 대기해주자. 타이어는 점프로 넘어갈 수 있다. 참고로 타이어를 옮기는 동안 적들이 2명 스폰되서 플레이어 옆에서 마치 고시생이 공부하는데 그옆에서 게임하는 동생처럼 깔짝대며 공격하는데, 놨두면 상당히 귀찮다(...) 그러니 속전속결로 없애주자. 하지만 꽤 짦은 텀을 두고 스폰되서 역시 귀찮다. [2]
    • 5층 - 보스전. 그다지 강하지 않다. 보스는 '가면사황 차오' 주로 멀리서 검기를 날리거나 가까이 와서 검을 휘두르는 식으로 패턴은 까다롭지 않다.
    • 4층 - 보이지 않는 길 1. 스위치를 모두 누른 뒤, 두번째 방에 가면 맨홀뚜껑이 열려있는데, 바로 이 해치로 들어간다.
    • 3층 - 불 길. 불길에 휩싸인 방이 있으며, 이 가운데에 있는 밟는 스위치를 눌러줘야 불이 사그라들고 방 안에 있는 스위치를 조작할 수 있다.
    • 2층 - 보이지 않는 길 2. 방 안에 있는 구멍을 통해서 방을 이동할 수 있다. 몹을 무시해도 상관없는데다 오히려 몹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평균 25~27렙정도로도 시간 맞추기 빡빡하다. 방 기준 3시에 있는 구멍이 올바른 진행경로다.
    • 1층 - 보스 2명이 나타난다. 처음 만나는 가면사황 차린은 폭탄을 뿌리는 공격과 이동속도를 늦추는 장판을 쓰며, 안에 있는 가면사황 차쿤은 다른 유저에게 튕기는 유도탄과 전기장판을 사용한다. 전자의 폭탄과 후자의 전기 장판 5연발은 레벨이 높아도 무시할 수 없는 딜링을 자랑하므로 반드시 피해주자.
    • 엘리베이터 - 시간끌기용 졸개 처치구간이다. 그냥 잘 때려잡으면 넘어간다. 소모시간은 2분.
    • 지하 1층 - 몬스터도 아무것도 없는 일방통행구간이므로 패스.
    • 지하 2층 - 보스전. 지금까지 나타난 3명의 보스와 다른 하나까지 합해 모두 4명의 보스를 상대한다. 넷의 어그로를 동시에 끌면 난이도가 미친듯이 높아지므로 가급적 하나, 또는 둘씩 상대해야 한다. 추천 루트는 가면사황 차오-가면사황 차린-가면사황 차우-가면사황 차쿤 순이다. 차쿤과 차우의 순서를 바꾸기도 한다.

엘리트 몬스터 참고.

2.3 포이즌 케이브 : 독액의 소용돌이

포이즌 케이브 : 독액의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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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26
트로피 <독액은 독해>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카브리엄 분지
쉐도우 월드 곳곳을 파고드는 거대한 독액 줄기!
치명적인 독성으로 메이플 월드까지 범람하는 독액을 타고 누군가가 감추고 싶어하는 비밀들이 떠돌아 다닌다고 한다!
흰 바위 산에서 흘러나오는 독기운의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쉐도우 월드의 카브리엄 분지에 위치한 포이즌 케이브를 탐험하는 것이다.
  • 길에는 독액이 흐르고 몬스터들도 중독을 유발하는 공격을 하는데, 독에 중독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이동속도가 점점 느려지기 때문에 골치 아파진다. 특히 프리스트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이 독은 중첩되기에 오랫동안 놔뒀다간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는 체력을 확인할 수 있다.[3]
  • 맵의 곳곳에는 '회복의 샘물'이라는 오브젝트가 존재한다. 이걸 사용하면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독이 해독되고, 체력이 대폭 회복된다. 다만 주의할 점은, 파티원이 모두 샘물 주변으로 모인 다음에 사용하자. 다른 사람들도 중독으로 죽을 맛인 건 마찬가지기에 혼자 회복하면 욕먹는다.[4] 초행자와 경험자를 가르는 기준이기도 하다.
  • 이 탓에 흰 바위 산의 그루몽이 드롭하는 요정수를 가져가는 것이 권장된다. 요정수도 해독제 역할을 하므로, 회복의 샘물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 상황에서 독이 심하게 중첩됐을 때 사용하자. 보통 한 판에 적어도 10개의 요정수를 소모한다. 단 맵의 졸개들도 요정수를 드롭한다.
포이즌 케이브 입구길
포이즌 케이브 갈림길
  • 1단계, 2단계는 여러개의 갈림길로 갈라져있고, 그 중 하나에만 보스를 소환하는 오브젝트(빛나는 양피지)가 있다. 나머지는 별 보상 없는 보물상자 뿐이니 상자가 보인다면 바로 돌아가자.
  • 1단계, 2단계의 보스는 그다지 강하지 않고 위협적인 패턴도 없다. 그래도 협공을 당하면 괴로우니 가급적 그 방의 졸개를 모두 처리하고 소환하자.
포이즌 케이브 상층
  • 3단계는 가장 어려운 단계. 맵은 갈림길이 없지만 무척 길다. 맵의 끝에 등장하는 보스의 공격은 멀리까지 넉백시키는데, 아래쪽으로 떨어지거나 죽어서 시작지점으로 돌아왔다면 먼 길을 돌아서 와야 한다. 더군다나 보스가 등장하며 길이 무너져 징검다리로 변해버려 더욱 어렵다. 그러니 넉백당해도 추락하지 않도록 12시 방향에서 싸우자.
  • 3단계 보스가 등장하는 곳에는 레버가 있어서 시작지점과 연결되는 사다리를 내릴 수 있다. 하지만 레버를 작동시키는 액션 타임은 굉장히 길기에 혼자서 하면 레버를 작동시키기 전에 보스가 다가와 자신도 날려버릴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보스를 유인할 사람과 레버를 작동시킬 사람까지 최소 2인이 필요하다.[5] 십여초 뒤에는 사다리가 사라진다.만약 모두 떨어져 보스가 비전투상태가 되면 보스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므로 주의. 사실 이 구간이 바로 밑의 4단계보다 훨씬 힘들고 빡치는데 보스자체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처음엔 그렇다치고 한창 보스전 도중에 밀려났는데 사다리의 레버가 사라지면 그길고 독액이 넘치는 곳을 빙 돌아서 다시 가야되서 짜증난다. 거기에 만약 본인이 떨어지자마자 보스가 잡혔다면? 빙 돌아가는 중에 아이템이 전부 증발해서 짜증은 짜증대로 나고 아이템은 얻지도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 이때 이 맵을 개발한 개발진을 쳐 때려죽이고 싶어진다
포이즌 케이브 최상층
  • 4단계는 징검다리를 건너는 식. 먼저 지나간 파티원이 레버를 당겨 징검다리를 고쳐줄 수 있다. 보스는 그다지 강하지 않다. 하지만 플레이어의 발밑에 보라색 원이 나타나는 패턴만은 정말 강력하므로 바로 이동기로 도망쳐야 한다.

클리어하면 카브리엄 분지로 돌아가는 포탈이 열린다.

여담으로 파이널 테스트 당시에는 클리어했을 때 카브리엄 분지가 아닌 메이플 월드의 레볼딕 댐으로 연결되는 포탈이 열렸었다.

엘리트 몬스터 참고.

2.4 왕궁 지하 : 납치사건의 전말

왕궁 지하 : 납치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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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31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트라이아
장엄한 트라이아 왕궁, 그 깊은 곳까지 이어지는 왕궁 지하!
고요한 어둠 속에서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가 들려온다.
굳게 닫힌 문 너머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40레벨 확장 패치 이후 등장하였다.

최소 입장 레벨 25이었으나 언젠가부터 31레벨로 변경되었다. 제한시간이 60분인 4인 파티 던전이고, 총 3개의 맵에 걸쳐서 진행된다.
맵은 원래의 쿼터 뷰 시점이 아닌 사이드 뷰 시점이 된다.

왕궁 지하 납치사건 1층(맵 이름 수정 바람)
  • 1번째 맵: 총 5개의 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처음 시작할 때 스토리 영상이 짧게 나오는데, 끝나고 나면 뒤에서 불이 한 칸씩 다가오기 시작한다. 앞에 나오는 적들을 처치하고, 맨 끝에 있는 불을 끄고, 열쇠로 문을 열면 다음 방으로 이동한다. 만약 열지 못하고 불길에 휩쓸리면 무조건 죽는다.

2번째 방의 아래에는 용암이 깔려 있으나, 수영이 가능하므로, 빨리 지나가고 싶으면 과감하게 건너가도 되지만[6], 옆에 있는 발판을 밟고 가도 무관. 건너가고 나면 벨라가 파티원 중 한 명을 무작위로 골라 중앙의 탑으로 옮겨버리는데, 옮겨진 파티원은 약간 강한 몬스터를 1마리를 상대하고, 나머지 3명은 7마리의 몬스터를 상대한다. 모든 몬스터가 죽어야 다음 방으로 지나갈 수 있으며, 만약 위에서 싸우다가 죽거나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다시 체력이 꽉 찬 상태의 몬스터와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3번째 방에서는 1번째 방과 마찬가지로 뒤에서 불이 한 칸씩 다가오지만, 바닥이 구멍 나 있고, 중간 중간에서 부기들이 화염을 던져서 경직 시킨다. 가장 아래쪽 라인을 밟고 부기들을 무시하고 쭉 지나치면 된다. 맨 아래쪽에 위치한 블록들을 밟고 진행하면 구멍으로 떨어질 염려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 끝에는 2번째 방과 비슷하게 용암을 건너가고 난 뒤에 7마리 몬스터 + 1마리의 몬스터를 상대해야 한다. 이 8마리를 전부 처치하면 다음 방이 열린다.

4번째 방도 1번째 방처럼 불길이 몰려 오기 시작하나, 중간 쯤에 오면 양쪽에서 몬스터들이 6마리씩 나온다. 이것들을 처치하고 불을 꺼서 열쇠를 얻고 문을 열기엔 시간이 빠듯하니 어그로가 안 끌려진 사람이 미리 가서 불을 끄고, 열쇠를 구하고 문을 여는 것이 안전하다. 참고로 열쇠 나오는 자리는 맨 끝의 불이므로, 중간에 있는 불은 끄지 않아도 된다. 안에 사람이 타고 있는데?! 알게 뭐야. 내가 죽게 생겼는데

5번째 방은 안전지대. 골든타워처럼 열쇠를 얻고 상자를 열어서 아이템을 획득 한 이후에 다음 맵으로 넘어가자.

왕궁 지하 납치사건 2층(맵 이름 수정 바람)
  • 2번째 맵: 총 3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1번째 방에서 들어오자 말자 바로 올라가지 말자. 최소한 파티원들이 전부 모일 때 까지 가는 것이 좋다. 혼자서 가면 뒤에 있는 불길이 자신이 올라간 시점에서부터 천천히 다가오기 시작하니, 적들을 혼자 쓸어버릴 만큼 능력이 없다면 절대로 하지 말 것.
3명이서 몬스터를 잡고, 어그로가 안 끌린 1명이 미리 문을 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번째 방은 1번째 방과 동일. 역시 어그로가 안 끌린 한 명이 먼저 가서 문을 열어 놓으면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3번째 방은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구간이다. 용암 강을 건너가면 4개의 용암 구덩이와 십자 형태로 길이 이어져 있는데, 중앙에서 기다리다 보면 양 옆에서 몬스터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기둥이 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라는 안내문이 뜨면 4개의 용암 구덩이 중 1개에서 기둥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완전히 다 오르게 되면 거기에서 부기 한 마리가 나와서 불덩이로 파티원들을 때린다. 이 공격이 상당히 귀찮은 데다가 주변에 처리해야 하는 몹들을 회복시키는 만행을 저지르는고로, 1명이 탑을 올라가서 부기를 처치해야 한다...[7]

기둥이 올라오는 곳은 완전 랜덤이며, 같은 곳에서 또 올라 올 수 있다. 1개의 기둥이 올라오면, 기존에 올라 와 있던 기둥은 내려가며, 총 4개의 기둥 위에 있는 부기들을 제거했을 쯤에 3번째 방이 클리어 된다. 올라가서 열쇠를 먹고 상자를 열어서 아이템을 먹은 다음에 다음 맵으로 진행하면 된다.

왕궁 지하 납치사건 3층(맵 이름 수정 바람)
  • 3번째 맵: 보스방.

처음에 들어올 때 스토리 영상이 재생된다.

맨 위로 올라가서 용암 강을 건너가면 바로 보스전이 시작된다.

보스 이름은 데브리나. 처음 올라가자마자 스턴을 거는 투사체를 던지고, 자신에게 버프를 건다. [8] 체력은 72만 가량이며, 이 던전을 돌만한 레벨이면 앞 과정에서 심하게 시간을 지체했거나 아이템 상태가 개판 5분 전이 아니고서야 남은 시간 동안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하다.

보스의 패턴은 크게 5가지다.

  • 패턴 1: 자신의 손톱으로 상대방에게 휘두르면서 공격을 한다. 움직이는 거리가 꽤 멀리 있으므로, 근접 캐릭터인 버서커, 나이트, 시프에게는 이 패턴 때문에 딜 하기 힘들어 할 것이다. 2가지 유형이 있는데, 3번 할퀴어서 공격하는 것과 1번 돌격하면서 공격하는 것이 있다.
  • 패턴 2: 암흑 디버프를 거는 투사체를 던진다. 투사체가 착탄한 지점의 반경 2m정도에 영향이 남아 있으며, 안에 있으면 명중률이 대폭 하락한다. 데미지는 그렇게 강하지는 않지만, 딜로스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영역 밖에서 때리자.
  • 패턴 3: 파티원을 갈아버릴 수 있는 믹서기. 시프의 블레이드 댄스 처럼 반경 6m정도의 범위로 회전 베기를 한다. 피격 할 수록 받는 데미지 양이 증가하므로, 이거 맞은 후에는 피통이 너덜너덜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에는 충격파를 날려서 밀쳐낸다.
이 패턴을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중간중간에 벨라가 쏘는 석화 투사체를 맞은 상태에서 이 패턴을 당하게 되면 나이트도 갈려버려서 비석을 세우게 된다. 매우 골치 아픈 패턴이므로, 나이트이더라도 아이언 쉴드로 버티지 말고 진짜 못 피할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패턴 4: 기절을 거는 투사체를 던진다. 기절 시간은 1.5초 정도. 한 번 맞으면 다른 파티원들에게 반사되어 피격되기 때문에 손도 못 쓰고 얻어맞는 일이 심심찮게 일어난다.
  • 패턴 5: 데브리나 자기 자신에게 버프를 건다. 데브리나의 공격이 전부 크리티컬 판정으로 들어오게 된다.

벨라는 맵 안쪽의 발코니 세 군데를 이동하며 갖가지 방해를 하는데, 이를 막으려면 벨라가 올라가 있는 발코니 밑의 레버를 당겨야한다. 레버를 당기면 벨라는 잠시 기절하고 시전 중인 패턴이 중단된다. 그 후 곧이어 다른 발코니로 옮겨가 패턴을 재개한다. 이론적으로는 한 명이 벨라에게 붙어 벨라를 방해하고 나머지 세명이 보스를 잡는 방식이겠지만, 전투 장소의 아랫쪽에서 싸우면 벨라의 방해 패턴이 대다수 무력화된다. 벨라는 신경 쓰지말고 보스를 아랫쪽으로 몰아 보스 잡는 데에만 전념하자.

벨라의 방해 패턴은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뉘지만, 패턴 2를 제외하면 전부 사거리가 짧은 고로 상술했듯 맵의 아랫쪽에서 싸움으로서 무시하는 게 가능하다. 사실상 패턴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다만 패턴 2는 무시 못 할 데미지를 안기므로 반드시 피해주자.

  • 패턴 1: 석화 투사체 3개를 발사한다. 이 투사체의 속도는 꽤 느리지만, 한번 맞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석화 되어 있는 시간도 굉장히 길어서 데브리나의 패턴 3과 이 패턴이 겹치면 말 그대로 파티원이 전부 갈려나가는 광경이 생겨 버릴 수 있으므로, 주의. 멀리까지는 못 날라오기 때문에 데브리나를 용암강 근처에서 때려 주면 알아서 피해진다.
  • 패턴 2: 바닥에서 화염 불꽃을 솟아오르게 한다. 다이아몬드 형태로 한칸씩 줄어드는 방식이며, 목표 대상을 중심으로 해서 점차 좁아지면서 솟아오른다. 주변으로 뛰어 다니기만 하면 쉽게 피하지만, 맞으면 굉장히 아프므로, 주의는 필요하다.
  • 패턴 3: 투사체 한개를 바닥에 발사해 착탄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3m내의 적들을 일시 경직시키고, 넉백시킨다. 데미지는 없으나, 나이트, 버서커, 시프에게는 짜증나는 기술.

파일:SZ2qThvr.jpg
여담으로, 벨라를 때려보면 체력이 약 7억 1백만인 것을 알 수 있다. 쉐도우 월드의 기운에 너무 쩔어서 HP가 뻥튀기 되었다 카더라 680% 버프를 빼도 약 9천 1백만이다 ㅎㄷㄷ 발록보다 튼튼한 체력

엘리트 몬스터 참고.

2.5 생명의 틈 : 생명의 결계 보호

생명의 틈 : 생명의 결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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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36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달빛누리 숲
삶의 근원이 되는 생명!
그 힘의 균형과 질서를 바로잡는 생명의 결계가 흔들리고 있다.
누군가 생명의 그린 라펜타를 노리고 결계를 파괴하려고 한다는데…
정체모를 적으로부터 생명의 결계를 지켜내야 한다!
생명의 틈

맵을 뚫고 지나가는 기존의 던전 방식과는 다르게 맵 중앙의 생명의 결계를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형식의 던전이다. 라펜타 타워 디펜스 총 6 라운드를 진행하며 각 라운드 당 버텨야하는 시간은 2분.

진행은 크게 두 파트(1~3 라운드, 4~6 라운드)로 나뉘며, 3, 6라운드를 제외하면 각 라운드를 끝낼 때마다 약 15초간 몬스터가 나오지 않다가 곧바로 다음 라운드가 진행된다. 3, 6 라운드를 마치면 모든 몬스터가 소멸되고 재정비 시간 1분이 주어지며 생명의 결계의 HP가 전부 회복된다. 또한 맵의 중앙에 보상이 나타나므로 반드시 챙기자.

두 파트는 비슷하지만 당연히 4~6라운드가 훨씬 어렵고 그만큼 보상, 경험치도 두둑하다. 모든 라운드를 버티면 던전이 클리어되며, 생명의 결계의 HP가 바닥나는 즉시 실패하며 바로 던전 밖으로 쫒겨난다.

맵의 중앙에는 지켜야 할 대상인 생명의 결계가 있고, 그곳을 중심으로 5시, 7시, 11시 방향에 수호문이 있고, 건너가면 또 하나의 수호문이 있다. 총 6개의 수호문과 중앙의 경비병 4명과 외곽의 3명을 포함한 7명의 경비병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호문이나 경비병의 HP가 완전히 바닥나 파괴되거나 쓰러질 경우 액션으로 고치거나 살리는게 가능하다. 경비병은 약 12초, 수호문은 약 18초가 소비된다. 그리고 생명의 결계 뒤쪽의 폭포에는 녹색의 불꽃이 있으며 가까이가면 1분간 이동 속도가 150% 증가하는 버프를 얻을 수 있다. 서포트 역할의 파티원이 챙기는게 좋다.

3, 6 라운드를 클리어하면 생명의 숲으로 향하는(=던전에서 나가는) 포탈이 생성되는데 3라운드 끝내고 계속 진행할 생각이라면 실수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 물론 나가더라도 던전이 초기화되지 않는 이상 열쇠 소모 없이 재입장은 가능하다.

공략 방법은 크게 오픈 파티, 디펜스 파티, 파토스 파티 세가지로 나뉜다.

  • 오픈 파티: 수호문 수리를 안하고, 경비병 치료도 안하고 순전히 중앙에서 몬스터를 때려 잡는 방식. 디펜스 방식에 비해 거의 모든 몬스터에게서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연속 킬을 통한 경험치 버프를 노리기 좋아 들어오는 경험치의 양은 당연 이쪽이 월등하지만, 그만큼 스킬을 눌러야하는 팔이 아프다. 본부가 위험하다. 특히 난이도가 한 차례 상향된 뒤로는 몬스터를 잡기 빠듯할 수 있으므로, 던전에 막 입문한 레벨대의 유저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이른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 디펜스 파티: 제일 일반적인 방법으로 세명이 각자 한 구역을 담당하고 나머지 한명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서포트를 하는 방식. 각자 문 하나씩 맡는다 하여 각문이라 불리기도 하고 클로즈라고 불리기도 한다. 저레벨 때 추천되는 방식이며, 한쪽이 뚫리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한 명이 가서 수리를 해 줄 수 있기에 안정성이 높은 방식이다. 하지만 들어오는 경험치의 양은 오픈 보다 적은 편.
  • 파토스 파티: 위의 오픈과 디펜스까지 숙련됐을 때 말 그대로 3, 6라운드에 등장하는 파토스를 잡는 파티. 트로피를 목적으로 하는 파티라 고레벨 만렙들이 마땅히 할 게 없을 때 선호한다. 3라운드는 어찌어찌 되는데 6라운드는 몬스터가 인해전술을 쓰다시피 나오므로 던전 클리어까지 생각하면 4명 모두 50만렙으로 나와도 만만치 않은 파토스 자체의 피통에 스턴 공격까지 있어 쉽지가 않다. 채팅에 모집글이 올라온다면 따라가자.

업데이트 초기에는 35 레벨 네명으로도 오픈 파티가 수월할 정도로 난이도가 쉬웠으나, 한 차례 난이도를 상향한 뒤로는 어지간한 스펙과 실력이 아니고서야 오픈은 힘들다. 비교적 난이도가 쉬운 1~3 라운드는 오픈으로 진행하고, 4 라운드부터 디펜스로 진행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러한 부분은 파티원들과 상의 후에 결정하자.[9]

30~40까지 레벨을 올리기 가장 좋은 던전이라서 1채널이 하루 종일 꽉 차는 경우가 흔하다. 보스몹인 파토스를 잡는 전문 팟도 따로 나올정도.

등장 몬스터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엘리트 몬스터가 아닌 일반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공격하지 않고 경비병과 수호문, 본부를 우선하여 공격한다.

  • 일반 몬스터
    • 스켈릭 워리어: 흰색의 해골 몬스터. 이동속도가 빠르지만 HP가 턱없이 낮아 이 던전을 공략할 레벨이면 SP 수급기로도 한두대 때리면 죽는다.
    • 스켈레톤 워리어: 녹색의 해골 몬스터. 스켈릭 워리어의 HP 강화판이지만 여전히 낮은 편이다.
    • 코볼칸: 폭탄을 던져 공격하는 몬스터. 문제는 사거리가 엄청나게 길어서 맵 구석에서도 수호문을 파괴하는 골치아픈 몬스터다. 문 앞만 보호하다간 멀리서 날아오는 폭탄에 맥없이 수호문이 파괴되므로 이 몬스터가 나타나면 얼른 문 앞을 청소한 후 재빨리 찾아가 없애주거나, 서포터가 처리해주자. 오픈, 디펜스 가릴거 없이 짜증나는 몬스터.
    • 파이프 좀비: 이동 속도가 매우 느리지만 맷집이 뛰어나고, 짧은 사거리의 원거리 공격을 한다. 한두마리쯤은 문제없지만 여러마리 모여있으면 골치아프므로, 속전속결을 하거나 좀 모였다 싶을 때 수호문 옆의 대포로 몰살시켜도 좋다.
  • 엘리트 몬스터
    • 스켈릭 제너럴: HP 약 12만. 2라운드부터 각 수호문이 있는 구역에 랜덤하게 출몰한다. 이동속도는 크게 빠르지 않지만 뼈를 날리는 원거리 공격을 하며 상당히 아픈 편. 다른게 급하지 않다면 서포터가 가서 같이 잡아주는게 좋다. 반복 퀘스트에 이 몬스터를 3마리 잡는 내용이 있다.
    • 파토스: 아노스의 도플갱어. 3, 6 라운드에만 7시 방향에서 등장하며 HP는 약 100만. 검은 구체를 날리는데 사거리는 거의 맵 전체를 커버할만큼 넓으며 맞으면 약간의 대미지와 함께 2초간의 스턴에 걸린다. 정상적으로 대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잡는 것도 가능하며 파토스를 잡을 경우 얻는 트로피도 존재한다.

여담으로 지금까지 나온 인스턴트 던전 중에 거의 독보적으로 헤비거너가 빛나는 던전. 강한 한 마리를 잡는 게 아니라 약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거 부터 필드사냥에 특화된 헤비거너에게 좋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한자리에 자리 잡고 몬스터들을 잡기 때문에[10] 긴 선후딜이 크게 불리하게 작용하지도 않고 몬스터들의 AI가 무조건 문과 경비병이기 때문에[11] 유리몸인 헤비거너의 단점 또한 무시된다. 몹을 넉백시키는 스킬이 많고 광역기가 다양한 프리스트 역시 강력한편
엘리트 몬스터 참고.

2.6 카트라무스 : 노예의 탑

카트라무스 : 노예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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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41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스톰빌(쉐도우 월드)
메이플 월드에서 납치된 주민들을 노예로 삼아 어둠의 세력을 강화하는 일명, 노예의 탑!!
이곳에 노예로 갇힌 주민들을 구출하고 카트라무스를 무너뜨리기 위한 루미나 해방군의 비밀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쉐도우 월드 채널 수가 폭등한 원인

설정 상 쉐도우 월드에 끌려간 사람들을 구출하는 던전으로, 제공하는 경험치가 많아 41~46 레벨대의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리고 루디블 타임홀로 넘어간다.

스토리 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블루 라펜타를 파괴하고 다크윈드의 수장 윈 스틸턴을 살해했다는 레논, 그리고 윈 스틸턴의 딸인 이브 스틸턴과 다크윈드를 탈퇴한 험플즈의 수장 블랙아이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 카트라무스 지하 광산 : 처음 들어가면 별다른 도구도 없이 맨손으로(!!) 광물을 캐는 노예들과 몬스터들이 보이는데, 대부분 반복 선행 퀘스트가 아닌 이상은 다음 방 으로 넘어가기 급해서 노예 구출도, 몬스터 처치도 뒷전으로 미루고 위로 빠르게 올라가 경비단장 카본을 죽인 뒤 다음 방으로 넘어간다. 분명히 노예 구출이 목적 아니었나? 던전을 뒤엎으면 알아서 탈출 하겠죠
  • 카트라무스 유리 온실 : 미니맵에 붉은 점으로 표시된 위치의 온실 유리문을 열어 다음 층으로 가는 문을 여는 열쇠를 찾아야 한다. 몹들이 잔뜩 있어서 그냥 열기엔 쉽지 않고, 보통 몹을 가운데로 몰아 전부 처리한 뒤 유리문을 열거나 세명이 어그로를 끌고 나머지 한명이 문을 여는 방식으로 돌파한다.
  • 카트라무스 대장간 : 여기서 43레벨 엘리트 몬스터 칼키타가 등장. 동시에 졸개들이 우글우글 몰려오는데 경험치를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으니 파티원과 함께 신나게 학살타임을 가지자. 중간중간 뚫린 구멍에 빠지면 용암으로 빠지는데 졸개들 때문에 빠져나오기 힘드니 주의. 칼키타도 높게 띄워버리는 장판 패턴만 주의하면 어렵지 않으니 잡고 다음 층으로 갈 수 있다.
  • 카트라무스 투기장 : 투기장 안으로 들어가면 엘리트 몹인 페카우로스를 클로즈업 한 뒤에스킵이 안된다! 투기장의 포악한 야수들을 불러낸다. 졸개들을 전부 잡으면 난간에서 44레벨 엘리트 몬스터 페카우로스가 내려온다. 페카우로스도 어렵지 않으니 잡고 올라가자.
  • 카트라무스 영혼 감옥 : 4개의 수정을 열어서 잡힌 영혼들을 구해내면 된다. 이 던전에서 가장 어려운 층인데, '악령 핌'이라는 몬스터의 유도체가 쉴 새 없이 공격하기 때문이다.근접캐는 웁니다 ?? : ?? 졸개들이 많기에 유리 온실처럼 몹을 다 잡고 수정을 열거나 세명이 어그로를 끌고 한명이 수정을 열면 된다. 수정을 전부 열면 44레벨 엘리트 몬스터 악령술사 디툰이 등장. 때려잡다보면 레논과 블랙아이가 나타나 도와준다.
  • 카트라무스 아펙스 : 45레벨 엘리트 몬스터 "노예 집행관" 맘브리나가 등장한다. 패턴은 왕궁 지하 납치 사건의 데브리나와 동일하나 페턴 하나만 더 늘었을 뿐이다. 그런데 이 패턴은 은근 뼈아프고 골치 아프다.. 벨라의 화염 패턴이 없어져 사실상 더 쉽다. 역시 블랙아이가 도와주지만 큰 도움은 안 된다(...) 그래도 몬스터의 어그로를 끌어서 약간의 도움은 된다. 맘브리나를 열심히 때려 잡고 나면 스톰빌로 돌아가는 포탈이 생성된다.

엘리트 몬스터 참고.

이 던전에선 특히 위자드의 효율이 좋다. 유리 온실과 대장간에서 몬스터가 다량으로 나오는데, 이 때 프로스트 노바+냉기 지배 아이스 스트라이크+파이어 토네이도+인피니티+체인 라이트닝의 조합으로 거짓말 없이 폭발하는 딜량 미터기를 볼 수 있다. 파티원들과 아이템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2위와의 격차는 굉장하게 벌어진다. 그리고 헤비거너도 좋은데, 던전의 특성상 몹들이 우루루 몰려 나오는 것이 많아 PvE에 적합한 헤비거너가 활약하기 딱 좋다.

여담으로 이 던전이 등장하면서 피라미드 지형이 생기기 전에 있던 스톰빌의 황금 보물 상자 한 개가 행방불명이 되어버렸다! 8월 20일 패치 이전 스톰빌에서 황금 보물 상자를 다 찾지 못한 유저들이 피해를 보는 중. 9월 22일 패치로 황금 보물상자가 추가된건지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아래 루디블 타임홀과 같이 보상 경험치가 줄어들었다는 의혹이 있다. 아래 문단 참조.

12월 3일자 패치로 페카우로스의 돌진 공격의 속도가 순간이동급으로 빨라지고 넉백 거리거 줄어들었다. 또한 누락되었던 페카우로스 사망 음성이 추가되었다.

2.7 찬바람 동굴 : 티아레스의 제물

2.8 루디블 타임홀 : 위험한 여행

루디블 타임홀 : 위험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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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46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루디 아케이드
탈리스커의 카오스 타임 센터에서 타임머신 연구 개발을 위해 설립한 비밀 연구 기지 루디블 타임홀!!
어느 날 갑자기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이 침입해 연구 기지를 점령하고 시간 차원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는데... 과연 괴한의 정체는 무엇일까?

41~46레벨 유저들이 카트라무스에서 경험치를 올린다면, 46~50레벨 유저들은 루디블 타임홀을 돌며 올린다. 평균 클리어 시간은 15~25분.

  • 루디블 타임홀 : 시작하면 입장하는 곳. 맵의 네 구역에 있는 컴퓨터를 해킹해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4개의 패스코드를 알아내는 것이 목표다. 각 구역에 들어가면 졸개들이 생성되는데, 넷이 한데 모여 전부 처리한 뒤 컴퓨터를 해킹하거나 셋이 어그로를 끌고 한 명이 컴퓨터를 해킹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컴퓨터 앞의 해커 졸개는 일정 시간마다 근접 전기 공격을 시전한다. 다만 컴퓨터 옆에 바짝 붙어서 해킹하면 전기 공격을 맞지 않고 컴퓨터를 해킹할 수 있다 9월 22일 잠수함 패치로 피격범위도 늘어났고, 옆의 컴퓨터들을 치울 수 없도록 바뀌어 결국 해커 졸개를 처리해야만 얻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것까지 패치할 줄이야 --위자드는
매직가드 쓰고 해킹하면된다.--패스코드 4개를 전부 알아내면 맵 끝부분의 패스코드 입력 장소에서 순서에 상관없이 코드를 입력하고 넘어가면 된다. 패스코드를 잊지 않도록 파티채팅으로 적어놓아도 좋다.
  • 타임머신 챔버 :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곳. 안쪽으로 들어가면 왼쪽의 2개의 컴퓨터는 각각 미래, 과거, 오른쪽의 4개의 컴퓨터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헤네시스, 엘리니아, 페리온, 커닝시티를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아무렇게나 막 설정할 순 없고 미래는 엘리니아, 커닝시티, 과거는 헤네시스, 페리온으로 설정해야만 한다. 만약 저 조합중 하나라도 틀릴 경우 방어 모드에 들어가며, 49 레벨의 루디블 가드 드론이 잔뜩 소환된다. 못 죽일 적은 아니지만 상당히 튼튼하고, 공격도 아프며 사정거리도 기니 주의. 다 죽이면 다시 시간대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보통 상처입은 협곡에서 점프해서 넘어가려다 죽는 인원이 생기므로, 중간에 상처받은 영혼 상태에서 회복할 시간을 벌기 위해 '과거의 페리온 - (과거의 헤네시스 & 미래의 커닝시티) - 미래의 엘리니아' 순서로 가게 된다.
  • 검은 영혼의 숲 : 타임머신을 미래, 지역을 엘리니아로 선택하면 갈 수 있는 곳. 시점이 45도 돌아가게 된다. 숲을 정화하는 아노스를 따라가다보면 좀비 졸개들이 나오는데 처리해줘야 아노스가 이동할 수 있다. 여기서 없는 다리도 만들어주는 아노스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노스가 매우 느리게 가기 때문에 다리를 만들고 있을 때 추월할 경우 길막하면서 추락해버린다.
졸개를 잡아가며 아노스를 파토스 앞으로 데려가면 파토스 앞을 막던 장벽이 해제된다. 파토스는 50레벨 엘리트 몬스터로 패턴은 생명의 틈에서 쏘던 원거리 장풍과 (기절은 없다) 순간이동하며 경직시키고 대미지를 주는 패턴, 바닥에 장판을 깔아 1분간 도트 대미지를 주는 패턴, 기를 모아 넉백시키는 패턴을 가졌다. 총 체력은 130만 정도지만 절반 정도만 깎으면 광역으로 사람들을 3초간 기절시키는 패턴을 사용한 뒤 후퇴한다. 파토스가 후퇴하면 귀환 장치와 함께 보상 상자를 주는데, 파티원이 전부 보상 상자를 까기 전에 귀환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 언더커버 랩 : 타임머신을 미래, 지역을 커닝시티로 선택하면 갈 수 있는 곳. 마룡파에게 잡혀간 골두스 회장을 구하는 것이 목표. 안으로 진입하다 보면 바닥에 보라색 장판이 깔려있는데, 밟으면 경고음과 동시에 바리케이트를 생성한다. 바리케이트 자체는 많이 단단하진 않지만 시간이 소요되므로 밟지 않도록 주의하자. 일정 구역마다 바리케이트와 마룡파 막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마룡파 막내를 처리하면 바리케이트도 자동으로 사라진다. 마룡파 막내를 처치할 때 빠르게 잡지 못하면 소리를 질러 마룡파 큰 형님을 안쪽의 방에서 소환하고, 그러면 경고음과 함께 바리케이트가 생성돼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므로 주변에 몬스터를 기절시킬 수 있는 폭탄을 들고 가 던지는게 중요하다. 가면 갈수록 장판이 빽빽해지기 때문에 먼저 점프로 넘어간 유저가 벽에 달린 모니터로 시스템을 해킹해 장판을 없애주는 것이 좋다. 골두스 회장이 잡혀있는 곳까지 들어가면 마룡파 큰형님들이 공격해오는데 전부 처리하면 보상 상자를 주고 임무 완료. 상자를 까고 귀환 장치로 귀환하자.
  • 고대의 원시림 : 타임머신을 과거, 지역을 헤네시스로 선택하면 갈 수 있는 곳. 원시림으로 떨어져버린 시간여행자 앤디를 도와 타임머신을 수리해야한다. 타임머신은 블랙박스, 동력장치, 평행 유지 장치, 추진 보조 장치가 필요하며 주변의 몹을 잡아서 얻거나 풀숲 사이에 숨어있는 톱니바퀴 모양 오브젝트를 조사하면 얻을 수 있다. 톱니바퀴는 가까이 다가가면 삐비빅 하는 소리를 내므로 소리가 난다면 주변을 잘 찾아보자. 타임머신을 수리하면 보상 상자를 주며 임무 완료. 귀환 장치로 귀환하자.
  • 상처입은 협곡 : 타임머신을 과거, 지역을 페리온으로 선택하면 갈 수 있는 곳. 트리스탄을 도와 50 레벨 엘리트 몹인 고대의 페카노스를 잡아야한다. 페카노스에게 가기 위해선 점프를 해야 하는 구간이 있는데, 떨어지면 바로 낙사이므로 먼저 건너간 유저가 레버를 당겨서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고대의 페카노스는 필드보스인 페카노스와 동일한 패턴을 지녔으나 옆에서 얼쩡거리며 방해하는 마녀들이 없어서 더 쉬운 편. 가끔 맵 위쪽에 페카노스의 주술사가 두 마리 소환되는데, 놔두면 페카노스의 체력을 회복시키므로 유저 두명이 올라가서 잡고 내려오는 것이 좋다.[12] 페카노스를 잡으면 다른 세 지역과는 다르게 상자 없이 바로 보상을 준다. 귀환 장치로 귀환하자. 패치를 통해 점프 구간이 시작되기 바로 전 위치로 레버의 위치가 옮겨졌다. 즉, 더 이상 낙사 할 이유가 없다.그래도 낙사 할 사람은 한다.

순서에 상관없이 위의 네 지역을 전부 완료했을 경우 자폭 모드가 작동되며 타임홀로 넘어가게 된다.

  • 타임홀 : 막 들어가면 좌절한 듯한 에르멘이 보이고, 벽 너머로 어린 벨라가 보인다. 이들을 무시하고(...) 오른쪽으로 달려가서 노란 블록을 밟으면 50레벨 보스인 닥터 피피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파풀라투스도 건드려보지 않았는데 타임홀의 닥터 피피를 먼저 만나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닥터 피피는 40제 던전의 파풀라투스를 잡으면 추가로 등장하는 그 닥터 피피와 동일한 패턴을 가졌으나, 주기적으로 '간다간다 뿅!'하면서 유저를 1명씩 맵 아래 쪽의 공간으로 보낸다. 아래쪽 공간으로 이동되면 근처에 졸개 5마리가 소환되지만 별로 강하진 않으므로 두들겨패서 잡자. 닥터 피피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서 다시 딜을 넣을 수 있다. 너무 귀찮으면 그냥 죽어도 되돌아가진다(...).

바닥에 분홍색 장판이 뜰 때가 있는데 바닥에 구멍이 난다는 신호이므로 피하자. 구멍에 빠져서 밑으로 떨어지면 죽진 않지만 닥터 피피가 보내버리는 아래쪽 공간으로 가버리게 된다.
닥터 피피를 잡고 오른쪽에 있는 타임 플로어를 파괴하면 던전 클리어. 탈리스커, 루디 아케이드를 선택해서 나갈 수 있는 포탈을 주는데 반복 선행 퀘스트를 하던 중이라면 루디 아케이드로, 반복 퀘스트를 하는 중이라면 탈리스커로 가자.

이 던전에서는 프리스트가 상당히 좋은 대접을 받는다. 닥터 피피의 전기 공격을 힐로 뻐기면서(...) 다른 딜러들이 신나게 말뚝딜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 프리스트가 없다면 닥터 피피의 전기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야 하고, 근딜은 접근 자체가 힘들다.이로써 닥터 피피는 프리스트를 좋아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반복 퀘스트의 동선이 극악하기로 유명하다. 퀘스트는 루디 아케이드에서 바로 받고 가지만 완료 보상은 탈리스커의 카오스 타임 센터에서 받아야 하기 때문. 다행히 끝나면 탈리스커와 루디 아케이드 중에서 고를 수 있지만, 다시 하려면 루디 아케이드로 택시나 헬기를 타고 돌아가야 한다. 보상을 헤네시스에서 받아야 하는 골든 타워 조사와 비슷하다. 하지만 골든 타워는 둘 다 그 맵에 택시가 위치해있으며, 레벨이 낮아서 택시비 부담이 적고 골든 타워를 계속 돌지 않아도 렙업이 되지만, 루디블 타임홀은 택시비도 4000메소 이상에 택시를 타도 2맵을 거쳐가야 된다. 특히 46~50레벨에서 레벨을 빨리 올릴 방법이 거의 이것뿐이기에 계속 반복퀘스트를 받는지라 불편함이 배가 된다. 그래서 끝나고 나서 각자가 갈 길 가느라 파티가 폭파되는 경우도 자주 생기는 편.
하우징에 관심이 없어서 넓은 집이 필요 없고 이사해도 상관없는 유저라면 탈리스커 옆의 뉴 커닝돔에 여럿 있는 보급형 아파트로 이사하는 방법도 있다. 루디 아케이드로 돌아가서 집으로 귀환하고 탈리스커로 걸어갔다가 시간 내에 되돌아오는 방식. 해보니까 그냥 탈리스커 갔다가 헬기 불러서 되돌아오는 게 더 편하다

닥터 피피를 쓰러뜨리면 카오스 타임키라는 아이템을 드롭한다. 알파, 베타, 델타 3종류 중 랜덤으로 드롭하는데 이를 가져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카오스 타임 센터의 오른쪽 꺼진 모니터를 조사하면 각각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이 트로피를 모두 최종 단계까지 올리려면 각각 50개씩 필요하니 최소 150번 이상을 돌아야된다. 아이템들이 겹치는 경우도 있으니 한 200번은 족히 돌아야 한다. 만약 모두 달성한 사람이 있다면 멮창인생으로 인정하자 박수쳐주자.

9월 22일 잠수함 패치로 카트라무스와 함께 보상 경험치가 줄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원래는 560만의 경험치를 주었지만 패치 이후 470만으로 줄어들었다는 것. 이는 에픽 퀘스트와 월드 퀘스트 경험치 보상 증가로 이를 이용하라는 취지인 것으로 보이지만, 퀘스트를 원치 않거나 폭업을 하기 위해서는 카트라무스와 루디블 타임홀을 돌아야되기 때문에 말이 많다. 반복퀘스트는 퀘스트도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11월 26일까지 이어지는 퀘스트 보상 50% 증가 핫타임이 끝나면 맨 처음 운영진이 말한 렙업의 증가는 실질적으로 더 적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사항을 잠수함 패치로 몰래 한 것이 드러났기 때문에 분노는 더 커지는 중. 전작에서도 잠수함 패치로 큰 욕을 먹었던 만큼 운영진의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다.

12월 3일자 패치로 루디블 타임홀의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소폭 하향되었지만 얻는 경험치 양이 반토막으로(...) 줄어들었다. 48렙 4인 던전이 나왔으니 48렙이 되면 루디블을 졸업하라는 취지같지만, 46~48렙 구간의 렙업 난이도가 높아졌기에 수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엘리트 몬스터 참고.

2.9 놀라운 상자 :제 4 촬영지

놀라운 상자 : 제 4 촬영지
이미지 추가바람
입장 조건Lv.48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루디 스테이션
메이플 TV 교양국에서 제작하고 있는 다큐멘터리의 네 번째 촬영 현장.
얼핏 지나가면 모를 것 같은 골목길 끝, 커다란 장난감 상자 안에서 막내 작가 피로로가 목격한 것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놀라운 상자

그냥 커다란 끔직 클로로만 덩그라니 있다. 패턴이 위협적인 것은 없으니 때려서 부수자 덕분에 스텟과 딜량의 관계식을 유도하는 실험장(…)이 되었다.

2.10 쉬머링 마블 홀: 제 5 촬영지

쉬머링 마블 홀 : 제 5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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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48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산들바람 고개
메이플 TV 교양국에서 제작하고 있는 다큐멘터리의 다섯 번째 촬영 현장.
성채 깊은 곳의 수상한 홀에서 은은한 빛이 흘러나오고 있다는데..
곤란해하고 있는 조명 감독 일루나를 도와 사건의 전말을 확인해 보자.
쉬머링 마블 홀

키스미 퀸이 등장한다. 패턴은 위협적이지 않지만 원거리 직업군들의 경우 장애물에 공격이 막히기 쉽다.

2.11 어둠의 뿌리 : 마왕의 아들 ()

어둠의 뿌리 : 마왕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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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48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지옥 나무
"마왕이 지배하는 어둠의 그림자 세계… 이곳에 전해지는 전설 하나가 있다.
마왕의 새로운 후손을 탄생시키는 힘을 가진 어둠의 씨앗!
그 싹이 틔고 뿌리를 내리면 검은 어둠이 세상을 삼켜버릴 것이라고… "
어둠의 뿌리

12월 3일자 패치로 생긴 4인 던전. 던전의 동선과 평균 클리어 시간이 루디블 타임홀에 비해 짧고, 시간 대비 경험치 효율이 경험치 하향 전 루디블 타임홀보다도 월등하게 좋다. 덕분에 48~49렙 유저들의 폭업 명소가 되었고, 만렙 유저들에겐 던전 보스 전용 엑설런트 템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노가다 장소가 되었다.
카트반을 극도로 증오하는 유저들은 한번 들러주는게 좋을지도

1월 14일 챌린지모드가 추가되었는데, 꽤나 어렵다는 모양이다.

2.12 블랙노프호 : 달리는 폭주 열차 ()

블랙노프호 : 달리는 폭주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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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50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루델리 모노레일

메국열차
괴한들에게 탈취된 블랙노프호를 멈추는 것이 주요 골자.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차를로 차장이라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된다. 다른 잡몹들은 굳이 처치하니 않아도 되니 참고하자.
종종 드럼통을 폭파시켜서 문을 넘어가기도 한다.

1/14일 이후로 챌린지 모드가 생겼다 상당히 어렵다
챌린지 뛴 소감은 코코볼좀 작작날려 일 정도로 매우 아프다 참고로 챌린지 원카드는 즉사패턴 쓰기도 하는 대 원카드의 원안에 들어가면 회피가능이니 참고하자

2.13 카사 델 루나 : 돌아온 달그림자 ()

카사 델 루나 : 돌아온 달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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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50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별모래 유적지
카사 델 루나

카사 델 루나(Casa del Luna)는 스페인어로, 달의 집을 의미한다. 왜 여성명사에 del이 붙지 유저들이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유는 바로 던전 내 디버프 때문.
방향키의 순서를 바꾸거나 팀킬이 가능하게 하는 등 사실 온갖 디버프란 디버프를 다 모아놨다. 전작에서 있던 혼란 디버프가 그대로 왔는데, 걸릴 시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방향키가 상하좌우 반전된다. 정말이지 이만한 헬게이트가 없다. 3D에서 혼란을 적용시키면 무슨 혼파망이 일어나는지 여실없이 보여주는 던전.

1구간: 들어오자마자 나오는 일직선 구간. 크로우 하운드와 크로우 세스가 나오는데 이중 세스는 혼란을 건다. 원거리에서 멀찍이 검은색 물질을 던지는데 맞으면 혼란 2초. 그러나 몹이 많으면 주구줄창 혼란타임이기 때문에 빠르게 잡자.여기서부터 이미 멘붕은 시작된다.

2구간: 1구간의 몹을 클리어하고 나면 별을 밝힐 수 있는데, 밝히면 중력이 옅어져 붕붕 날아다닌다(!) 가끔 점프하다 말고 별이 밝혀지면 본격 인터스텔라를 보게 되니 주의.(...) 이건 나중의 3구간에서도 해당된다. 어쨌든 별을 밝히면 가운데로 오게 되고 다시 양 쪽으로 나뉘는데, 루나 골렘을 잡고 구슬을 파괴하면 된다. 다만 루나골렘의 경우 공격 패턴이 자신의 발 밑에 십자가 모양의 장판이 깔리면서 밖으로 날려버리니 낙사하기 일쑤다. 조심하자.캐릭터는 산뜻하게 내려가지만 유저는 비명을 지른다

3구간: 루나골렘을 잡고 가운데로 돌아오면 다시 몸을 무겁게 할 수 있다. 올라가면 다시 일직선 구간인데, 노란 발판은 밟으면 혼란에 걸리며 발판이 떨어진다. 조심조심 피하면서 몹들을 잡자. 여기서 깔끔하게 전부 잡고 넘어오지 않으면 부활해서 걸어올때 굉장히 문제가 생긴다.그리고 혼란에 걸려 낙사 길을 건너오면 다시 양쪽으로 나뉘는데, 제일 끝의 루나 골렘을 잡고 구슬을 파괴하면 가운데에 별이 생기며 다음 구간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된다.근데 가던 길에 또 혼란에 걸려 빠져죽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망할 편법으로, 루나 골렘을 잡고 중앙방향의 위쪽 턱으로 올라가서 별이 밝혀지면 점프해서 넘어갈 수 있다.

4구간: 부보스 세주크.
세주크의 패턴 자체는 단순하지만 하나하나가 꽤 아픈 편. 그리고 이 녀석이 팀킬 디버프를 건다! 디버프 시에, 보통 근거리 딜러가 있는 경우 근딜을 제외한 3인이 딜컷을 하고 후드려패거나 아예 4인 원딜인 경우 서로 거리를 최대한 멀리 두고 마주보면서(십자가 방향) 관통스킬만 안 쓰면 딜을 할 수 있다. 간혹 세주크가 혼란쫄을 소환하니 조심하자. 이 던전은 정말 혼란이 만악의 근원이다.팀킬 걸렸는데 혼란 걸려서 맞아죽을때의 그 기분이란 근캐들이 이 몬스터를 싫어합니다
이렇게 세주크를 잡고 루나 골렘을 3마리 잡고 나면....

5구간: 보스: 달그림자 그라즈나
한 마디로 요약하면 혼자 다해먹는다. 쫄을 소환하진 않지만 혼란+팀킬디버프+스턴+공중으로 날려버리기(이하 에어본)을 갖추고 있어서 굉장히 성가시다.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편이기 때문에 배로 귀찮아진다.

  • 팀킬 디버프: 시전 시 팔을 높게 든다. 걸리면 디버프창에 뜨므로 보면서 딜하자. 세주크와는 달리 상당히 돌아다니므로 요령이 없다면 가장 센 딜러 한 명에게 딜을 맡기자.
  • 혼란: 보통 스턴과 같이 쓴다. 대체적으로 구체를 날린 다음, 프리스트의 물결처럼 전방에 뭔가를 한 방 날리는데 이게 혼란. 구체의 경우 맞으면 스턴과 함께 다른 팀원에게 구체가 튕겨나가므로 어지간하면 조심하자.
  • 검은 번개: 그라즈나가 땅에 지팡이를 꽂으면서 지속데미지를 입힌다. 꽤 아프지만, 그라즈나의 뒤에 있으면 맞지 않는다.
  • 에어본: 특정 직업군이 피를 쏟는 패턴. 가운데에 마법진이 생기면서 데미지와 함께 하늘로 높이 날려버린다. 걸렸다 하면 물약 없이는 즉사니 조심하도록 하자. 슈퍼아머 판정이 있는(ex: 버서커의 볼카닉 슬래쉬나 룬블의 블링크등)스킬을 타이밍 맞춰 쓰면 데미지만 입고 날아가지는 않는다. 이러한 판정의 스킬이 없는 캐릭터들은 빠빠가루나 빠빠열매를 먹으면 날아가지 않는다.대체 누가 알아낸거지 오오 약물중독 오오 만약 걸렸을 때는 아래로 떨어질때 재빨리 물약을 먹어 피를 회복하자.
  • 힐: 체력이 45퍼쯤 남으면 1번 시전한다. 회복량이 생각외로 많아서(전체 체력의 약 15%정도) 가뜩 귀찮은 그라즈나를 더 귀찮게 만든다. 때려도 회복이 되어서 때리면 더 많이 회복된다는 둥의 오해를 하기 쉬운데, 딜컷하고 냅두는거나 때리는거나 회복량 자체는 똑같다.

패턴 자체는 에어본과 팀킬 디버프를 빼면 그라즈나의 등 뒤에 있으면 안 맞는다. 하지만 이 보스가 원체 고지능(...)인지라 패턴을 사기적으로 조합해서 나오는 편이 많다.

드랍 아이템은 세주크가 피로스급 아이템을 간혹 주고,
그라즈나는 피로스급 아이템/그라즈나의 지팡이/극한의 모자/광포한 무기/광포한 장갑을 준다.그리고 이거 대신 엉뚱한걸 먹겠지
잊바와 슈부스랑 마찬가지로 붉은 별을 드랍한다. 카르카르에서 4인던전 중 유일하게 붉은 별이 나오는 곳이다.

3 보스 던전

3.1 뱅코르타 : 해모칸의 광기

3.2 바슈타이 봉우리 : 마지막 바야르

3.3 선셋타워 : 전쟁로봇의 반란

3.4 그림자 술사의 제단 : 어둠의 소환지

3.5 혼돈의 숲 : 혼돈의 바포메트

3.6 호루스의 둥지 : 새의 눈물

3.7 이그니코르 : 파모칸의 불길

3.8 루디브리엄 시계탑 : 멈춰버린 시계

3.9 달빛선장의 요새 : 침몰선의 지배자

3.10 트로닉스 벙커 : 마크52의 비밀 ()

3.11 푸른 그림자 동굴 : 슈슈와 부부스 ()

3.12 바라스카 얼음굴 : 잊혀진 바야르 ()

3.13 버려진 물놀이터 : 벌레 퇴치 대작전 ()

버려진 물놀이터 : 벌레 퇴치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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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50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리디스 워터피아

물놀이터를 점령한 벌레들을 퇴치하는 던전이다.
맵 여기저기에 놓인 화장실을 이용, 벌레들을 기절시켜가며 던전을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

버려진 물놀이터 입구

1단계 : 벌레들을 잡아서 던전을 진행하자. 젤리비가 짜증나므로 빨리 처치하는것이 좋다.
2단계 : 놈팡이가 껍데기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는 화장실을 던져 기절시키자. 12시쪽의 젤리비도 한명이 가서 처리하는게 좋다.
3단계 : 본격적으로 화장실을 사용하는 구간이다. 스핑거가 방어력 버프를 걸어주고 나서 몬스터에게 화장실을 던져도 되나, 방어 버프를 쓰기 전에 화장실을 던질 수도 있다. 룬 블레이더의 경우엔 처음부터 스핑거를 기절시킬 수 있다. 이렇게 쫄을 잡고 나면 철각등이라는 엘리트 몬스터를 잡아야 하는데, 화장실로 기절 시킨 다음 잡으면 된다. 철각등이에게 피격당하면 위로 뜨는 것을 이용해 이 구간을 스킵할 수도 있다.

버려진 물놀이터

보스인 스핑거를 잡으면 된다. 패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추가 예정.

3.14 블랙노프호 : 달리는 폭주열차 (챌린지) ()

3.15 어둠의 뿌리 : 마왕의 아들 (챌린지) ()

3.16 피라타로스 : 불의 용 ()

3.17 불멸의 신전 : 깨어난 발록

3.18 루벨리스크 : 어둠의 카르곤 ()

3.19 매드 닥터의 연구소 : 알파몬 챌린지 ( )

매드 닥터의 연구소 : 알파몬 챌린지
파일:4908964473332564239.jpg
입장 조건Lv.50
입장 인원4인
던전 입구 위치퀸즈 타운

4월 14일 패치를 통해 새로 생긴 보스 러쉬 던전. 파풀라투스나 루디블 타임홀의 마지막 구간에 등장하던 닥터 피피가 인공지능을 연구하여 만들어낸 몬스터 이상의 힘을 가진 알파고 짝틍 알파몬을 만드는데 성공하여, 이를 통해 유저들을 도발한다는 내용이다.

다크 스트림과 마찬가지로, 순위권 던전이며, 노멀 던전인데도 불구하고 1일 5회 입장할 수 있는 유일한 던전이다. 5명의 보스가 나오는데, 이를 각각 격파할 때마다 붉은 별, 푸른 별, 크리스탈 파편, 오닉스 결정, 카오닉스 결정이 랜덤하게 주어지며, 마지막 보스를 클리어하여 순위권에 등극할 경우 순위에 따라 루미 드 세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총 3단계로 이루어져있으며, 등장하는 보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레르노스 칼키노스, 파모칸 카모칸, 데보라크 데블린 제너럴, 캡틴 모크 캡틴 아구스, 둔둔 툰툰으로, 모두 기존의 보스에서 색 변경 후 피를 1700만 까지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4 1인 던전

공통사항

  • 인원 제한 : 1인

시즌 2 패치 이후로 등장한 1인 전용 던전이다.

시즌 3의 9월 22일 패치를 통해 새로운 1인 던전들이 추가되었다. 시즌 2에서는 열쇠 소모도 없는 방식이였지만 이 패치를 통해 생긴 던전부터는 열쇠가 소모되며 좀 더 던전에 가까운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다른 파티 던전을 구하기 힘들거나 심심할 경우에 찾으면 좋다.유색 크리스탈 파밍 장소

2016년 6월 30일 패치로 1인던전의 난이도(몬스터의 레벨 등)와 보상이 캐릭터의 레벨에 맞춰지도록 변경되었다. 50레벨 이후의 유저들이 플레이할 경우 48~50제의 엑설런트 장비를 주고, 55렙까지는 푸른 별이, 55~60렙까지는 붉은 별이 추가 보상으로 나온다. 거기에 경험치도 레벨에 맞게 조정되어, 99렙으로 확장된 만렙에 비해 별다른 퀘스트가 없는 지금 레벨업에는 필수가 되었다.

4.1 알퐁달퐁 목장

알퐁달퐁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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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15
열쇠 소모X
던전 입구 위치에반스빌

목장의 양이 늑대에게 납치당했다는 굉장히 흔한 설정의 던전. 쿼터뷰 시점으로 진행된다. 맵 구획별로 3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는 울타리 수리. 보이는 울타리를 모두 수리하면 되며 전혀 어렵지 않은 편이니 무난하게 수리해주자.

2단계는 길 잃은 양 구하기 및 늑대 졸개 처치. 늑대의 호전성과 이동속도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늑대를 먼저 처치해주자.

3단계는 보스 처치. 특별히 까다로운 패턴도 없으니 무난하게 잡으면 된다. 보스가 드랍하는 핑크램은 반복 퀘스트의 요구 조건이니 꼭 챙겨서 나오자.

1/10/100번 완수할 때마다 트로피가 있으며 10번 완수시 양 테마의 가구를, 100번 완수시 양 모양 모자 스킨(150만 메소로 살수있다)을 구매할 권한이 주어진다.

다른 1인 던전과 달리 던전 전용 입장 화면이 없이 바로 입장되며 보상횟수제한이 없다.

4.2 오염된 정원

오염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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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17
열쇠 소모O
던전 입구 위치오아시스 타운

모든 몬스터를 처치하면 중앙에서 보스가 등장한다 처치하면 끝

4.3 골마아파트

골마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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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20
열쇠 소모X
던전 입구 위치골두스 뉴타운

1층부터 옥상까지 피자를 배달하러 가는 테마의 던전. 이름은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패러디로 보인다. 공사중인 걸 보니 은마아파트를 드디어 재건축했나보다 위의 목장퀘스트 하고는 달리 트로피가 없다. 일반 몬스터를 잡으면 도로, 깃발 등을 비롯한 건설 아이템을 주며, 보스 몬스터를 잡으면 건설 아이템 피자박스를 준다! 사실상 건설 아이템을 얻기위해 가는 곳.

4.4 암탉 구출 대작전

암탉 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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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건Lv.24
열쇠 소모O
던전 입구 위치앙드레아 가문의 영지

4.5 꽃비 숲길 : 위험한 숨바꼭질

4.6 감시탑 습격 : 돼지떼의 습격

디펜스게임이 생각나는 독특한 형태의 던전 처음부터 끝까지 폭탄이나 대포와 같은 오브젝트를 사용하여 플레이하기 때문에 개인의 스텟의 영향을 받지않는다. 보스까지 처치후에 포탈을 타고 위로 올라가서 상자를 열면 보상이 나온다.

4.7 다크 스트림 : 어둠의 습격

4.8 용맹의 시험장

용맹의 시험장
320px
입장 조건Lv.48
열쇠 소모O
던전 입구 위치용맹의 봉우리
붉은 늑대의 심장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주술사 온령이 무르파고스 전사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만든 환령의 수련장.
주술사 온령이 세상을 위협하고 있는 괴수들의 영령에 일시적으로 빙의해서 도전자들의 용맹한 기개를 시험한다!

드디어 등장한 만렙이 돌 수 있는 1인 던전.

입장 조건은 48레벨이지만 나오는 몹들이 50레벨인데다가 딜을 혼자 넣어야되는 1인 던전 특성상 사실상 50레벨 만렙을 찍고 가야된다. 이는 개발자들의 패치노트에서도 공인하였다.

특별한 미션 없이 3개의 단계로 진행되며 사실상 보스 던전의 스타일을 취하고 있다. 여태까지의 필드 엘리트 몬스터들이 50레벨이 된 채 랜덤으로 나타난다. 이 환령 몬스터들은 보통의 엘리트 몬스터와 다르게 그레네이드 등의 스턴과 돌격의 넉백이 통한다. 플레이 하다 보면 우르판다 등과 같은 몬스터들이 강해지면 얼마나 위협적인지 알 수 있다. 나타나는 몬스터는 랜덤이기 때문에 약간의 운이 필요한데 스턴이나 넉백을 주는 몬스터가 나올 경우 플레이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간다.[13] [14]보상은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주어진다.

1단계는 특별한 일은 없이 중앙에 불을 키게 되면 몬스터가 나타난다. 양쪽에 회복 구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위험할 때, 샘물을 켜서 회복할 수 있다. 2단계부터는 회복 구간이 하나로 줄기 때문에 포션과 약초의 조절이 필요한 편. 그리고 마지막 3단계에서는 데보라크, 파풀라투스처럼 들어오는 길이 끊긴다. 그러기때문에 죽을 경우 던전에 들어오더라도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1인 던전이기 때문에 일반 비석이여도 제자리 부활이 힘들고, 제자리 부활권이나 메럿을 사용해야 된다. 그 다음에도 사망하거나 일반 비석을 세우고 부활하면 사실상 던전 실패가 된다. 이 때문에 3단계에서 넉백을 주는 몬스터가 나올 경우, 6시 방향이 뚫려있기 때문에 바로 사망할 수도 있다.[15] 밑에 용암에 빠질 경우에는 벽타기 스킬로 올라오면 된다.

1인 던전이기 때문에 만렙을 찍고 가더라도 템이나 실력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꽤나 고전하기 쉽상이다. 특히 마지막 3단계에서 죽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편. 이미 해봤던 필드 엘리트 몬스터들이 나오기 때문에 패턴을 숙지하고 체력을 잘 유지해둬야 된다.

사실 대부분의 엘리트 몬스터들이 여러명이서 잡는 것을 전제로 패턴을 짰기에 무슨 생각으로 이걸 혼자서 잡으라고 해놨는지 모를 패턴이 아주 많은 편이다. 대표적으로 바라하의 땅 찍기같은 것. 클리어를 수월하게 하려면 거의 다 운에 기대야한다.이것도 운이다. 장비가 좋으면 수월하다. 근데 좋은 장비도 운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용맹의 시험장에 등장하는 엘리트 몹들은 박치기를 비롯해서 스턴기들이 먹힌다!![16] 즉 실력만 있다면 위협적인 패턴들을 전부 스턴으로 미리 캔슬하거나, 혹은 엘리트 몬스터를 스턴시켜 딜링 찬스를 늘려 클리어하는 것이 가능하다.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어려운 엘리트 몬스터들이 많은 건 비밀

4.9 춤추는 모래무덤 : 제 1 촬영지

춤바람 카투카가 보스로 등장한다. 어느 정도 체력이 깎이면 바닥이 불판이 되는데, 기우제를 통해 없앨 수 있다.

이 던전들의 특징은 다른 4, 5 촬영지처럼 가구를 얻을 수 있는 던전이다.

4.10 굳어버린 물길 : 제 2 촬영지

임페리어 블록 골렘이 보스로 등장한다.

4.11 열탄 광산 : 제 3 촬영지

난폭한 전마군병이 보스로 등장한다.

4.12 환상 피라미드 : 카칼프의 욕망 ()

어리석은 인간이여, 가질 수 없는 고강 무기를 탐하는 그릇된 욕망의 최후를 보여주마!
12강을 하려는 것은 헛된 꿈이었단 말인가...

인챈트를 실패했을 때도 들린다 카더라

들어가면 환상 피라미드 내부인데, 정작 내부는 아닌 해변가 → 카지노 내부 → 카칼프의 방 순으로 나온다. 물론 카칼프를 쓰러트리면 피라미드 내부의 모습이 드러난다.

4.13 얼어붙은 성소 : 신성한 소녀 ()

얼려진 성소의 횃불에 불을 밝히며 나아가 마지막에는 설표족 소녀 카나와 싸우게 된다.

  1. 공격속도 옵션의 망토, 귀고리, 벨트는 대부분 인스턴트 보스한테 드롭하고 거래가 불가능한데 해당 장비를 얻은 인증샷을 올리면 차단드립이 나오는건 그 때문이다. 거래가 가능한 공격속도 옵션의 세 장비를 얻을라면 엘리아나에게 오닉스 결정을 바쳐가며 공속 엑셀런트 장비가 뜨기를 기대하거나 이 던전을 돌면서 운이 따르길 바랄 수 밖에 없다. 참고로 게으른 스텀피는 공속 장비를 드랍하지 않는다.
  2. 그러나 이것마저도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꼼수를 부리자면, 먼저 타이어를 아무거나 들고 입구앞에 놨두면 입구가 막혀서(...) 서성거리기만 하고 못 들어온다.
  3. 사실 이 던전을 얼마나 빨리 안전하게 덜 죽고 깨는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독은 점점 중첩되기 때문에 중첩 하나도 조심히 피하느냐 대충 무시하다가 무시무시한 독중첩에 오도가도 못하고 녹아내리느냐의 차이.
  4. 회복의 샘물은 사용하면 당분간 다시 쓸 수 없다.
  5. 위자드처럼 상대의 이동속도를 낮출 수 있으면서 이동기를 갖춘 직업이라면 혼자서도 가능하다.
  6. 많이 아프다. 가능하면 발판을 쓰자
  7. 부기를 무시해도 큰 지장은 없지만 처치한 마리 수 만큼 트로피를 주므로 빨리 처치하고 기둥에서 내려서 빨리 졸개를 처리하는 것이 좋다.
  8. 현재 오류인지 몰라도 버프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아도 설명이 뜨지 않는다.
  9. 1~3까지는 쉬워서 디펜스로 하다가 4~6라운드에서 반 강제적으로 오픈이 되는 경우도 있다(...)
  10. 반대로 말해서 포지션 지정시 자리를 잡는 것이 좋지 돌아다니며 관리하기에는 좋지 못하다.
  11. 위의 스켈릭 제너럴과 파토스는 유저들을 공격하지만 파토스는 AI가 다른 몬스터들과 마찬가지로 우선 순위는 문>유저순이고 스켈릭은 많이 생성되지 않으니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12. 건너편의 주술사에게도 딜을 먹이기 위해 통상 원거리 딜러가 가는 편. 딜량과 사정거리가 된다면 한 명만 가도 된다.
  13. 트라우로스 등의 근접에서 갈기는 엘리트 몬스터가 뜰 경우 버서커나 시프, 나이크 등의 근딜은 난이도가 무척이나 어려워진다.
  14. 혼자 쓸 수 있는 이동기가 없는 프리스트도 공격을 피하기가 매우 난해해진다. ㅠㅠ
  15. 이 때문에 독액의 소용돌이의 3단계처럼 12시 방향에서 싸워주는게 좋다.하지만 자기가 모서리에 몰린다면 망했어요
  16. 위자드의 프로스트 노바처럼 이동속도를 저하시키거나 빙결시키는 스킬 또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