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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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イド(CV : 오키츠 카즈유키)

TV애니메이션 윤회의 라그랑제의 등장인물.

목차

소개

과 함께 레 갈리테로부터 지구에 파견된 우주인. 17세. 만악의 근원.
레 갈리테로부터 란의 보좌관이자 감시역이 맡겨져 있고, 지구 현지에 있는 이동형 지구방위전선기지 '파로스'에서 웍스에 대한 계획을 실질적으로 총지휘하고 있다.


코믹스 외전 '효월의 메모리아'에서도 디셀마인의 곁에서 흑막처럼 등장하는데, 레 갈리테를 통해 지구 및 웍스를 두고 모종의 음모를 진행시키고 있다.

TVA에서는 쿄우노 마도카를 웍스 아우라에 탑승시켜 시험하고자 하였고, 웍스에 관련하여 파로스에서 모든 것을 지켜본다.

2기 8화에서 자신의 몸에 새겨진 메모리아의 문신을 보여주며 흑막 인증. 즉 젊은이처럼 보이지만 꽤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이라는 말이 된다. 본디는 2만년전 아스테리아를 보좌하던 사람으로 그녀가 연 윤회공간에서 들은 목소리에 감명을 받아 그 목소리를 다시 듣기위해 일을 저지른것. 그래서 1기 12화에서 마도카가 윤회를 일으키자 기괴한 표정을 지으면서 기뻐했다.

다시금 윤회를 열기위해 폴리헤드론 성계에 내려오는 복스와 윤회 전설을 날조하고, 유리카노가 디셀마인과 뷔라 쥬리오에게 가진 미묘한 감정을 이용해 밀리티아 조디아의 참극을 일으켰으며, 디셀마인을 꼬득여 마도카유리카노를 이용한 윤회실험도 했고, 최종장에서 디셀마인에게 자신의 메모리아를 보여주면서 디셀마인 마음속의 어두운 감정을 증폭시켜 윤회를 열게 하는 등 천하의 개쌍놈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윤회가 중단되자 쿨하게 '그럼 다음에 다시 하지 뭐'하면서 식당에서 푸딩을 먹다가 소멸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