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라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형병기.
제비아 코터작의 모터헤드로 동형기인 미션 루스비브로스, 히토사이의 바일론과 함께 단 3기만 가동되고 있는 크루마르스 타입 MH.[1] 크루마르스 타입은 3기 모두 초대 검성 스바스가 소유했던 기체이기도 하다.
파이드 파이퍼 기사단에서 사용되고 있었으며 파이드 파이퍼 장군은 이안 케니히에게 어울린다는 이유로 그에게 줬다. 외형장갑은 기사단 탓인지[2] 광대와 비슷한 실루엣을 하고 있다.
헤드라이너의 성향 탓인지 베일은 장비되지 않았고 팔목에 소드 스톱퍼[3]를 장비한 경장갑의 공격형으로 튜닝되어있다..
생명의 물 사건에 시블의 용병으로 참전, 고즈 나이트블러드 템플 3기를 관광시키나 그 즉시 아이샤 코단테테롤 미라쥬가 난입해 전투를 벌인다.
레디오스 소프의 탐색건으로 알렉토의 지원을 못 받는 아이샤를 몰아붙이나 스에조의 거울장난(...) 때문에 시블과 아이샤 양측에서 소프를 발견, 그 즉시 테롤 미라쥬의 스텔스 기동으로 양 손목이 잘려버리는 관광을 타게 된다.[4]
이후로 이안이 노이에 실루치스로 복귀하고, 사이렌을 모는 관계로 등장을 하지 않는데...

마도대전 당시에는 바킨라칸의 마마도아 유조타에게 있는걸로 되어있어, 스토리가 진행되면 등장하지 않을까 한다.(하지만 연재속도를 봐서는....)

  1. 조커 성단의 인류는 쇠퇴기에 들어서 있기 때문에 오히려 옛날 것이 더 좋은 경우도 많다. 특히 초고대의 머신메사이어들은 현시대의 MH들을 능가한다. 뭐 레드 미라쥬같은 괴물들이 있긴 하지만 이건 '인간'이 만든게 아니다. 게다가 FSS세계관에서는 전투 경험이 스펙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모터헤드들 역시 이전의 모든 전투 기록을 경험으로써 가지고 있다. 파티마 인터시티의 경우나 오제 알스큘의 초전을 생각해 보자. 오래 된 것이 킹왕짱인 세계다(...)
  2. 파이드 파이퍼 기사단의 마스코트는 나팔부는 광대처럼 보이지만, Pied Piper of Hamelin, 즉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동화인 피리부는 사나이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원 동화에서의 피리부는 사나이가 알록달록한 색색깔의 옷을 입고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그 옷이 광대 옷과 비슷한 이미지를 주어 많은 동화 작화들이 광대 이미지와 유사하게 그려져 있는 것의 반영으로 보인다.
  3. 방패를 착용하지 않는 MH는 오른손의 병기와 무게균형을 맞추기위해 왼팔에 별도의 무게추를 장비한다
  4. 그나마 파괴하지 않은 것은 MH오타쿠 소프가 슬퍼할까봐 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