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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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법조비리 나비효과
동남아에서 "정킷방"을 운영하던
범서방파 구속 기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총 재산 1위 우병우,
재산 증가폭 1위 진경준)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오승환)
정운호 게이트
(정운호, 홍만표, 최유정, 김수천)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신영자, 신동빈,
서미경, 이인원)
우병우넥슨 게이트
(진경준, 김정주)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강만수, 최경환, 안종범)
조선일보와
청와대의 불화

(조선일보, 이석수, 송희영)
박수환 게이트
(남상태, 박수환, 송희영)
성주 롯데골프장
THAAD 배치 확정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최순실, 박근혜, 청와대,
전국경제인연합회, 이대 정유라 특혜)
이대 미래라이프대
반대 시위

(최경희)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과관계의 직·간접적 연결고리만 간단히 기록됨.
전반적인 부분은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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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현재 뉴스컴의 대표이다. 2016년 8월 27일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과 관련되어 구속되었다.


2 논란

워크아웃 중인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과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뉴스 커뮤니케이션(일명 뉴스컴) 대표 박수환 그리고 산업은행 민유성 전은행장이 전세 제트기를 타고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했다고 한다. 추가로 하루 대여비가 3340만원의 초호화 요트 또한 사용되어진게 밝혀졌다.[#] 조선일보 송 주필은 대우조선해양과 관련하여 [우호적인 사설을 지면에 연달아 실었다]고한다. 이때 송 주필에게 로비를 한 인물로 추정되고 있다.

그와 관련해 前산업은행장 민유성과의 유착 관계도 드러났는데 민유성 전 은행장이 박수환대표의 회사 뉴스컴에게 일감을 몰아준 의혹이 제기됐다. [[1]]

삼성물산 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가처분 신청을 했던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홍보 대행을 맡은 바 있다.


3 재판 과정

3.1 제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6년 9월 12일 검찰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상 사기죄로 기소했다.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민유성 당시 산업은행장 등을 상대로 "연임될 수 있도록 힘을 써 주겠다"는 등의 명목으로 접근한 뒤, 2009년부터 3년간 대우조선에서 홍보대행비와 자문료 등의 명목으로 21억여 원을 챙긴 혐의이다. 재판부는 서울중앙지법의 부패전담 재판부인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현용선)로 배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