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평

1 소개

潘平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오나라의 인물. 반장의 아들.

품행이 좋지 않아 회계로 쫓겨났다고 하며, 반평과는 다르게 반장의 처는 건업에 지내면서 국가에서 밭과 가옥을 하사하거나 세금을 면제하는 등의 예우를 해줬다.

2 창작물에서

삼국전투기에서는 반장의 성격에 대해 흉폭한 성격이면서 돈을 밝히는 것, 젊었을 때 술을 외상으로 마셔 빚쟁이에게 쫓긴 것, 전투가 없을 때 시장을 열거나 분수에 맞지 않는 사치품을 즐긴 것, 돈 많은 수하가 있으면 죽이고 재물을 빼앗는 등 툭하면 불법을 저지른 것 등 반장의 성격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 성격 때문인지 만인대장은 되지 못했다는 설명을 했는데, 반평에 대해서 안습인 것은 그의 아들인 반평도 아버지의 성격을 그대로 빼박았다는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손권으로부터 싸우지도 못하는 게 성격만 지랄같아서는 넌 꺼지라는 말을 들으면서 엉덩이를 발로 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