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빠

'블러드 엘프' 빠에 대해서는 블덕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

블리자드는 어헉... 표절이 아니라.. 팀포트리스2 따위의.. 어헉... 망겜을 다시 살려낸.. 것...

평범하게 블리자드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는 해당되지 않으니 주의.

미국의 게임 제작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와 그 게임을 지나치게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다른 게임 제작사 및 그들의 게임을 배척하고 폄하하는 악질 블리자드 팬들에 대한 총칭.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이후로 블리자드의 게임이 크게 히트하기 시작하면서 수가 늘어났으며 미국, 유럽 등의 국가와 비교했을 때 유저수나 매출은 적지만 충성심이 높기로 유명하다.[1]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는 블빠라고 자처하는 이들 중에서도, 블리자드 내의 각 게임을 지지하는 성향이 강해지면서 무조건적인 블리자드에 대한 찬양보다는 블리자드 게임 팬덤 내에서도 블자의 각 게임 내 팬덤들이 싸우기도 하는 등, 블빠 내에서도 각 게임에 대한 팬덤이 따로 나눠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선 이하 문단을 참조하면 좋을 듯 하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에서 활동하던 PC통신 시절부터 악명을 떨쳤는데, 국내 게임 팬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라서 나이대가 높다는 것도 특징. 당시에도 블리자드 게임과 타 게임사의 게임을 비교하면서 깎아내리는 악질 블빠들이 많아, 수많은 키보드 워리어들간에 전쟁이 벌어졌다. 특히 스타크래프트와 비슷한 장르였던 C&C,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토탈 어나힐레이션의 게임 팬덤과 많이 충돌하였다.

블교라고도 불리며, 이는 발음이 비슷한 불교의 어감에서 따온 것이다. 당장 롤독도슬람어디서 따왔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실제 국내 종교로 따져봐도 불교는 한국에서 세가 강했다가 기독교의 유입 이후 신도 수로 다소 밀렸고, 이슬람은 신도 수는 적지만 진심으로 독실하게 믿는다는 걸 보면 적절하다. 다만 기독교나 이슬람과 달리 불교는 이미지가 좋다보니 자주 쓰이는 표현은 아니다.

2016년 들어 DC에서는 블리자드와 블빠들의 평균 연령이 높음을 비꼬아 틀딱충을 합쳐서 블딱충이라는 더욱 더 비하적인 표현으로 불리기도 한다.

2 설명

대부분의 들이 으레 그러듯이, 이들은 블리자드와 그 게임을 단순히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숭상하며, 다른 모든 게임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블리자드와 그 게임에 대한 비판을 절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태도를 보이며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식의 이중잣대로 일관하는 것도 특징. 그밖에 다른 장르의 팬들과 말도 안 되는 설정싸움을 벌이거나, 다른 게임에서 블리자드 작품의 게임성이나 설정과의 유사점이 조금이라도 발견되면 블리자드 쪽이 더 유명하니 원조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는 등의 추태도 보여준다. 과거에는 워해머 40K스타크래프트간에 이러한 싸움이 종종 일어나 블리자드 하면 학을 떼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이 다른 게임을 재단할 때 기준은 딱 하나. 블리자드다, 와우는 이랬는데, 스타는 이랬는데 하는 것. 사실 이 현상 자체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새로운 물건을 접했을 시 사람들은 보통 자기가 익숙한 것 기준으로 평가를 내리기 마련이기 때문. 이 때문에 와우를 베낀 MMORPG가 난립하고, 스타를 베낀 RTS가 난립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블빠들의 문제는 다르다는 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르니까 나쁘다라고 판단하여 편협한 시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C&C는 자원의 종류가 하나뿐이라 자원이 두 종류인 스타크래프트보다 게임성에서 뒤쳐진다고 주장하면서, 자원 종류가 훨씬 많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쓸데없이 복잡하므로 스타크래프트보다 떨어진다는 이중잣대를 보인다.

블빠들은 리니지와 던파를 비롯한 많은 한국의 온라인 게임들을 현거래 없으면 못하는 게임이라 부르며 경멸했으나 디아블로3의 발매가 임박할 적에는 디아블로3의 현금 경매장이 한국에선 서비스가 불가능해지자고 알려지자 왜 한국에는 현금 경매장이 안 되냐며 여성부(?)와 게등위를 탓해서, 그들의 과거를 알고 있는 수많은 플레이어에게 내로남불의 황당함을 선사했다.뭐 여성부와 게등위 둘다 정신나간 행정으로 욕먹어야 마땅한 놈들이긴 하지만

게다가 패키지게임인 스타2와 디아블로 3은 확장팩을 제외한 DLC를 전혀 팔아먹지 않는 양심적인 게임이라며 다른 회사들이 DLC를 파는 것을 돈독오른 창렬 회사라며 미친듯이 깠지만, 스타크래프트 2에서 협동전 사령관과 스타크래프트 2: 노바 비밀 작전을 팔기 시작하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게임이 장기적으로 흥행하려면 필수다라는 투로 손바닥 뒤집듯이 태도를 바꿨다.

그리고 평소에는 국산 게임의 랜덤박스나 도타2의 상자, 리그 오브 레전드의 수수께끼 스킨 판매를 보고 랜덤으로 아이템을 판매한다며 욕을 하다가 블리자드의 신작 게임인 오버워치에서 돈을 받고 랜덤 전리품 상자를 팔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손바닥을 뒤집으며 태도를 바꿨다. 물론 국산 랜덤박스 방식은 아니라지만, 신스킨과 신캐릭이 나올수록 자신이 원하는 스킨이 나올 확률은 줄어가고 결국 기약없는 투자를 해야되는 것은 사실인지라 이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런 불만들을 꼬우면 넥슨게임 하러가라라는 말로 반대 의견을 찍어누르는 것은 분명 문제이다.

또한 과거 블리자드 게임이 피씨방을 비롯해 한국 pc게임시장을 휩쓸때는 당연히 블리자드의 게임성이 압도적이라 여타 대작들도 인기가 없는 것이라는 식으로 여타 매니악한 게임들을 무시해왔으나[2] 블리자드 게임의 영향력이 감소하자 "블리자드 게임은 훌륭한데 한국 게이머들이 무지하고 열등해 인기가 없다", "한국 게이머들은 한번 게임을 선택하면 절대 바꾸지 않기 때문에 블리자드 게임들이 선점을 빼앗겼다", "게임 순위는 중요하지 않다, 하는 사람만 재미있으면 된다" 등의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이런 논리들은 국개론같은 헛소리를 제외하면 틀린 말은 아닌데, 문제는 이런 좋은 말들이 그 동안 블빠들이 취해 오던 태도의 정반대라는 점이다. 선점효과를 가장 크고 오래 봤던 스타1의 사례나 이들이 다른 순위 낮은 게임을 깔아뭉개는 것을 보아 온 사람들은 블빠들이 갑자기 해탈이라도 한 것처럼 저런 태도를 취하는 것을 보며 이중잣대라고 느낄 수밖에.

3 행동 양식

특히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것에 있어선 많은 블빠들이 내놓는 것이 판매량. 물론 초창기 나온 1990년대에는 디아블로 시리즈나 스타크래프트 2000년대에는 와우로 대표되는 게임들은 혁신적인 게임성이 있었고 그에 응대하듯 상당한 판매량과 동시에 블리자드라는 회사의 가치를 굴지의 메이저 회사로 상승 시켜주었다. 다만 이러한 블리자드란 브랜드가 확고한 상태에서는 어떤 게임이 나오던간에 판매량에 있어서는 보장되는 수치가 어느정도 존재하게 되며 게임성에 있어서 무조건 적인 '판매량=게임의 질' 로 정의할 수는 없다. PS3 독점작인 라스트 오브 어스XBOX360의 독점작 기어스 오브 워 등을 일례로 보면 판매량은 디아블로 3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조하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GOTY]까지 수상했음에도 1년이 좀 돼서야 디아블로 3의 첫 주 판매량을 따라잡았는데(...) 게임성에 있어서는 찬사가 쏟아졌고 차세대 콘솔의 리마스터 붐까지 이끌었다. 이러한 경우들이 비일비재 하는데 무조건적인 판매량만을 앞세우며 다른 게임 및 게임사를 폄하하며 온갖 추태를 부리는 일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MMORPG게임의 경우, 그들에게 있어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평생 까임방지권을 획득한 신성불가침 그 자체이며 타 게임과 비교되는것을 달가워 하지 않는다. 한국의 경우 기자들에 의해 주로 NC소프트의 리니지 시리즈,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그리고 넥슨의 여러 게임들과 비교 기사가 나오는데 블빠 성향이 강한 사이트의 경우 반응은 그야말로 "우리 블쟈님 게임에 OO 묻었어!!" 대표적인 예로 디아블로 3의 등장 이후 디아블로 3를 맹렬히 추종하며 비슷한 시기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NC의 블레이드 앤 소울은 디아블로 3 VS 블소 기사가 나타나면 블빠들이 "감히 디아3와 블소 따위를 비교하다니!!" 라며 블소를 가루가 되도록 까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스타크래프트2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롤의 흥행에 밀린 이후로는 이런 비교글을 상당히 싫어하게 되었다. 롤VS 스타2 or 히오스 기사글에서 몇몇 블빠들은 "꼭 1위인 게임만이 게임입니까?" "왜 기레기들은 서로 싸움을 붙이는거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보는 사람들에게 황당함을 선사했다. 그리고 오버워치가 1위를 차지하자 재점화

RTS 게임의 경우에는 블빠라기보다는 스타빠, 스꼴에 가까우며 다른 모든 RTS는 스타와 비교하면서 깐다. 여기서 스타는 정확히 말하면 스타1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들은 블리자드 RTS도 스타1을 빼고는 모조리 깐다. 심지어 같은 블리자드 게임인 워크래프트3와 스타2조차도 스타1과 비교당하면서 까이고 있다. 스타2가 "C&C 느낌이 나서 실망이다" 같은 반응도 있는데[3] , 스타 특유 느낌이 퇴색되었다는 의미로 끝나는게 아니라 C&C 같은 느낌 때문에 게임성이 막장이 됐다 같은, C&C를 까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도 한다. 아예 블리자드에 "스타크래프트2가 1편하고 너무 달라진 것 같습니다. 3D판 스타나 만드시죠?"라고 항의메일을 보낸 사실도 알려져 있다.

특히 스타크래프트 이외에 우주 SF를 별로 접하지 못한 일부 블빠들은 다른 SF 작품을 스타크래프트의 아류작이라고 폄하하여 SF 매니아들을 난감하게 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스타쉽 트루퍼스워해머 40K."와~ 마린저글링이다! 야! 신난다~"

심지어 가끔 워크래프트 초기 디자인의 상당부분을 제공한 워해머를 까버리는 블빠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오크 하면 흔히 떠올리는 녹색 피부에 날카로운 이빨, 근육질 디자인의 원조는 바로 워해머이며 워크래프트는 외모 외에도 오크들이 클랜(부족)별로 활동한다는 설정도 사용했다.

악성 루머들을 퍼뜨리며 블리자드를 정당화 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GW가 블리자드에게 스타크래프트 2 유닛의 디자인을 주었다.라는 루머나 블리자드가 그래픽을 중요시 했다면 와우를 실사로 만들었을 것이다. -맥 칼럼#1 #2 #3 루머가 대표적인 예시. 맥 칼럼이라는 직원은 존재하지 않으며 저런 얘기를 한 직원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루머들은 외국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으며 근거 또한 없다.

블빠력이 높은 경우 단순 조작을 넘어 자국 비하성 발언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하스스톤에 정규전 논란이 생기자 하스스톤 갤러리에서 한 유저가 레딧에선 정규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인들만이 이번 패치에 대해 부정적이며 환불을 바란다고 하여 욕을 먹고 있다는 글을 썼지만 사실 글쓴이가 만들어낸 조작 글이라는게 밝혀져 블빠들의 한심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시간이 흐르고 어릴 적 게임에 빠졌던 유저들이 사회에 진출할 나이가 되면서, 어린 시절을 블리자드와 함께 한 현 20~30대들의 자칭으로 쓰이기도 한다. 나이도 들고 경제력도 생기다보니 '블창인생', '블빠 x년차'등의 용어를 쓰며 자신이 수집한 굿즈들(게임 패키지, 피규어 등등)을 인증하는 경우도 많고, 인터넷이나 방송 등에서 블리자드 팬 경력을 인증하는 유명인들도 생기다보니[4] 단순 비칭을 넘어 블리자드와 함께 해 온 아재 늙은이 세대를 칭하는 용어로 변질되기도 했다. 물론 이런 긍정적 사용예는 집단 내에 속한 사람들이 쓰는 속칭에 가까워서, 롤충 등의 타게임 팬덤이나 단순 블까들에게는 여전히 부정적 의미가 가득한 비칭일 뿐이다.

3.1 동족혐오

블빠 내에서도 분파가 갈리기 때문에 자칭 블빠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있다. 나무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스꼴, 스투충, 와빠, 레스토랑스는 물론이며 디아블로 2, 디아블로 3, 하스스톤, 오버워치 모두 악성 팬덤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모두 자기가 하는 게임이 최고라고 주장하며 다른 게임을 깎아내린다.

정도가 심한 일부 블빠들은 자신이 빠는 게임을 위해서 타 블리자드 게임을 까기도 하며 심지어는 자신이 하는 블리자드 게임을 본사가 이를 소홀히 하고 무시한다고 블리자드에 대한 비난을 일삼기도 한다.

과거 블빠끼리의 싸움은 브루드워 팬덤과 워크래프트3 팬덤간의 싸움에서 시작되어 세월이 지나자 워크래프트3 유저층 대다수가 스타크래프트2에 옮겨가며, 이른바 주류에서 나왔던 스꼴[5]과 비주류에서 암약했던 스투충[6]간의 싸움이 주요 논란이었다.

이는 연맹과 협회로 나눠졌던 프로씬들이 연맹팀의 해체와 부진과 함께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기반의 흔들림, 그리고 OGN의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홀대등의 문제들이 대두되면서 협회 선수를 지지하는 것에 가까웠던 브루드워 팬덤 중 일부는 아예 e스포즈쪽에 관심을 끄고, 일부는 스타크래프트2를 접하고 옮겨가면서 스타크래프트 팬덤간에는 갈등은 일단 봉합되었으나, 그러면서 블리자드 팬덤들이 많은 사이트 일부에서 스타2 팬덤과 디아블로3 팬덤에서 나온 신작팬들이 구작을 깎아내리고 폄훼하면서 올드 블리자드 팬들과 신규 블리자드 팬들의 팬덤 싸움이 이어졌었다.

이 처럼 블리자드 팬덤간의 싸움은 게임 언론, 게임 팬사이트, 게임방송사, 극단적인 유저들까지 게임계에 영향력을 가진 주체들이 상당 기간동안 서로를 비난하고 반목하는 등 큰 분란이 있었었지만, 최근에 이르러 블리자드 팬덤들은 더 이상 의미없는 싸움보다는 각자의 종목의 공생을 바라고 있다.

또한 블빠 라는 용어가 상당히 비하적으로 변질 되면서 블리자드사에서 제공하는 특정 게임,캐릭터등을 지지 하는 유저가 자신은 블빠임을 절대 부인한 뒤 자신과 성향이 다른 블리자드 팬을 블빠라 비하하는 누워서 침뱉기식의 병림픽 플레이어도 간간히 보이는 편.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런 뉘앙스다 "블빠가 아닌 보통사람도 좋아하는 것을 지지하는 나는 정상인이지만 니가 지지하는 것은 블빠가 아닌 이상 좋아 할 수 없다"는 식의 내로남불식 착각.

4 관련 항목

  1. 이는 한국이 패키지가 아닌 온라인 게임 위주의 시장인것도 한 몫을 한다. 다만 블리자드의 패키지 게임은 많이 팔려야 만 단위인 한국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유일하게 십만단위 이상으로 팔리는 브랜드다. 좋은 의미로 블리자드 팬들의 충성심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그만큼 타 매니악한 게임에 비해 당시 저질화되었던 국내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첫 족적을 남긴 해외 게임사 블리자드가 당시 어린 나이대의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되었기에, 블리자드와 같이 성장한 그들이 더욱 신성시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2. 위의 항목에 언급된 것처럼 스타 외의 RTS게임들과 와우를 제외한 MMORPG게임이 주로 대상이었다.
  3. 블빠 입장에선 실망한다고 해선 안 됐던게, 스2에서 C&C의 향기(유닛 디자인도 합쳐서)가 많이 나서 C&C(그 중에서 C&C 3)유닛 표절했나? 하는 소리도 있었다.
  4. 자기 작품을 통해 수차례 블리자드 팬 인증을 한 웹툰작가 조석, 인터넷방송으로 하스스톤과 히오스를 즐기는 이말년공중파에서 일리단 코스프레를 한 최현석 셰프, 본의는 아니었지만 와라버지 인증을 한 백종원등이 있다.
  5. 스타크래프트2 출시 이전에는 KeSPA의 전폭적인 지지와 양대 방송사의 주축종목이었으니까...
  6. 스타크래프트2 출시 당시 워크래프트3 팬덤의 가장 큰 팬사이트 중 하나였던 PlayXP가 현재는 어떤 사이트인지 생각해보자. 이 이전에도 워크래프트3 팬덤은 KeSPA온게임넷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커서 이들을 꺾어보이겠다는 심산으로 지지했던 이들도 소수 있었다. MBC게임에 대해서는 워3 프라임리그를 열어줬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저작권 분쟁 이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이 호의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