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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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및 비칭에 사용되는 틀:비하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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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설명하는 비속어 빗속어
무슨 약을 하시길래 이런 교과서를 썼나요?
아무래도 교과서 집필진들이 미친 것 같아요


1 개요

사람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1]
- 볼테르
욕설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어휘력이 뛰어나다.[#][2]
-미국 크리스틴 제이&티모시 제이 연구팀

욕설은 가공되지 않은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는 특별한 표현이다. 욕설(辱說) 혹은 욕은 다음과 같은 뜻과 용례가 있다. 첫째, 다른 사람의 인격을 깎아내릴 때 쓰이는 비속어이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욕설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는 말도 욕설에 포함한다. 후자로는 대표적으로 타인이 붙여준 본인이 싫어하는 별명이 있다. 둘째, 사람들이 서로 친근할 때 가벼운 감탄사나 추임새 등으로 사용한다. 셋째, 화자가 처한 상황이 스스로에게 불리할 때, 이에 대해 불만을 표출할 때 쓰인다. 넷째, 본인의 말을 강조하기 위해 욕설을 사용해 본인의 의사 표현을 원활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2 용도

욕설은 사전적 의미대로 남을 저주하거나 불쾌감만 표현하는 게 아니고 본인과 친한 사람에게 친밀함을 드러낼 때 욕설을 사용하거나 쾌감이 올라갈 경우의 감탄사처럼 사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친밀한 관계에서 욕을 자주 쓸 때가 많다. 그렇지만 욕은 잘 쓰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정상적으로 대화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모든 학생들이 욕을 하는 게 아니지만 학생들의 90% 이상이 욕설을 사용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학급에서 열외집단에 속하는 열등생, 양아치, 일진 등 불량학생이나 욕을 많이 하는 사람들과 일부러 거리감을 두기 위해 욕설을 잘 쓰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군대에 가면 욕이 저절로 나온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즉, 학교에 다닐 때 욕설이나 협박 등의 언어폭력을 접하게 되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본인의 나약함을 감추기 위해 욕설을 쓰기도 한다. 남에게 두려움을 주기 위해 그릇된 인식을 가지는 것으로는 본인이 욕을 하면 남들이 두려워해 본인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욕설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존심을 표출하기 위한 수단이 없을 때 욕설로 보충하는 것이다. 본인이 조금이라도 만족할 수 없는 상황을 접하게 되면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자기방어적인 심리를 사용해 다른 사람에게 공격성을 드러내게 된다. 이러한 인생의 경험이 자꾸 쌓이다 진짜 성격파탄자가 되어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험악하게 바뀌는 경우도 많다. 살다보면 욕이 나오는 상황은 셀 수도 없이 많긴 하다. 특히 군대에 있을 때 본인과 형편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있을 때 욕으로 단결을 하기도 한다

욕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험악한 감정을 표출하는 수단이지만 반대로 특별한 감정이 없다가 욕을 하는 순간 본인의 마음을 험악하게 만들기도 한다.[3] 일반 사회에서 살아갈 때 언어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이미지로 보게 된다. 욕설이 본인의 인생을 망하게 만들지만 주변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4] 큰 민폐를 주기 때문에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욕을 하지 않는 게 좋다.

나이가 들수록 욕을 쓰게 되는 상황이 감소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는 어른이 욕설을 하는 순간 더이상 교양있는 사람으로 보이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중산층 이상에서는 욕보다는 완곡표현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욕설을 선호하면 교양적인 수준과 정신연령이 낮아보인다. 기분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의 질이 낮아진다.

이성이 해야 할 일을 안 하거나 못 할 때 욕설을 표출하기도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말싸움을 할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욕을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욕을 쓰지 않고 조리있게 말하면 상대방을 충분히 이길 것이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절박하다는 인상만 심어줄 확률이 높다. 주의사항으로는 욕을 쓰는 게 습관이 된 사람에게는 논리를 세우며 말을 해도 남의 말을 이해하지를 못해서 대화가 아예 성립하지 않을 수도 있다. 싸가지 없어보이는 건 덤 특히 논쟁의 대상이 자기 위에 있는 사람에게 더 그렇게 해야 한다. 예의드립 문서에서는 현재도 대한민국에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해도 아이는 부모에게 폭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이중적인 잣대가 흔하다. 그러니 욕을 할 수 없어도 자기보다 높은 사람에게 목소리를 높이기만 해도 거의 대부분 욕을 할 것이다. 그나마 익명 속에서라면 남들이 어찌저찌 거들어줄 수도 있겠지만 자기를 모두 알고 있는 곳에서 욕을 하면 안된다. 욕하는 게 버릇인 아이들도 굉장히 화낸다.

욕은 사회화 기능을 가지기도 한다. 술자리에서 적당히 정치인이나 직장상사를 욕하는 것은 흔한 일이고, 사회에서 허용하지 않을 만한 일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자리에서 동조하지 않으면 서로서로 데면데면해지거나 싸우기 쉽다. 욕을 혐오하는 사람이어도 술자리 같은 곳에서는 동조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이로울 수도 있다.

욕설은 현실에서 자주 쓰면 얕잡혀보이고 매장되기 쉬운 말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서만 욕을 쓰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익명성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현실보다 욕설을 남발해도 사회에서 티날만한 제제를 받을 확률이 낮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특히 현실에서 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욕을 사용해서 쾌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고 MMORPG를 즐기면서 본인이 만족할 수 없는 상황을 접하게 된 경우 타인에게 욕을 마구 하는 경우에는 입에 걸레를 물면 모든 게 다 되는 줄 안다는 생각이 잘못된 사람들이 많다. 욕설이 담겨진 게임 채팅 내용이 스크린샷으로 퍼져서 네티즌들에게 비웃음거리가 되기도 하고, SNS상에서 내뱉은 욕설이 얼굴을 전혀 모르는 사람과의 키보드 배틀로 이어지기도 한다.

심하면 명예훼손죄로 고소되거나 하면 실제로 경찰서 정모를 하면서 데꿀멍해야 할 수도 있다. 한국에서 욕 안 해본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럼 우리 모두 다 같이 깜방을...자신이 욕했던 사람을 직접 현실에서 만나 제발 한 번만 봐달라고 데꿀멍하는 굴욕적인 경험을 겪고 싶지 않으면 조심하는 게 좋다.[5] 실제로 직접 얼굴을 맞대면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도 못할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욕설로도 고소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인터넷에선 욕을 하다 경찰서에 소환당해 눈물을 흘리는 일이 상당히 많다.

한글날 특집으로 대중 매체에서 욕설을 남발하는 실태를 방영하며 '세종대왕이 분노할 일이다.'같은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 사람이지 한국어를 만든 사람이 아니다. 즉, 문자를 만든 것이지 말을 만든 것이 아니다. 그래서 스쿨홀릭에서 세종대왕은 [이렇게 일침했다.] 욕설을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하지만 한국어에 해당하는 욕설과 한글을 헷갈리지 않아야 한다.

자신이 아무리 욕설을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해도 욕설을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지 않다. 그래서 인맥을 원활하게 맺고 싶다면 욕설을 하지 않는 게 원만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다. 욕설을 들은 사람에게는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거나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욕설의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친한 친구에게 욕설을 사용하면 싸우기도 한다.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대중 미디어매체 같은 창작물에서는 쌍욕은 그렇게 자주 등장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욕설이 나오면 '부적절한 언어' 딱지가 붙어서 수위가 올라가게 된다. 여기에 섹드립이 나오면 닥치고 19세. 게임업계는 보통 대중성을 많이 노리므로 욕설을 아예 넣지 않거나 Fuck을 그냥 "빌어먹을", "ㅗㅗ"이라고 하는 등 약간 순화하고 있다. 그러나 작품에서 19금 딱지를 받을 만한 요소가 있다면 여과없이 욕설을 넣기도 한다. 대표적인게 전쟁 관련 작품이나 GTA 5같은 성인 게임. 아무래도 최고의 막장 상황이 전쟁이라서 그런지 Fuck이랑 Shit을 포함한 웬만한 욕들은 검열없이 보여준다. 어떠한 막장 상황 속에서도 욕도 안 하는 인간보단 차라리 이런 사람이 오히려 더 인간답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어 웹툰 등지에서는 이놈, 네놈, 죽여버려(/죽어버려), 이 새끼, 저 새끼, 개새끼 등의 욕설은 충격적이다. 인터넷이 활성화하면서 정보가 널리 공급되고 이를 이용하는 평균 연령이 낮아지면서 생긴 것. 이러한 현상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은 없으나 이에 대한 반박으로 요즘 애들은 욕을 너무 많이 안 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3 종류

세계적으로 금지어, 에 관련된 단어, 더러운 단어, 특정 부위의 결손이나 모자람에 대한 단어, 특정 동물에 관련된 단어, 부모를 모욕하는 단어가 주로 사용된다.[6]

한국의 경우 보통 '된소리'가 자주 들어간다.[7] 된소리 자체가 세게 발음하는 것이고 욕설을 구사할 정도의 상황이라면 감정이 격해진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욕설에 감정을 실어넣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그래서 쌍시옷 등의 표현으로 돌려서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모든 욕설이 된소리는 아니며 마찬가지로 모든 된소리가 욕은 아니다.(짜장면, 짬뽕 등.) 야이 짜장면 새퀴야!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까먹는 짬뽕아! 이런 크리스마스! 누군가에겐 크리스마스가 욕이 될 수도 있다.

특히나 동물 부문에서는 영원한 본좌[8][9]비롯하여 , 돼지 등이 욕을 보고 있다.

그 반대로 대단한 동물들은 욕설의 소재로 잘 쓰이지 않는다. 호랑이사자, 등이 대표적인 사례.[10] 호랑이 같다는 말은 동양권에서 예로부터 용맹함을 상징했고 사자도 서양권에서 같은 맥락으로 쓰이며 용은 동서양권에서 칭찬의 의미로 쓰인다. 오오 용의 위엄! 그 외의 환상종 역시 찬사의 의미로만 사용될 뿐 욕으로 잘 쓰이지 않는다. 해태눈이냐??

역사적으로 사악하게 기록된 인물 및 소재들도 욕설의 단골 소재. 단, 세계구급으로 유명한 존재가 아니면 보통 자국에서만 통용된다. 각 나라마다 문화가 비슷하거나 다른 경우도 있으니... (ex-이 영화는 클레멘타인 같다.) 이건 어디서 봐도 욕설 같은데...

언어와 사회에 관한 담론 중에서는 욕설은 그 지역 윤리의 마지노 선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즉 아무리 그 사회가 막장이라도 그 사회의 욕설 이상으로 막장스러운 짓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이는 뒤집어서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어느 사회에서 상상되던 영역 이상의 막장스러운 일이 일어나면 그것은 새로운 욕설의 원천이 된다. 마레기라든가. 주작에게 묵념.

결국 욕은 하고 싶고 하지만 이미지 실추는 원치 않는 사람들의 염원에 힘입어(?) '대체 욕설' 이라는 것도 등장했다. 즉 '원래의 욕설과 비슷한 구석만 있는 단어' 를 구사하는 것. 한국 기준으로 '개나리' 나 '십장생'같은 '욕 아닌 욕'이 그러한 사례이다. 외국에서도 흔히 보인다. Damn 대신 Dang이라던가, 모 욕설 대신 Fudge를 쓰는 것이 대표적. 이러한 대체 욕설은 사실상 개그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만 구사한 대상자가 비난을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욕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역시 사용하면 안 된다.


3.1 국가별 욕설

3.1.1 한국어

욕설/한국어 참조.
한국내에서는 욕에 관해서 한국을 따라올 나라가 없다는 통념이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당장 영어, 특히 미국어나 영국 영어로 지역을 한정한다 해도 집계된 욕의 가짓수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일본어에서는 욕이 별로 없다고 잘못 알려져 있지만 사실 온갖 변태적인 욕이 잘만 사용되고 있다.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아랍어히브리어, 힌디어 등의 언어를 살펴봐도 한국에서 고강도 욕에 속하는 부모 욕과 성적 욕설이 섞인 고강도 욕설이 일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잘만 쓰인다. 물론 한국의 욕은 된소리 때문에 억양이 좀 더 강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건 해외도 마찬가지다. 욕이란 것은 단어보다 억양이 주는 느낌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예시로 중동사람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욕을 한다고 해도 알아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반대의 경우도 거의 그럴 것이다.

그리고 욕설은 그 자체의 뜻보다는 그 단어가 품고 있는 부정적 뉘앙스가 상대에게 미치는 정신적 피해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단순히 욕설 수가 많다고 욕 강국(?)이라 할 수도 없는 일이다. 한국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욕은 '씨발!', 씨발년이지만 제일 상처를 많이 주는 욕은 '네 부모님 좀 만나고 싶다',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았냐' 등 부모님을 언급하는 욕이라 할 수 있다. 그 외 '정말 실망이다.', '너 완전 한심하다.', '그렇게 살지 마.' '그냥 살지 마.' 등.개새끼,병신,느그마 봉지 개봉지 말봉지 시봉지,시발 개새끼등 다른 욕은 신태일 랩에서 참고할 수 있다


3.1.2 외국

욕으로 국적을 구분할 수도 있다. 'X발'이 나오면 한국인, '쿠소'나 '칙쇼'가 나오면 일본인, 'Bloody Hell'이 나오면 영국인, 'Fuck'이나 'Shit'이 나오면 미국인,[11] '카오' 혹은 '차오'가 나오면 중국인이다. 언어의 장벽은 높고도 높지만 이상하게 욕설만큼은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도 대강 감으로 알아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싱가포리안들은 '카오'혹은 '차오'가 나올까 아니면 'Fuck'이나 'Shit'이 나올까? lah~ 싱가폴에서는 복건어(Hokkien)를 쓰는 중국계가 많기에 그 쪽 욕을 많이 쓴다. 말레이계나 인도계 사람들은 자기 모국어로 욕을 하긴 하지만, 중국계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기에 그냥 중국어 욕을 쓰는 경우가 많다. 광둥어를 쓰는 사람들은 광둥어로 욕을 하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공용어인 영어 욕은 인종을 가리지 않고 다 많이 쓴다.

설령 여러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모어는 바로 욕이나 감탄사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언어라고 한다. 예컨대 일제강점기에 유년기를 보낸 노년층의 경우 간혹 요시!일본어 욕설을 하는 경우를 발견할 수 있다.


3.1.2.1 영어

욕설/영어 참조.

영어 욕의 경우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욕을 할 때 신을 언급하는 경향이 조금 있다.

간단하고 자주 쓰이는(?) 영어욕설을 일단 대강 배워보자. 참고로 할려고 서술한게 아니고 알아들으라고 서술한거다(...). 하긴 외국인이 옆에서 you fucking이란 욕을 했는데 못 알아듣고 'Wow, really? Ok. Thank you.'라고 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착한 위키러는 가급적 사용을 금하자.[12] 더 자세한 것을 알아보려면(?) 욕설/영어 항목을 참고하자.

  • Sick : 이것도 사실 욕까진 아니다. 원래는 아프다는 뜻이지만, 미국의 젊은이들은 기분이 아주 좋거나 아주 나쁠때 사용한다. 대략 한국의 쩔어정도의 포지션이다. 은어이므로 노인 앞에선 자제하자. 예로, Oh, Sick! 하면 으악, 저게뭐야! 라는 감탄의 의미, You sick bastard!하면 미친 xx이xX야! 정도의 욕이 된다.
  • asshole : 항문이란 뜻이며 한국의 쌍년정도의 어감이라 보면 된다.
  • a son of a bitch : 선어부비취 X새끼란 뜻이다. 참고로 혹시 말할 때 팁을 주자면(...), bitch의 bit을 짧게 발음해야한다. 안그러면 해변이란 뜻이 돼서 해변의 자식이란 뜻 내지 해변의 태양이란 뜻이 된다(...). 박명수가 생각난다. son과 bitch 앞에 붙는 a를 빼는 경우가 있는데, 문법상으로는 붙는 게 맞다. 다만 실제 일상에서는 관사따위 쿨하게 생략하는 편.
  • Fuck : 아마 영어 욕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범용적인 만국공용욕일 것이다. 주로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제스처가 비슷한 의미로 쓰이며 한국의 X발정도의 어감이다.
물론 그 사용빈도 역시 X발과 비슷하다.
  • Fucking : 존나라는 뜻이며 욕도 되지만 칭찬의 의미도 된다. 물론 정말 칭찬을 하고 싶으면 이것 대신 pretty를 사용하도록 하자.
  • Shit : 아마 fuck 다음으로 자주 사용되는 욕일 것이며 원래의 뜻은 X(...).[13] 대략 새끼 정도의 어감.
  • Damn : "젠장"정도의 어감이며 참고로 앞에 god를 붙이면 매우 심한 욕이 되니 주의.
God Damn 자체만 쓰이면 감탄사 정도로 끝나지만, God Damn에 명사형 욕이 들어가게 된다면...
  • WT○ : wt는 what the란 의미다. ○부분에는 다양한 욕설을 집어넣을수가 있다. 예로 fuck를 넣는다면 wtf, 즉 what the fuck이 된다. 아니면 hell이나 bitch등을 넣을 수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
  • Wanker : 이건 영국욕. '자위하는 놈/자식/새끼' Bastard와 함께 많이 들어볼 수 있다. 그냥 친한 친구 사이에서 쓰는 호칭이 되기도 하지만.

더 자세하게 배우려면(??) [여기]와 [여기]를 참고할 것.

사실 이거 볼 필요 없다. 사우스 파크 보거나 GTA 플레이하면 다 깨달음. AVGN을 보면 평생 듣도보도 못한 욕을 다 배워볼 수 있다.[14]
1분 30초정도 누가 누구의 어머니가 Bitch라는 노래를 부르는 수준이니.

미국의 유명 스탠딩 코미디언인 조지 칼린 (George Carlin. 작고하셨다)은 '텔레비전에서 말할 수 없는 7가지 단어'를 강의한 적이 있다. 위키피디아에도 항목이 따로 있다. [[1]] 그리고 맨날맨날 우려먹었다. 그 7가지 단어라 함은 Shit, piss, fuck, cunt, cock, motherfucker, tits(...).[15]
다만 TV-MA(17세) 등급을 받은 프로그램에서는 F자, Cunt를 빼면 특별히 검열되지 않는 것 같다.[16]


3.1.2.2 일본어

욕설/일본어 참조.

한 단어를 단독으로 쓸 수 있는 욕설이 별로 없다보니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를 대상에게 빗대거나 그러한 단어들끼리의 조합어가 많은 편. 바카야로라든가.


3.1.2.3 중국
  • 가오리방쯔(高麗棒子) : 한국인이나 조선족, 산둥성 사람에 대한 별명 혹은 비칭.
  • 르번구이쯔(日本鬼子) : 일본인에 대한 멸칭. 2ch의 일본인들은 저 욕설을 모에화하는 비범함을 보였다. 물론 중국인들은 그런 반응에 대해 불쾌해한다. 항목 참조.
  • 바뽀(八婆), 싼바뽀(三八婆) : 엠창과 동급의 여성 멸칭. 원래는 앞의 형태로 쓰였으나 세계 여성의 날이 제창되면서 해당 날이 3월 8일임에 착안해 후자의 형태로도 쓰이고 있다.
  • 뱌오즈(婊子) : 매춘부.[17]
  • 뻔딴(笨蛋) : 멍청이. 바보. 숙맥. 얼간이. (욕하는 말로 쓰임)
  • 샤삐(傻屄)응?[18] : 씹구녕[19], 병신새끼
  • 썬찡삥(神經病) : 한자 그대로는 신경병, 정신병 등. 미친 놈 정도로 해석가능.
  • 왕빠딴(王八蛋) : 중국어로 직역하면 '자라 알' 을 뜻한다. 유래를 따지자면 고대 중국에선 자라는 수컷이 없어서 생식을 하려면 암컷 자라와 뱀과 교미를 하는거라 생각해서 대충 부인이 바람펴서 낳은 아기를 자라알이라 불렀다고.... 하여간 단어 자체의 뉘앙스까지 따진다면 개새끼 쯤 된다. 물론 욕설의 강도로 따진다면 개새끼 정도와는 비교도 안된다. 쓰지 말자.
  • 차오(肏•操)[20]: Fuck과 의미도 같고, 쓰임새도 같다. 비슷한 발음의 단어로는 이탈리아어의 '안녕'(Ciao)이다 이탈리아사람들이 절대 중국에 가면 안되는 이유 중국에서 벨라 챠오 불렀다가는... 내 사랑 씨X 내 사랑 씨X 내 사랑 씨X 씨X 씨X(...)
  • 차오니마(肏你妈, 操/草你妈) : 니미, 니미럴놈, 니기미 씨부랄것, 씨발놈. Fuck과 같은 쓰임새인 만큼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본래 肏你妈가 가장 정확한 표현이지만 한자 '肏(성교하다)'의 강한 어감 상 발음이 같은 操/草로 대체시켜 사용하곤 한다.
  • 펑즈(疯子)[21] : 정신질환자. 미치광이. 광인(狂人). 이성을 잃은 사람. 미친 놈. 뉘앙스로 따지면 또라이 쯤 된다.
  • 포셰(破鞋) : 걸레. 음탕한 여자
  • 니츠판러마(你吃饭了吗) : 밥 먹었냐는 뜻이지만 발음이 비슷하다 [22]


3.1.2.4 프랑스
  • Abruti: '아브뤼티'. 멍청한 놈 정도의 표현.
  • Chienne: '시엔'. 프랑스어로 '암캐'라는 표현이며 당연히 'Bitch'정도의 어감. 'Fills de Chienne' 하면 개새끼.
  • Connard: '코나르'. Con(콩)으로 줄여쓰기도 한다. 뜻은 병신. 이 분을 모욕하지마!
  • Collaborateur: '콜라보라퇴르' 원래는 협력자라는 뜻이지만, 현재는 나치 독일이탈리아에 빌붙은 매국노를 뜻한다. 독일의 Nazi급으로 심한 욕이다. 줄여서 Collabo(콜라보)라고도 한다.
  • Je m'en fous: '주 망 푸'. 중국어 아니다 먼나라 이웃나라에 나오는 표현으로 '내가 씨발 그딴거 알게 생겼냐'라는 뜻이다. 프랑스인의 성격을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범용성있고 꽤 강도있는 표현이다.
  • Merde: '메르드' . 'Shit' 정도의 표현이다. Putain 같이 프랑스 욕에서 강도와 범용성(...) 측면에서 최고. Putain Merde로 쌍으로 붙여쓰기도(...)
  • Millice: '밀리스' 마찬가지로 민병대라는 뜻인데, 나치 점령기 시절 유태인레지스탕스 사냥을 하던 민병대 '라 밀리스 프랑세'때문에 의미가 변질되었다.
  • Perdant: '페르당'. 영어로 번역하면 'Loser'로 패배자란 뜻. 한국에선 쓰레기 정도의 어감이다.
  • Putain: '퓌탱'. 푸틴이 아니다. 원래 의미는 창녀 정도로 프랑스에서 씨발 정도의 범용성이 있다. 빨리 말하는 프랑스어 특성상 보통 pute, put 퓌트, 퓟 정도로 줄여 말한다.
  • Salope: '샬로프'. 창녀라는 뜻.
  • Sot: 바보. 현대 와서는 딱 그런 의미다.
  • Ta gueule: '타 괼'. 닥쳐.
  • Va te faire foutre: "바 트 페르 푸트르"로 'Fuck off' 정도의 표현. Foutre 대신 Enculer, '엉킐레'를 쓸 수도 있다. 뜻은 바로 그 꼐임(...)
  • Zut: "쥐트". 제길, 빌어먹을 정도의 뜻이다.
  • Bordel de punais : "보르델 드 퓌내" 젠장!
  • Branleur: 딸치는 놈
  • Bordel de merde:
  • Fils de pute: 'Son of a bitch'
  • Ça schlingue: 거참 냄새나는 놈이군! 정도?
3.1.2.5 독일
  • Arschloch : "아르슐로흐". 영어의 asshole과 동일한 뜻.
  • Bastard : "바스타르트". 영어의 bastard와 동일한 뜻.
  • Drecksfink : "드렉스핑크". 추잡스러운 놈, 더러운 놈.
  • Dreckskerl : "드렉스케를". 썩을 놈, 망할 새끼.
  • Dreckschwein : "드레크슈바인". 더러운 돼지. 더러운 새끼.
  • Fick dich : "피크 디히", "Fuck you" 와 같은 뜻이다.
  • Fotze : "포체". 여성 성기를 지칭하는 표현.
  • Geh' zum Teufel : "게 춤 토이펠" 악마에게나 가버려라. 즉 지옥에 떨어지라는 뜻.
  • Halt die Fresse : "할트 디 프레세", 주둥이 닥쳐.
  • Halt die Klappe : "할트 디 클라페", 닥쳐.
  • Halt's Maul : "할츠 마울", 주둥이 닥쳐.
  • Halt's Mund : "할츠 문트", 입 닥쳐.
  • Hitler : 나치와 마찬가지.
  • Hundesohn : "훈데존" : '아들'이란 뜻으로, 우리말의 개자식에 해당한다.
  • Hurensohn : "후렌존" : '창녀아들'이란 뜻으로, 영어의 son of bitch와 같은 표현이다.
  • Ich schlitz dich auf! "이히 슐리츠 디히 아우프" 내가 네 배 째버린다.
  • Idiot : "이디오트". 멍청이, 병신.
  • Möse  : "뫼제". Fotze(포체)와 같은 뜻으로 여성 성기를 지칭하는 표현.
  • Nazi : 나치. 해당 항목과 독일 항목, 아우슈비츠홀로코스트, 아돌프 히틀러 등 참고. 설명이 The 必要韓紙? 단연 최고의 욕이며 인륜을 완전히 무시해버리는 최악의 욕으로 진짜 천하의 개쌍놈에게 쓰지 않으면 본인이 그 소리 듣기 딱 좋은 욕. 독일에서 이 말을 함부로 썼다가는 무슨 일을 당해도 모른다. 네오 나치가 집회를 하면 자국민들의 린치를 막기 위해 경찰이 철통 경호를 하는 나라가 독일이다.
  • Opfer : "오퍼" 희생자라는 뜻으로, 쓸 데 없는 새끼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 Scheiße : "샤이세" . 영어의 shit과 같은 표현. 의외로 사용빈도가 'Fuck' 수준으로 많다.
  • Scheißkerl : "샤이스케를". 영어로 번역하면 motherfucker.
  • Scher dich zum Teufel : "셰어 디히 춤 토이펠" 악마에게 가라는 뜻으로, "저리 꺼져"라는 의미로 사용한다.
  • Schlampe : "슐람페" 영어의 bitch와 같은 표현. 당연한 것이지만 여성에게 쓰면 고소미를 제대로 먹을 수 있다.
  • Schnauze : "슈나우체" 입 다물어.
  • Schwanz : "슈반츠" 원래 꼬리라는 뜻이나, 남자의 성기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 Schwein : "슈바인" 돼지라는 의미. 한국에선 그다지 심하지 않겠지만 여기선 사정이 다르다. 한국어의 "개새끼" 수준의 욕설이다. 예를 들어 Schweinehund(돼지+개)라고 하면 돼지 지키는 개이기도 하고 더러운 놈이라는 욕설도 된다. 슈바인슈타이거는?
  • Verdammt : "페어담트" 빌어먹을, 썅 (무엇을 못했다 할때 쓰는 말. 자기 스스로)
  • Verdammt nochmal "페어담트 노흐말". 이런 빌어먹을.
  • Verflucht : "페어플루흐트" 빌어먹을.
  • Verflucht nochmal : "페어플루흐트 노흐말". 이런 빌어먹을.
  • Missgeburt : "미스게부르트" 잘못 태어난 놈이란 뜻으로, 영어의 freak와 같은 의미다.
  • Mist : "미스트". 영어의 shit와 동일한 뜻. 독일어의 Mist는 영어의 mist와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 Quatsch : "크바치" 미친, 멍청한 등의 의미. 상대방이 하는 말이 틀렸을 때에도 쓴다. (헛소리, 허튼 소리)
  • Ziege : "치게" 염소, 자주 토라지고 삐지는 여자한테 쓰는 표현이다.
  • Zecke  : "체케" 벼룩, 진드기, 주로 남에게 잘 빌붙는 사람에게 쓴다.

그런데 독일어권에서 말싸움을 할 때 웃기게도 Meine liebe Dame(마이네 리베 다메, 친애하는 숙녀분) 등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이 망할 여편네가" 의 어감으로 심하게 비꼬는 의미인데다 나중에 법정 싸움에서 책 잡히지 않기 위해서 "어쨌든 난 욕 안했음" 등의 대항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표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다음에 욕 했으면 무효

그리고 독일어 욕은 프로이트가 언급한 바 배설물과 관련된 욕설이 주를 이룬다는 것도 특이한 일이다.

3.1.2.6 이탈리아
  • Maledizione : "말레디치오네" 젠장, 제기랄, 빌어먹을. 원래 의미는 저주라는 뜻이다. 욕설의 강도는 낮은 편이다.
  • Merda : "메르다" 썅. 기분이 좋지 않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내뱉는 욕설
  • Vaffanculo : "바판쿨로" 씨발, 엿먹어. 한국어의 씨발이나 영어의 Fuck you와 의미가 거의 완벽히 같다.
  • Finocchio : "피노키오" 호모, 게이. Pinocchio가 절대 아니다! 한국어에서는 호모라는 단어를 욕설로 잘 안쓰므로 다른 언어로 비교를 해보자면, 영어의 faggot과 의미가 유사하다.
3.1.2.7 스페인
  • Cabrón : "까브론" 영어의 Bastard와 비슷한 의미다. 비교적 약한 욕에 속한다. 불륜을 저지른 남자의 이름을 Cabrón이라고 한 설화에서 유래.
  • Carajo : "까라호" 이건 남성기다(...). 용법은 coño와 크게 다르지 않다.
  • Chupalo : "츄빨로" 빨아라 라는 의미다. 주로 중남미 등지에서 '엿이나 먹어라', '좆까' 등의 의미로 쓰인다. 베리에이션으로 chupamelo도 있다.
  • Conchetumare : "꼰체뚜마레" 'Concha a tu madre'를 줄여 쓴 것으로 영어의 motherfucker 정도에 해당한다. 주로 칠레에서만 사용한다. 멕시코의 "chinga tu madre"와 똑같은 의미를 가진다.
  • Coño : "꼬뇨" 여성기를 뜻하지만 욕으로 쓰일 때는 fuck과 같은 의미다. 'What the fuck?' 과 같은 표현은 에스파냐어에선 '¿Qué coño?' 에 완벽 대응한다.
  • Culo : "꿀로" 항문. 영어의 ass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 Hijo (de) puta : "이호 데 뿌따" 보통 "이호뿌따" 라고 한다. 창녀의 자식. 견공자제분과 비슷한 의미다. Puta 대신 perra를 넣어서 쓰기도 한다.
  • Joder : "호데르" 씨발. 영어의 Fuck과 같은 의미. 꼬뇨와 비슷하게 쓰인다. 씨발을 C8, 신발, 슈벌로 적듯이 에둘러 말할 때 jopé, jopelines, jolines, jolín등의 표현을 사용한다.
  • Mamahuevo : "마마우에보" 씹새끼와 비슷한 의미. 영어에서는 cocksucker와 같은 의미다. 중남미에서 주로 쓰인다.
  • Maricón : "마리꼰"영어의 "faggot"과 유사하다. 주로 병신, 바보 등의 의미로도 쓰인다.
  • Me cago en todo lo que se menea : "메 까고 엔 또도 로 께 세 메네아" '싸고 자빠졌네' 혹은 '이런 빌어먹을 경우를 다 봤나'. 직역하면 '움직이는 것(lo que se menea)에는 다 똥싸버리겠다(cagar)' 는 의미(I shit on everything that moves). 즉 Me cago "메까고" 는 영어의 Damn처럼 저주한다는 의미. 이를 기본으로 여러가지 형태가 존재한다. 'Me cago en tu puta madre 빌어먹을 너네 엄마', 'Me cago en Dios 빌어먹을 하느님' 등등.
  • Mierda : "미에르다" 영어의 Shit과 같은 의미다.
  • Puta : "뿌따" 창녀(prostituta)를 뜻한다. 형용사로도 쓰이며 단어 앞에 붙으면 fucking이라는 의미가 생긴다. 명사의 성이 남성이면 puto, 여성이면 puta이다.
  • Perra : "뻬ㄹ라" '개' 를 뜻하는 Perro의 여성형. 대략 영어의 Bitch 정도의 뜻이다.
  • Puta madre : "뿌따 마드레" Hijo puta와 비슷한 의미. 부모 욕. 니에미. Chinga tu madre (칭가 뚜 마드레)도 비슷한 뜻을 가진다.
  • Pendejo : "뻰데호"직역하자면 음모를 뜻하지만 영어의 asshole 혹은 idiot 과 비슷하게 쓰인다. Fucking asshole 정도의 헤비급으로 올려 쓰고 싶다면 pinche pendejo 라고 써주면 맛깔난다. 스페인에선 드물다.
3.1.2.8 포르투갈
  • Toma no cu : "또마누꾸" 2010년 설날 스펀지를 통해서 알려진 욕설로, 당시 프로그램의 내용은 "브라질에선 설날에 떡만두국 먹었냐고 물어보면 좆된다면서요?" 비슷한 뉘앙스였다. 실제로 당 프로그램에서 떡만두국과 이 욕설의 발음을 비교시켜 두 단어가 정말로 발음이 매우 비슷함을 보이기도 했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엉덩이 먹어라!" 정도의 뜻이라고 하며, 이게 현지에서는 "엉덩이 먹어라"로 해석돼서 "내 X꼬나 빨아"라고 해석되는 용법과, "엉덩이 먹어라"로 해석돼서 "내가 후장 따줄게" 라고 해석되는 용법이 공존한다고. 어쨌든간, 스펀지에서는 브라질 현지에서 "떡만두국 먹어봤어?" 라고 행인들에게 물어보고 다니는 것으로 이 단어의 의미를 실험했는데, 먹어라라는 의미가 들어있는 욕설로 오인받을 수 있는 단어를 말하면서 먹어봤어?라고 물어본 탓인지 현지인들의 반응이 참 걸작이었다. 외국 방송의 카메라 앞인데도 대놓고 "떡만두국? 당신 미쳤어?" 라는 답변이 돌아왔고, 스펀지에선 그걸 그대로 자막에 번역해서 올리기까지. [유튜브 링크] 자칫하면 국가망신급이었는데
  • Porra : 발음상 뽀하. 젠장, 니기미, 시팔 이라는 뜻이 담겨져있다.
  • Porra merder : 발음상 뽀하 메하다. 시팔 니기미, 시부랄등의 뜻이 담겨져 있다.
  • Carall : 발음상 까랄. 까라우 로 발음되기도 한다. 니미 등의 뜻이 담겨져 있다.
3.1.2.9 터키어

욕설/터키어 참조.
한국인 화자가 많지도 않은데 형제의 나라답게 압도적인 등재량을 자랑한다

3.1.2.10 그리스
  • Αδε στο διάολο : "아데 스또 디아올로", '지옥에나 가라'라는 의미.
  • Άντε γαμήσου : "안데 가미수", 혼자서 좆이나 까라 라는 의미.
  • Απτάλης : "압딸리스", 바보라는 뜻으로 터키어의 aptal에서 왔다.
  • Βλάκας : "블라까스", '멍청이'
  • Γάμησα την μάνα σου : "가미사 띤 마나 수", '나 니 에미 따먹었다' 라는 의미다. 굉장히 심한 욕이니 쓰지 않는게 낫다.
  • Γαμώζωο : "가모조", '수간하는 새끼'라는 뜻, 뒤의 ζωο는 문자그대로 '동물'(zoo)을 의미한다.
  • Γαμώ την παναγία σου : "가모 띤 빠나이아 수", '니 성모님이랑 fuck할거다.' 라는 뜻으로 종교적인 의미가 걸려있어 보통 심한 욕이 아니다. 일단 많은 사람들앞에서 이 욕을 시전한다는 것부터가 '나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인증하는것과 다를바없다.
  • Γλύψε την πούτσα μου : "글립쎄 띤 뿌짜 무", '내 좆이나 핥아라' 라는 뜻으로 뒤에 'Σκύλα'(스킬라, 개년이란 뜻)를 붙일때가 많다.
  • Η μάνα σου είναι πουτάνα! : "이 마나 수 이네 뿌따나!", '니에미 창녀'라는 의미.
  • Μαλάκας : "말라까스", 영어의 'arsehole', 독일어의 'Arschloch'와 같은 의미지만, 그리스에서 정말 흔하게 쓰는 욕이다. 혼자서 말하면 한국욕의 '씨발', '젠장', 남에게 말하면 '멍청이' 정도 포지션. 좀더 강조하고싶으면 앞에 Αρχι를 붙인다. '아르히말라까스' GTA4에서 몇몇 택시기사 NPC와 부딪히거나 차사고를 내면 "Stupid malaka" 라고 한다(...)
  • Να μου κλάσεις τ'αρχίδια : "나 무 클라시스 따르히디아", '내 불알이나 빨아라' 라는 의미
  • Να πάρει η ευχή : "나 빠리 이 에브히", 좆망했다... 정도의 의미. 의미를 강조하고 싶으면 뒤에 στα Τουρκια(스따 뚜르끼아)를 붙인다. 터키에서 저주받았다. 라는 뜻인데, 왜 하필 터키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냥 사이 나쁜 나라라서 붙였나보다
  • Πηδήξου : "삐딕수", 영어의 fuck you와 같다.
  • Πουτάνα : "뿌따나", 창녀라는 뜻으로 스페인어의 puta와 같은 용법으로 쓴다.
  • Σκατά : "스까따", 똥이라는 뜻으로 영어의 shit과 같은 용법으로 쓴다.
  • Σκύλα : "스킬라", 암캐라는 뜻으로 여자에게 쓰면 개년정도의 욕설이 된다.
  • Σκοπιανός : "스꼬피아노스", 좆대가리 라는 뜻으로 젠장, 염병할, 빌어먹을 정도의 포지션. 꽤 흔히 들을 수 있는 욕이다. 직접적인 뜻은 스코피에인, 그러니까 구 유고연방 마케도니아 공화국을 가리키는 말이다. 터키인 명칭에서 나온 욕은?
  • Τσούλα : "쭐라", 잡년이라는 의미.
  • Χύνω : "히노", '싸버릴테다', 즉 '(너한테) 사정한다' 라는 의미. 지금까지 봤지만, 그리스욕은 거의 성에 대한 욕이 80%이상을 차지한다. 제 2의 성진국 [23]


3.1.2.11 헝가리
  • kibaszott : '키바소트'. "빌어 먹을" , "씨발"[24]
  • kurva : '쿠르바'. "창녀", "매춘부"
  • pina : '피나'. "보지"
  • seggfej : '섹페이' 영어권에서 'asshole'과 비슷하다.


3.1.2.12 러시아
  • сука(쑤까) : 개년, 암캐라는 뜻이다. 영어의 Bitch에 해당 된다.
    • сукин сын(쑤낀 씐) : 개자식
  • пошёл ты(빠숄 띄) : 꺼져라. 영어의 Fuck you에 해당된다.
  • пидарас(삐다라스) : 게이, 호모 같은 놈.
  • дибил(지빌) : 미친
  • влин(블린) : 젠장.[25]
  • заткнис(자뜨끄니쓰) : 닥쳐
  • ёб твюо мать (욭 드바유 뫗) 썅놈아 영어의 motherfucker 에 해당
  • блядь(블럇) : 본래 뜻은 창녀 혹은 걸레(같은 여자)를 뜻하며 욕설로 사용할 때는 썅, 씨발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сука와 합쳐 сука блядь(쑤까 블럇)으로도 사용한다.
  • чёрт(쵸르뜨) : 원래는 귀신, 악마라는 뜻을 가진 단어. 욕설로 쓸때는 제기랄 정도의 의미로 사용된다.
  • дурак(두락) : 바보, 또라이
  • шваль(쉬발ㄹ)으음? : 인간 쓰레기
  • мудак(무닥) : 멍청한놈 영어의 'ass hole'에 해당한다.
  • хуй(후이) : 좆. 다양한 파생형(?)이 있다.
    • иди на хуй(이지 나 후이) : 직역하면 '좆으로 가'이고 간단히 말하면 꺼져 나 좆까라는 뜻.
3.1.2.13 벨기에


3.1.3 그 외 국가

  • 이탈리아, 스페인에선 신과 관련된 표현, 예를 들면 'Porco Dio(돼지같은 신)' 이란 이탈리아어 욕이 있다. 이 표현은 굉장히 강한 표현이다. 또한 'Slappare Madonna(마리아 X빨이나 해라)' 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건 실제로 이탈리아에서 함부로 쓰면 싸움, 아니 살변 나는 표현이다. 왜냐하면 이들 국가들은 가톨릭이 준 국교, 최소한 정신적 지주를 하는 나라다. 특히 이탈리아에선 종교적 소재를 이용하는 욕을 할 경우엔 그 순간 사회에서 인간 쓰레기 인증을 받을 수도 있으니 유의하자. 왜냐고 물으신다면... 교황청어디에 있는지에 생각해보자.
  • 폴란드에는 '꾸르vㅏ(kurwa)'라는 욕이 있는데, 직역하자면 창녀라는 뜻이 있다. 한국어로 대략 씨발정도의 심한 욕으로, 폴란드공에서 자주 나오는 욕설이다.
  • 프랑스에서는 '콜라보', 정확히는 "콜라보라퇴르(Collaborateur)" 는 과거 나치 독일에 협력했던 배신자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지금도 프랑스에서 가장 추악한 말 중에 하나.
  • 고대 그리스어로는 'βάλλ᾽ ἐς κόρακας' 같은 말이 있다. 직역하면 '까마귀들에게 떨어져라' 는 뜻이고 요즘 식으로 풀면 '지옥에나 가라' 는 뜻이다. 시체를 뜯어먹는 게 까마귀이기 때문.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 등에서 이런 표현이 나온다.
  • 그리스는 손으로 하는 욕도 상당히 발달해있다. 물론 감자를 내지른다거나 가운뎃손가락을 내지르는 만국공통의 욕도 있지만, 외국인의 입장에서 매우 주의해야하는 욕이 있다.


바로 그리스어로 문자(Η μούντζα)라고 하는 제스처인데, 한 손바닥 혹은 양손바닥을 교차해서 상대방을 향해 뻗으면 (거기에 플러스로 'Να!'라고 말하면 의미가 더 확실해진다.) "지옥에나 가라" 정도의 저주가 된다. 이때문에 그리스인들은 숫자5를 가리킬때 손바닥을 자신을 향해 가리키거나 손가락을 완전히 다 펴지 않으며 (영상에서 πέντε - 뻰데, 숫자 5 라고 말할때처럼), 버스를 탈때도 검지랑 중지만 내밀어서 버스를 세운다.

  • 북유럽 국가들의 경우 악마를 언급하는 경향이 강하다. 스웨덴어의 'fan', 핀란드어의 'perkele'등. 물론 성적인 욕설도 아주 없지는 않지만 보통 일상적으로 쓰는 욕설들은 거의 악마나 사탄에 관한 것들이 많은 편. 반대로 사회적인 정서 탓인지 장애와 관련된 욕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4 욕쟁이


5 기타

욕설이 진통 효과가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평소에 자주 욕을 하던 사람은 별 효과가 없다고 [#] 한다. 다른 연구결과에서는 욕을 자주 사용할수록 어휘력과 지능이 떨어지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한다. 욕을 자주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인 단어의 사용이 줄어들게 되며 어휘력이 떨어지게 된다.[#] 'X나 예쁘다', 'X나 맛있다' 정도만 고쳐도 국어파괴 수준은 면한다.

역사적으로는 배의 선원 및 군인들의 욕설이 제일 심했다고 한다. 그래서 영어에서 curse like a sailor(선원같이 욕한다)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 교전 중 욕설은 기본 소양, 평상시에도 말 끝마다 욕설을 하는건 서비스. 이러한 전통(?)은 국가, 민족, 시간, 장소를 막론하고 현대의 한국 군인에게도 이어졌다. 대한민국 남성에게는 군대의 내무반의 풍경이 대표적이다.

삼국지 조조전에 나오는 방해계 책략 중 하나로 '욕설' 이 있다. 효과는 적 1체 방어력 저하. 조조전에서 방어력과 관련되는 장수 기본 소양이 통솔력이므로 욕을 먹어서 부대 통솔 능력이 흔들린다는 설정인 듯하다(...) 방해계 책략 전문인 도사는 당연히 가지고 있고 적병계 또한 가지고 있다. 방어력이 튼튼한 보병계나 적 네임드 무장이라도 욕설 쓰고 다구리 치면 순살이 가능하다.

속설 중 하나에 '욕 먹으면 오래 산다' 는 말이 있다. 영생프로젝트? 사실 어찌 보면 맞는 말인 것 같기도 한 것이 욕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비상하게도 오래 살아있기 때문. 사실은 욕을 할 정도면 빨리 죽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기 마련인데 욕을 듣는 상대방은 자기 바람대로 빨리 죽어주지를 않으니 왠지 오래 사는 것처럼 보이고 게다가 많은 사람에게 욕을 먹는 사람들 중에서는 건강 관리를 꾸준히 받는 소위 '있는 집' 사람이 많기 때문에(일단 수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들어먹으려면 수많은 사람들이 일단 자신을 알도록 사회 내에서 저명해져야 한다) 더더욱 오래 사는 것으로 비추어져 보이게 된다.[26] 어? 29만원 그 분은 수중에 있는 돈이 29만원밖에 없는데?[27] 물론 이것도 다 우스개소리니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가자. 욕을 너무 먹었는지 비명횡사한 사람도 많다. 명종 때의 정언각이라던가[28] 광해군 때의 신율[29]이라던가. 연산군도 서른 갓 넘긴 나이에서 급사했고[30] 경신환국을 주도한 김석주도 오십 갓 넘기고 세상을 떠났다.

러시아에서는 욕설금지법이 발효되어 논란을 빚고 있다. 그 외에도 욕설을 잘못 사용하면 모욕죄에 걸려서 실형을 살거나 벌금을 낼 수도 있다. 독일은 더 엄격해서 일반적인 욕설을 해도 250유로를 벌금으로 내고 가운데 손가락만 들어도 벌금 4000유로를 내도록 되어 있다.

성경에도 욕설이 나오는데, 대표적인 예로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라는 발언이 있다. 사울 왕이 다른 사람도 아닌 자기 아들 요나단더러 저런 말을 한다.

6 관련 문서

  1. 검증되지 않은 말로 추정되나 1827년 발행된 볼테르전집에서 나온 말이다.
  2. '쌍욕'과 같은 '단어의 나열'이 아닌 조롱이나 비꼬는 것과 같은 '연속된 어휘사용'.
  3. 수 년 전에 욕이 진통효과를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연구결과일 뿐이지 교양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면서 진통효과를 얻으면 안된다.
  4. 이런 사람이 인터넷을 사용하는법을 배우면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서 익명의 가면을 쓰고 다양한 악플을 달고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욕을 하는 부류가 된다.
  5. 직접 그 광경을 보면 제3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지못미한 게 없다(...). 게다가 안그래도 바쁜 경찰 업무가 이런 자질구레한 일들을 처리하느라 늘어질 때가 많다.
  6. 한국의 경우 자주 쓰이는 욕이 ~자식, ~새끼 등이다. 즉 ~한 부모의 자식이라는 뜻으로 예를 들면 '망할 놈의 자식!'은 부모가 망할... 이하생략. 조석이 이를 써서 개그로 쓴 적도 있다.
  7. 외국어에서도 주로 /k/, /t/, /p/, /f/등 거센 인상을 주는 발음이 욕에 많이 들어간다.
  8. 단, 원래 개새끼, 개자식 등의 '개'는 개살구, 개판, 개지랄 등과 마찬가지로 퀄리티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접두사이고 동물인 개와는 관계없다. 해당 항목 참조.
  9.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공통적으로 '개'를 비하나 멸칭의 의미로 사용해 왔다는 점이 개를 만국 공통의 욕설로 사용하게 하였다. 우리가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 자주 접한 욕설인 'Son of bitch'역시 직역하자면 '암캐의 자식'이며 '개'를 상대에 대한 비하의 의미로 사용한 대표적인 예이다.
  10. 고대시대부터 호랑이나 사자, 용 등의 짐승은 사회 지배계층인 귀족이나 왕가의 상징이나 존재 자체를 지칭하는 상징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어떤 문화권에서도 비하나 멸칭으로 사용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관습이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인식 속에 남은 것으로 보여진다.
  11. 다국적 게임이면 다른 나라도 포함
  12. 농담이 아니고 미국에선 Fuck 잘못했다가 고소미먹을수도 있다. 필리핀 같은곳에선 FUCK 한번 했다가 총 맞아 죽을 수도 있다! 분노조절장애
  13. 다만 똥이라는 의미로는 잘 사용되지 않으며 주로 제기랄 젠장 등으로 번역한다.
  14. 악마성 전설을 리뷰할 때는 ["Holy goddamn mother shit fucking christ of cuntfuck"]이라는 흠좀무한 쌍욕을 퍼부어냈다(...). 대상은 부서져서 무너지는 바닥.
  15. 각각 젠장할, 오줌, 씨X, 보X, 이것, 씨X새X, 가슴으로 번역된다.
  16. Cunt: 본뜻은 여자의 음부라는 의미나 그 뜻을 나타내는 다른 단어보다 모멸감이 굉장히 심한 여성비하 단어이니 주의.
  17. '쌍년'같은 의미로 쓰인다.
  18. 보통 '삐'를 영문 B로 표기한다.
  19. 직역하면 그렇지만 이런 의미로 잘 안 쓰이며 의외로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20. 같은 의미의 카오(靠)도 있다.
  21. 펑런보다 더 잘 쓰인다.
  22. 참고로, 吃에 해당하는 발음은 chī. 들어보면 "츨"에 가까운 발음인데 왜인지 "취"라고 적는다. 확실한 동기, 출처 등이 존재하면 확인 후 수정바람.
  23. 사실 성적인 욕설이 발달한 나라일수록 성문화는 보수적인 편이다.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니 욕설로 푸는 수밖에 당장 한국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24. faszomat(파소마트)도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25. 러시아식 팬케이크와 발음이 똑같다.
  26. 사실 조선시대에서 제일 장수한 임금인 영조도 어찌보면 욕 많이 먹어서 오래 산 걸지도 모른다. 이쪽은 자기 조강지처와 아들을 핍박했으니...라는 것은 물론 농담이고 실제로 영조가 장수할 수 있었던 것은 채식 위주의 소식식단을 규칙적으로 한 덕이 크다. 그리고 영조보다 더한 짓을 해 놓고도 영조보다 일찍 세상을 떠난 왕도 많다. 인조라던가 연산군이라든가
  27. 사실 수중에 있는 돈이 29만원이라는게 아니라 그 당시 1인1통장 만들기 운동때 통장에 29만원 넣어둿다고 한게 와전된 것이다
  28. 김약빙 옥사 사건을 단순 난언율로 처리하려던 이기를 찾아가 '난언 하면서 했던 짓'을 캐내야지 않느냐라고 부추겨서 수십명이 희생당하고 충청도를 청홍도로 바꾸어 놓은 장본인이다. 독침, 염라국의 사자라는 악명을 얻었고 타고 다니던 말에 짓밟혀 압사당하자 사람들이 "그말이 참으로 義馬(의마)다!"라고 말을 칭송했다나.
  29. 공문서 위조범을 반역자로 키워서 수백명 저승으로 보낸 봉산옥사의 주모자. 공신이 되어 판서급으로 승진했는데, 몇달이 채 되지 않아 지방 군수를 하던 자기 아버지를 만나러 갈 때 연회에서 닭이 자기에게 달려들자 그 자리에서 쇼크사했다(...)
  30. 그래서인지 암살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증거는 없지만.

7 주의

욕은 남에게 상처를 줍니다.알더라도 쓰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