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즈/부품

1 부품 목록

1.1 기본

이 카테고리는 자주 쓰이는 블록 몇가지를 따로 모아놓은 카테고리라서 여기 있는 블록들은 전부 각각의 원래 카테고리에도 중복으로 들어 있다.

  • 나무 블록
가장 기본적인 블록이다. 1칸짜리, 2칸짜리가 있다. 무게, 강도 모두 평균적이다. 불에 탄다. 평행하게 배치한 후 사이를 이어줄 수 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1칸짜리 블록 2개와 2칸짜리의 총 무게가 다르다(...). 참고로 블록 양 쪽의 검은색 면에만 접착 기능이 있어서, 인접한 두 나무 블록끼리 갈색 면만을 맞대고 있다면 따로따로 움직이게 된다. 1칸, 2칸 둘 다 화살을 3발 버틴다.
  • 동력 바퀴
바퀴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록이다. 불에 탄다. 기본블록 기준 절반의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블록 사이를 0.5칸 간격으로 이격할 때도 사용된다. 창작마당을 보면 간혹 프로펠러나 자동차 메커니즘의 동력 코어로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화살을 4발 버틴다.
  • 스티어링 힌지
직접 조작이 가능한 관절. 차량 방향조절용으로 쓰라고 넣어두었다. 예전에는 비시즈/테크닉 항목에 나와있듯이 무리하게 방향을 꺾다 부러지는 일이 잦아, 이걸로 차량 방향조절을 했다가는 머신이 자멸할 확률이 더 높았지만 0.25에서 조정각을 제한할 수 있게 되어 내구도만 확보하면 쓸만하게 됐다.
  • 브레이스
블럭끼리 철심으로 고정하기 위한 용도. 비시즈의 부품들은 어느 정도 탄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힘을 가했을 경우 휘게 된다. 부품에 가해지는 힘이 지나치게 큰 경우 더 이상 휘어지지 않고 부서지게 되는데 브레이스는 탄성이 거의 없어 형태를 고정시켜준다. 비행체의 골조를 짜는 데 사용하기도 하지만 브레이스 자체의 무게도 상당하니[1]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2 블록

  • 나무 블록
  • 나무 기둥
기존 나무토막의 얍실한 버젼으로 가볍고 얍실한 차체 뼈대나, 감옥 창살 형태를 만들 때 사용하기도 한다. 화살을 3발 버틴다.
  • 나무판
공격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 방어력이 낮지만 그만큼 가볍다. 불에 타며, 화살을 4발 버틴다.
  • 힌지
경첩인데 조절은 불가능하고 덜렁덜렁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투석기 관절 부분으로 쓰자. 설치 시 2칸의 공간을 필요로 한다. 이걸 여러개 이은 다음 이런저런 조작을 하면 전차 궤도처럼 만들어서 굴려먹어볼 수고 있다. 설치하고 나면 1칸으로 인식되지만 설치 시 주의할 부분.
  • 스위벌 조인트
이쪽은 원형운동의 중심이 되는 축의 역할을 하게 된다.
  • 볼 조인트
모든 방향으로 덜렁거리는 관절. 힌지와 스위벌 조인트를 중첩해서 사용하던 부위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그립 패드
마찰력이 큰 블록으로, 워커의 접지면, 투석 파트의 투사체를 안정적으로 잡아둘 수 있는 등 높은 마찰력을 요하는 부분에 유용하다.
  • 핀 블록
단독적으로 작동하는 블록이 아니고 어떠한 블록을 설치하고 해당 블록에 사용하는 방식의 블록이다. 핀 블록이 박힌 블록은 그대로 그 위치에 고정된다. 바퀴를 달든 프로펠러를 달든, 핀을 해제하거나[2]핀 블록이 박힌 블록과의 연결 부위가 파괴되기 전엔 꼼짝도 하지 않게 된다.
  • 카메라 블록
임의의 블록 접점부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블록. F키가 기본 활성키이다. 부착시킨 뒤 조작할 때 활성화 하면 시야를 설정 위치에서 트래킹 시킨다. 높이, 각도, 기울임 등을 제작 화면에서 조절 할 수 있다.

1.3 이동기능

  • 스티어링 힌지
  • 스티어링
바퀴와 병용하면 차체의 선회에 사용할 순 있으나 너무 느린 것이 탈. 작동 속도를 조정하면 고칠 수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스티어링 힌지와 달리 각도 조정 기능이 빠져있어서, 잘못 설치했다간 머신이 파괴되거나 바퀴축이 뒤집혀버린다. 상세 사항은 비시즈/테크닉 항목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 동력 바퀴
  • 무동력 바퀴
동력 바퀴와 동일하지만 스스로 움직이지 못한다. 기본블록 기준 절반의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블록 사이를 0.5칸 간격으로 이격할 때도 사용된다. 불에 타며, 화살을 4발 버틴다.
  • 대형 바퀴
동력을 제공하는 바퀴. 기존 바퀴류에 비해 압도적인 크기와 동력을 자랑한다. 머신의 크기가 너무 작으면 동력 때문에 머신이 뒤집힐 수도 있는 점에 주의할 것. 어째서인지 일반 바퀴보다 몇 배나 큰데 무게는 일반 동력 바퀴과 같다. 바퀴의 접지면에 4개의 접합부, 측면엔 5개의 접합부를 제공한다. 화살을 4발 버틴다.
  • 무동력 대형 바퀴
대형 바퀴의 무동력 버전.
  • 소형 바퀴
쇼핑카트 바퀴 모양의 작은 바퀴. 비행 기체의 랜딩기어용으로 적합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 톱니바퀴
휠과 비슷하지만 구경이 좀 더 크고 블록 하나만큼의 폭을 차지한다. 금속 재질이어서 불에 타지 않을 것 같지만 어쨌거나 나무가 포함되어 있어서인지 잘만 탄다. 이빨의 갯수는 8개이다.
  • 동력 톱니바퀴
동력 바퀴와 비슷하지만 구경이 좀 더 크고 블록 하나만큼의 폭을 차지한다. 다른 톱니와 맞물려서 돌아간다. 불에 탄다. 가동 후에 다른 톱니를 맞추려고 하면 어긋나서 설치가 되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이럴 때는 지우고 다시 설치해주자.
  • 대형 톱니바퀴
톱니바퀴의 대형 버전이다. 물론 기존의 톱니와 연결이 가능하며 대형 바퀴와 같이 측면에 5개의 접합부가 제공된다. 이빨의 갯수는 16개로 기존의 톱니바퀴와 조합하면 1:2의 회전비를 가지는 기어를 구성할 수 있다.

1.4 기계요소

  • 분리기
J키로 작동하며 두 물체를 떼어낼 때 사용한다. 분리될 때 어느 정도 운동이 발생한다. 이를 이용해 모드로 블럭의 무게를 극도로 낮춘 후 캐논 대용으로 쓸 수도 있다.[3]
  • 컨트랙터블 스프링
기본 키 L로 작동하는 고무줄. 고무줄이라서 작동 후 제자리로 돌아오며, 기본적으로도 탄성이 존재한다. 비행기, 투석기, 기타 별의별 기계들을 만드는 초석이다.
  • 서스펜션
말 그대로 완충장치로 차체 밑에 서스펜션을 달아주고 그곳에 바퀴를 달면 장애물을 넘어가기가 수월해진다.
  • 슬라이더
두 개의 원형 통 안에 마치 증기기관의 실린더처럼 철심이 들어 있어 작동키나 동력이 없이 중력이나 당기는 힘에 의해서 최대 1칸 까지 늘어난다. 스프링 없는 서스펜션이라고 보면 된다.
  • 피스톤
기본 키 H로 한 방향으로 확장하는 블록. 설정을 통해 기본적으로 확장되어 있게 하거나, 토글 형태로 바꿀 수도 있다. 내구도가 꽤 돼서 작동키만 누르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 우든블록을 대체할 수도 있다.
  • 회전 블록
천천히 회전하는 블록. 여러 개를 달다 보면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지므로, 차라리 바퀴를 이용하는 쪽이 더 낫다. 속도조절이 가능해서 회전속도를 빠르게 바꾼 후 비행기 프로펠러를 다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 그래버
다용도로 사용되는 블록이다. 지형을 제외하고 정면에 닿는 모든 물체를 붙잡는다. '수송' 스테이지의 필수품. 기본 상태뿐만 아니라 무언가 붙인 상태로 시작할 수도 있어 투석기와 폭격기 제작에 유용하다. 폭탄 같은 구체를 위에 올려놓으면 부착한 채로 시작할 수 있다.
  • 심플 로프와 윈치
기본 키 N/M키로 당기거나 풀어주는 일을 할 수 있다. 도화선으로도 쓸수 있다(!)

1.5 무기

사실 무기라고는 하지만 대인 살상 능력은 일반 블럭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몇몇 블록은 본래 용도보다는 멋을 내기 위한 용도로 많이 쓰이는 편.

  • 스파이크 볼
아무 기능도 없는 장식용 무기 1....인데 사실은 장식물로서도 거의 버려지는 느낌.
  • 메탈 블레이드
아무 기능도 없는 장식용 무기 2. 생긴 것에 비해 의외로 굉장히 가볍다[4]. 하얗고 매끈한 외관으로 현대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장식물로서는 높은 가치를 지닌다.
  • 메탈 스파이크
아무 기능도 없는 장식용 무기 3. 뿔이나 뼈를 표현하는 데에 널리 사용된다. 엄청 잘 부러진다.
  • 원형 톱
매우 빠르게 회전하는 톱날, 속도가 너무 빨라 다른 블록과 접촉하게 만들어 놓으면 순식간에 부서지므로 주의. 바퀴로 사용하면 중구난방으로 적진을 휩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드릴
원형 톱이 좁아지고 길어진 버전. 성벽이 강철같이 단단한 입실론 섬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지만 톨브린드 섬은 무른 석재만 나는지 드릴로도 얼마든지 성벽 파괴가 가능하므로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 대포
포탄을 1회 발사하는 블록. 파괴력은 낮으나 사거리가 상당하여 정밀한 사격이 필요한 미션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발사시 연결된 블록에 상당한 반동을 전달하는 점을 이용해 로켓 추진력으로도 사용한다. 횃불 등으로 가열하면 자동 격발되는 특성도 있다. 요즘엔 업데이트로 탄약 무한 치트가 가능해지면서 장갑차 등의 기관총같은 용도로 많이 쓰인다.
  • 유산탄포
산탄을 1회 발사하는 블록. 대포와는 크기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특성을 공유한다. 다만 실용성에는 문제가 있다. 1회용인 주제에 사거리가 너무 짧아 사람이나 구조물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럽게 파괴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해당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쉬운 제어가 가능한데다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드릴을 사용하는 편이 훨씬 나으므로, 유산탄포의 가치는 사실상 로켓 추진력 하나밖에 없다고 봐야 한다.
  • 화염 방사기
불을 10초간 발사하는 블록. 목재로 이뤄진 모든 블록과 구조물, 인간을 태워버릴 수 있는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머신이 자멸하는 주 원인이기도 하므로 취급에 엄청나게 주의해야 한다. 토글 옵션을 체크하면 발사키를 다시 한번 눌러 밸브를 잠글 수 있다.. 로켓모드를 패치하면 강력한 추진제로 사용가능하다.
  • 물대포
물을 무제한 발사하는 블록. 살상력은 없으나 맞은 대상을 밀려나게 한다. 추진력이 있긴 한데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자기 무게만큼의 추진력도 나오지 않아 공중에 뜨지 않는다. 대신 포신이 불에 가열되면 증기가 나오며 물보다 훨씬 높은 추진력을 발생시킨다.
  • 횃불
지속적으로 타오르는 블록. 범위가 작기 때문에 제어하기 쉬우며 대포의 수동 방아쇠로 사용할 수 있다. 로켓에 두번정도 불을 붙이면 꺼지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 원격 조정 수류탄
원격 조정(기본 단축키 K)으로 폭파할 수 있는 블록. 소형이어서 폭탄보다 파괴력은 떨어지지만 충격을 받아도 터지지 않아 제어하기는 쉬운 편. 화염도 발생하지 않는다.
  • 폭탄
투석계열 무기 1번. 주변에 강한 압력과 화염을 발생시키는 블록. 캐터펄트트레뷰셋, 로켓 계열 머신에서 주로 사용되는 무기로, 입실론 섬의 성벽을 부술 수 있는 무기로서는 독보적이다. 충격에 아주 민감해서 화살 하나만 꽂혀도 터져버리니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 물론 불에 닿아도 마찬가지다. 이것의 폭발력을 응용해 스파이크 등 여러가지 물체를 원거리로 날려보낼 수 있다. 클레이모어, 폭발 동력 등 다양한 사용 방법이 존재.
  • 공성 바위
투석계열 무기 2번. 굉장히 무겁고, 충격을 받으면 깨지면서 살짝 파편을 날리는 것 외에는 아무 기능도 없다. 정작 투석용으로 쓰기에는 너무 무거워서 잘 날아가지 않고, 장식용으로 쓰자니 모양새가 굉장히 애매한지라 아무도 안 쓰는 블록 중 하나(...). 다만, 일단 던져서 제대로 맞췄을 경우 순간적인 충격력은 폭탄을 상회한다. 문제는 이걸 제대로 날릴 수 있는 머신을 만드는 게 어렵다는 점.
  • 화염구
투석계열 무기 3번. 불타오르며, 무게가 매우 가벼워서 조그만 충격에도 멀리 날아간다. 생김새가 꽤 임팩트 있고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막 다뤄도 깨지거나 터지지 않기 때문에 발리스타 계열 머신에서 자주 사용된다. 물대포에 일정시간 노출되면 식어버린다.
  • 폭발 로켓
기본 키 T로 발사하는 로켓으로 어느 정도 날아가면 자폭한다. 기본 폭발력은 수류탄 정도이다. 자체 추진으로 날아간다는 점과 자폭 시한 조절 가능, 추진력 조절 가능[5], 폭발력 조절 가능으로 오만가지에 사용할 수 있다. 색을 바꿔 폭죽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정도. 다만 폭탄이나 수류탄 같이 자체적으로는 어딘가에 붙는 기능이 없으므로 그래버를 사용하던지 하여 고정을 시켜야 한다[6]. 참고로 발사될 때 뒤쪽에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근처에 목제 블록이 존재할 경우 머신이 불탈 수도 있는 점에 주의. 가열할 시 추진제에 불이 붙어 자동적으로 발사가 된다. 단 전면을 가열하거나 추진체에 불이 붙은 상황에서 또 불이 붙으면 유폭한다.

1.6 비행

  • 비행 블록
양력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부품이다. 불에 탄다. 축 윗방향[7]으로 힘을 가하는데, 힌지나 스프링 등으로 복합하게 페달 시스템을 짜맞출 필요 없이 공중에서 자세를 제어하는 데는 가장 편리한 부품이다. 버튼에서 손을 떼는 것만으로 아이들링이 가능하기 때문.
  • 공기역학 프로펠러
회전 블록과 병용하면 양력을 발생시킬수 있다. 처음엔 1, 2차대전 당시의 비행기 프로펠러 모양이었으나 그냥 나무토막으로 대충 만든 모양으로 바뀌었다.
  • 소형 공기역학 프로펠러
공기역학 프로펠러의 반쪽 길이의 작은 프로펠러이다. 마찬가지로 플립 시킬 수 있다.
  • 날개
양력 발생이 되긴 하나 플라잉 블록을 붙일 수도 없고 연결부위도 부족한 주제에 크기는 엄청 크다는 점에서 윙패널에 여러 가지로 밀리는 블록이다. 단 무게는 윙패널보다 덜 나간다.
  • 윙패널
주로 방향전환을 하는데 사용. 윙과 다른(더 뛰어난) 점은 날갯살 곳곳에 다른 부품들을 달아줄 수 있다는 점. 철근도 박을 수 있다.
  • 무게추
무게추의 무게를 최저까지 설정하면 기본 블록인 우든블록보다 가벼운 무게를 가진다. 무게추끼리의 결속력은 보통이나 우든블록과 달리 불에 타지 않고 블록 자체가 파괴되지 않는다. 무게추를 다량 붙여놓으면 서로 결합되지 않고 을씨년스럽게 흩날리는데, 이는 무게추의 접착면이 처음 붙였던 방향 한 면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용 시 주의할 부분. 가동 후에 다른 톱니를 맞추려고 하면 어긋나서 설치가 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지우고 다시 설치해주자.
  • 풍선
물체를 수직으로 띄우는 비행도구. 상승값을 설정할 수는 있지만 작동키가 따로 없어서 고도조절이 안 되기 때문에 가벼운 물체를 달아줄 경우 계속 상승한다. 드론형 폭격기를 만들 때 매우 유용한데, 플라잉 블록만으로 만든 드론은 측이동시 상하 무게 차이로 인한 기울어짐 → 추진방향의 변경 → 실속으로 이어지는데 비해서 풍선은 줄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아래에 매달린 페이로드가 요동을 치건 뭘 하건 항상 상승방향으로 끌어올려준다. 따라서 안정적으로 떠있는 데에는 최고의 물건. 게다가 무중력을 적용했는데도 위로 혼자 떠오르는 위엄(?)을 보여준다.

1.7 방어

  • 메탈 플레이트
표면 방어용. 무거운 물체 아래 고이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단순 데코레이션 용도로도 많이 쓰인다.
  • 1칸 : 정사각형 모양. 나무블록 한 칸을 방어할 수 있다.
  • 2칸 : 생긴건 2칸짜리 직사각형이지만, 블록과의 접합면이 메탈플레이트의 정중앙 부분이라, 예를 들면 3칸짜리 나무블록과 접합했을 때 나무블록의 0.5칸 + 1칸 + 0.5칸 이렇게 방어가 된다.(나무블록 양쪽 귀퉁이의 각각 0.5칸은 방어가 되지 않는다.) 2칸짜리 나무블록에 장착하면 1칸만 방어가 되고 다른 1칸은 0.5칸만 방어가 되고 나머지 부분은 방어가 되지 않는다.(나머지 0.5칸은 그냥 메탈플레이트가 삐져 나오게 된다.) 그러나 이 블럭의 진가는 바로 기계가 접히는 부분을 깔끔하게 방어할 수 있다는 부분에 있다. 안쪽으로 접힌 면을 1칸 플레이트로 방어하면 위치 중첩이 되어 설치가 되지 않는데, 이 때 위쪽에 적힌 0.5칸 방어법을 적용하면 아귀가 딱 맞아떨어진다. 유튜브 영상을 보다 보면 마개조하여 탱크 궤도로 쓰는 사람들이 보인다.
  • 원형 : 바퀴에 달아주자. 간혹 자동차의 서치라이트나 로봇의 눈알 대용으로 달아줄 때도 있다.
  • 플로우
도저 블레이드. 차체 앞에 매달아 방해물들을 밀어내는 데 이용된다.
  • 하프파이프
발리스타류의 발사 무기를 만들 때 레일로 사용 가능. 또는 폭탄이나 화염구 등을 굴릴 때 레일로 사용 가능하다. 아예 위아래로 붙여 완벽한 파이프 모양을 만든 후 거포의 포신을 만들어서 화염구를 발사하기도한다.
  • 홀더
폭탄 등의 구체형 무기들을 얹을 용도로 사용되는 블록. 공간을 엄청나게 차지하는 주제에 폭탄을 고정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그래버의 활용성을 발견하는 즉시 버려지게 된다.

2 참고사항

2.1 부품의 질량

대부분의 부품들은 점유하는 공간 당 무게추 수치 기준 0.25 가량의 질량을 가지고 있다. 2칸을 차지하는 블록들은 0.5 가량의 질량를 가진다. 브레이스는 길이에 상관 없이 0.5 가량의 무게를 지닌다.

부품 당 정확한 무게 수치
  1. 나무 블록 2개 가량의 무게를 가진다.
  2. 기본 P키로 작동한다.
  3. 이 때 분리기의 설치 방향은 큰 쪽이 본체에 가게 붙여야 한다.
  4. 나무 블록보다 아주 조금 더 무거운 수준.
  5. 최대 1.5까지 조절 가능하다. 그런데 최대 출력으로 비행선이나 나무 블럭에 몸통박치기를 해도 뚫지를 못 한다. 격추용으로 쓸려면 여러 개를 다닥다닥 붙여서 쓰도록 하자.
  6. 정작 로켓 자체에는 블록을 붙일 수 있는 4개의 결합부가 존재한다(...)
  7. 설정을 통해 아랫방향으로 바꿀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