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Co., Ltd.
정식 명칭삼성전자 주식회사
영문 명칭Samsung Electronics Co., Ltd.
국가대한민국
업종명이동전화기, 가전제품, 반도체 제조업
설립일1969년 1월 13일
주소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 (舊 매탄동 416번지)
삼성 디지털 시티 (Samsung Digital City)
대표자[1]이건희[2]
임원진회장 이건희
부회장 이재용
대표이사 대표부회장 권오현(DS 부문장)
대표이사 대표사장[3] 윤부근(CE 부문장)
대표이사 대표사장 신종균(IM 부문장)
사장 고동진(IM부문장)
경영지원실장 이상훈
사외이사 이인호
사외이사 김한중
사외이사 송광수
사외이사 이병기
사외이사 박재완
일본 법인 대표이사 쓰쓰미 히로유키[4]
기업 규모대기업
상장 여부상장기업
상장 시장유가증권시장(1975년 ~ )
런던증권거래소[5]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6]
삼성전자 IR 홈페이지
편입 지수코스피
KRX100
KOSPI200
종목 코드005930(보통주)
005935(우선주)
시가총액약 222조 원[7]
매출액1,959억달러(한화 약 210조원)[8]
직원 수392,305명[9]
링크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 Samsung Mobile]
파일:페이스북 로고.png width=15 Samsung Mobile
Samsung Mobile



1 소개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면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기업.

삼성그룹의 메인 계열사. 2016년 8월 19일 기준, 세계에서 24번째로 가치가 높은 기업이다. 아시아 지역 기업중에서는 4위[10]이다.

전세계 전자·IT 기업 중 매출액 1위, 순이익 2위를 자랑한다.[11]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 역시 세계 7위[12]로 높은 편. 단, 밀워드브라운 브랜드Z Top 100(2015) 기준으론 45위. 주가도 코스피의 시가총액 중 약 10%는 기본이며 잘 나갈 때는 15%도 넘는다.


2 CI


삼성전자 건물 내에 전시되어 있는 삼성전자 역대 CI.

익숙한 타원형 CI는 1993년 4월부터 쓰기 시작한 것으로[13] 1993년 3월까지는 이름 그대로 별 세개가 박혀있는 로고를 썼었다. 옛 CI도 1970년대와 1980년대 형태가 다르다. 아마 1980년대 중후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어렸을 적 저 CI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2015년 삼성전자의 CI가 워드마크를 차용하면서 삼성그룹 CI가 통일된 지 22년만에 변경되었다. 삼성전자, 46년 만에 CI 바꾼다…그 이유는 참고.[14]


3 슬로건

앞서가는 새기술 (1974년 ~ 1983년)
첨단기술의 상징 (1984년 ~ 1988년)[15]
인간과 호흡하는 첨단기술 (1988년 ~ 1992년)
휴먼테크 (1986년 ~ 1993년)
기술의 힘으로 세계와 겨루는 삼성전자 (1993년)
세계 1등 제품에 도전한다 (1994년 ~ 1995년)
멀티미디어의 삼성전자 (1995년 ~ 1997년)
Smart & Soft (1996년 ~ 1997년)
또 하나의 가족 (1997년 ~ 2009년)
자유롭게, 남다르게 (2009~ 현재)
:

4 역사

4.1 설립

당시 삼성과 럭키금성[16]사돈 지간이었다. 1957년 이병철 회장의 차녀인 이숙희 씨가 구인회(具仁會) 회장의 3남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결혼했다.[17]

삼성은 주로 비료, 조미료, 설탕, 모직 등의 사업에 진출해 있었고, 럭키금성은 화학, 전자 등의 분야에 진출해 있었다. 그런데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가 전자 산업에 진출하겠다고 하자, 럭키금성의 구인회 회장은 사돈이 하는 분야에 끼어들어서 경쟁하려 한다며 진노했다고 한다. [[삼성·LG ‘40년 전쟁’ 이병철 “우리도 전자산업 할라카네”… 이 한마디로 ‘전쟁’ 불붙다]], [삼성과 엘지, ‘초딩 싸움’ 40년] 참고.

이숙희 여사는 이 상황 때문에 집안에서 곤란한 상태에 빠져, 여러 차례 친정에 와서 아버지인 이병철 회장에게 전자 사업에 대해서 하소연을 했고 이병철 회장은 딸이 시가(媤家) 편만 든다며 분노해 사이가 멀어졌다고 한다. 이 때 데릴사위처럼 삼성 계열에서 중앙개발[18] 및 신라호텔 대표를 맡고 있던 구자학 회장도 삼성을 떠나 LG로 복귀했다.

1980년대부터 <휴먼테크>라는 기업 PR 카피를 내세웠다. 이 캐치카피는 지금 잘 쓰이지 않지만 오늘날도 삼성 주관의 휴먼테크 논문 대상 등에 알게 모르게 남아있다. 그런데 사실 저 <휴먼테크>도 금성사[19]의 <테크노피아>라는 캐치프라이즈가 대박 친 후 대응 차원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테크노피아] 참고.

1960년대부터 1970년대만 해도 산요(SANYO)의 기술 이전을 받아 겨우 흑백TV(이코노)와 냉장고(하이콜드), 세탁기(은하)같은 백색가전을 만드는 정도로 열악한 처지였다. 그때만 해도 2000년대 이후 그 산요가 쫄딱 망해서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을의 입장이었던 삼성이 전 세계적으로 슈퍼 갑질을 하는 거대 전자기업이자 삼성재벌의 핵심기업[20]으로 성장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참고로 당시 국내 라이벌은 금성사와 대한전선(TEC)[21]이 있었다.


당시 냉장고 방식에 대한 일화가 상당히 유명했는데 삼성과 금성은 간냉식[22], 대한전선은 직냉식[23]을 채택했었다. 문제는 직냉식은 구조적 특성 상, 성에가 끼기 쉽고 냉동 효율이 무지막지하게 떨어졌는데 삼성에서 당시 간냉식을 채택한 하이콜드 냉장고를 내놓으면서 "서리가 없어요"란 캐치카피로 대한전선을 디스했고 금성도 눈표냉장고로 미투 마케팅을 펼치면서 결국 혼자 직냉식을 택한 대한전선은 경쟁에서 무참히 패배하고 가전사업부가 대우그룹에 인수되어 대우전자가 된다. 초기 대우전자 냉장고가 직냉식을 채택했다는 증거는 [대우 로얄 120]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이코노TV도 순간수상이란 점을 강조해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지금이야 스위치 켜면 화면이 바로 나오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1960년대에서 1970년대 초반 진공관식 흑백TV는 브라운관 전자총 부분을 20초 ~ 1분정도 예열시켜줘야 화면이 나오는 방식이었는데 당연히 전기도 엄청나게 많이 먹었다. 당시 생활 수준과 소득 수준을 감안하면 제 아무리 TV를 가질만한 수준의 가정이라도 열뻗치는 건 당연지사. 그런데 처음으로 스위치 켜자마자 화면이 나오기 시작하는 TV를 내놓으니 절전형TV라며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다. 즉 삼성은 이때부터 상당한 마케팅 수완과 광고전략을 보여주고 있었다.

[[1]]

트리니트론에 대해서는 문서를 참조할 것. 여하튼 당시 소니를 제외한 전 세계 어떤 제조사도 구형 새도우마스크 방식 브라운관을 벗어나지 못했다. 심지어 파나소닉, 히타치, 도시바 등 전자산업 전체 매출 규모로 당시 소니를 능가했던 일본 기업도 말이다. 구형 브라운관과 트리니트론은 들어가는 부품 자체가 완전히 달라서 그 어느 기업도 소니에 도전하겠다는 말조차 꺼내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이건희 회장은 "양은 우리가 제일인데, 기술은 소니가 최고다. 언제 따라가겠나?"라고 말했고 삼성전관(현 삼성SDI) 사장에게 "다른 요구는 아무것도 없으니 오직 하나, 소니를 따라 잡으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한다. 하지만 30년도 훨씬 지난 지금은 그야말로 입장이 뒤바뀌었다.


4.2 현재

2015년 CES 출연 영상.

크게 반도체, LCD, 휴대폰, 가전 부문으로 사업부가 나뉘었으나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불어닥친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응해 반도체와 LCD로 대표되는 부품 부문과 TV와 휴대폰, 냉장고로 대표되는 완제품 부문으로 사업부를 통합했다. 분야가 완전히 달랐던 삼성테크윈의 디지털 카메라 부분과 삼성SDI플래시 메모리, 낸드플래시도 통합되었고 그 외 삼성전기 LED 사업부도 통합되었다.

주소지 상 본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29(舊 매탄동 416번지) 삼성 디지털시티다. 그러나 사무동이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근처의 삼성타운에 있어 본사가 사무동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2016년, 미래전략기획실을 제외한 삼성타운에 있는 사무동까지 모두 수원 본사로 옮기기로 결정내렸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거대한 기업임과 동시에 삼성그룹의 메인 사업부이기도 하다. 코스피시장의 최대 괴물. 시가총액이 무려 200조원넘었다. 삼성전자 보통주 한 종목이 코스피 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합치면 삼성전자 보통주 주가가 고점 대비 75% ~ 80%대인 2015년 10월 11일 기준으로도 200조 원을 넘어 2015년 10월 11일 기준 시가총액 2위부터 5위까지 차지하는 나머지 기업들[24]의 시가총액을 합쳐도 삼성전자를 절대 넘길 수 없고, 삼성전자 보통주를 제외한 10위까지 포진한 기업들까지 합쳐도 넘길 수 없다. 2012년 연 매출은 무려 200조다.[25] 1990년대 중반에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전체 시가총액의 50%, SK하이닉스의 상장시장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의 50%를 차지하던 때도 있었다. 다만 하이닉스는 시가총액이 1%도 안되던 회사였고 주식이 엄청 많아서 거래량만 많았다.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140여 개[26]의 삼성전자 본사와 계열사와 자회사를 모두 포함한 매출을 전부 합쳐놓은 연결 매출액이다. 연결재무제표라는 것은 일단 자회사들의 실적을 지분에 상관없이 모회사의 실적에 합산하는 것이다. 이후에도 연결재무제표 상 당기순이익을 구한 후 모회사에 귀속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27]을 나눠 표기하는 정도에 그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10억원의 매출과 1조원의 순이익을 냈고, 70%의 지분을 차지하는 자회사인 A사가 5억 원의 매출과 3,000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다면 연결재무제표는 매출 15억 원 / 당기순이익 1조 3,000억 원으로 계산 후 당기순이익에서 지배주주인 삼성전자의 몫 1조 2,100억원(1조원 + 2,100억원(3,000억 × 0.7)이라고 계산하고 나머지 900억원은 소수주주지분으로 처리한다.

물론 삼성그룹은 지주회사가 없기 때문에 그룹 전체의 연결매출을 작성하지 않고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중공업에서 자체적으로 연결매출을 작성한다. 이 경우에 사용하는 것은 결합재무제표. 가끔 삼성전자의 매출액을 들이밀며 GDP(국내총생산)의 몇 %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흘려듣자. 삼성전자의 매출액이지 삼성전자 국내사업장들만 가지고 나온 숫자도 아닐 뿐더러 계열사 외에도 국내외 외부 기업에서 납품받는 부품도 사용해 완제품을 만들어 팔아 남긴 이익까지 포함시키기 때문에 의미없다.

실례로 2010년도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들의 연결매출 합은 약 3,900억 달러, 동기 GDP는 4,455억 달러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결합된 기업들의 매출을 합하면 이미 GDP를 넘어버린다. 저런 논리대로라면 나머지 대중소 비상장기업들[28], 영세업체, 개인사업자들은 다 놀거나 GDP를 깎아먹었다는 말 밖에 되지 않는다.

GDP의 정의는 "한 나라의 국경 안에서 일정한 기간(보통 1년)에 걸쳐 새로이 생산한 재화와 용역의 부가가치 또는 모든 최종재의 값을 화폐단위로 합산한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이라면 각 단계에서의 부가가치 상승분을 더 하는 것으로 매출금액이 단계마다 과장되어 나와 과 기업들의 매출액과 GDP의 상관관계는 별로 없게 된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으로 계산하게 되면 한 나라 안에서 중간재[29]가 생산될 경우, 이를 GDP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 대기업에 딸려있는 모든 하청기업은 GDP에 기여를 하지 않는다는 말이 된다. 따라서 각 경제주체들의 매출액을 다 더해버리면 GDP를 가볍게 넘는 일이 생겨버리는 것이며 이를 통해 매출액을 가지고 GDP를 논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인지 알 수 있다.

세계 시장에서 DRAM, 플래시 메모리 및 하드디스크[30], SSD[31], 메모리 카드 등의 반도체 부분과 LCD 디스플레이, PDP 디스플레이, OLED 디스플레이 등의 디스플레이 부분, 그리고 TV, DVD 플레이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및 홈시어터 시스템, 셋톱박스 및 프로젝터 등의 영상가전 부문, 휴대폰,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의 휴대용 가전, 데스크탑과 모니터, 노트북, UMPC[32], ODD기기[33], 프린터[34], 팩스, 태블릿 PC 등의 컴퓨터 사업부문,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전기오븐, 진공 청소기와 에어컨 등의 가전부분 등 60종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05년, 인터브랜드에 의해 국제적으로 라이벌 관계였던 소니를 제치고 가장 인기있는 전자제품 브랜드가 되었다. 2007년에는 모토로라를 제치고 세계 2위의 휴대폰 제조 회사로 등극했고 같은 해 말에 최초로 매출 1,000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는 독일의 지멘스와 미국의 휴렛팩커드와 더불어 전자제품 부문에서 TOP 3 회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2009년 매출 10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면서 매출 기준 세계 제일, 순이익 기준 애플 다음가는 IT회사가 되었다. 2012년, 전체매출액 200조 원을 돌파했다.[35]


(파란색 막대는 삼성전자, 빨간 막대는 좌측부터 히타치, 소니, 파나소닉, 도시바, 후지쯔, NEC, 미쯔비시전기, 샤프전자, 산요 순으로 표기하고 있다.)

일본의 내로라하는 주요 전자기업들과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 비교. 이것도 2009년의 일이다.

그리고 2013년, 연간 영업이익은 30조 원에서 40조 원 정도 예상된다고. 일본과의 격차가 줄기는 커녕 더 극심해지고 있다. 한 때는 대한민국 경제 전체가 일본 대기업 하나의 매출액보다 못하다는 내용의 광고가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 때와 비교해보면 그야말로 상전벽해가 따로 없다.

삼성전자의 옴니아 II 출시 이후 어마무시한 흑역사를 써내려가자, 많은 전문가들이 삼성은 애플을 이기지 못한다고 말했지만 갤럭시 S을 시작으로 갤럭시 S II에서 애플과의 점유율 격차를 줄이더니 갤럭시 노트로 드디어 애플에게서 점유율을 역전했다.[36] 2015년에는 갤럭시 S6갤럭시 노트5로 격차를 더욱 벌려놓고 있다. 심지어 2016년 7월, 갤럭시 S7으로 북미 판매량 점유율에서 아이폰의 그것을 추월했다! 이것은 삼성전자, 나아가 아이폰 출시 이후 처음으로 일어난 일이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나라에서 갤럭시 S7보다 아이폰이 더 많이 팔린 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반도체 시장에서는 세계 CPU 공급량의 2/3을 차지하고[37] SSD 공급량의 1/3을 차지하는 인텔을 2013년 내 RAMSSD, 낸드플래쉬로 역전시킬 기세다. 거기에 DDR4에서도 특허 가지고 맨날 시비를 거는 램버스에게 선수를 쳤다.

백색가전에서도 내구성이 좋은 LG전자에게 계속 뒤져 왔지만 현재는 많이 따라잡았고, LCD패널이나 냉장고, 스마트 TV에서는 오히려 LG를 역전시키는 품목이 많다.

OLED 기술은 세계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 AMOLED는 세계점유율 99%로 사실 상 독점이다. 하지만 아무리 99%의 점유율이라고 해도, AMOLED 자체가 아직까지는 완성된 기술을 가진 디스플레이가 아니라서 AMOLED의 장점만 떠벌렸다가 전문가들에게 큰 비판을 받은 적도 있다.

라이벌인 애플의 제품에 모바일 AP를 OEM으로 팔고 있고, 디스플레이도 공급한다. 말 그대로 라이벌 제품을 견제도 하고 돕기도 한다. 그 결과 시스템 온 칩[38]은 반독점 중이기는 하다.

카메라 부문은 DSLR보다 중소형 미러리스에 집중하는 중.[39]

카메라 부문 같이 세계에서 뒤쳐져지는 부문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에 집중 투자하면 거의 3년 안에 1위까지 따라간다.

2014년 들어 삼성전자를 이끄는 주요 사업 부문인 IM부문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 둔화에 실적 악화가 도래하자 위기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40] 실제로 2014년 2분기에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영업이익은 15% 감소하며 이른바 어닝쇼크가 확인되었다. 하지만 환영향으로 인한 악재였음을 발표하며 다음 분기에는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있었지만, 2014년 9월 현재 증권가에서는 3분기에도 삼성전자의 상황은 좋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업이익이 6조 원 대에 머물 것으로 추정 된다고 한다.[41] 여기에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스마트폰 점유율이 2위로 밀려난 사실은 이 위기론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러한 실적 부진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내부에서는 구조조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반토막 실적 예감에… 삼성전자마저 구조조정에 떤다]라는 기사에 따르면 갤럭시 알파의 디자인도 오래 전 고안된 것이었으나 높으신 분들에 의해 자꾸 미뤄지다 뒤늦게 출시 된 것이라고 한다. 갤럭시 S5의 디자인이 혹평받으며 갤럭시 시리즈 디자인에 높으신 분들의 취향이 반영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는데, 반쯤 사실로 보인다.

어닝쇼크 이후 조금씩 불안해 보였던 삼성전자가 위기에 봉착했다는 의견들이 힘을 더욱 얻고 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부문장인 톰 캉은 "(삼성전자가) 고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패배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하며 중저가 시장에서 지지 않기 위해 필수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즉, 애플과의 무리한 경쟁은 일단 접어두고 중저가 시장에서라도 살아남으라는 지적.[42]

2014년 10월 7일에 발표된 2014년 3분기 실적에서는 영업이익 4조 1천억원을 기록했다. 위에 나와있듯 9월까지만 해도 나쁘게 잡아 6조원으로 예상된 것에 비해 2조 원이나 낮은 실적이 나오며 2분기 연속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이는 10조 1600억 원이었던 2013년 동기 대비 60% 하락한 수치이며 5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이다. 특히나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무선 사업부의 실적이 크게 악화되어, 대표 모델인 갤럭시 S5의 부진과 중국 업체의 약진으로 인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이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평택에 15조 원 규모의 반도체 시설 건설에 투자했다. 새롭게 치킨게임을 벌이지 않을까하는 매우 기대되는 상황.

2015년 10월 7일에 발표된 2015년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7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2분기 영업이익보다 5.80%증가한 실적이며 지난해 3분기 실적에 79.80%나 급증한 걸로 시장에서는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반응이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7조3천억원 '깜짝실적'(종합2보)] 참고.

사업부문구분2015년 3분기2014년2013년
CE매출액33,044,94522.4%50,183,13524.3%50,331,51522.0%
영업이익438,2052.2%1,184,3254.7%1,673,3434.5%
IM매출액78,553,20753.3%111,764,54454.2%138,817,21960.7%
영업이익7,908,69939.0%14,562,88558.2%24,957,74167.8%
반도체매출액34,378,24323.3%39,729,90219.3%37,436,57916.4%
영업이익9,990,39949.3%8,776,44235.1%6,887,97818.7%
DP매출액20,961,13214.2%25,727,16912.5%29,837,11613.0%
영업이익1,996,9879.9%660,1812.6%2,980,5638.1%

단위는 백만원, 옆의 %는 각각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다. CE는 TV, 세탁기 등의 소비자 가전, IM이 핸드폰과 태블릿, 반도체는 말 그대로 반도체고, DP는 디스플레이를 의미한다. 15년 3분기는 누적 기준이다.

4분기 실적은 [삼성전자,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참고. 2015년 전체로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을 계산해 보면 반도체 12조 7천 억 원, IM 10조 1천 억원, DP 2조 3천 억 원, CE 1조 2천 억 원이다.

2016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과거 어닝쇼크의 위기를 완전히 회복한 삼성전자의 주식이 연일 급등하여 원달러강세로 약세인 다른종목 가운데 홀로 독주하고 있다(...) 덕분에 코스피 지수가 2000P선을 회복하는 경이로운 상황. 그리고 브렉시트라는 역대급 복병을 만나 장중 1900P선으로 후퇴...

201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 8조 1000억원이라는 수치가 나와 삼성의 최근 실적중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2016년 8월 18일에는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집중매수하면서 주가가 1,640,000원으로 올라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43] 하지만 갤럭시 노트 7의 폭발 이슈가 발생하여 주가가 9월 12일 1,465,000원까지 곤두박칠 쳤다.

그러나 같은 시기에 출시된 구글 픽셀/픽셀 XL, 애플 아이폰 7/7+, LG V20중에서 대체 할 노트7 이상급의 폰이 없다면서 50만명에 가까운 이용자들이 환불/교환을 거부하자, 아이폰 7의 카메라마저 노트7이 더 좋다는 결과도 나왔다 외국인 순매수가 증가하면서 다시 주가가 올라가는 중이다.

5 제품

하드웨어 혹은 소프트웨어의 자세한건 내용은 삼성전자/제품 문서 참고.


6 멤버십

삼성전자 멤버십이 있다. 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U포인트 선불카드라는 멤버십 카드가 있었는데, 2014년에는 선불카드가 없어졌는지 삼성전자 멤버십 카드만 매장에 있다.


7 근무 환경

기본 연봉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만큼 많지 않다. 하지만 각종 수당이 많고 보너스가 잘 나올 때는 거의 연봉만큼 나올 때도 있기는 하다. 물론 시급으로 따지면 그리 많지는 않다는 것. 소속된 사업부의 그 해 성과에 좌우되는게 대기업 연말 성과급의 기본인데 삼성전자는 너무 크다보니 같은 사업부 내에서도 다시 갈라지면서 세부 조직군 별로 성과급을 준다. 때문에 언론에서는 모 사업부가 연봉을 성과급으로 받았다고 바로 옆에 앉은 사람은 실제로 그걸 받았는데 나는 월급만큼도 안 나오는 경우도 생긴다. 그런 의미로는 운이 따라야하는 뽑기와도 같아보인다. 나 혼자 밤 샌다고 소속사업부 전체 실적이 오르는 것도 아니니까. 일단은 제조업으로서는 대한한국 한정으로 급여나 복지 모두 잘 되는 편이고 매년 삼성 성과급에 대한 언론의 설레발 덕에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의 단골손님이다. 물론 요샌 급여보단 안정성, 업무 강도, 근무 여건을 더 중시하는 경우가 많아 삼성전자보다 인기를 끄는 공무원 직장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게다가 잘 찾아보면 삼성전자보다 돈을 많이 주는 회사도 더러 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인정 받은 유일한 사내 대학교인 SSIT를 운영하고 있다. 근무 평점이 우수하고 상사의 추천을 받은 직원에 한해 입학이 가능하다. 당연하게도 재학 중에도 월급이 나온다. 근무에 더 적합하도록 훈련시키는 과정이기 때문. 사내 추천 및 지원을 받고 해외 유학나오는 것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렇게 펀딩을 얻어 유학나오는 사원들이 제법 보이며, 해외 대학에서도 이런 학생들을 반긴다. 인건비 없이도 연구보조를 알아서 해주기 때문.

백혈병 문제로 대차게 까이고 있다.[44] 상세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협력사[45]에 입사해 삼성전자 캠퍼스 파견 근무 중이라면 마음을 비워라. 수당은 짜고 할 일은 더럽게 많은데다(일하는곳마다 다르다) 식사비도 무진장 비싸다.[46] 그나마 나은 점이라면 알바생이나 협력사 직원이나 정직원이나 통근버스는 무료다. 2016년 현재 협력사 직원들도 식권으로 밥을 먹는다 즉 무료

2016년 7월부터 직급에 따른 호칭 폐지, 반바지 출근의 허용 등 신생 IT업체의 문화를 따라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워낙 보수적인 사람이 많아 제대로 정착될지는 미지수.


8 애플과의 소송 전쟁

애플 삼성 소송전 문서 참조.


9 보안

삼성전자의 어느 사업장이든[47][48] 일단 단지 내부에 들어가려면 모든 USB 단자가 있는 기기들은 삼성전자 보안 전용 스티커[49]무조건 봉인되고 카메라 렌즈 역시 무조건 봉인된다.[50]

스마트폰 반입의 경우 카메라 렌즈로 의심되는 모든 부분은 무조건 붙인다. 스마트폰의 USB 단자 부분은 봉인하지 않는데 이것은 충전을 위해서다. 물론 USB 케이블을 이용해 중요 정보를 복사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으나 USB 케이블은 단순 배터리 충전에만 사용되고, 저장매체 읽기 및 쓰기는 사내 보안 시스템에 의해 방지되고 있다.[51] 저장매체 쓰기 기능을 사용하려면 사내 시스템에서 부서장 결재를 획득하고 보안관련부서에서 합의를 받은 후, 신청한 시간만큼만 사용해야 한다. 외부 반입 시, 보안 스티커와 같은 재질로 된 테이프로 봉인되는 비닐팩 안에 넣어 반입하거나 USB 케이블에 붉은 바탕의 보안 통과용 스티커를 보안 요원이 붙여주어야 통과된다. 기흥, 화성 사업장 기준으로 충전용 USB 케이블의 경우 별도의 조치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충전만되는 케이블만을 허용되며, 사내 규정은 갤럭시 노트 2의 충전기같이 PC에서도 사용하면서 충전도 되는 케이블은 반입이 금지되었다.

만일 반입했는데 스티커 뜯었다가 적발될 경우, 정식 사원은 중징계, 협력 업체의 직원은 3진 아웃제에 의해 아웃 시 횟수에 따라 차기 계약과 입찰에 불이익이 미치고 해당 협력 업체 직원의 경우 곧장 해고다. 어딘가에 긁히거나 걸려서 뜯겨진 경우 보안 관련 부서에 사실대로 말하면 정상참작으로 봐주고 경고나 별도의 이야기없이 넘어가주는 대신, 관련 부서에 직접 연락이 가면서 해당 사원 혹은 협력 업체 직원에게 갈굼 당할 각오는 해야할 것이다. 그러니까 순순히 보안관련부서로 가자. 자진 신고하면 운이 좋거나 부서 직원들이 착할 경우 관련부서에서 아웃 이 아닌 구두경고로 끝날 수 있다. 물론 근무 부서로 연락이 가서 갈굼이 기다린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는게, 주머니에 넣었다가 빼는 과정에서 보안 스티커가 떨어지거나, 주말에 카메라를 사용했다가 깜빡 잊고 스티커를 붙히지 않고 출근해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빈번하다. 몇 년을 다녀 익숙해진 정직원들도 일 년에 한 두 번 쯤은 하는 실수. 이럴땐 그냥 보안 부서에 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면 해당 단말기의 갤러리앱을 들여다보고 그냥 보내준다.[52] 위에서 나온 중징계나 경고도 상습적으로 받지만 않는다면 전혀 문제 없다. 애시당초 진짜로 기술 및 기밀 자료를 빼낼 목적이면 대포폰을 가지고 들어가서 사진을 잔뜩 찍은 뒤 무선 데이터로 전송하고 해당 단말기는 안 가져나오면 그만이다.애초에 딱히 빼낼 기술도 없다[53]

삼성전자 제품은 부서장 결재 후 전용 보안 앱을 다운 받아 작동시키면 스티커를 붙히지 않아도 되며, 대신 카메라 기능 및 캡쳐 기능 등이 작동되지 않는다. 물론 타사 제품은 호환성 문제로 제외. 앱을 설치하면 단지 내 입문 시, 자동으로 실행되며 출문 시 꺼진다. 당연하지만 백그라운드에서는 작동되고 있다. 이전에는 보안 앱이 무거워 핸드폰이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개선되어 그런 불편함은 사라졌다. 모 정직원의 말에 따르면 이 앱으로 카카오톡 등을 검열하다 병가내고 휴가간게 들켰다 카더라

게이트에 들어갔다가 나갈때는 서면으로 기록되어 있는 모든 것을, 내용을 막론하고 보안 요원의 검사를 받아야한다. 만일 보안 요원의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상태라면 알짤없이 즉시 폐기 혹은 경고, 협력 업체의 직원일 경우 아웃 조치를 받게 된다. 종이가 아니더라도 기록물은 무조건 검사 후 반출되기로 되어 있으며, 반출 전에 보안 부서의 허가가 있으면 된다. 게다가 보안용 용지가 따로 있다. 종이 사이에 얇은 금속이 들어가 있는데 종이에 기록했다 지우면 금속지에는 흔적이 남는다. 이러한 보안 용지는 몸에 숨겨서 반출한다해도 출문 시 검색대에서 걸릴 수 밖에 없다. 보안 용지 반출입시 결재 후 보안 요원이 검사한 뒤에 반출입이 가능하다.

특히 반도체 생산 라인이 있는 곳은 보안에 민감하고 철저해서 가방류는 일단 X-레이 검사대로 넣고 게이트를 지나 금속 탐지기를 거쳐 가방을 되찾는 식으로 되어있으니 뭔가 수상한 게 가방에 있다 싶으면 일단 열어서 보여줘야한다.

최근에는 MDM을 설치하면서 스티커 분실 혹은 미부착에 의한 사고를 원천방지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10 비판

삼성전자/비판 문서 참고.


10.1 논란

에어컨 제품군 중 일부제품의 공기필터에서 OIT(옥틸이소티아졸론) 사용 필터의 위해성 검사 결과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일으킨 독성물질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이 검출되었다.

3M 에서 납품하던 제품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자세한 내용은 추가 바람


11 사옥, 사업장

11.1 사옥


서초사옥 (삼성타운)[54]

11.2 사업장


수원 사업장(삼성 디지털시티).[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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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사업장(삼성 나노시티).[56] 정형돈이 일했던 직장이 바로 여기라고.[57]


화성사업장(삼성 나노시티). 주로 반도체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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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사업장(삼성 디스플레이시티). 화성사업장과 같이 반도체를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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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업장(구미 스마트시티).[58] 주로 스마트폰을 취급하며, 수원과 광주와 더불어 완제품을 취급하는 곳이라고 한다. 해외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의 수리를 비롯한 관련 업무는 오직 여기서만 취급한다. 제1사업장은 삼성 탈레스와 네트워크 사업부, 제2사업장은 무선사업부에서 사용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유통되는 플래그쉽 스마트폰(S 시리즈/노트 시리즈)이나 태블릿은 여기서 생산하는 듯 하며, 보급형(A 시리즈,J 시리즈)은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한다.


광주사업장(광주 그린시티). 가전제품을 주로 취급한다고 한다. 상술했듯 완제품을 취급한다.


그 외에도 무지막지하게 큰 평택사업장을 짓고 있다. 지금까지 지어진 것만으로도 수원사업장의 2.5배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삼성전자 반도체 신 사옥. 넓이는 약 백 십만 ft²이다. [Inside Samsung Semiconductor's new headquarters (pictures)] 참고.


11.3 교육장

  •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숙소동, 교육동, 오디토리움으로 구성된 삼성전자의 교육장이다. 실제로 삼성전자 임직원이 오기보다는 외부행사를 많이 대관해주기 때문에 다른 삼성 사업장에 비하면 외부인들의 출입이 잦은 편이다. 여느 삼성 사업장 처럼 들어갈 때에는 미리 반입할 전자제품의 시리얼 넘버를 작성해서 보내야 하며, 카메라 렌즈는 모두 봉인처리 당한다. 금속탐지기와 소지품 X-Ray[59]도 당연한 통과 의례. 내부에서 사진촬영을 하면 바로 삼성산 코렁탕과 함께 장비를 이용한 하드포맷을 당하므로 조심하도록 하자.
교육동의 강의실들의 이름은 모두 우리나라 혹은 외국의 위인들과 햅틱, 지펠, 엑시노스와 같은 삼성의 브랜드 이름으로 지어졌다. 숙소동 인테리어는 상당한편. 2인 1실이 기준이며, 호텔과도 같은 방 내부 구조다. 다만 숙소동 안에서는 지정된 장비를 제외한 모든 네트워크 연결이 안된다. 유선 인터넷은 당연히 고정 IP 일 것이고, 무선 인터넷은 LTE와 같은 망은 되지만 이를 핫스팟이나 테더링해서 얻는 와이파이 같은 경우에는 방마다 있는 장치를 이용해 지정 장치 외에는 무선 신호를 씹어 먹어버린다. 심히 놀라운 부분. 여담으로, 밥은 맛있다.


12 기타

외계인 공식인증
아 외계인이 요기잉네?

  • 여담으로 삼성전자에 다니는 지인이 있다고,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한테 혹시 이 지인을 아냐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모른다는 답변을 듣게 될 것이다. 여러 사업부가 삼성전자라는 같은 이름 아래에 있기는 하지만, 사업부는 사실 상 내부에서 타 사업부와 다른,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즉 사업부가 다르면 보통 평생을 같은 삼성전자에서 같이 일해도 얼굴 한 번 마주치기 힘들다.[60] 게다가 같은 사업부라도 수행하는 업무가 다르면 역시 얼굴 한 번 마주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 거기에 국내에만 해도 서초, 수원, 기흥, 천안, 구미, 광주, 아산, 화성, 평택 등 여러 곳에 사옥과 사업장이 존재한다. 다른 사업장에 근무하면 지나가다 옷깃이 스칠 확률 같은 것은 애초에 없다.
  •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때부터 무선통신 분야[63]올림픽 공식 스폰서IOC 월드와이드 파트너를 맡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적 기업 중 오륜 마크와 올림픽 명칭을 쓸 수 있는 몇 안되는 기업이다.[64] 이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때부터 IOC 위원이던 이건희 회장의 영향이 컸는데 삼성전자의 올림픽 홍보 전략은 해당 개최 도시에 삼성전자 홍보관을 세워 핸드폰 등을 전시하고 임원, 모델들을 파견하여 각종 홍보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선수들 전원에 올림픽이 개최될 때마다 새로 출시된 올림픽 한정판 핸드폰 등을 지급하여 홍보 효과를 배가시켰다. 결국 첼시 유니폼 스폰과 함께 삼성전자가 세계적 대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올림픽 홍보 역시 큰 역할을 했다.
  • 몇몇 건물에는 영문과 숫자의 건물 약칭이 붙는데, 영문은 지역명인 경우도 있고 건물 용도인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화성 반도체 공장 단지의 경우 지역명에서 따와 게이트 명이 H1, H2, ... 이름 붙히는 식이고, 수원 디지털시티 연구동의 경우 Research에서 따와 R1, R2, ... 인 식.

  • 첼시 FC 팬들이라면 복장에 삼성 로고가 그려져 있는걸 볼수 있다. 사실 삼성은 05-06 시즌부터 14-15 시즌까지 오랫동안 후원하며 복장에 삼성 로고가 달려있다.14-15년에는 연장 후원에 대해 말이 없는지 이때부터는 저런 로고는 없다고. 15-16시즌 부터는 요코하마 타이어가 후원하게 되었는데 결과가 시원찮다.
  • 2012년 2월에는 KT가 삼성 스마트 TV의 인터넷을 끊었다.[한국일보]
  • 삼성전자 출신 유명 인사로는 정형돈이 있다. 공고 졸업 후, 근무 당시 실제 삼성전자 사보에도 개그 동아리의 일원으로 나왔을 정돈데, 개그맨으로 뜨고 난 뒤에도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출연 당시 바이러스 제로 공기청정기 광고를 찍은 적이 있다.
  • 2013년 3월 6일 샤프전자 신주 3%를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로는 5대 주주지만 1대 주주부터 4대 주주가 금융권이라 사실 상 1대 주주가 되는 셈. LCD 패널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려는 삼성과 자금수혈이 절실한 샤프의 이해 관계가 맞아 신주 인수가 결정되었으나, 2013년 6월 7일 퀄컴이 추가로 지분을 인수[65]하여 지분율 3.53%로 샤프의 3대 주주이며 삼성그룹은 3.01%로 줄어 지분율 6위가 되었다. 은행권을 제외하고 퀄컴삼성그룹이 사실 상 1대 주주와 2대 주주가 되었다.
  • 스마트폰에서 안드로이드(운영체제) 제조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고 구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2014년 1월 27일 삼성전자는 구글과 광범위한 특허 크로스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는데 기존 특허는 물론이고 앞으로 10년간 출원하는 특허까지 공유하는 계약이다.[66] 참고.]
  • 2012년에는 눈동자를 이용해 마우스 조작을 할 수 있게 하는 아이캔을 선보였으며, 2014년에는 이를 개선한 아이캔 플러스를 발표했다. 마우스 조작이 힘든 장애인들을 위한 노력이다. 2015년부터 개인이나 사회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한다. [삼성, 장애인용 안구마우스 무료 보급] 참고.
  • HSA 재단의 주축이기도 하다.
  • 성균관대학교에는 이 회사의 존재 때문에 학교 PC, TV, 모니터는 전부 삼성전자 제품으로 깔려 있으며[67], 당연히 애플캠퍼스(Apple On Campus)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다.
  • 전 세계적으로 직원들이 퍼져있는지라, 해외 주제 삼성전자 직원들을 활용한 정보망의 속도가 대단히 빠르다.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국정원 보다 먼저 독일 주재 삼성전자 직원들이 알아냈으며, 이런 분야에는 삼성의 지역 전문가 제도가 큰 위력을 발휘한다. 딱히 007처럼 첩보를 교육받지 않아도 그냥 거기 지역사회에 익숙해지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위력이 대단하다.


12.1 삼성전자 통근버스

삼성전자 통근버스 문서 참조.


13 관련 문서

  1. 상법상 대표자, 회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법적 회사의 대표는 대표이사다. 즉, 이건희는 법적으로 삼성전자의 대주주일 뿐. 다만, 제401조 제2장 1항 1호에 의해 업무집행지시자의 책임을 질 수 있다.
  2. 現 삼성전자 회장, 1987년 제2대 삼성그룹 회장 취임
  3. 사실, 삼성전자 내에서 사장 직급을 달고 있는 임원만 해도 십 수 명이다. 다만, 대표이사는 말 그대로 회사를 대표하는 등기이사이기 때문에 비등기 임원들과는 급이 다르다.
  4. 전 세계의 삼성전자 법인이 한국인 대표이사지만 유일하게 일본 법인은 일본인 대표이사가 앉아있다. 이 사람 이전에는 현재 삼성메디슨 대표이사인 방상원이 일본 법인 대표이사로 있었다고.
  5. 글로벌주식예탁증서 보통주
  6. 글로벌주식예탁증서 우선주
  7. 2016년 10월 16일 기준이다. 토요타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었다. 참고로 삼성그룹의 시가총액은 346조 1741억 원이다.[#]
  8. 세계 12위. [[2]] 참고. 순위는 매번 변동되니 참고만 할 것.
  9. 2016년 기준. [위키디피아] 참고.
  10. 텐센트(2479억 달러), 알리바바 그룹(2414억 달러), 공상은행(2351억 달러)
  11. 전기-전자 업종 내 수직계열화와 수평계열화가 혼합된 복합기업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부만으로도 별개 기업으로 봤을 때 현대자동차와 막상막하, 혹은 그 이상을 자랑하고, 가전사업부와 IM사업부도 생산하는 제품 종류가 수십 가지에 이른다. 이에 따른 매출 규모도 말 그대로 무시무시한 수준.
  12. 인터브랜드 세계 100대 브랜드(2015)
  13. 정확히는 이 시기에 삼성그룹 CI가 통일되었다. 이전까지는 계열사마다 CI가 제각각이었다.
  14. 2015년 3월부터(국내에는 6월부터) 바뀐 CI로 기존의 그룹 전체에 적용된 타원형 CI에서 워드마크인 SAMSUNG으로 변경되었다. 별도의 고지는 없었지만 대외 홍보물에서 더 이상 타원형 CI를 쓰지 않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인 갤럭시 S 시리즈의 최신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 S6의 로고를 새로 만들면서 기존 삼성전자 제품에 들어가는 삼성 폰트 또한 자사의 워드마크로 변경, 삼성전자 모든 제품에 까지 적용하여 BI를 통일시킨 것을 시작으로 주력 제품인 갤럭시 S6를 제작하면서 기업 쇄신과 새로운 원년으로 삼은 것이 CI를 변경한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물론 세계 주요 기업들의 CI가 대부분 영문으로 되어있는 것이 많아 이런 추세에 편승 또는 가독성 면에서 변경한 것으로도 보인다. 삼성전자 제품에도 타원형 CI가 아닌 워드마크를 채용하고 있어 브랜드 통일 작업의 일환일 수도 있다. 물론 이는 삼성전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룹 전체에 적용될지는 아직 미지수. 그룹 전체 CI를 통일해왔기에 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15. 이 슬로건과 관련해서는 당시 금성사와의 신경전이 있었다. 금성이 당시 '기술의 상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자 삼성은 질 수 없다며 '첨단'을 앞에 붙이면서 경쟁을 심화시켰다. 그러자 금성은 '최첨단' 기술의 상징이라고 한술 더 뜨기도 했다. 이 무슨 초딩싸움도 아니고
  16. LG그룹.
  17. 이병철 회장과 구인회 회장은 같은 경남 출신이면서(이 회장은 의령, 구 회장은 진주) 진주 지수보통학교 동문 관계다. 그래서 두 사람의 자녀끼리 혼사도 맺었지만 후술하게 될 삼성의 전자 사업 진출 때문에 양가의 밀월 관계도 망가지고 만다.
  18. 삼성물산. 한때 삼성에버랜드라는 상호를 썼던 그 회사다.
  19. LG전자.
  20. 이 당시만 해도 삼성의 핵심기업은 전자부문이 아닌 현재는 CJ로 계열을 분리한 삼백부문미디어 분야였다.
  21. 대한전선 자체는 지금도 살아있긴 하지만 후술할 마케팅 패배와 TV 폭발 사고같은 악재가 거듭해 1980년 가전사업부를 대우그룹에 넘겨 대우전자가 되었다가 1998년 외환위기로 대우그룹이 붕괴하고 나서 2015년 동부그룹 소속인 동부대우전자가 되었다. TV 폭발 사고에 대해서는 [1978년 TV爆發 한가족 5명 慘死] 참고.
  22. 냉매를 팬으로 돌려 전달하는 방식.
  23. 냉장고 안쪽에 냉매가 지나가는 가는 파이프를 붙여 냉기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
  24. 현재 시가총액 상위 10대 주식 중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현대차, 기아차, 모비스,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자우선주, 한전, LG화학, 아모레퍼시픽, NAVER 등이 차지하고 있다.
  25. [삼성전자 '매출 200조' 시대… IT기업 최초] 참고.
  26. 전 세계에 생산, 물류, 판매, 연구소 독립법인이 있으며, 그 밖에 삼성전자서비스같은 여러 자회사까지 존재한다. 게다가 원체 그 수가 많고, 신규 자회사 및 법인 설립, 기존 사업부문을 별도 회사로 분리하기도 하면서 불어나기도 하며, 구조조정에 의한 통합, 외부에서의 매각도 꽤 자주 일어나 삼성전자에 다니는 사람도 따로 법인이나 계열사, 자회사를 관리하는 사람 아니면 정확한 숫자를 알기는 사실 상 불가능하다.
  27. 소수주주지분
  28. 매출이 어마어마한 비상장기업도 많다.
  29. 다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만드는 재화
  30. 매각
  31. PC가 아닌 반도체.
  32. 생산 종료
  33. 2014년에 매각
  34. HP 제품 OEM.
  35.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8조 8천억...연매출 2백조 원 돌파] 참고.
  36. 사실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이 주효했다.
  37. 그런데 IT 계열에서 퀄컴에 또 치였다.
  38. 모바일 AP
  39. 다만 계속 고전 중인데다 소니에서 최초로 풀 프레임 미러리스를 출시했는 데 바디 가격이 1499달러, 1999달러다. 거의 200백만 원에 가까운 갤럭시 NX는 결국 삽질이 되었다. 게다가 또 다시 철폐 위기에 시달리게 되었다. 펜탁스는 풀프레임 제품이 나오고, 캐논니콘은 원래부터 업계 최고 수준이고, 올림푸스파나소닉은 무섭게 올라오고 있고 후지필름은 크롭 제품군이지만 제품의 디자인과 성능이 뛰어나다. 물론 NX1으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으나 초기의 실수가 너무 컸고, 후에 높으신 분들 때문에 칼질 당한 NX500도 크롭 제품군 중에서 끝판왕 소리를 듣기는 했으나 홍보나 후속 제품, 렌즈, 어느 것 하나 충족하지 못했다.
  40. 사실 위기론 자체는 갤럭시 S3 출시했던 2012년부터 제기된 바가 있었고 전문가들의 지적도 여러 번 있었다.
  41. [삼성전자, 3분기 '어닝쇼크' 공포... 영업익 6조 현실이 될까] 참고.
  42. ["삼성전자, 애플과 경쟁하다 中 샤오미에 발목"] 참고.
  43. 시가총액은 무려 232조원을 넘어섰다.
  44. 주로 엔지니어들보다는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서 발생된다고 추정되는 반도체 공장.
  45. 그렇다고 협력사 직원과 척을 지거나 하대하면 업무를 보는데 심히 곤란해지므로 적당히 잘 지내는게 좋다. 굳이 따지자면 장교와 부사관의 관계.
  46. 식사는 원래 협력사나 삼성계열 직원 모두 무료였지만 2014년 초 담당자가 바뀌면서 유료로 전환되었다. 삼성계열 직원은 테이크 아웃 등을 포함해 횟수에 상관없이 무료였으나 원가 절감 때문인지 가격 상승, 테이크 아웃의 사외반출 금지와 1인 1식만 무료로 변경되었다.
  47.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과 협력사의 서초사옥 회의실 사용시는 예외
  48. 사무실만 있는 곳은 일반 기업들처럼 카드리더기로 출입을 통제하는 수준이다. 수원, 그리고 특히 기흥 및 화성 사업장의 보안이 일반 기업에서 보기 힘든 X-레이 검색대까지 사용하는 이유는 삼성전자가 보유한 반도체 제조 관련 기술이 국가에서 지정한 핵심기밀기술이기 때문.
  49. 사이즈 별로 다양한 파란색 바탕에 검은색으로 삼성전자의 마크가 그려진 스티커로 한 번 붙인 뒤에 떼면 반드시 기포가 발생한다. 또 가짜 스티커의 경우 색상과 질감이 다르기에 관문에서 지키고 있는 보안요원들이 귀신같이 알아챈다.
  50. 단 2016년 사내 보안 규정이 바뀌어 건물 내 로비까지만 출입하도록 승인된 경우에는 카메라 렌즈를 봉인하지는 않는다
  51. 수원 디지털시티의 경우 읽기는 가능하다. 서초 사옥은 읽기조차 불가능. 기흥 및 화성 사업장의 경우도 마찬가지.
  52. 직원에 따라 초기화를 하고 돌려주는 경우도 있다.만약 구글 포토나 n드라이브 등에 자동 업로드 됬고 거기에 비번걸려있으면?
  53. 연구원들은 농담조로 "우리가 얼마나 기술이 없는지를 감추기 위한 보안"이라고까지 한다.
  54. 일각에서는 이곳이 본사인 것으로 아는 사람도 있지만 서초사옥은 삼성전자의 본사가 아니다. 본사 소재지는 후술하다시피 서울이 아니라 수원이다. 2016년 삼성그룹이 계열사 사옥을 재배치하면서 삼성전자도 이 건물에서 빠져나왔다. 회사의 핵심인 본부 인력은 모두 수원 디지털시티로 이사를 갔고 디자인과 R&D 관련 인력은 서초구 우면동 R&D 센터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외홍보와 IR 관련 조직은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에 터를 잡고 있다. 삼성전자가 있던 자리에는 2016년 8월 삼성생명 등 금융 계열사들이 입주했다.
  55. 수원 사업장은 옛날에 반도체 공장 등이 있었으나, 용인, 화성으로 다 이전하고 연구 시설만 남아있다. 주로 휴대전화나 전자제품을 만들며 완제품만 취급한다는 듯. 과거 수원에 기반을 두고 있던 이병희가 수원 사업장 유치에 공을 들였다고 한다.
  56. 기흥읍에 위치해 기흥사업장인데, 기흥읍이 기흥구로 전환될 당시 용구구나 구흥(駒興)구로 바뀔뻔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요청으로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유는 기흥을 풀어쓰면 그릇(器)이 흥(興)한다는 뜻. 그릇과 반도체는 똑같이 이나 모래를 주원료로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반도체공장에 딱 맞는 지명.
  57.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편 2화에서 정형돈이 직접 말했다. 그리고 당시 같이 일했던 직원들이 아직도 있었다.
  58. 첫 번째 사진은 제1사업장, 두 번째 사진은 제2사업장의 모습이다.
  59. 김해공항에 있는 것과 같은 기종이다.
  60. 사업부마다 독립된 인사팀이 있다. 보너스(PS: Profit Sharing)도 사업부마다 성과에 따라 다르게 받는다. 사실상 다른 회사나 마찬가지.
  61. 타자들의 헬멧을 보면 항상 삼성전자의 제품 광고가 나온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도 아티브 등의 브랜드 광고가 붙어 있다.
  62. 삼성 라이온즈삼성그룹 소속의 프로 스포츠 클럽이긴 하지만 독립된 법인이라 엄밀히 따지자면 삼성의 자회사 중 하나다. 삼성 라이온즈는 클럽명이자 회사명이기도 하다. 자세한 것은 삼성 라이온즈 문서 참고.
  63. 단 무선사업부만 포함되는 것으로, 기타 제품들은 스폰서십 대상이 아니다. 디스플레이, 영상 분야는 파나소닉, 컴퓨터 분야는 대만에이서가 월드와이드 파트너를 맡고 있다. 애니콜갤럭시 시리즈 핸드폰 광고는 올림픽 마케팅을 적극 활용할 수 있었으나 스마트 TV나 센스 노트북 광고 등 무선기기와 관계없는 나머지 브랜드는 올림픽 로고와 명칭을 쓰지 못했다.
  64. IOC가 아닌 대한체육회의 로컬 스폰서가 되면 제한적으로나마 올림픽 명칭을 쓸 수 있기에 삼성전자만이 올림픽 직접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은 아니다. 앰부시 마케팅 참조.
  65. [퀄컴, 샤프 3대 주주로 부상…삼성전자는 6위로 밀려나] 참고.
  66. [[3]삼성전자-구글, 특허 서로 공유한다(종합)]
  67. 다만 프로젝터는 파나소닉 제품을 사용한다.
  68. 삼성 갤럭시/노트 시리즈 관련으로 대주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