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자치구강남구강동구강북구강서구관악구
광진구구로구금천구노원구도봉구
동대문구동작구마포구서대문구서초구
성동구성북구송파구양천구영등포구
용산구은평구종로구중구중랑구
밑줄은 시청 소재지.
성동구법정동
상왕십리동하왕십리동홍익동도선동마장동용답동
금호동2가금호동3가금호동1가행당동사근동송정동
옥수동금호동4가응봉동성수동1가성수동2가
밑줄은 구청 소재지.

城東區 / Seongdo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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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브랜드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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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전경. 실제 구청 건물은 뒤의 유리로 된 건물 하나뿐이며, 왼쪽에 뚝 떨어져 있는 건물은 교육청 건물이고 앞에 있는 작은 콘크리트 건물은 별도의 건물로 구의회 건물이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70(舊 행당동 7번지) 성동구청 홈페이지 직진하면 동대문구청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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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城東區 / Seongdong District
국가대한민국
면적16.84km2
광역시도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17
시간대UTC+9
인구297,618명
(2016년 7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17,710.75명/km2
구청장정원오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홍익표(중구-성동구갑)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욱(중구-성동구을)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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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왕십리(往十里)로 대표되는 서울의 부도심

서울특별시의 중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16.7월 기준 인구 297,618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북으로는 청계천천호대로를 끼고 동대문구, 동으로는 광진구, 남으로는 한강을 끼고 강남구, 서로는 중구·용산구에 접한다.

2013년 현재 관할구역(행정동 기준)은 왕십리2, 왕십리도선, 마장, 사근, 행당1, 행당2, 응봉, 금호1가, 금호2·3가, 금호4가, 옥수, 성수1가1, 성수1가2, 성수2가1, 성수2가3, 송정, 용답동이다.

구의 명칭은 서울성곽(城) 동쪽(東)에 있다 하여 붙여진 것이다. 성북구도 마찬가지.

2 역사

성동구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고양주면
(楊州郡 古楊州面)
한성부 두모방
(1895)
경성부 두모면
(京城府 豆毛面, 1910)
고양군 둑도면
(纛島面, 1914)
서울특별시 성동구
(194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면목동
(東大門區 面牧洞, 1963)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中浪區 面牧洞, 1988)
서울특별시 성동구
(1963)
서울특별시 성동구
(1973)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中區 新堂洞, 1975)
서울특별시 성동구
(1975)
서울특별시 광진구
(廣津區, 1995)
한성부 두모방
(漢城府 豆毛方)
경성부 한지면
(京城府 漢芝面, 1910)
고양군 한지면
(高陽郡 漢芝面, 1914)
경성부
(1936)
경성부 성동구
(城東區, 1943)
서울특별시 성동구
(1995)
광주군 구천면
(廣州郡 九川面, 1896)
서울특별시 강남구
(江南區, 1975)
서울특별시 강동구
(江東區, 1979)
서울특별시 강동구
(1988)
광주군 중대면
(廣州郡 中垈面, 1896)
서울특별시 송파구
(松坡區, 1988)
광주군 대왕면
(廣州郡 大旺面, 1896)
서울특별시 강남구
(1979)
서울특별시 강남구
(1988)
광주군 언주면
(廣州郡 彦州面, 1896)
서울특별시 서초구
(瑞草區, 1988)
과천군 동면
(果川郡 東面, 1896)
시흥군 신동면
(始興郡 新東面, 191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永登浦區, 1963)
과천군 상북면
(果川郡 上北面, 1896)

조선시대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두모방[1]지역이었다.[2]

1914년에 일제에 의해 경기도 고양군 한지면(중랑천 서쪽지역) 및 뚝도면(중랑천 동쪽지역)에 편입되었다. 이때 양주군 고양주면 지역이었던 현 광진구, 잠실, 신천 일대도 뚝도면에 편입되었다.

해방 직전인 1943년 구제 실시에 따라 설치된 7개 자치구 중 하나이다.[3]

해방 이후인 1949년 고양군 뚝도면[4]을 편입하였다. 1963년광주군의 언주면[5], 중대면[6], 구천면[7] 전역과 대왕면 일부[8]를 편입했다. 이로서 서울의 동남부 지역을 모두 관할하는 거대 구가 되었으며, 한강 남북에 모두 걸쳐있던 유일한 구이기도 했다.[9] 거기에 1973년 7월 영등포구 관할이었던 서초구 일대(반포동, 잠원동, 양재동 등)까지 편입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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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1972년까지의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상황. 영등포구와 성동구가 정말 크고 아름답다. 외곽에서 구청 한 번 찾아가려면 시간을 얼마나 허비해야 하는 것인가[10]

그러다가 1975년 신당동 일대를 중구에 넘겨주고, 강남 개발의 본격화와 함께 한강 이남 전체를 강남구로 분구시키면서 구역이 대폭 축소되었다. 중곡동과 군자동의 일부였던 장안평(장한평) 일대 역시 동대문구에 편입되었다(현재의 동대문구 장안동). 대신 동대문구의 천호대로 이남(용두동, 답십리동 각 일부)을 편입하여 용답동을 신설하였다. 1976년 구 민주공화당 중앙훈련원(연수원) 건물로 구청을 이전하였다.

최종적으로 1995년 동2로 동쪽을 광진구로 떼어서 분구시킨 이래 현재에 이른다. 재미있는 것은 분구 당시 성동구청(구 민주공화당 연수원)이 지금의 구의역 인근(자양동)에 있었기 때문에, 광진구는 구청을 새로 짓지 않고 기존 성동구청을 그대로 광진구청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으며, 오히려 성동구가 자기네 구청을 마장동 임시청사로 이전해야 했다.[11] 한 때 서울 강남권까지 전부 관할하던 거대 행정구역이었으나 현재는 왕십리와 성수동 일대만을 관할하는 영역으로 축소된 역사를 두고, 한 트위터 봇의 표현을 빌리자면 "성동구에게 (광진구는) 캐나다퀘벡이자, 네덜란드플랑드르와도 같았다." # 이후 성동구청은 한동안 청계천에 있는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 건물(마장동)에 세들어 살다가, 2004년 행당동에 성동종합행정마을을 조성하면서 비로소 입주하였다.

여담으로 현재 광진구 관내 농협조합인 중앙농협이 성동구의 크고 아름다웠던 시절의 흔적인데, 예전 명칭부터가 바로 성동농협이었으며 과거 성동구가 관할하던 한강 이남지역이 현재도 영업권역으로 인정되는 관계로 잠실 일대에 지점 2곳(신천/동잠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점은 성동농협 신천지소라는 왠지 송파구에서 싫어할법한 이름으로 10여년간 영업했으며 지금은 중앙농협 신천지점으로 영업중. 이러한 사정 때문에 2015년 전국조합장선거 당시 잠실 일대에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 명의의 현수막이 붙어있었다(...). 막상 현재의 성동구 관내에는 옥수/금호지점 둘뿐이며 본점을 비롯한 주요 영업구역이 광진구 일대다보니 2001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12]

1970년대에는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서울지방법원 성동지원'이었다. 이 역시 성동구가 한때 지녔던 위엄을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3 지리

옥수·금호 일대에는 노후된 불량주택이 밀집되어 있었으나[13], 재개발사업이 대부분 완료되어 고품격 아파트가 들어섰다. 금호동일대에는 박원순 시장 취임 후 재개발방식이 현 주민위주로 변경되어 사업진행이 속도를 내지 못하거나 취소된 곳도 몇 군데 있다. 왕십리 로터리에서 을지로로 통하는 왕십리로 연변에는 상가와 업무 기능이 발달해 있으며 성수 일대는 저층 경공업 공장이 밀집해 있다. 옛날부터 강변지역이 열악한 노동환경, 빈민촌, 환경 오염의 삼위일체로 유명했던 곳.. 인데 지금도 일부 남아있는게 안습.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같은 책에서 언급되기도 했었다.

심시티서울의 일환으로 옛 뚝섬 경마장 자리에 대규모 녹지공원인 서울숲이 만들어 졌다. 하지만 정문의 경우 위치가 애매한 편이며 분당선의 서울숲역을 통해 나오면 갤러리아 포레 빌딩 방향으로 가게 된다.

성동구의 중심지역은 왕십리역 주변으로 인근 지역에는 이 지역 유일의 4년제대학교인 한양대학교가 들어서 있으며, 이 인근은 성동구에서 최초로 스타벅스가 들어선 지역이다. 게다가 요 근래 왕십리 민자역사의 완공과 함께 엔터식스 파크에비뉴가 개장하면서 반경 300m 이내에 스타벅스가 세 곳이나 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근데 왕십리역은 왕십리에 있는 게 아니라 행당에 있다. 뭥미.

성동구의 지리상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기 쉽기 때문에 왕십리 근처엔 차들이 밀집되어 있다. 주말엔 사상 최악의 교통체증이 생기곤 한다.

성수동용답동, 상왕십리동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산이 매우 많아 곡선인 도로들이 많고 그에 따라 구획정리도 상당히 어렵다. 산동네답게 구불구불한 도로들이 너무 많고 거기다가 행당동이나 금호동 쪽은 도로의 경사도 가파른 편. 산동네에 집들이 계획 없이 우후죽순 들어선 결과라고 하겠다.

4 문화시설

서울시 자치구 중 영화관이 적은 동네중 한 곳이며 아예 없는 도봉구에 비하면 양반이다(?), 2007년경에 성수에 있던 동부시네마가 문을 닫고 2008년 12월 24일에 행당에 CGV 왕십리점이 문을 열 때까지 크리스마스 선물이냐 1년 넘는 기간동안 영화관이 단 한 군데도 없었다. 안습.

컴투스의 본사도 여기에 있다. 지금은 금천구

이후 왕십리역 이마트를 중심으로 엔터식스와 기타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줄줄이 들어섰다. 현재 이마트의 크기나 cgv 자체만 보면 이 근방 최고 수준. 중부 지방에서 아이맥스 3D로 영화를 보고 싶다면 무조건 왕십리역으로 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 영화 시사회도 주로 왕십리 cgv에서 열리는 듯 하다.

5 정치

  • 주류정당 득표율(보수,중도,중도개혁)
새누리당 우세득표율 국민의당 득표율 더불어민주당 득표율국민의당 우세득표율더불어민주당 득표율 새누리당 득표율더불어민주당 우세득표율국민의당 득표율새누리당 득표율
응봉동32.4%28.5%26.2%왕십리제2동29.5%29%29%
성수1가제1동31.5%26.9%27.4%사근동30.1%28.1%26.3%
성수1가제2동29.9%27.3%28.7%
성수2가제1동32.7%27%24.8%
성수2가제3동33.7%27%26.2%
왕십리도선동31.8%28.5%27.5%
행당제1동31.9%28.7%27.2%
행당제2동29.6%28.2%28.4%
마장동32.9%27%27.6%
송정동31.2%27.9%28.7%
용답동31.1%28.7%29.2%
  • 진보정당 득표율
정의당득표율
응봉동8.4%
성수1가제1동9.1%
성수1가제2동9.7%
성수2가제1동6.4%
성수2가제3동7.7%
왕십리도선동7.5%
왕십리제2동8%
행당제1동8%
행당제2동9.2%
마장동8.1%
사근동10.2%
송정동6.9%
용답동5.8%
15대16대[14]17대18대19대
갑구이세기/4선
신한국당
임종석/초선
새천년민주당
최재천/초선
열린우리당
진수희/재선
한나라당
최재천/재선
민주통합당
을구김학원/초선
신한국당
선거구 통합임종석/재선
열린우리당
김동성/초선
한나라당
홍익표/초선
민주통합당
성동일은?

수도권 빈민층이 많았다 보니 이곳이 바로 야권의 텃밭이었다. 민주당 소속의 의원이 오랜 기간 득세하여 무려 1960년대부터 중선거구제의 2등 당선과 신한국당 돌풍기를 제외하고는 보수 계열의 국회의원은 상대적으로 안 뽑던 동네였다. 보수 계열의 정치인으로는 이세기 등이 있었다. 그러나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갑, 을 지역 전부 한나라당이 가져갔다. 뉴타운재개발 공약이 주효했으며 갑 지역의 경우 한나라당의 후보가 금남시장에서 인기를 얻어 당선되었다. 하지만 이내 시장에서 인기를 잃어버렸다. 결국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민주당 의원들과 구청장이 득세, (결국 고재득은 1995년 이래 4대를 제외하고는 계속 성동구청장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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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2석 모두 민주통합당이 차지하게 되었는데 성동갑의 최재천이야 17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니 그렇다쳐도 성동을의 홍익표는 통일문제 전문가라는 타이틀만 눈에 띌뿐이지 지역 연고라고는 한양대학교 출신인게 전부였던지라 이변으로 받아들여졌다. 특히 새누리당 김동성 의원이 비교적 지역 정치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는데 비해 홍익표는 한양대학교 선배이자 이 곳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임종석을 대신해 전략공천된 낙하산 후보나 마찬가지였던지라 더더욱 의외의 결과였다. 물론 이 당시 서울 지역에서 정권 심판론이 상당한 힘을 받았기 때문에 김동성 의원의 지역 일꾼론을 잠재웠다고 보는게 맞을 듯.

사실 선거구를 생활권 기준인 동서로 나누지 않고 정치성향에 따라 남북으로 나눈 게리맨더링 때문에 민주당 계열에 유리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일단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만 하더라도 두 곳 모두 한나라당이 차지한 전적이 있는데다, 민주당 계열이 앞섰던 선거의 득표율을 감안해도 동서든 남북이든 결과는 같아서 그런 거 없다. 또한 이에 대해 16대 국회 때 성동구를 재분할할 당시 지역 국회의원이었던 임종석이 의도적으로 남북 분구를 주도했다는 설이 있지만 선거구 획정 당시 임종석 의원은 소수 여당인 열린우리당 소속이었다. 이 때 선거구 획정을 놓고 열린우리당은 사실상 한나라당새천년민주당에 끌려다녔으며, 겨우겨우 3당 합의로 선거구를 확정지었지만 2004년 총선을 코앞에 둔 2003년 12월에 갑자기 새천년민주당이 수정안을 기습 상정하고 한나라당이 이에 보조를 맞춰주는 등의 해프닝이 있었을 정도로 임종석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만 챙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정원오 후보가 성동구청장에 당선. 이 사람은 16~17대 때 성동을[15]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임종석의 보좌관이었는데 1968년생으로 상당히 젊은 축에 속한다.[16]

최근 금호/옥수동 일대 고품격 아파트 건설로 여권우세론이 돌고있으나 재개발 후의 입주가 2011년 후반기부터 시작되었던데가 그 동안의 성동구 선거 투표결과를 보면 아직까지 여권우세론은 거리가 있는 이야기이며, 갑 지역의 경우 금호4가동을 중심으로 금호1가, 2가 지역까지 걸쳐져있는 금남시장과 그 주변, 을 지역의 경우 왕십리, 행당과 한양대 지역 주변의 토박이 상인, 거주민들이 선거 판세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서울 보수층과 지방 보수층을 똑같이 생각하여 부층편입 = 여권우세로 단정짓는 것은 무리다. 아래 선거 결과 참조.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성동구 : 박근혜 88,658표(48.03%) < 문재인 95,239표(51.59%)
박근혜 : 옥수동(55.2%), 성수2가1동(50.9%), 응봉동(50.7%), 성수2가3동(50.5%), 금호4가동(49.9%) (5개동)
문재인 : 사근동(58.7%), 왕십리2동(55.1%), 용답동(55.0%), 성수1가2동(53.5%), 송정동(53.5%), 행당2동(53.2%), 마장동(52.6%), 금호1가동(52.0%), 금호2·3가동(51.9%), 행당1동(51.0%), 성수1가1동(50.7%), 왕십리도선동(50.4%), 재외투표(56.1%), 국내부재자(50.7%) (12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몽준, 박원순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성동구 : 정몽준 62,376표(42.93%) < 박원순 81,645표(56.19%)
정몽준 : 거소우편투표(50.6%) (거소우편)
박원순 : 사근동(64.9%), 관외사전투표(59.9%), 왕십리2동(59.9%), 용답동(59.8%), 행당2동(57.9%), 마장동(57.6%), 송정동(57.1%), 성수1가2동(57.0%), 금호2·3가동(56.7%), 금호1가동(56.3%), 금호4가동(55.9%), 행당1동(55.0%), 왕십리도선동(54.7%), 성수1가1동(53.4%), 성수2가3동(52.5%), 응봉동(52.45%), 성수2가1동(51.4%), 옥수동(50.9%) (17개동 + 관외사전투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옆동네 중구가 인구하한선 미달로 인해 성동구와 합쳐지면서 중구+성동구 갑/을로 재편되었다. 먼저 을구의 경우 중구+금호/옥수동이며 갑구는 나머지 성동구 지역. 덕분에 갑구 국회의원은 지역주민들 일일이 만나려면 좀 피곤하게 되었다. 원래 3석이었던게 2석으로 줄어든 셈이다보니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잡음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기존 성동갑의 최재천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해버리면서 중구 정호준 의원이 기존 중구를 포함하는 중구+성동구 을에 출마하고 기존 성동을의 홍익표 의원이 중구+성동구 갑으로 가는 형태로 교통정리가 되었는데 정작 정호준 의원은 컷오프되어 국민의당으로 가버렸다. (...) 일단 홍익표 의원이 경선에서 서울시 시설공단 상임감사 출신의 장백건 후보를 이겼고 새누리당에서는 김동성 전 성동을 의원이 진수희 전 성동갑 의원을 꺾고 후보로 확정. 선거 결과 갑구에서는 홍익표 후보가 여유롭게 이기고, 을구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지상욱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로서 성동구 갑 선거구의 정치적 중심지였던 금호동(금남시장 주변)은 서울 유일의 연락소(사무소의 하위단계)로 격하되었다.

6 교통

인지도가 높은 지역은 아니지만, 알 만한 사람들에게는 '사통팔달'의 지역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동구는 타 지역으로 진출하기 쉬운 지역에 속한다. 실제로 성동구 지역을 벗어난 사람들 중 일부는 교통 문제 때문에 향수를 불러일으킬 정도. 다만 성동구 내부적으로는 다소 애매한데, 중랑천을 경계로 동서 방향이 갈리지만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가 매우 불편하기 때문. 당장 성수동과 금호/옥수동을 이동하려면 용비교를 타는게 지름길이지만 2015년 8월 현재 용비교를 가로지르는 버스가 전혀 없다. 2016번을 타고 왕십리-한양대를 거쳐 가야하며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2016년 4월 11일부터 성동 13번 마을버스가 생기면서, 용비교를 지나가는 버스가 드디어 생겨났다. 옥수역에서 용비교를 지나 서울숲과 성수 이마트를 지나 성수역으로 향하는 루트. 사실 금남시장을 중심으로 놓고 보자면 81-1, 81, 76, 154, 155 등의 버스 등이 성동구와 중구, 용산구를 가로지르며 다녔지만 여러차례 버스 통폐합 이후 노선이 생략되며 사정이 안좋아진 탓이 크다.[17]

교통은 지하철 2호선·5호선천호대로·구의로·왕십리로 등이 등이 동서로 가로지르고, 중앙선, 분당선 철도와 고산자로·동일로·동부간선도로가 남북으로 관통한다. 또 성수대교·동호대교강남구와 연결되어 있다. 용답에는 군자차량기지가 있다.

7 지역 명소

서울숲, 왕십리광장, 응봉산, 마장동 축산물시장과 용답동에 위치한 장안평중고자동차매매시장, 청계천 등이 있다.

8 교육

범죄율이 낮고 한강이 가까운데다 교통까지 편한 성동구가 서울의 주요 구에 비해 모자란 것이 있다면 바로 교육이다.[18]

덧붙이자면, 일반계고의 수가 서울시 평균의 1/3 수준이며, 이 구의 서부인 금호, 옥수 일대에는 일반계고는 단 한곳도 없다. 다만, 지역학생이 아닌 서울 각 지역에서 통학하는 특성화고인 (서울방송고)가 있을 뿐이다. 그 마저도 성동구와 상관없는 중구 남산타운 주민들의 님비현상으로 없어질 뻔 하다가 간신히 살아남았다. 당시 성동구는 동호정보공업고등학교였던 이 학교를 일반계고로 전환하려 추진하였으나, 중구측의 국회의원과 서울시 교육청의 추진력을 이기지 못하고 이 학교 운동장에 초등학교를 내주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학교 부지는 성동구 옥수동에 있으나, 중구 약수동의 주민들로 인하여 땅을 내주게 되는 어쳐구니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성수동 경일고 근처에 성수공업고등학교가 있는데, 한때는 내신 97%도 받아주었다.

여학생이라면 인근 행당 쪽에 무학여고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남학생은 말그대로 안습한 상황. 행당/사근동의 덕수고 일반계나 한대부고에 들어가면 거의 기적 수준이며, 중구의 장충고나 성동고로 배정된다면 차라리 다행이나 용산구의 오산고로 가거나 학군 반대쪽의 광진구쪽 고등학교로 가거나, 심지어 동호대교를 건너 강남구로 가게 될 수도 있다......라고는 하지만 대부분 성동구 거주민의 경우 용산이나 오산을 선택하지 않는 이상 성동고로 배정이 되며 간혹 경일고등학교로 배정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덕수고등학교[19],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로 학생 분산이 되고 있어 그나마 진학문제가 좀 덜한 편이다. 다만 한대부고는 자사고로 바뀌어 버렸으니 일반적으로 갈 수 있는 학교가 하나 정도 줄어버린 셈.

때문에 매년 선거철이 되면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는 공약이 전 후보의 캐치프레이즈화 된다. 최근 금호동1가 금호15구역 재개발사업부지에 (가칭)금호고등학교 개설이 확정되어 2017년 개교예정이다. 또한, 왕십리뉴타운 지역에 (가칭)왕십리고등학교도 2017년 개교예정으로 있다. 또한 무학여고가 과학중점학교가 되었다. 한때, 타 지역에 비해 일반계고등학교가 적어서 차별받는 다는 이야기가 나온거에 비하면 거의 상전벽해 수준..

한편, 옥수동지역을 재개발한 래미안옥수리버젠 및 극동/극동그린/삼성등 주민들 사이에서는 특성화고서울방송고가 일반계고로 전환되기를 바라는 주민들이 많다.

그런가 하면 최근 위의 상황과 맞물려 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이 강남구의 현대고나 압구정고로 배정받는 경우가 많아지자[20](성수대교 붕괴 이후 중단되었다가 최근 재개되었다고 한다[21]) 그 여파로 집값이 성동구 내 다른 지역보다 높아졌다.[22] 그러나 정작 해당 지역 학생들(특히 여학생)은 중2병에 찌든 일부 강남 학생들의 텃세 때문에 기피한다고.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대학교로는 대한민국의 명문대 중 하나인 한양대학교가 소재한다. 용답동에서 용답역 뒤에 있는 청계천을 건너면 바로 한양대학교가 나온다.

  • 고등학교
    • 경일고등학교 (공립/일반계/남녀공학)
    • 무학여자고등학교 (공립/일반계/여자)
    • 성수고등학교 (공립/일반계/남녀공학)
    • 한양대학교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사립/일반계/남녀공학)
    • 덕수고등학교 (공립/종합계/남녀공학)
    • 성수공업고등학교 (공립/공업계/남녀공학)
    • 서울방송고등학교 (공립/특성화/남녀공학)
(2017년 개교예정)
  • [가칭]금호고등학교 (공립/일반계/남녀공학/특수학급설치)
  • [가칭]왕십리고등학교 (공립/일반계/남녀공학/특수학급설치)

9 하위 행정구역

현재 17개의 행정동으로 이루어졌다.

9.1 금호1가동

금북초, 논골사거리, 벽산아파트, 금호동 응봉공원(호당공원), 독서당공원으로 대표되는 지역으로 동의 북쪽은 신금호역과, 남쪽은 금호사거리와 접한다. 예전에는 논골사거리라고 해서 80년대 말만 해도 이곳이 서울인가 할 정도로 논밭이 있는 지역이었다. 금호동 사람들은 이쪽을 통해 도로교통공단이나 중앙시장으로 넘어갈 수 있다.

9.2 금호2,3가동

2008년 금호2가동과 금호3가동이 통합되어 현재에 이른다. 동의 북쪽에 금호초, 신금호역이 위치해 있다. 남쪽에는 금남시장이 있고 금호역과 접한다. 동의 서쪽 중구와 경계지역에 응봉근린공원 금호산공원이 있다. 산 정상에는 군부대가 있다. 그때문에 사람들은 그 산을 해병산이라고 부른다. 주로 저층 주거지역이였지만, 재개발이 대부분 완료되어 2011년 이후 많이 활발해진 상태이다. 위에 언급한 금호초는 성동구 내의 초등학교 중에서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금호2.3가동의 인구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금호동 인구의 대부분은 금호3가동이 차지하고 있었고 2가동과 통합하여 4개 동 중 가장 인구가 많다.

9.3 금호4가동

한강과 맞닿아있으며 한강과 연결되는 금호나들목과 동의 북서쪽에 금호역이 위치해있다. 금옥초, 옥수초, 달맞이공원도 이 동에 있다. 옥수역과도 가까운 편이고 버스 노선도 다양하여 성동구 서쪽 교통의 요지이기도. 옥수동과 가깝기 때문에 배달하는 사람들의 경우 그 경계선이 모호하여 위치를 헷갈릴 때도 많다. 압구정, 강남이나 이태원, 명동, 건대, 종로, 광화문, 동대문, 대학로 등 주요 도심이나 번화가 지역으로 진출하기 쉬우며 사실상 이 지역에서 가는데 오래 걸리고 힘들다고 느껴지는 곳은 정말로 교통이 낙후된 지역이다. (예 : 국민대학교 등) [23]
금호4가동의 경우 금호2,3가동과 함께 금남시장을 가지고 있는 모양새인데 응봉동쪽으로 진출하는 사거리 지역을 예전에 무쇠막(또는 무수막)이라고 불렀다. 대장장이와 대장간이 많은 마을이었다고 하며 금호동 지명 역시 물과 쇠를 뜻하는 수철리에서 따온 것이다.[24]

9.4 마장동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축산물시장[25]으로 대표되는 지역으로 관련 업종 상가와 더불어 소형주택, 아파트가 혼재되어 있다. 위쪽으로 청계천이 흐른다. 동마중, 마장초, 마장중, 동명초, 서울시설공단,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청계천박물관이 있다.

9.5 사근동

법정동 사근동과 행당동 일부(구 행당3동)를 포함하는 지역으로 한양대학교(법정동 주소는 행당동이나 캠퍼스의 대부분은 사근동에 위치, 행정동 기준으로는 전 지역 해당됨), 한양여대, 한양대병원, 한양대역, 한양초, 한양사대부중,부고, 사근초, 살곶이 체육공원, 행당중, 덕수고 등이 위치해 있다. 왕십리역 6번 출구나 용답역도 사근동에 있다.

성동구에서 제일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동네는 용답동이지만 비율은 사근동이 13.7%로 제일 높다.

9.6 성수1가1동

서울숲, 성수동 성당, 성수문화복지회관, 경동초, 경일중, 경일고가 있다. 옥수역 방향으로 용비교가, 압구정동 방향으로 성수대교와 분당선(서울숲역 소재)이 지나간다. 한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재개발 잠재지역이기도 하다. 한화건설이 지은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인 갤러리아 포레도 이 지역에 있다.

9.7 성수1가2동

응봉역 방향으로 응봉교가, 한양대역 방향으로 성동교가 지나간다.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3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 성동구청이 뇌물받고 조직폭력배(동부체육회)를 유치한걸로 유명한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성수중, 성수고, 뚝섬역이 위치한다. 야구선수 이승엽의 빌딩이 있고 재향군인회, KB은행이 입주해 있다.

9.8 성수2가1동

이마트 본사와 본점,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 1,2차, 태진운수 본사, 성수공고, 성원중, 경수초, 경수중, 뚝도시장이 있다.

9.9 성수2가3동

성수역이 위치하며 4번 출구 근처에 성수동 가죽시장이 있다. 성수초만 성수중, 성수고와 따로 떨어져있다. 화양사거리 근처에는 과거 동부시네마가 있었다.[26] 참고로 성수2가2동과 4동은 과거에는 존재했지만 광진구가 신설되면서 노유동으로 떨어져나갔고 현재는 자양4동으로 바뀐 상태. 그래서 음식점의 배달 구역이 자양4동과 성수2가1,3동이 묶이는 경우가 많다.

9.10 송정동

성동세무서, 송정제방공원이 위치해 있다. 서울 버스 성동10이 송정동현대아이파크까지 들어간다. 이외에는 광나루로동일로를 지나는 버스만 믿고 가는 실정. 지방자치제가 시작된 1995년 광진구와 중랑천이 아닌 동일로로 분리되면서 다소 동 형태가 인위적인 모습을 띤다. 북쪽으로는 군자교와 접한다. 학교는 송원초[27]가 유일하다. 성동구 보다는 광진구 생활권에 속하며, 송정동이 성동구에 있는지 모르는 성동구민도 많다. 대부분 불량주택 밀집지역으로 조용한 동네모습을 보이고 있다.

9.11 옥수동

옥수동 문서 참고

9.12 왕십리도선동

법정동 상왕십리동, 홍익동, 도선동을 관할. 전형적인 구도심의 모습으로 주거, 상업기능이 혼재되어있다. 상왕십리역의 북측으로 한국예술고가 있다. 왕십리뉴타운도 이곳에 위치한다.

9.13 왕십리2동

흔히 하왕십리동으로 통칭되는 곳으로 상왕십리역의 남측이다. 무학초와 무학봉 근린공원 외에는 구도심 주거지역이다.

9.14 용답동

서울메트로 군자차량기지, 서울특별시 중랑물재생센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장안평중고자동차매매시장, 용답초, 용답역, 신답역과 용답휴식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답십리역도 용답동에 속해있다. 원래는 성동구가 아니라 동대문구 용두동과 답십리동의 각 일부였으나, 1975년 천호대로 준공으로 경계선을 조정하면서 성동구에 편입되었다. 하지만 청계천과 군자차량기지 철로에 의해서 사실상 동대문구 생활권에 더 가깝다. 동의 명칭도 1975년 편입 당시 동대문구 두동과 십리동에서 한 글자씩 따서 새로 지은 것이다. 송정동과 함께 본 성동구와 다른형태의 동네이며, 애향심강한 일반 서민층 주거 지역이다.

9.15 응봉동

응봉초, 광희중이 있으며,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은 개나리 축제, 암벽등반공원, 출사지역으로 인기가 있다. 산기슭으로 중앙선 선로를 지나 응봉역에 도착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9.16 행당1동

왕십리역, 성동종합행정마을(성동구청,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성동구의회) 등이 위치해 구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소월아트홀, 행당초, 성동경찰서도 이곳에 있다. 철도길옆 행당6구역과 7구역의 재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지역으로, 성동의 문화/상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지역이다.

9.17 행당2동

행당역을 중심으로 재개발 아파트가 밀집해있는 주거지역이며, 동의 95%이상이 아파트 주거형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대규모 아파트단지인 행당대림/행당한진아파트가 있다. 대현산, 행현초[28], 무학중[29], 무학여고[30]가 있다.

10 관내 철도 목록

11 유명 출신자

  • 김흥국 : 가수, 과거 본인의 히트곡 59년 왕십리가 1959년 성동구 왕십리에서 태어났다.
  • 박성준 : 프로게이머
  • 아이유 : 가수
  •  : 가수,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 오세훈 : 정치인
  • 김부선 : 배우 난방으로 논란이 된 아파트가 옥수동에 위치한다.
  • 성동일 : 배우 이름과 구 이름이 비슷해서(...) 장난식으로 엮일 뿐이지, 배우 성동일의 출신지는 인천광역시이다.

12 관련 항목

  1. 지금은 '두모교'라는 교량 명칭으로 그 흔적이 남아있다.
  2. 서울역사박물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3. 영등포구, 용산구, 중구, 종로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성동구의 7개 구.
  4. 현재의 성수동 일대와 광진구 전역, 그리고 중랑구 면목동과 송파구 잠실동 일대
  5. 현재의 강남구 대부분과 서초구 남동부
  6. 현재의 송파구 대부분
  7. 현재의 송파구 풍납동과 강동구 전역
  8. 현재의 강남구 수서동, 일원동 일대
  9. 성동구치소가 성동구가 아닌 송파구에 있는 이유도 송파구 지역이 과거 성동구 관할이었기 때문이다.
  10. 물론 당시 서울특별시에 새로 편입된 지역들은 각 구 본청에서 따로 출장소를 설치하여 관할하였다. 성동구의 경우 언주출장소(구 언주면+대왕면), 송파출장소(구 중대면), 천호출장소(구 구천면)가 설치되었다.
  11. 같은 사례로 도봉구강북구, 부산광역시 남구수영구가 있다.
  12. 사실 여기만 그런 것이 아니라, 지역단위 농협들은 과거 시(도농통합시 제도 이전)·구·읍·면당 1개소를 두었기 때문에 이후 행정구역의 변천과는 별개로 각 지역단위 농협들은 전통적인 행정구역을 따라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경기도 고양시의 경우 신도읍, 원당읍, 벽제읍, 일산읍, 지도읍, 송포면 등 고양군 시절 행정구역들이 1992년 고양시 승격으로 모두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농협 또는 일산농협/덕양농협 등으로 통합하지 않고 여전히 신도농협, 원당농협, 벽제농협, 일산농협, 지도농협, 송포농협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부천시 역시 부천군 시절 소사읍에 해당되는 곳은 부천농협(구 소사농협)이, 오정면에 해당되는 곳은 오정농협이 따로 유지되고 있다(이 때문에 오정농협은 오정구 관내 농협들뿐만 아니라 원미구에 있는 도당농협, 약대농협도 관할한다). 안산시의 경우 안산농협(구 시흥군 수암면), 군자농협(구 군자면), 반월농협(구 화성군 반월면)의 3개 지역단위 농협이 안산시를 3분하여 관할하며, 안산농협은 시흥시 연성동, 목감동 일대까지, 군자농협은 시흥시 군자동, 정왕동 일대까지, 반월농협은 군포시 대야동, 수원시 입북동 일대까지 관할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역시 1995년 김포군 검단면을 편입하였으나, 기존 인천직할시 서구를 관할하는 서인천농협과 기존 검단면을 관할하는 검단농협이 여전히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13. 옥수동의 경우 매봉산(동네 야산)을 일대로 한 손약국이라고 불리는 지역이 대부분 달동네였고 금호의 경우 신금호지역과 옥수동 근처~해병산에 있는 지역에 노후된 불량주택이 밀집되어 있었다.
  14. 16대에는 갑구와 을구가 통합되었다가, 17대에 다시 분리되었다.
  15. 16대 때는 성동구 단일 선거구, 17대 때는 성동을.
  16. 사실 임종석 전 의원보다 고작 2살 어리다. 말이 보좌관이지 실제로는 친구나 마찬가지인 셈.
  17. 사실 2015년 상반기 노선조정안을 보면 2233번이 옥수동에서 용비교를 지나 성수동까지 연장운행하기로 예정되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부결된 바 있다.
  18. 학교가 워낙 없어서 학부모들이 다른곳으로 간다. 특히 경동초등학교 근처에 사는사람은 선택권이 별로없다(…)
  19. 전신은 덕수상업고등학교로 남자 실업계고중에서는 알아주는 명문이었고 야구부로 유명했다. 지금은 인문계와 특성화고가 같이있다. 그래서 서울의 유일한 종합계학교가 되었다
  20. 성동구에서 강남으로 진입하는 경로 대부분이 압구정동을 경유하기 때문에 그렇다. 압구정동쪽의 학령인구가 부족한 것도 한 몫한다
  21. 성수대교 붕괴 당시에는 강남지역에서 무학여고로 배정되었다. 지금과는 반대상황
  22. 게다가 서울숲이 생기고, 지하철 역도 생긴다고 가격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올랐다. 요근래에는 상승폭이 많이 줄었지만..
  23.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보행자에게 교통수단을 배제한 상태에서 단순 시간으로 얘기하자면 (자가용이 아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걸리는 시간이 절대적이다.) 금호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55분이 소요되는데 금호역에서 정릉 - 국민대학교까지도 비슷한 시간이 걸린다. 물론 국민대학교 자체가 극단적인 예시이긴 하다.
  24. 어떤 기레기가 여름에 애오개 같은 지명괴담에 관한 기사를 쓰며 금호동도 역시 애무덤이나 무당집에서 따온 이름이다 하는데 전형적인 기레기의 개소리.
  25. 이름과는 달리 마장역에서 도보로 오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다.
  26. 2007년에 폐관되었고 동부시네마 자리에는 현재 중국음식점이 운영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성동점은 동부시네마가 폐관되기전부터 바로 옆에서 운영하고 있었다.
  27. 참고로 송정초는 강서구 공항동에 있다.
  28. 학교에 운동장이 없다.
  29. 성수대교 붕괴사고로 1명이 사망했으며 사고 당시에는 무학여중이었다.
  30. 성수대교 붕괴사고의 최대 피해 학교(8명 사망)이자 카라의 강지영이 졸업한 것으로 유명하다.
  31. 동대문구 답십리동과의 경계선(천호대로)에 걸쳐 있지만, 주소는 성동구 용답동으로 되어 있다. 다만 용답동 자체가 원래 답십리동의 일부였으니...
  32. 주소는 동대문구 장안동으로 되어 있지만, 구 경계선에 걸쳐 있어서 반쯤은 용답동이다. 다만 용답동 자체가 원래 답십리동의 일부였으니...
  33. 강남권은 한때 성동구 소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