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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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tie. 단독 출격 횟수.

프랑스어로 exit에 해당하는 단어로부터 왔다고 하며, 항공기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군 개체가 거점에서 임무를 위해 출격한 횟수를 의미하나, 일반적으로는 항공기에만 쓰인다. 군용 항공기는 하늘에 떠있어야 전력으로 친다. 즉 하늘에 떠있지 않으면 적에게 고가의 표적이 될 뿐이다.

이 때문에 실제 공군 전략에서는 항공기의 절대적인 수 보다는, 해당 공역에서 몇 소티가 가능한지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가령 20대의 전투기가 하루에 3회 출격해서 60번의 소티를 채웠다면 이는 60대의 항공기가 1회 출격한 것과 맞먹는 것으로 계산한다. 이 때문에 공중급유기가 더욱 중요하게 된다. 항공기가 연료 보충을 위해 이착륙하는 시간을 절약해서 결과적으로 소티의 횟수를 늘릴 수 있고 이는 전력 강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