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고 잤을 텐데?!

(손만 잡고 잤을 텐데에서 넘어옴)
제목손만 잡고 잤을텐데?!
작가류호성
삽화가유나물
출판사노블엔진
연재기간2013년~2016년
공식사이트#
「제4기 1챕터의 승부」 당선작!
신개념 공상과학 홈코미디, 스타트!

1 개요

2013년 10월 30일 노블엔진에서 정식 발매된 라이트노벨. 제4기 1챕터의 승부 당선작이다. 2권은 2014년 2월 1일 발매. 3권은 6월 1일 발매했으며 한정판에는 드라마 CD가 동봉. 4권은 9월 1일 발매했으며 우리집 아기고양이콜라보레이션 크로스오버 단편이 수록되었다. 2015년 1월 22일 단편집인 <INTERLUDE>가 발매되며 드라마 CD 2탄과 팬북이 부록으로 동봉된다.
총 6권으로 이야기를 일단락짓고 2016년 5월 1일에 에필로그격인 7권이 출간되었다.[1] 7권을 마지막으로 2년정도 휴식기를 가질거라고...

약칭은 손잡잤.혹은 손만잡 영문명은 No Sex, Yes Baby. 줄여서 노섹예베 여기로 리다이렉트된다.

2 시놉시스

“남편을 괴롭히는 건 아내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맞아! 아빠 괴롭히면 안 돼!”
“──그러니까! 니들 때문에 지금 이 상황인 거 아니냐고?!”
경축스럽게도 제가 아빠가 됐다고 합니다.
손만 잡고 잤을 텐데!?

3 발매 현황들

width=100%width=100%width=100%
초판 특전-드라마CD
2013년 11월 1일2014년 2월 1일2014년 6월 1일
width=100%width=100%width=100%
우리집 아기고양이 콜라보레이션드라마CD-
2014년 9월 1일2015년 1월 22일2015년 6월 17일
width=100%width=100%
--
2016년 1월 1일(완결편)2016년 5월 1일(후일담)

4 줄거리

주인공 '진자로'는 자칭 천재 공학도이지만 사실은 평범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공돌이 고등학생이다. 소꿉친구인 자세연을 돌봐주는걸 로서 의뢰받아 살아가고 있다. 물론 동거 사실은 백치속성인 자세연에 의해 교내에선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그러던 어느날, 단순히 손만 잡고 자달라는 세연의 칭얼댐을 견디지 못하고 받아준 날 밤 이후 다시 찾아온 아침에, 자기가 당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꼬맹이가 나타났다?! 는 줄거리.

이후의 이야기는 이런류의 라노벨이 다 그렇듯 캐릭터 자체에 의존하는 성향이 크므로 캐릭터 설명에 기재한다.

5 등장인물들

손만 잡고 잤을 텐데?!/등장인물

6 트리비아 판갤의 뜨거운 반응

2012년 5월 31일 당선이후 2013년 11월이라는 근 1년 반만에 나온 노블엔진/1챕터의 승부 작품으로 판갤에서 뜨거운 많은 기대를 받았던 작품이었다.
이유는 작가 류호성이 판갤출신의 1챕터 당선자이기 때문. 자세한 것은 판타지 갤러리/출신작가의 호성軍참조. 해당 항목에도 쓰여있지만 류호성은 본명이다.
판갤 한정으로는 노 검열삭제 예스 베이비라고도 불린다(...) 본 소설의 일러스트레이터 유나물이 드립을 써먹었다.
물론 작가 출신이 출신이니만큼 작가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타난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아래의 링크들이 설명해줄 것이다.

작가 가족들도 출간한다는걸 알고 있다고 한다.
물론 그 가족의 범주에는 꽤 많은 사람이 포함된다
아무래도 중국으로도 진출하는듯 하다.
작가가 스스로 자로는 NTR 당할 수밖에 없다는 드립을 하여 판갤러들은 셀프 스포 자제하라고 하였다
디시위키에서 디스 먹은 적이 있다. 이에 대한 작가의 반응인데 댓글들이...

7 실제 반응

1권 출판당시엔 지뢰작이다 읽을만하다 라는 식으로 평이 많이 갈렸다.[2] 그러나 2권부터는 점점 작가의 필력이 늘어간다는 평이 돌기 시작하더니 3권부터는 재미있다 갓흥작이다 라는 평들이 돌게 되었다. 손잡잤을 빠는 팬들도 많아진편이다. 글을 쓸수록 필력이 늘어가는 호성차


그리고 판까성은 제대로 들어맞아 소아온을 제껴버렸다! 덤으로 슴가스쿨한국 라노벨의 정점도

2013년 11월 4일...작가에게서 증쇄공지가 들어왔다. 요샌 하도 까이니까 정신분열이 오는듯

우리집 아기고양이와 같이 비주얼 노벨화 될 가능성이 보이는 듯.[3]

여담으로 책 뒷면을 보면 다른 작품에 대한 제목과 홍보가 나오는데, 이 책에 대한 홍보는 손만 잡고 잤을 텐데?!가 아니라 류호성 작품리스트이고, 그 밑에 소제목으로 손만 잡고 잤을 텐데?!가 작은 글자로 쓰여있다. 이게 류호성 작품리스트 안에서 단권완결로 나온건지는 미지수.

그리고 작가는 재학중인 대학교 교수에게 자신의 책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반응은 생각보다 좋다고 해서 흠좀무. 물론 교수가 그 책을 사보겠다고 한 시점부터 망했지만 작가의 부모 또한 책을 냈다는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했다는 후문.[4]

2013년이 끝난 현재, 결국 손잡잤은 인터넷 서점 판매지수 기준으로 한국 라이트 노벨 중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린 작품으로 결론이 났다. 주의해야 할건 이것은 발매 후 첫 달 판매량만 집계한것이다. 어느 정도 거품이 끼여있을테니 정확한건 후속권 판매량을 봐야 알 수 있을듯. # 눈길을 확 사로잡는 제목과 유나물의 뛰어난 일러스트, 가볍고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 그리고 인터넷의 큰 호응이 합쳐져 나온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2권이 출간됐다. 아쉬웠던 1권의 평가에 비교하면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고, 1권에 비하면 판매량은 떨어졌지만, 2권 역시 준수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

2014년 5월, 3권 발간 직전에 1권의 3쇄가 발표되었다. #

8 관련 문서

  1. 작가는 6권까지가 본편이라고 하면 7권은 극장판으로 봐달라고 트위터에서 코멘트했다.
  2. 후에 작가 본인도 1권은 너무 패러디에 몰빵을 했다며 자책하기도 했다.
  3. 실제로 호성차의 군입대날 테일즈샵 사장이 군대 잘 다녀오라며 제대하면 같이 비노벨이나 만들자며 트위터에 코멘트.
  4. 그러나 출판비로 전동건을 사서 생활비가 끊겼다고 한다. 작가 본인은 쪽팔려하고 있지만, 일단 연애소설이라고 변명하면 어떻게 넘어갈지도? 그러나 책이 대박이 나다 보니 친척들도 관심을 가지고, 주변사람들이 일제히 사보겠다고 하는 바람에 소설의 주제가 주제인지라 작가는 매우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