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더 판사

Snyder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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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등장인물. 성우는 해리 쉐어러.

로이 스나이더(Roy Snyder). 48세.
작품 내 재판 장면에서 대부분 등장하는 흑인 판사이다.
판결에 대해 대충 대충 넘어가거나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내기도 하지만[1] 바트 심슨이 장난으로 기소되었을 때 "남자애들이 다 그렇지" 하며 무죄를 선고하는 등 기본적으로 다정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라이오넬 허츠가 아들을 차로 치어 그에게 원한이 있는 듯 하다.
  1. 물론 이는 심슨가족 내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그렇듯 작품의 전개 스타일과 관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