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sticker

1 떼어 붙일 수 있는 접착성 있는 종이

파일:Attachment/과태료/top.jpg
누가 방에서 운동하래요? 스.티.커.하.나.붙.이.겠.습.니.다.
스티커 중 최강의 접착력을 자랑했던 과태료 딱지.[1][2]

손으로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림이 그려져 있어 벽면이나 종이 등을 장식할 때 쓰거나, 메모 등을 하여 붙일 때 쓰기도 한다. 예전엔 포스트잇수준의 접착력인 별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일단 붙였다 떼기 어려웠지만 요즘의 마스킹스티커[3]나 아이들이 자유롭게 갖고노는 스티커북같은 경우 재점착이 가능하다. 물론 말만 뗐다 붙였다 스티커지 실제론 접착력이 거의 없거나 깔끔하게 안떼지는 경우도 많다

일본에서는 진짜 미국 달러 지폐에다 스티커를 붙여 옥션에 팔아치우다 법의 철퇴를 맞은 사건이 있었다.(#)

테이프의 3번 항목 접착 테이프도 스티커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2 아프리카TV가 판매하는 방송용 캐시 아이템

파일:H5efKXE.png

BJ에게 격려와 힘이 되는 시청자가 BJ에게 선물하는 유료 아이템중 한 종류. 별풍선과 비슷하나 돈으로 환전이 불가능한 점과, 이 아이템은 모아서 방송의 질을 향상시키는 아이템을 살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스티커는 결제한 골드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구입할수도 있으며. BJ라면 방송중에 시청자가 스티커를 쏴주는 방식으로도 얻을 수 있다.

이걸로 일정개수가 모이면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데 대강 이렇다.

  • KBS 방송권 구매 (100개)
  • 방송 다시보기 LV UP. (0레벨부터 10레벨까지 있으며 업당 200개, 10레벨이 되면 방송을 영구 보관해준다.)
  • 시청인원 100명 추가 (1일 300개, 7일 900개)
  • 시청인원 500명 추가 (1일 800개, 7일 2,500개)
  • 매니저 10명까지 증원 (1일 30개, 7일 100개)
  • 방송 리스트 배경 (1일 30개, 7일 100개)
  • 방송 리스트 상단 (1일 300개, 7일 900개)
  • 프리미엄 화질, 540p3000K의 화질과 1280x720의 해상도를 고를수 있다.(1일 300개, 7일 900개)
  • 패밀리닉 (1일 100개, 7일 300개)
  • 본방 사수 아이템.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중계방이 생성되지 않는다. (1일 200개, 7일 600개)

하지만 기능에 비해 역시 가격이 비싸다는게 중론이다. 프리미엄 화질이나 방송리스트 상단 아이템의 경우 7일 이용권이 900개. 수수료 포함하면 현금으로 거의 10만원이다. 아프리카 이용자들은 이런 정신나간 가격땜에 한목소리로 가격을 인하해달라고는 하지만 아프리카TV는 묵묵부답.. 그나마 출시 초반에는 염가이벤트로 10%가격에 이용할수 있도록 파격인하를 한적이 있긴 하지만 돈맛을 알게 된 지금은 우린 안될꺼야 아마 그딴거 없다.. 오히려 아프리카는 2,500개 아이템을 내놓는 등 더 악랄해지고 있다.

2012년 10월에는 BJ에게 스티커를 한 개만 쏴도 그 BJ의 서포터로 등록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별풍선을 쏘면 달수있는 팬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글씨체도 안바뀌고 대우는 조금 비루한 편

초창기 스티커는 따봉 표시가 그려진 한가지 정도였지만 여러 스티커 디자인이 등장하고 특별한 날마다 계속 추가된 끝에 현재 는 무려 91가지의 스티커 종류중 원하는 것을 골라 쏠수 있다.

파일:L9kAxL6.jpg

스티커 이전에 골드로 살수있는 아이템중엔 팬레터 라는 흑역사 아이템이 있었다. 2008년 12월 추가된 이 아이템은 간단한 글과 사진을 첨부해 특별한 테두리로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골드 5개로 한번에 500원이다)과 코프리카세력의 여BJ를 겨냥한 방털기 무기로 변질되자 2009년경 폐지되었다. 당시 방송국에는 이 팬레터를 따로 보관할수 있는 페이지가 2011년까지 있었다.
  1. 현재는 스티커 부착식 딱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2. 참고로 어떤 스티커든 유기용제계열 접착제를 이용하기 때문에 스티커(딱지)를 물에 불린 다음 윗부분을 떼어내고 한번 말린 후 휘발유나 등유 등을 이용해 불려 닦아낸 후 세정제로 마무리하면 흔적이나 흠집 없이 잘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모르고 마구 긁어내다 차에 흠집이 나는 사례가 빈번했다.
  3. 마스킹 테이프와 같은 재질의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