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FM

심야의 FM (2010)
Midnight F.M.
다른 이름 Midnight F.M. (영어)
감독 김상만
각본 김휘, 김상만
출연 수애, 유지태
장르 스릴러, 범죄
제작사 주말의명화 , (주)홍필름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10년 10월 14일
상영 시간 106분
관객수 1,208,310 명
국내등급 청소년 관람 불가

1 수상 및 후보

연도영화제결과
2010제 31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애)수상
2010제 31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김준성)후보
2010제 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향상 (공태원, 조민호)수상
2010제 30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스튜던트 쇼케이스후보
2010제 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애)수상
2011제 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 (수애)후보
2011제 29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스릴러상후보
2011제 25회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후보

2 시놉시스

제한된 시간은 단 2시간 그 놈을 막지 못하면 내 가족이 위험하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마지막으로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금 두 시간이 여러분들과 저에게 영원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5년 동안 생방송으로 라디오를 진행한 심야의 영화음악실 DJ 선영(수애).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으로 높은 커리어를 쌓아가던 그녀가 갑작스럽게 악화된 딸의 건강 때문에 마이크를 내려놓기로 결심한다.


“이제부터 제가 시키는 대로 방송하는 겁니다!”
노래부터 멘트 하나까지 세심하게 방송을 준비하는 그녀…하지만 마지막이어서인지 무엇 하나도 자신의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그런 그녀에게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청취자 동수(유지태)로부터 시작되는 협박!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그가 이야기하는 미션을 처리하지 않으면 가족들은 죽는다. 물론 어느 누구도 이 사실을 알아서는 안 된다!

“내 방송이야! 내가 끝까지 진행할 꺼야!”
그 놈이 무엇을 원하는지,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알 수 없는 채 가족을 구하기 위해 홀로 범인과 싸워야 하는 선영!
그렇게… 아름답게 끝날 줄만 알았던 그녀의 마지막 2시간 방송이 악몽처럼 변해 그녀를 조여 오기 시작하고, 가족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선영과 정체불명의 청취자 동수의 피 말리는 사투가 시작된다.

3 예고편

4 등장 인물

  • 수애 캐릭터 영상

  • 유지태 캐릭터 영상

5 제작 과정

  • 포스터 촬영 현장

6 읽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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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우 성지루와 닮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