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미조각상

オオカミの彫像

오오카미카쿠시에 등장하는 개념.

1 액트피디아의 설명

구시가지에 있는 집들의 현관 앞에 놓여있는 목조상.

조각상은 늑대(오오카미)와 인간을 융합시킨 것 같은 기묘한 모습을 하고 있다. 불사 원공[1]이 만든 것 같은 둥그스름한 모양(폼)으로 어딘가 유머러스한 인상을 받는다. 무서운 인상을 주는 것이 아니다. 이 지방 전통의 부적과 같은 것이라고 전해진다.

  1. 에도시대 초기의 사람, 각지를 돌아다니며 대패와 끌만으로 자유분방한 조각을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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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액트피디아의 누설부분

실제로는 타락자가 나와 처형된 증표로 집앞에 놓인다.
꽤 옛날에 만들어졌다고 여겨지는 것도 남아있어 옛날부터 해왔던 관습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학교 미술 수업에서 학생들이 만들고 있는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조각상의 완성도의 높낮이는 제각각.
학생이 만들고 있는 것은 정내회와 자치회의 의향으로 젊은 카미비토들에게 규율의 엄격함을 자각시키는 것이 목적.
어떤 의미로는 "폭주하면 이런 운명이다" 라는 암묵의 협박이다.

3 보충설명

원작에서는 카미비토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월흔염녀의장에서 CG가 나오며 등장하지만 정확한 역할에 대해선 절학비매명편에서 자세히 설명된다. 네무루 모에의 시작점이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초반에 나와 신떨구기를 당한 사람의 집 앞에 놓이는 것으로 신떨구기라는 의식과 카미비토라는 존재에 대한 떡밥을 던지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