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노이

Oz N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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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오즈 노이 (Oz Noy)
생년월일추가바람
출생지이스라엘
현재소속Abstract Logix[1]
데뷔앨범2003, Oz LIVE
공식홈페이지[1]
재즈를 기반으로 해 펑크 (Funk) , 블루스, 그리고 R&B를 융합한 퓨전 기타리스트.역시 빡빡이는 기타를 잘친다.(...)

1 개요

상당히 독특한 플레이스타일을 가진 퓨전기타리스트.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그는 일찍이 스튜디오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이스라엘 최고 TV쇼의 하우스밴드 기타리스트로서 자리매김한다. 그 후 미국으로 이동한 후 활발한 라이브와 앨범작업을 거쳐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2014년 여름에 아시아 투어를 다니며 세계 각지에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한국은 안왔다

다만 국내한정으로 실용음악 지망생이나 종사자가 아닌경우 일반인은 거의 모르는편이다.지못미

2 활동 및 평가

2.1 활동

개요 목차에 서술했듯이 일찍이 활동을 시작했는데 보통 일찍이아니고 무려 13세의 나이에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미국 뉴욕에 도착한 후부터 기타리스트의 고질적인 딜레마인 펜타토닉과 블루스스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연주를 벗어난 독특하고 신선한 플레이[2] 로 지역과 국제 음악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을 바탕으로 2003년, 뉴욕 라이브클럽 The Bitter End 에서 기록된 데뷔앨범 "oz Live" 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다.

2004년 음반사 "Magna Carta Records"와 계약 후, 2005년에 Anton Fig, Keith Carlock, Will Lee, James Genus 와 특별 게스트로 Mike Stern, George Whitty 까지 참여한어마어마한 라인업 스튜디오 앨범 "HA!"를 발표한다.

2007년 4월에는 음반사 "Magna Carta Records"와 일본 레이블 "Videoarts"와의 계약을 통해 일본 진출에대한 문을 열었다. 그리고 2007년 말, "Fuzzy"를 내게 된다..고는 하지만 오즈노이 공식 홈페이지에있는 디스코그래피를 확인해보면 Fuzzy 앨범은 2011년에 릴리즈 되었다. 자세한 사항 아시는분수정바람

2009년 9월, 네번째 앨범인 "Schizophrenic"을 내게되며 피쳐링으로 드럼 : Keith Carlock, Dave Weckl, Anton Fig / 베이스 : Will Lee / 오르간 : Ricky Peterson. 윌리쳐[3], 로도스 피아노, 클라비넷 :Chris Palmaro / 신스 : Shai Bachar / 클랩 : Sheri Miller / 그리고 기타에 Steve Lukather 까지 앨범마다 대단한 세션 라인업을 보여준다.

2011년과 2014년에 각각 "Twisted Blues Vol.1" , "Twisted Blues Vol.2"를 냈고, 2012년 말에는 이곳에 교육용 DVD를 낸것이 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 3월, 2014년 여름에 진행한 아시아 투어를 기록한 라이브앨범 "Asian Twistz", 2016년 4월 15일 발매한 정규앨범 "Who Gives a Funk" 등 2016년 4월 15일기준으로 8개의 앨범을 냈다.

2.2 평가

기타 플레이어 매거진이 주도한 설문에서 “최고의 앨범 기타리프" , "최고의 인재" , "최고의 기타 플레이어" 등의 평가를 받았으며
한 인터뷰에서는 무려 지미 헨드릭스의 저돌적인음향, 제프 벡의 재치, 존 스코필드의 세련된 하모닉, 잉베이 말름스틴의 chops[4], 스티비 레이 본의 톤이 조합된 기타리스트로 평가한다..!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 독특하고 신선한 기타 플레이로 인해 평소에 듣던 음악들에게 질리던 사람들과 대중들에게는 좋은 충격으로 다가와 계속 주가상승 중이다. 다만 이 독특한 플레이 때문에 오히려 반감을 사는 경우도 꽤나 있으며, 다른 거장 기타리스트들의 아류에 불과하다는 좋지 않은 시선도 있다. 어디까지나 좋아할지 말지는 개인의 판단.

3 트리비아

2011년과 2014년 앨범의 제목인 "Twisted Blues" 재즈기타리스트 웨스 몽고메리의 곡과 제목이 똑같아서 '웨스의 영향을 받은 확률이 높다' 라는 의견이 번번히 나왔는데 실제로 오즈 노이는 자신을 웨스 클론이라고 지칭할만큼 웨스 몽고메리를 좋아했다는 사실을 이곳이곳에서 알 수 있다.
  1. 라이브와 음반판매를 주도하는 음반사.인듯하다
  2. 이런 신선한 플레이는 스캇헨더슨이나 존 스코필드 등 많은 거장 기타리스트들이 보여준 플레이었다. 다만 대중적이냐 독창적이냐의 사이에서 꽤나 접점을 잘 잡은 스타일이라 신선한 플레이로 평가 받은듯.
  3. 주로 영화관에서 쓰이던 오르간.
  4. 번역할 한국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