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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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滿住, ? ~ 1467년

건주여진 훌리가이 부족의 족장
2대 석가누3대 이만주부족 멸망

1 개요

건주여진 훌리가이 부족의 추장으로, 아하추의 손자, 석가노의 아들이며 이 사람이 조선군에 의해 가족들과 함께 살해되며 대가 끊겼다.

2 상세

명나라의 여진족 분류에서 건주여진에 속하는 훌리가이 부족의 추장이다, 세종대왕의 4군 6진 개척의 주적으로 그 뒤로도 세조 말까지 조선에 복종하는 척 하며 조선과 명을 괴롭혔다.
세조 말년 명이 북원 공략에 집중하던 중 요동을 공격해 분노한 명과 협공하기 위해 출정한 남이, 강순, 어유소 등의 이시애의 난 진압에 공을 세운 신공신들에게 살해되었다.

이 사망 과정이 참 허무한데, 조선군이 공격하려는 줄 예상 못 했는지 가족과 측근들과 근거지에 남아 있다가 일망타진 되었다. 사실 이건 조선군조차 예상 못한 것으로, 애초에 세조는 군대를 파견하면서도 '이만주는 이미 도망쳤을 것이다. 먼저 나서서 싸우다가 조선군 때문에 놓쳤다는 트집을 잡힐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라'라며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