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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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완영
소속 정당새누리당
선거구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선횟수재선(19대, 20대)
약력2012.5~ 19대 경북 칠곡,성주,고령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현)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전)
운영위원회 위원(전)
예결특위원회 위원(전)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위원(전)
새누리당 환경노동위원회 수석전문위원(전)
대구지방노동청장(전)(2007~09)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및 재경영남대 동창회 부회장(현)
대륜고 총동창회 이사(현)

제 26회 행정고시 합격(1983)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원(경영학 박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도시계획학 석사)
영남대학교 행정학과(행정학 학사)
대륜고등학교 졸업(25회)
대구 경상중학교 졸업(20회)
성주중학교 입학(28회)
수륜초등학교 졸업(20회)

성산이씨 37세손
럭키세븐 3개(57년 7월 7일생)
외부 링크[공식 사이트]

1 개요

대한민국국회의원


2 생애

1957년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태어났다. 수륜국민학교, 경상중학교, 대륜고등학교, 영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인 이인기 대신 공천을 받아 새누리당 후보로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선 이후 친박계에 속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3 논란

3.1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 막말 논란

세월호 국정조사 기관보고 첫날이었던 2014년 6월 30일, 다른 의원들의 질의 시간에 조는 불성실함과 성의없는 작태를 보였다. 이후 모습이 포착돼 비판이 일자 변명 또한 가관인데 "별것도 아니다, 여기 들어와 보라, 다 졸고 있다, 생리 현상 가지고 그러는 건 좀 그렇지 않나"라고 도리어 자신이 분노하는 추태를 보였다.

또 지지부진한 세월호 국정조사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는 유가족에게 "내가 당신에게 말했나"라고 도리어 쏘아붙이기도 했다. 실제 세월호 국정조사는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진행속도가 느리다고 의견이 있을만큼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이완영 국회의원은 이에 대한 적절한 해명을 통한 부인을 해도 모자랄 판에 감정적인 대응을 한 것이다.


3.2 아침소리[1] 발언 논란

아침소리 모임에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를 비판하며 "최근 미국에서 경찰이 총을 쏴서 시민이 죽은 일 10건 중 8~9건은 정당한 것으로 나온다, 범인으로 오해받은 사람이 뒷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는 것으로 인식해 경찰이 총을 쏴서 죽여도 그걸 정당한 공무로 본 것"이라며 "이런 게 선진국의 공권력이 아닌가(생각한다)"라고 발언했으며 이후 미국에서는 (시위대가) 폴리스 라인을 벗어나면 경찰이 그대로 (시위대를) 패 버리지 않느냐"라며 "그게 오히려 정당한 공권력으로 인정받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언론에서도 너무 과잉진압을 부각하는데 정말 선진국은 그런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결론만 말하면 해당 발언은 본인들 입맛에 맞는 미국의 사례를 들고와서 남을 비판하는 낮은 논리 수준이다. 그 전에 사실부터도 틀렸다.
한마디로 [주둥이에서 헛소리가 빗발친다!]

선진국 시민인 미국인들은 그래서 경찰의 과잉진압 얘기가 나올 때마다 당연한 법집행이니 하고 불평, 불만 안 하고 사는 줄 모양이다.

우선 미국은 총기가 있지만 한국에는 총기가 없는 만큼 민중총궐기 집회를 비판하면서 총기를 운운한 것부터가 이미 노답.
또한 미국의 폴리스 라인을 벗어나면 패버린다는 것 또한 당연히 헛소리인데 아무리 미국 경찰의 공권력 행사가 엄격하다지만 폴리스 라인 벗어났다고 패버리는 짓을 하는 순간 시위 현장에 당연히 등장하여 대박을 노리는 매의 눈을 하고 있는 언론사 기자들에게 당장 특종으로 보도되고 이후 과잉진압에 대하여 손해배상청구로 거액의 손해배상을 물어줘야 한다. 증언자들은 시위장소니깐 널렸고 당연히 경찰에게 호의적인 증언은 꿈도 못 꾼다. 그 후 해당 경찰은 인사고과에 심각한 감점을 먹으며 부상 정도에 따라서 옷벗고 형량 살아야 할 수도 있다. 당연히 미국 경찰들도 바보가 아닌 만큼 폴리스 라인 넘는 것에 대해선 분명히 경고를 하고 이를 계속 어기면 제재하는 것이지 넘는 순간 팬다는 것은 이완영 의원 개인의 뇌내망상일 뿐이다. 쿰척쿰척 나의 천조국은 그럴리가 없어!

게다가 언론에서도 과잉진압을 부각하는건 선진국이 아니라는데 선진국에서도 경찰의 진압에만 초점을 두고 편향적은 언론보도를 하는 언론사들도 널리고 널렸다. 선진국은 그런 짓 안한다? 선진국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여담으로 한국도 선진국으로 분류된다. 그냥 전부 헛소리.

이후 경상북도 성주군에 사드 배치가 확정된 이후 이를 해명하러 온 황교안 총리와 같이 내려왔는데 여기서는 오히려 대화를 통해 해결하자라고 발언함으로서 이중잣대적인 모습과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경상북도 성주군은 현재 사드 배치에 거세게 반발하여 총리에게 계란이랑 생수병 던지고 경찰들과 충돌해서 유혈사태가 발생하고 총리가 흥분한 군민들에게 몇시간 갇히기 까지 하였다. 국회의원으로서 자신의 지역구를 관리한다고 하지만 보는 사람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하는 노골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이다.


4 기타


조원진 의원과 더불어 세월호 당시 유족을 향해 인면수심의 막말을 퍼부은 것을 비롯해 각종 막말로 물의를 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1. 당시 알려진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