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DC 확장 유니버스)

DC 확장 유니버스의 등장인물
본명인큐버스
종족???
국적???
생년월일기원전 4000년 이상.
소속불명
등장 작품수어사이드 스쿼드
담당 배우알랭 샤누안
해외판 성우불명
나이불명

1 개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등장인물로, 인챈트리스의 오빠. 본작에선 이름이 안 밝혀졌으나, 캐스팅 목록에는 있다. 배우는 알랭 샤누안.

2 작중 행적

2.1 수어사이드 스쿼드

본작의 메인 빌런 중 하나

메타휴먼으로, 고대에 여동생 인챈트리스와 함께 인간들에게 숭배받고 있었으나, 배신당해 자그마한 진흙 인형에 봉인 당하게 되었다. 그러나 21세기가 되어 인챈트리스가 깨어나게 되고, 그녀의 심장이 아만다 월러에게 탈취당하여 이용당하고 있던 도중 자신의 심장을 찾으러 온 인챈트리스가 선반 위에 놓여져 있는 진흙 인형을 발견하게 되고, 지하철 역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있던 남성을 기절시킨 뒤 인형을 부숴버려 몸에 깃들게 하며 본격적으로 깨어나게 된다.

깨어난 뒤 여동생에게 인간들이 자신을 배신하였으며, 이젠 기계를 숭배하게 되었다고 듣게 되고, 자신은 힘을 모으기 위해 화장실 밖으로 나가게 된다. 이후 발작을 일으키더니 몸에서 촉수가 뻗어나오며 사람들을 잡아 흡수하기 시작하던 중 지하철 선로로 떨어지게 되나 그대로 지하철을 뚫어버리며 가만히 서있는 강함을 보인다.[1] 이후 센트럴 시티에서 깽판을 부리기 시작하고, 당연히 이를 막기 위해 군부대가 출동하나 당연히 전부 제압해버리며 깽판을 멈추지 않는다.

이후 그를 죽이기 위해 폭탄[2]을 들고 온 릭 플래그와 인챈트리스가 찾아오나, 당연히 본인이 깨운 오빠를 죽일리없는 인챈트리스는 그대로 도주하고, 이에 분노한 월러가 심장을 마구 찔러대자 고통받는 인챈트리스를 회복시켜 주며 모습 또한 변화 시킨다.[3] 이후 같이 남매가 쌍으로 깽판을 치기 시작하고, 인챈트리스는 삼바 춤을 추며 무기와 '적의 눈'이라는 병사들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을 막기위해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출동하게 되고, 킬러 크록과 릭 플래그의 부대원들이 바닥에 폭탄을 설치하는 동안 나머지 팀원들이 인챈트리스와 인큐버스를 상대하기 위해 그들에게 찾아오나 일단 쫄아서 숨게 되자, 인챈트리스가 그들을 회유하기 위해 정신 공격을 가한다. 그러나, 엘 디아블로를 시작으로 모두 이를 이겨내게 되고, 인큐버스와 전투를 시작한다.

엘 디아블로가 각성하여 화염을 내뿜으며 선전하나 했지만 몸빵으로 버텨내며 다가가서 그를 쳐날려 제압하고, 나머지 팀원들의 공격 역시 별다른 효과를 보이지 못하며 그에게 하나 둘 제압당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각성한 디아블로가 악마의 모습으로 변화하며 달려들자 점점 밀리기 시작하고[4], 끝내는 가슴이 녹여져서 심장까지 공격당할 뻔 하나 기운을 다한 디아블로를 그대로 제압해버린다. 그러나 그 아래엔 폭탄이 설치되어 있었고, 그대로 폭탄을 터뜨려버려서 사망하게 된다.

수어사이드 영화에서 지적받는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로, 일단 작 중에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일반관객들 사이에서는 인챈트리스가 말했던 오빠부라더 다메요 등으로 불리고 있다. 설정 상으로 무지하게 강한 캐릭터건만 폭탄 한 방에 절명하는 것도 까이는 부분. 영화 초반의 포스와 비교하면 너무나 허무한 최후였다.

3 능력

주로 사용하는 공격은 촉수. 달려오는 지하철을 간단히 관통시켜버리거나 날아가던 헬기를 간단히 격추시키는 등 범위도 넓고, 위력도 강하다.

그 덩치에 맞게 육체적인 능력도 강해서 총알도 안 먹히고, 인간을 펀치나 킥 한방에 멀리 날려버리기도 하며, 초재생능력도 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폭탄 한방에 사망하였다(...) 엘 디아블로의 공격에 압도 당하였던터라 불에 약할 것이란 추측이 있지만, 작중에선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캡틴 부메랑이 던진 폭탄엔 멀쩡했던 걸 봐선 불에 약점이 있는게 아니라 디아블로에게 심장이 뽑힐 뻔할 정도로 당해서 체력이 많이 빠진 상태였던터라 폭탄 한방에 사망한듯.
  1. 지하철은 그대로 잘 가고 있는데, 인큐버스는 가만히 서있고 그 자리에 그대로 구멍을 뚫어버리는 모습이다.
  2. 당연하겠지만 일반적인 폭탄은 아닌 듯하다.
  3. 심장으로부터 받는 영향을 없애버린 듯하다. 물론 심장을 찾아와야한다고는 했지만 어쩌면 그저 무기를 만들기 위해서 였을 수도 있으니 정말로 살기위해 계속 필요했을 지는 미지수.
  4. 그의 촉수가 뻗어나왔으나 불에 타서 흐물흐물해지는 등, 인큐버스는 마지막에 디아블로를 제압하기 직전까지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