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느 엘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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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Ellet
イレーヌ・エレット

전장의 발큐리아에 등장하는 캐릭터. 나이는 25세. 성우는 신도 나오미.

라디오 GBS 소속 여기자. 2차 유럽대전 발발 직후에는 제국과 연방 양쪽으로 취재를 다녔었지만 제국이 갈리아를 침공하게되면서 의용군의 종군기자로 지원, 주인공 웰킨 균터를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첫 등장한다. 풀네임은 일레느 엘레트

굉장히 적극적이고 당찬 성격의 소유자로 기자로서의 실력도 우수. 상황판단력도 뛰어나다. 하지만 특종을 위해서라면 몸을 바칠 정도로 열정적이라서 웰킨을 많이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였다.[1] 그래도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진실.

갈리아 의용군 7소대와 인터뷰를 하게 된 것을 계기로 그들을 알게 되고 친해지게 된다. 원작 게임에서의 7소대 인터뷰는 지나가는 평범한 이벤트였지만 애니판 6화에서는 상당히 코믹하게 그려져있다. 거의 오리지날 에피소드 급. 여기서 웰킨이 덕후라는 사실을 알리지 못하게 하려는 아리시아 메르키오트와 라이벌 사이를 형성하였었지만 나중에 방송을 할때 그런 사실등을 엘레트가 말하지는 않았다. 물론 이건 애니판만의 오리지날 관계 설정.

게임상에서는 방송국에 찾아가서 그녀에게 일정량의 돈을 지불하면 7소대의 활약상을 신문에 실어준다. 이것을 통해서 해금되는 단장들도 있다.

최종 결전때에 웰킨에게 평소에 알고 지내던 남자와 결혼하게 되어서 성을 '코라'로 변경하게 되었다는 것을 고백한다. 이후 라디오를 통해서 7소대의 활약을 알리고 그들을 응원해줄 것을 사람들에게 말한다.

참고로 마지막에 바뀐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지만 원작 게임에서 나레이션 역으로 나오는 '갈리아 전기'의 서술자 일레느 코라가 바로 엘레트 본인이다.

  1. 애니 6화에서 남자화장실에 미리 잠입하여서 웰킨을 기다리고 있었고 웰킨이 인터뷰를 할 뜻을 안보이면 옷을 조금 찢고 비명을 지르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이 기자님 무서워....역시 시즈루 비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