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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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선대 카이저의 명검. 카이저 튜토리얼에서 선대 카이저가 들고 싸운 무기이다. 카이세리움은 종적을 감췄으나 매그너스 손에 들어가게된다.

2 내용

전사 전용 두손검. 레벨제한 Lv.150. 스탯 제한 힘 999인데, 잠재설정이 불가능하고 업그레이드 횟수가 없는 대신 올스탯 +50, 공격력 250이라는 무시무시한 옵션을 자랑한다. 그 외에 해방된 카이세리움도 데이터 상으로 존재하지만 2012년 8월 기준으로는 입수 방법이 존재하지 않았다.

GMS에서 저주받은 카이세리움이 한판당 4900NX라는 거금을 주고 돌리는 룰렛에서 확률적으로 풀렸다(...). 데미지 인플레이션이 심한 GMS 기준으로 대부분의 평은 스텟보다는 다른 무기에 모루질하기 딱 좋은 외형.

2013년 3월 15일 테스피아 패치에서 저주받은 카이세리움을 정화하는 퀘스트가 생겼다.[1] 이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방된 카이세리움을 얻을 수 있는데 요구조건은 저주받은 뿔의 기운 5개. 매그너스에게서 최대 2개씩 드롭된다고 한다. 이걸 봐선 애초에 지금까지 카이세리움을 드롭되지 않게 한 것 같다.

해방된 카이세리움은 공격력 400(...)과 올스텟 +200이라는 간단명료한 옵션을 지닌다.

해방 퀘스트는 이렇다. 후반부 브금이 동방인건 기분탓이다

2013년 7월 31일레드 월드에서 핵 격파로 최초로 획득. 이후 회수되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2013년 9월 6일에 정식 격파로 획득했다는 소식이 유명 플레이어 '생갈치'의 블로그에 올라왔다. 링크 저주받은 뿔의 기운이 하드 매그너스에서만 드롭되도록 바뀌었다는 걸로 보아서는 계산상 획득일로부터 5주, 즉 35일이 지난 10월 11일 해금했다는 공식이 성립한다.

2013년 10월 13일에 해방된 카이세리움이 확인되었다. 링크 해금했을 날 '전섭 최초'로 시작하는 글이 화제가 되지 않은 걸로 보아 커뮤니티에서 관심이 없는 듯(...).

하드 매그너스가 상당히 대중화된(?) 이후에도 이 무기는 수요가 안습이었는데, 영구 교환 불가 아이템이었기 때문. 스타포스가 제대로 활성화되기 전에는 놀장강이 장비강화의 알파이자 오메가 취급이나 다름없었고, 놀장강이 교불이라 대리작을 해야 하는 특성상 이 무기는 사실상 놀장강을 하지 못하는 장비나 다름이 없었다.

스타포스 강화가 추가되고도 여전히 대우는 좋지 못했는데, 파괴되면 복구가 되지 않고[2] 100% 직작을 해야 하는 까닭에 고자본들에게도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기 때문. 또한 15성 이상을 달 경우 별 하나당 공격력 상승량이 이전보다 줄어든다는 소소한 단점도.. 그렇게 파프니르 무기와 류드의 검에 밀려 있었으나, 토드의 망치가 추가되면서 파괴 없이 21성을 다는 것이 가능해졌고[3], 웨폰퍼프-S링과의 시너지가 뛰어나 쓰는 유저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 게다가 하이파이브 패치로 맥뎀제한이 사라짐으로써 류드의 검이 사실상 입지를 잃는 바람에 대신 기본 스펙이 높은 카이세리움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다.

3 문제점

하드 매그너스에게서만 드롭되는 아이템이고, 드롭 확률도 극악이기 때문에 얻는 과정이 험난하다. 또한 퀘스트를 통해 저주받은 카이세리움을 얻는 해방된 카이세리움으로 바꾸어야만 제 능력을 발휘하는데, 이 퀘스트가 캐릭터 당 단 1번밖에 수행할 수 없는 퀘스트이다. 즉 스타포스 강화를 하다가 터지면 복구가 힘든 것도 아니고 불가능하다.[4] 링크 그나마 토드의 망치 시스템이 등장하여 한시름 놓은 상태지만 교환 불가 아이템이라 작된 템은 커녕 무지막지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보스인 하드 매그너스를 직접 잡아야만 얻을 수 있어 경매장이나 자유시장에 널린 카루타 두손검에 비해서 획득 난이도가 너무나도 높다. 결국 고자본 전용 무기.
  1. 저주받은 카이세리움을 하드 매그너스에게서 획득시 시작가능한 퀘스트라고 한다.
  2. 해방 퀘스트가 캐릭터당 한 번밖에 수행할 수 없는 일반 퀘스트이다.
  3. 추옵이 괜찮다면 공격력이 700을 넘는다!! 놀장강 12성 파프도 500넘기 어려운것을 생각하면 무시무시한 수치
  4. 카이세리움은 교환 불가이기 때문에 정화 퀘스트를 완료했다면 다시는 얻을 수 없다. 즉 다시 무기를 구해서 강화하거나 장비의 흔적을 전승시키는 일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