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아라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에 나오는 가상의 국가와 장소


판타지아 세계에선 하늘에 떠있는 두개의 달중 큰쪽을 부르는 이름 공전주기는 30일.

심포니아 세계(과거)에서는 8백년간 번영을 이륙해온 번영세계로서 실버란트가 통일된 국가나 국가라고 부를만한 단체가 거의 없는것에 비해[1] 안정적된 정치체계를 유지해와서 통일왕국이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기에도 세계가 통합되기전에는 달을 테세아라라고 불렀다. 실바란트의 옛 책을 보면 테세아라의 국왕이 대지를 살리기위해 자신의 백성들을 데리고 달로 떠났다고 기술되어있다.

뭐 완전히 안정적인 것 만인것은 아니라서, 교황과 국왕사이에 권력다툼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 것은 교황이 선대 국왕의 사생아라 생기는 문제. 교황이 국왕을 독으로 암살하려했지만, 로이드 일행으로 인해 실패하고 결국 감옥에 갇혀버렸다.

수도는 메르토키오이다.

여담이지만 제로스 와일더도 공작의 직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기술적인 면에서도 실버란트보다 월등히 앞서 있다.[2]

이런 번영을 유지해온건 왕가가 뒤로 레네게이드와 거래를 통해 쇠퇴세계인 실버란트의 신관을 암살해왔고, 또한 레네게이드에게 엑스피어를 제공받았기 때문이다.

  1. 이건 실바란트는 왕족이 디자이언에게 모두 살해당했고(살아남은 왕족도 존재한다.), 디자이언의 위협, 식량의 부족등으로 통일된 국가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몰린것에 기인한다.
  2. 시이나는 실바란트의 최신형 증기선을 보고 아직도 증기를 쓰는거야? 하고 놀랐다. 그리고 게임을 할 기회가 있다면 양측의 유명 관광지를 하나씩 가보도록 하자. 빨래통(..)을 배 대용으로 쓰는 소다 간헐천과 알타미라에 유원지 양 측을 모두 가보면 두 국가의 기술력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이동수단으로는 수상 전철 비슷한 물건을 사용하며, 5층짜리 초호화 호텔이 있으면, 놀이기구중에는 심지어 롤러코스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