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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종료
파일:Telegram logo.png
Telegram
개발사Telegram Messenger LLP
발매2013년 8월 23일
종류인스턴트 메신저
지원 운영체제 (모바일)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
지원 운영체제 (PC)Windows, OS X, Linux, Chrome
지원 언어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아랍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공식 홈페이지 구글 Play 애플 App Store Windows Phone Store

1 개요

독일 Telegram Messenger LLP사가 개발/운영중인 오픈 소스 인터넷 모바일 메신저.

러시아의 니콜라이 두로프(Nikolai Durov)·파벨 두로프(Pavel Durov) 형제가 개발하여 2013년 8월에 iOS 용으로 처음 출시하였고, 현재는 안드로이드·Windows[1]·Windows Phone[2]·리눅스·OS X·웹 브라우저까지 지원하는 메신저이다. 구글 크롬용 확장 기능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텔레그램은 모바일 기반 메신저이기 때문에 회선이 살아있는 휴대전화 1대는 반드시 필요하다. 데스크톱 버전은 처음 설치할 때 인증번호가 SMS로 날아오며 (SMS 형식이므로 피쳐폰이어도 사용은 가능하다) 전화번호 이외의 계정(계정명이나 이메일, 비밀번호로 이루어진)은 지원하지 않는다.

텔레그램은 비영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상업적인 부분에서 소비자의 편의를 침해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외부 광고와 외부 투자 없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광고가 메세지 창 한켠을 가린다거나 카카오톡 게임 초대 따위를 볼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텔레그램의 개발자중 한명인 파벨 두로프가 러시아에서도 손꼽히는 백만장자이기 때문에 서버 유지 비용, 개발 비용등 모든 비용을 충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 신난다 백만장자의 좋은 취미

2016년 2월 기준으로 텔레그램이 월 활성 사용자 1억 명을 기록했고, 매일 35만 명이 가입하며, 매일 15억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되었다.

2 특징

2.1 다양한 채팅 기능

초창기에는 왓츠앱의 하위호환 정도의 기능밖에 없었지만 계속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와츠앱과 카카오톡에는 없는 다양한 기능이 존재하게 되었다.

  • 상대방이 메세지를 적거나 파일을 업로드 중일시 대화창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이디 : 아이디를 이용해 전화번호를 모르는 상대방도 채팅창에 초대할 수 있다. 아이디를 만들 때 이미 다른 사람이 사용중인 아이디는 만들 수 없다.
  • 답장 기능 : 상대방이 보낸 메세지에 직접 답장을 달 수 있다. 여러 대화가 오가는 그룹 채팅에서 유용한 기능.
  • 메시지 수정 및 삭제 기능 : 보낸 시간으로부터 48시간 이내 수정 가능. 1:1 일반 대화창 및 그룹채팅방, 채널에 해당되며, 수정된 메시지는 '수정됨'이라고 표시된다.
  • GIF 자동재생 : GIF 이미지를 채팅창에 올릴 시 채팅창 화면에서 바로 재생된다. 데이터 환경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설정에서 해제할 수 있다. 2016년 1월부터 GIF 기능을 업그레이드되어 기존보다 20배 빠른 업로드, 다운로드가 가능해졌다.
  • 멘션 호출 기능 : 채팅중 '@유저아이디'를 이용해 해당 유저를 호출할 수 있다. 아이디를 만들지 않은 유저는 호출이 불가능하다. [3]
  • 해시태그 기능 : 채팅중 '#해시태그'를 입력하면 해시태그 목록이 저장되며 과거 메세지 기록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 스크롤 관련 기능 : 다른 대화방으로 이동하고 돌아왔을때 기존 스크롤 위치를 기억하며, 대화창에서 스크롤을 올렸을때 안 읽은 메시지 카운터와 '맨 밑으로 이동' 버튼이 추가되었다.
  • 강퇴기능 : 그룹채팅방을 만든 방장에게 유저를 강퇴(kick)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또한 채팅방에 유저를 초대한 사람도 자신이 초대한 유저를 강퇴할 수 있다.
  • 앱 비밀번호를 설정, 기기를 잠글 수 있다.이제 엄마에게 폰을 뺏겨도 비밀보장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잠기도록 하는 옵션기능도 있다.
  • 경량성 : 메신저 자체가 상당히 가벼운 편이어서 나온지 오래된 기기에서도 비교적 가볍게 돌아간다. 이 덕분에 검색이 매우 빨라서 1년전의 메세지 기록도 즉시 찾을 수 있을 정도. 다만 오래 사용하면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이 쌓여 용량을 많이 잡아먹게 된다. 이는 설정에서 캐시 삭제를 통해 정리할 수 있다.
  • 대화방에 올라간 파일 및 대화는 유지된다는 텔레그램 특성 덕분에 자기 자신의 계정에 메시지를 보내서 메모장이나 파일 저장소로 쓸 수 있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까지 합치면 제법 유용한 클라우드 저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 슈퍼그룹 : 기존 인원 200명 이상의 그룹채팅방만 해당됐으나 2016년 3월 업데이트 이후 모든 그룹채팅방 대상으로 확대되었다. 인원과 상관 없이 관리자가 원한다면 슈퍼그룹으로 전환 가능하며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기존 제한 인원 1천명에서 5천명으로 늘어났으며, 공개링크 생성을 통해 외부인이 손쉽게 채팅방을 찾아 메시지를 열람하고(전환 이후의 내용을 모두 볼 수 있다)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메시지를 고정하는 공지 기능(pin)과 더불어 메시지 편집(보낸 후 48시간 이내) 및 삭제(상대 채팅방에서도 지워짐)[4], 스팸신고 등이 가능해졌다. 단, 슈퍼그룹으로 한번 전환하면 일반 그룹채팅방 모드로는 돌아갈 수 없으며 현재는 새로운 그룹을 만들면 초대 인원 수에 따라서 자동으로 그룹 유형이 결정된다. 관련기사 슈퍼그룹 오피셜 테스트 채팅방

2.2 멀티 디바이스 지원

전화번호 하나만 있으면 여러 기기에서 제약 없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웹버전을 이용하면 설치를 하지 않아도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서 접속이 가능하다. 웹버전을 이용하면 플레이스테이션 4와 같은 게임기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심지어 비공식 클라이언트지만 CUI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5] 이는 카카오톡과는 매우 대비되는 기능으로서 카카오톡의 경우 오로지 한개의 스마트 기기와 한개의 PC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의외로 부각되지는 않지만 텔레그램의 최강의 기능 중 하나다. 카카오톡은 물론이고 왓츠앱이나 라인같은 메이저급 메신저들 마저도 멀티 디바이스[6]를 지원하지 않는게 대다수. 오히려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메신저의 갯수가 의외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편인데다가 텔레그램처럼 1인 무한 기기를 지원하는 메신저는 정말로 극소수이다. 또한 텔레그램 설정을 통해 다른 기기의 세션을 제어할 수 있어서 본 계정을 제외한 다른 계정을 전부 로그아웃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행여 피씨방 등에서 사용후 로그아웃 하는 것을 깜빡 잊었어도 이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 안드로이드 #
  • iOS #
  • 윈도우 모바일 #
  • 웹버전 #
  • MAC OS #
  • 데스크톱 버전 #

2.3 오픈 소스

오픈 소스 프로그램으로 프로토콜과 API,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용 앱의 소스 코드를 공개하여서 모든 개발자가 자유롭게 수정·개발할 수 있다(서버 소스도 공개한다고 하지만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다).[7]

2.4

업데이트로 봇 기능이 공식적으로 추가 되었다.[8] 텔레그램이 제공하는 공식 봇 API로 만든 봇 계정은 등록 했을 때, 계정명 옆에 까만 얼굴 비슷한 아이콘이 생긴다.

봇을 채팅방에 초대하면 채팅방에서도 봇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인라인 봇은 초대하지 않아도 항상 사용할 수 있다.

2.4.1 인라인 봇

@봇이름을 타이핑후 잠시 기다리면 봇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gif – 움짤 검색 및 공유봇
  • @vid – Youtube 동영상 검색 및 공유 봇
  • @bing – Bing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검색 해주는 봇
  • @pic – Yande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검색 해주는 봇
  • @wiki – 위키피디아의 문서를 검색해주는 봇
  • @imdb – IMDB를 사용해서 영화 정보를 검색 해주는 봇
  • @bold – 굵거나 기울어지거나 고정폭인 글씨를 보내게 해주는 봇

2.4.2 텔레그램 봇 목록

  • @stickers : 공식 스티커봇. 스티커를 제작하거나 편집할 때 사용된다.
  • @BBCNewsBot : BBC 국제뉴스 구독 봇.
  • @jtbcnewsbot : JTBC뉴스 봇. 최신 앵커브리핑, 팩트체크, 문화초대석 컨텐츠를 받아볼 수 있다.
  • @namuwikiBot : 이 봇과 1대1 대화를 하거나 채팅방에 초대한뒤 '/nw@namuwikiBot [검색할 항목]' 을 입력하면 나무위키의 항목의 개요를 불러와준다. 누가 만든거야
  • @namulive_headlines_bot : 지정한 나무라이브 채널의 최신글을 가져온다.
  • @webtoon_bot : 네이버 웹툰 업데이트. 자신이 등록한 웹툰에 한해 특정 시간 업데이트를 알려준다.
  • @telewitterbot : 트위터 구독 봇. 그룹채팅방에 추가하면 자신이 지정한 계정의 트윗이 실시간 전달된다.
  • @channelrushbot : 단톡방 메시지를 채널로 자동 포워딩 설정하는 봇. 이 봇과 위의 트위터 구독 봇을 응용하면 간편한 개인 채널 운영이 가능하다.
  • @ClienNotiBot : 클리앙 게시판 RSS 봇. 현재는 알뜰구매 게시판만 가능하다.
  • @clien_bot : 클리앙 덧글 알림 봇.
  • @zodiac_bot : 별자리 운세 봇, 알람을 지정해서 매일 운세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
  • @Best_Music_bot : 매일 차트에서 인기있는 곡 하나의 음원을 준다.
  • @HangBot : 행맨 게임을 할수있는 봇.
  • @animegifbot : 렌덤으로 에니메이션 움짤을 주는 봇
  • @PollBot : 투표를 만드는 봇, 일대일 대화로 투표를 만든 후 그룹채팅방에 전달하면 된다.
  • @TweetingBot : 트위터 클라이언트(...) 트윗 보내기와 팔로, 언팔이 가능하며, 타임라인 스트리밍이나 멘션 알림 기능은 월 2.99헤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등록하면 가능하다.
  • @pazudora_bot : 퍼즈도라 데이터 베이스 봇
  • @jinsyu_joonggonara_bot : 중고나라 시세 봇
  • @jinsyu_decision_bot : 검색엔진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애매한거 결정해주는 봇
  • @ReadermanBot : RSS피드 리더 봇
  • @NavermapBot : 네이버 지도 봇. 인라인 봇으로 동작한다.
  • @DaumMapsBot : 다음 지도 봇. 인라인 봇으로 동작한다
  • @MailgramBot : 메일 봇. 사용자마다 발급되는 이메일 주소로 수신되는 이메일을 텔레그램 메세지로 보내준다.
  • @kkuRtIssueBot : 검색엔진(다음, 네이버) 실시간 이슈 알림 봇
  • @apart_bot : 부동산 (아파트) 전월세 매매 알림 봇 (...)
  • @CJKVBot : 네이버 한자사전 검색 봇 (명령어는 /hanja "찾을 글자")
  • @MrDecisionBot : 단톡방에 초대해주면 뭐든지 결정해주는 봇. 중요한 순간에 끼어들기도 한다. (명령어는 참고)
  • @anime_bot : 애니 이미지를 올려주는 봇
  • @TawawaBot: 월요일의 타와와를 구독해주는 봇

2.5 채널 기능

기존의 메시지 단체 전송을 대체하는 채널 기능이 새로 생겼다. 채널을 개설한 사람만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단방향 채팅이며, 구독할 수 있는 사람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공지사항, 뉴스등을 올리기에 매우 적절하다.

채널에 올린 메세지는 수정하거나 삭제하는게 가능하다. 삭제시 모든 구독자의 메세지창에서도 해당 메세지가 삭제된다. 또한 채널은 구독한 시점에 상관없이 과거에 올라온 메세지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 @Girlsphoto : 한국 여자 연예인 사진 채널(예전에는 연예인사진이 올라왔지만 지금은 대부분이 후방주의 사진)
  • @MensPhoto : 한국 남자 연예인 사진 채널여자 연예인 사진 채널과 상황이 비슷할 것 같은데 눈갱 당할까봐 확인을 못하겠다
  • @GIFsChannel : GIF 움짤 채널
  • @worldfoto : 세계의 아름다운 사진 채널
  • @animeart :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채널

2.6 커스텀 스티커

10297061580.jpg

유저가 직접 제작하고 텔레그램 서버에 등록하여 사용하는 유저 커스텀 스티커 기능이 존재한다. 링크 스티커기능설명보기 스티커 이미지
이것으로 카카오톡라인에 상주하던 덕후들의 지분 확보?

유저 커스텀 스티커를 만들기 위해선 공식 스티커 봇인 @stickers에 개인 채팅을 건 후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여 봇의 메세지에 따라 스티커를 제작하면 된다. 스티커에 사용되는 이미지는 512 x 512 안에 들어가는 사이즈여야한다. 이때 가로, 세로 어느 한쪽이든 512만 맞춰도 제작할 수 있다.

  • /newpack - 새로운 스티커 팩을 만든다.
  • /addsticker - 스티커 팩에 스티커를 추가한다.
  • /delsticker - 스티커 팩에서 스티커를 지운다.
  • /ordersticker - 팩 내부의 스티커 순서를 재정렬한다/
  • /stats - 스티커의 사용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 /top -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티커를 확인할 수 있다.
  • /packstats - 스티커팩의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 /packtop -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티커 팩을 확인할 수 있다.
  • /cancel - 현재 작업을 취소한다.

/텔레그램 커스텀 스티커 목록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저작권을 침해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라인이 텔레그램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몇시간동안 내려가게 한 일이 있었다.

타 SNS 앱처럼 스티커를 자신이 갖고있는 사진이나 이미지에 붙일 수 있는 기능도 생겼다. 기본제공 스티커 뿐만 아니라 개인의 커스텀 스티커도 붙여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

2.7 게임

3.13 버전 이후 앱내 게임 기능이 추가되었다. HTML5 기반으로 제작되어 기존 앱 용량에 단 1바이트도 추가되지 않는 가벼운 게임들이다. 단톡방에 설치하여 인원들 간 랭킹을 겨뤄 볼 수 있는 점이 특징. 텔레그램 공지사항에서는 게임 제작이 간단하며 개발자라면 누구나 개발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하여 텔레그램 게임을 즐겨 볼 수 있다.

@gamebot : 수학 배틀, 커세어, 럼버잭
@gamee : 머슬, 가라테, 스키퍼, 스피키 피쉬, 쿵푸, 쿠보, 스페이스 오빗, 스쿨 이스 쿨, 풋볼 스타

2.8 비밀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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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보다 안전한 텔레그램 비밀대화라고 한다. #

비밀대화의 경우 모바일 버전에서만 가능하다. 비밀대화에서는 자신이 보낸 메세지를 언제든지 지울 수 있으며 메세지를 지우면 상대방의 화면에서도 메세지가 지워지게 된다. 또한 메세지를 보낸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비밀대화에서 스크린샷 기능을 사용해 대화를 캡쳐하면 상대방에게 스크린샷을 찍었다고 알림이 뜨게 된다.

2.9 보안성

텔레그램은 일반 대화와 비밀 대화의 2가지 방식으로 메세지를 전송할 수 있다. 일반 대화의 경우, 다른 메신저와 비슷한데 한가지 차이점이 있다. 모든 대화가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된다는 것이다. 카카오톡이나 라인처럼 서버가 메세지를 잠시 저장해 두었다가 로그인 하는 기기들로 쏴주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클라우드 서버에 모든 대화가 저장 및 보관된다. 이 메세지들은 마치 클라우드 서버에 올린 파일처럼 작동한다. 그래서 메세지들은 무한정 오래 보관되며, 아무 로그인된 기기에서 메세지를 지우면 다른 모든 기기에서 즉각 동기화되어 그 메세지가 삭제된다. 드롭박스에 올린 파일을 하나 지우면, 다른 모든 로그인 된 기기에서 그 파일이 지워지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카톡이나 라인과 같은 경우 서버는 단지 중간에서 임시로 저장했다가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pc 클라이언트에서 메세지를 하나 지웠다고 해서 앱의 메세지가 지워지지 않는 것과는 다른 점이다. 따라서 텔레그램 서버도 국가 기관에 의해 감찰 당한다면 그동안의 모든 대화가 압수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일반 메세지에 한해서는 텔레그램이라도 다른 메신저에 비해 더 안전하지도 덜 안전하지도 않다. 단지 한국 서버가 아니므로 국내 사법기관에 의해 감청당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전하다고 보면 된다.

카카오톡 사찰 사태 당시, 언론에서 안전하다고 얘기한 것은 텔레그램의 비밀 대화를 말한다. 비밀 대화방의 경우,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하여 두 단말기 간에서만 복호화가 가능한 비밀키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서버는 암호화된 메세지를 단순히 전달해주는 기능만을 하기 때문에,[9] 서버에 감청영장이 부과되어도 볼 방법이 없다. 여기에 추가로 자동 대화 삭제 등의 기능도 제공하며, 카카오톡 등에서 제공하는 대화 내용 저장 기능도 보안 문제라고 제공하지 않고 있다.

카카오톡도 현재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한 비밀 대화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보안성은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서버가 국내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안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중간자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밀 대화의 경우 각 단말기에서는 대화하는 상대방이 누군지 알아볼 방법이 없고, 따라서 중계 서버에 의존한다. 그러므로 중간자 공격을 통해 개입하는 서버가 있으면 마치 대화 상대인 것 처럼 위장해 메세지를 가로채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권력행사를 통해 회사의 암묵적인 동의를 받아낸 후, 정보기관이 작업을 친다면 비밀리에 감시 대상을 감청할 수 있다.

2013년 12월에 서버 코드의 암호를 깨는 사람에게 20만 달러를 지급하는 해킹 대회를 열기도 했다(그러나 10만 달러를 받아간 사람이 나왔다. 이론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제출했기 때문. 트래픽 해독에는 결국 실패해서 나머지 10만 달러까지 받진 못했지만).

독자적으로 만든 MTProto 프로토콜을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보안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다.[10]2 3 한국내에서도 제기된 의문
텔레그램도 뒤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부터는 안전하지 못하다 카더라[11]

현재 텔레그램의 보안 문제는 텔레그램이 안전한 메신저라고 광고하고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는 것이며, 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 있음에도 자체 프로토콜을 썼다는 것이 문제다. 보안은 신뢰성이 필수적이며, 신뢰할 수 없다면 보안이 높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위 내용은 텔레그램의 전반적인 보안과 관련된 내용이다. 텔레그램은 여전히 정부의 감찰에서는 안전하다.[12]

...인줄 알았는데 7월 논란이된 국정원이 구입한 RCS 프로그램으로 텔레그램도 일부 뚫린게 확인되었다. 국정원 해킹 SW 소스코드 열어보니…”텔레그램도 뚫는다”
다만 텔레그램의 암호화된 텍스트를 해독해 공격자의 서버로 전송하는것은 오보이며 텔레그램은 ‘일반대화’ 기능의 메시지가 사용자의 스마트폰 메모리에 평문으로 저장되는 취약점을 가지고있기에 RCS안드로이드는 바로 이 부분을 이용해 공격자의 서버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능을 포함하고있다.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저게 가능한 것은 안드로이드의 취약점 때문이다. 대화내용 자체는 본래 다른 앱들이 접근할 수 없는 곳에 저장되는데, 안드로이드의 취약점으로 인해 접근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란에서 텔레그램이 해킹당했다고 하는 기사들이 나왔지만, 이때다 하고 달려들어서 마치 텔레그램이 뚫린 것처럼 자극적인 제목들을 적는 것에 반해 실상은 많은 계정에 대해 "유출됐다"는 것은 원래 공개적으로 확인이 가능한 텔레그램 유저인지의 여부이고, 일부 사용자들에 대해 인증용 SMS를 가로채기 해 정보를 빼 간 것이다.# 다른 메신저들 역시 인증은 SMS를 이용하며, 텔레그램에서 이런 경우를 대비하고 싶다면 2단계 인증 기능으로 인증 시 추가적으로 비밀번호를 요구하도록 설정하면 된다.[13] 게다가, 스마트폰에 악성 앱이 깔려서 권한을 갖고 있는 경우 해당 악성 앱이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보안의 의미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물론 문자 가로채기 정도는 공식 권한으로도 할 수 있으니 아무 앱이나 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3 한국의 텔레그램

원래 증권가에서 암암리에 사용하던 앱이었다. 당연하게도 (한국내의 특정 메신저를 사용하다가, 검찰이 요청한 대화 내용을 운영사가 제공하는 바람에 구속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돌자) 대화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한 보안 기능 때문에 인기를 끌었는데, 2014년 9월부터 사이버 명예훼손 전담 팀 신설에 대한 소식을 시작으로 일반 이용자들이 급증하기 시작했으며, 카카오톡 사찰 논란이 터지자 지붕킥을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나 세간에서나 사용하는 이유는 비슷하다. 정부기관의 요청에 순응부터 하는 문화가 한 원인이라는 것. 새삼스러운 문제가 아닌 게, 이미 한국내 이메일 업체들이 수사 협조 요청 한 방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간단하게 검찰에 제공하는 모습이 이슈가 되자 유저 상당수가 Gmail로 갈아탔던 전력이 있다. 개인정보 내놔 새끼야 드…드리겠습니다 구글도 요새 세계 각국에서 정보 제공 요구에 협조하는 경우가 늘었지만 한국은 이미 한국내 업체부터 정보를 갖다 바치는 게 일상이기에…다시 강조하지만 수색 영장이 아니라 수사 협조 요청에 말이다.

이 때문인지 Gmail을 사용하는 것이 증거자료 은폐 행위로 간주되어 구속영장 신청 사유로 Gmail 사용을 적시한 적도 있었다. 어떤 사고가 터졌을 때 정부가 자료를 수집해갈 수는 있어도 지극히 사적인 영역인 메신저나 메일에서까지 자료 수집을 시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의 대화내용이 노출될까 봐 전전긍긍한 상황이었다.

결국 정부의 수사 협조 요청에 서비스 제공 회사는 자료를 내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텔레그램으로 넘어갔다. 그 결과, 2014년 9월 24일 애플 앱스토어 메신저 순위에서 만년 1위였던 카카오톡을 누르고 다운로드 1위에 올라갔었으며,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갑작스럽게 다운로드가 폭증했었다. 이러한 텔레그램의 열풍은 신문 기사로까지 나게 되었다. 카카오톡보다 가볍고 빠르며 메신저의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카카오 게임의 광고 메시지를 볼 일이 없어서 맘에 든다는 반응이 많았었다.

카카오톡이 이미 시장을 독점한 상황에서 텔레그램이 대체재로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위와 같은 국가 기관의 무분별한 사찰에 대한 반발이었다. 러시아의 사찰을 피해 독일로 망명할 정도로 소신이 뚜렷하고, 상업적인 부분에서도 타협이 없는 업자라면 개인정보를 아무런 거리낌없이, 심지어 제 손으로 편집까지 해서 바친 카카오나 NHN[14]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개발진은 한국인 이용자가 폭증하자 '대체 무슨 일이 난 건가'하며 당황하는 분위기였다. 한국 유저가 폭발적으로 늘면서(2014년 10월 7일 한국인 신규 사용자가 150만 명을 넘겼었다) 공식 한국어 트위터 계정을 급히 만들었고 안드로이드 클라이언트의 한국어 지원(1.9.3 업데이트로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웨어도 같이 지원)과 함께 한국어 FAQ도 신설되었다. 10월 9일에는 한글날을 맞이하여 iOS판 한글 버전을 앱스토어에 제출하였다고 한다. 일주일 쯤 뒤엔 iOS에서도 한국어 텔레그램이 나올 전망이다. 한때 2014년 10월 1주차 기준으로 한국내 사용자가 262만명을 돌파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인터넷상에서는 사이버 망명 여론이 들끓었고 다음카카오를 성토하는 여론 역시 들끓었다. 그렇게 이때까지만 해도 텔레그램은 이대로 카카오톡을 누를 것만 같았다.

그러나 텔레그램이 카카오톡을 누르고 한국 메신저 시장을 제패하는 일은 없었다. 한국 메신저 시장은 카카오톡이 절대 우위(한국내 메신저 시장의 92%를 차지하고 있다)를 점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결국 텔레그램 열풍에도 불구하고 카카오톡 이용자는 거의 줄지 않았다. 설치한 사람이 못쓰는 가장 큰 이유는 얘기할 사람이 설치를 안 했다는 것. 메신저는 얘기하라고 있는데 그 얘기를 못하니... 텔레그램 이용자는 172만명까지 증가했다가 113만명으로 감소했으며 텔레그램 열풍은 2014년 12월 현재에 와서는 그저 찻잔 속의 태풍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라는 것은 통계의 눈먼 해석이다. 한국에서야 카카오톡 인프라가 워낙에 튼튼하니 그냥 카카오톡과 병행하여 쓰는 것. 보통 문제삼아질 것이 없는 일반적인 대화는 카톡으로 하고, 보다 사적이고 기밀을 요하는 대화는 텔레그램을 이용하는 식으로 사용패턴이 확립된 것이다. 정말 카카오톡에 대한 적극적인 반대 의사를 펼치는 유저 등등이 계정을 지우거나 카톡 어플을 삭제하는 경우도 있지만, 카카오톡과 텔레그램을 그저 병행해서 쓰는 경우도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테러방지법이 통과되면서 텔레그램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다시 오르게 되었다. 테러방지법에는 테러 위험요소를 보유한 인물의 메신저 대화내용 감찰이 허용되기 때문이다.

4 기타

그리고 한국인이 떼지어 텔레그램으로 사이버 망명하는 현상이 외신에 돋네 제대로 망신살이 뻗쳤다.
  • 2015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16] DDoS 공격이 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텔레그램 서비스가 먹통이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결중 표시만 계속 뜨면서 메세지를 보낼수도, 받을수도 없다. 개발자가 디도스 공격을 당했음을 밝히면서 국내 이용자들은 국정원(...), 해외 이용자들은 주로 WhatsApp의 소행이 아니겠느냐며 의심했으나 개발자들은 동아시아 쪽에서 공격이 들어왔다고만 밝혔다. 동시에 네이버 라인 측의 항의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텔레그램이 잠시 내려갔었음도 함께 밝혔다.[17] 설상가상 지속되는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모든 사용자들이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근데 그 디도스 공격이, 첫 날에만 50Gbps, 둘째 날에는 150Gbps, 셋째 날에는 무려 200Gbps의 공격이 들어왔다고 한다!! 미친 실제로 대형 서버라도 40Gbps를 버티는것조차 버겁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개발자들을 향해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주자. 개발자의 트위터 어떤 서버에서는 400Gbps도 막아내던데...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중화인민공화국정부에서는 텔레그램을 부분적으로 차단했다고 한다. 과연 대륙의 검열이야. 가차없지.
  • 삼성전자에서 텔레그램을 기반으로 SWAP(Social Web App Platform)을 적용한 소셜라이저라는 메신저를 내놓았다. # 텔레그램 서버를 그대로 사용한다. 근데 이제 접은 것 같다
  • 파벨 두로프에 따르면 NSA가 텔레그램 개발자들을 매수하려고 시도했었다고 한다.#
  • 파벨 두로프가 2016년내에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국 개발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
  • 사실 이름의 '텔레그램' 은 우리말로 굳이 번역하면 전보다. 편지->전파(라디오그램이라고 부르기도 함.)->e메일->텔레그램, 카카오톡등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메세지 전달의 시대적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적절한 이름인 셈.
  • 위 DDoS 사태의 여파로 인해 메시지를 연속적으로 도배하게 되면 계정이 일시적으로 정지당한다. 이걸로 계정이 정지당했다고 텔레그램을 아예 이용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주소록에 있는 친구들과만 대화방을 만들 수 있으며 기존의 대화방에서는 상대방이 메시지를 보내주지 않으면 절대로 메시지를 보낼 수 없다. 정지 기간은 스팸 행위로 간주될 때마다 늘어날 수 있으며 이게 심해지면 영구 정지 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
  • 2016년 7월 17일 오후 1시 28분에 서버가 갑자기 죽어버렸다. 그리고 오후 2시 12분에 다시 살아났다. 그리고 2시 23분 또 죽었다. 그리고 2시 29분 다시 살아났다.

5 관련 문서

  1. 데스크탑 윈도우즈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버전은 아직 없다.
  2. 윈도우즈 폰에는 공식 버전 이외에도 비공식 앱으로 Migram이라는 텔레그램 지원 앱이 별도로 있다. 다른 비공식 앱들과는 달리 Miagram은 유일하게 텔레그램 웹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다.물론,공식 버전도 나와있다.
  3. 16년 5월 16일 업데이트 이후 채팅창에 @를 치면 아이디 미사용 유저도 멘션할 수 있게 되었다.
  4. 일반 1:1 대화창에서도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되었다.
  5. 최근에는 이를 이용해서 서버에 텔레그램으로 명령을 보내 트래픽 현황을 보거나 하는 방법도 나왔다.
  6. 멀티 플랫폼이 아님에 유의. 라인처럼 지원 플랫폼이 많다 해도 그게 곧 여러개의 기기를 지원한다는게 아니다. 라인 역시 스마트 기기의 경우 하나만 사용 가능하다.
  7. 그래서 소스 코드를 이용한 다른 개발자들이 만든 앱들이 많다. 공식 클라이언트의 개발자 이름은 텔레그램 LLC 혹은 텔레그램 메신저 LLP로 나오니 참고하자.
  8. 예전에는 텔레그램 API를 이용해 비공식 봇을 만들어서 쓸 수 있었다.
  9. 일반 대화의 경우 단말기에서 암호화하여 보내기는 하지만, 암호화된 메시지가 서버에서 복호화되어 저장된 뒤 다시 암호화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 대화라 해도 중간에서 패킷 탈취를 통해 해독하여 감청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카카오톡 사찰이라는 것도 서버에 저장된 복호화된 메세지를 들여다 본다는 의미이다. 비밀 대화의 경우, 아예 중간 서버에서 복화화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말기 사이에서 암호화 메세지가 오고가는 것만 중계해주므로 안전한 것이다. 대신 이런 방식의 메세지 전송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야기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비밀 대화도 그룹대화를 만드는 것이 어렵지는 않으나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구현화시킬 것인가하는 부분에서 골치아픈 일들이 발생한다. 참고
  10. 암호학의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본인이 만든 알고리즘을 쓰지 말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을 받지 않은 프로토콜이다 보니 숨겨져 있을 수 있는 취약점 때문에 해커에게 털릴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당장 TLS만 사용해도 통신 관련 보안은 웬만해선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중간자 공격이 가능하긴 하지만 경고가 반드시 뜨게 된다. 하트블리드 사건은 OpenSSL이라는 운영 프로그램의 문제이지 TLS 프로토콜 자체의 문제는 아니다. 물론 통신 외의 보안은 알아서 챙겨야 하지만 이것도 표준이 여러 개 있다.
  11. 구글 크롬의 시크릿 창을 열면 나오는 설명 중 하나인 '뒤에 서 있는 사람'과 같은 설명이라고 보면 되겠다.
  12. 설사 정부가 텔레그램에서 메세지를 해킹했다고 하더라도, 불법적인 방법으로 얻은 증거물은 유효하지 않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한국인에게 불가능은 없잖아?
  13. 단 이게 필수 옵션이 아닌 점은 아쉬운 부분.
  14. 사실 이번 사태에서 NHN이 욕을 먹지 않은 이유는 사람들이 라인 자체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5. 러시아 정부의 협조 공문과 더불어 VK페이지에 올린 글이 명문장이다. 관련기사 잘생긴데다 글까지 잘쓰다니 대체 부족한 게 뭡니까
  16. 공격이 더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 또 다시 공격이 왔을 시 날짜를 수정바람.
  17. 네이버 라인 측의 스티커를 텔레그램이 사용했다는 의혹 때문에 약정위반으로 내려갔던 듯 하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가능
  18. 텔레그램과 마찬가지로 보안을 강화한 메신저.텔레그램보다도 보안이 더 강하다. IS에 들어간 김군이 IS요원과 접촉하는데 사용해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