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군대

치우천왕기의 등장 군대. 주신의 군대인 사울아비들 중 정예만을 가려 뽑은 최정예 부대로 한웅의 친위대이다.

일반 사울아비들과 마찬가지로 큰스승, 작은스승의 장교(?) 계급이 있으나 이곳의 큰스승과 작은스승들은 일반 사울아비들을 지휘하는 큰스승, 작은스승들과는 격이 다르다. 하늘군대의 우두머리는 웃뜸스승으로, 그 직책은 귀족들의 견제에 비워져있다.

주신이 부패하자 이들은 권력의 주구가 되어 귀족들에게 거역하는 자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잡아가는 곳이 된다. 치우천과 치우비가 이곳의 큰스승이 될뻔했으나 부루버들과 치우가람, 치우바람 형제의 고발로 되지 못하고 사막으로 유배가게 된다. 그러나 복귀 후 정식으로 임명받는다. 그리고 공상 함락의 공로로 치우비는 하늘군대의 수장인 웃뜸사울아비가 된다.

하늘군대의 작은 스승으로 큰스승까지 올랐던 출세가 빨랐던 치우가람, 치우바람 형제가 있었으나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