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연도구분
1944년1945년1946년
연대구분
1930년대1940년대1950년대
세기구분
19세기20세기21세기
밀레니엄구분
제1천년기제2천년기제3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1945년
대한민국27년
단기4278년
불기2489년
황기2605년
이슬람력1364년 ~ 1365년
간지갑신년 ~ 을유
주체34년
민국34년
일본쇼와 20년
히브리력5705년 ~ 5706년
베트남바오다이 20년
탄소측정연대BP[1] 5년
만주국강덕 12년


1 개요

1939년 9월 1일 독일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되어 6년간이나 이어진 제2차 세계대전이 마침내 끝났으며 5,000만 명이 넘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헛되이 희생당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다쳤으며 수많은 유가족들이 남겨졌다. 화려한 번영을 구가하던 유럽은 이제 잿더미로 변했으며 남아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그저 스웨덴스위스, 포르투갈, 아일랜드 공화국, 아이슬란드 등만이 전쟁의 화마에서 비껴나가 평화를 유지하였다.

독일나치 독일 정권 패망 후 연합국의 관리하에 동독서독으로 분단되는 비극의 역사를 그렸다. (그러나 1990년 10월 마침내 동서통일을 이룬다.)

그리고 사람들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희망과 내일을 보고 다시 시작했다. 비록 이후에 냉전이 시작되었지만, 적어도 2015년까지는 더 이상 세계대전이 터지지 않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남긴 교훈이었다.

이 교훈을 거울삼아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목적으로 10월 국제연합(UN)이 창설되었다. 하지만 UN의 탄생과 존재에도 곳곳에서는 내전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니....그럼에도 통제력,구속력이 몹시 약했던 이전의 국제연맹보다는 상당히 낫다는 평가를 받으니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일까?

일본은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과 세계대전 패전으로 국가적인 타격과 후유증을 앓게 되었으며 동시에 식민지로 거느렸던 한반도와 대만, 쿠릴열도, 남사할린 등 여러 영토들을 상실하였다. 그리고 일본 본토에는 연합국 주도의 GHQ가 설치되어 전후 일본을 통치한다.

미국은 대통령 루스벨트가 사망하고 후임으로 트루먼이 대통령으로 취임하여 전후 문제까지 책임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보통 1945년을 근대현대의 경계선으로 삼는다. 근대의 시작 기준이 1860년(동학의 발생), 1864년(대원군 집권), 1876년(강화도 조약), 1894년(갑오개혁) 등으로 모호한 것과 비교하면 현대의 시작 기준은 명확한 편이다. 이 해에 태어난 사람이나 단체, 기관들을 '해방둥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


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1. Before Present
  2. 스타크래프트 1에서 아르타니스사미르 듀란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