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번 지방도

1 개관

지방도 제702호선은 전라북도 김제시 성덕면 남포리와 백구면 영상리를 잇는 전라북도의 지방도이다. 전구간이 김제시에 속해 있다.

2 노선

  • 지평선로
성덕면 남포리 남포삼거리에서 711번 지방도와 만나며 출발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들판을 거의 직선으로 달린다. '지평선로'라는 이름도 산지가 많고 국토 면적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지평선을 볼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곳들 중 하나라서 붙은 것이다. 김제시에서는 이를 관광자원화하여 지평선축제를 매년 열고 있다.
진봉면 심포리에서 오른쪽으로 급하게 꺾는다. 이후 서에서 동으로 방향을 달리하여 달린다.
만경읍 만경리에서 711번 지방도와 교차한다.
  • 능제로
능제저수지
서해안고속도로와 교차하나 연결되지 않는다.
내죽교차로에서 29번 국도와 교차한다.
김제시 대동농공단지가 있고, 김제지평선산업단지 조성 예정이다.
백산면 하정리 소라마을 부근에서 712번 지방도와 교차한다.
백산면 백산교차로에서 23번 국도에 합류한다. 존걸교차로까지 23번 국도와 중첩된다.
  • 소음방로
존걸교차로에서 23번 국도로부터 분기된다.
와룡역 부근에서 호남선을 육교로 건넌다.
용지면 와룡리에서 735번 지방도와 합류한다.
  • 용지로
용지면 와룡리에서 구암리까지의 구간은 비포장 상태였으나 현재는 포장되었다.
용지면 구암리에서 735번 지방도와 분기한다.
백구면 영상리에서 26번 국도와 만나며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