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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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트위치트위터

1 개요

마우스 유저의 상징[1]

PP랭킹 제도 도입후 4년만에 마우스 유저 최초로 1등을 찍은 유저

리듬게임 osu!의 한국인 유저
2016년 7월 말 경에 트위치 TV방송을 시작하였다.
주 방송은 osu! 이며, 가끔씩 오버워치방송도 겸하고 있다.

평균 시청자수는 1000명정도이며[2], 2만명의 팔로워, 최근 트위치와 파트너쉽 채결이후 유료 구독자 수도 한달이 채 되지않아 500명 정도를 달성한 인기 스트리머. 인기의 이유는 이 유저가 osu! 최상위 랭커 인 것도 당연히 있지만 그의 리액션과 각종 행동들이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웃기고 화제가 되서 그렇다. 트위치 TV에 이런 컨셉이 정말 드물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질리지 않고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다. 노래실력과 깨알영어는 덤.

오버워치에서는 시즌 1시절 세계랭킹 2자리수 진입 경력이 있으며#, 시즌 2시작 후에는 9월 25일에 그랜드마스터를 달성하였다.#
본 게임이 아니여서 그런지 플레이타임이 엄청나게 낮다. 뛰어난 에임만으로 승부하는 완벽한 재능러.
프로 제의가 3번이나 왔다고 하지만 전부 거절하였다고 한다.

2 Osu!

2012년 firebat92란 유저네임으로 오스에 입문했으며, 2014년 초부터 실력있는 마우스랭커로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Angelsim으로 닉네임을 바꾼 뒤 대표적인 마우스 플레이어로서 선두를 달리게 되며, 2014년과 2015년의 세계 탑 플레이어 투표에서 중위권을 차지하게 된다. 한국 탑 플레이어 투표에선 2014년에 5위, 2015년에 3위를 기록하였다. 이때부터 이미 마우스 1인자란 인식을 차지하고 있었다.

탑 랭크 유저의 절대다수가 타블렛을 사용하는 오스에서 마우스 유저의 한계를 뛰어넘은 천상계 플레이어로 인정받게 된 것은 2016년이 되면서부터이다.

2016년 9월 1일 730pp를 획득하면서 역대 osu! 스탠다드 최고 pp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지만, 3주 후에 쿠키지의 800pp 기록에 밀려난다.

그리고, 2016년 10월 8일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Rafis를 제치고 osu! 스탠다드 pp랭킹 1위를 달성한다.

2016년 초 부터 10월 12일까지 AngeLMegumin이란 유저네임을 사용하다가, 기존에 원래 쓰던 닉네임인 Angelsim으로 닉네임을 바꾸었다

2.1 플레이 영상

대표적인 리플레이들을 모은 영상

트위치 스트리밍 중 대표적인 하이라이트 영상들
  1. 50위 안에 마우스 랭커가 단 3명(Wilchq , DanyL, AngelMegumin)에 불과할 정도로 통계적으로 봤을 땐 마우스가 태블릿에 비해 압도적으로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홀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 다만 osu!를 플레이 할 때와 오버워치를 플레이 할 때의 시청자수가 6배 이상 차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