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SH(모닝구 무스메)

나는 기원해
I WISH

헬로! 프로젝트
모닝구 무스메 싱글
9. ハッピーサマーウェディング10. I WISH11. 恋愛レボリューション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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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

발매일 : 2000.09.26
첫주 순위 : 1위
첫주 판매량 : 407,350장
총 판매량 : 654,640장
수록앨범 : ベスト!モーニング娘。1(베스트 앨범 1집)

싱글 타이틀곡 : I WISH (나는 기원해)
작사,작곡 : 층쿠
편곡 : 河野 伸

커플링곡 : あこがれ My Boy(동경하는 나의 소년)
작사,작곡 : 층쿠
편곡 : AKIRA

2 소개

모닝구무스메의 10번째 싱글.
모닝구무스메 그룹 사상 최초의 연속 위클리 1위를 기록했으나 초동은 전작보다 7만여장 하락,총 판매량은 30여만장 정도 떨어졌다.
2기 멤버인 이치이 사야카가 졸업한 후 나온 첫번째 싱글이기도 하다.
러브머신때부터 편곡자로 3싱글 연속 댄스맨이 참여 했는데 이 싱글에선 빠졌다[1]

인트로는 후루사토 싱글같은 발라드로 시작하지만 사실은 뮤지컬 컨셉을 시작한 싱글이라고 볼 수 있다.
중간에 뮤지컬 노래를 듣는 것 같은 활기찬 미디엄 템포로 곡조가 바뀌며 하일라이트 부분도 합창 부분이 많아서 다른 싱글들에 비해 메인 보컬/다른 멤버들간의 편차가 적은 편이다.[2]

데뷔 당시부터 줄곧 센터 자리를 놓친 적이 없는 아베 나츠미가 처음으로 맨 뒷줄로 밀려나버렸던 곡.
애초에 고토 마키 가입 직후부터 아베 vs 고토의 투탑 라이벌이 형성된 상태였는데, 이 싱글에서 고토 마키는 메인보컬, 아베 나츠미는 단독파트조차 없는 안습한 비중이 주어지면서 이 시기 아베 나츠미 위기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이 시기 아베 나츠미는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꽤나 통통하다. (...) [3]


음악적인 컨셉도 뮤지컬 컨셉이지만 MV는 더욱 더 뮤지컬에 가깝게 만들어졌다.
총 러닝타임이 7분 54초에 달하는데 1분 20초까지는 동화책 장면들이 나오고 그 이후에 동화책과 똑같이 만든 무대 세트에서 멤버들이 직접 출연하지만 노래는 부르지 않는다. 간단한 BGM이 깔리면서 대사없이 연기를 하다가 비로소 3분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러브머신 이후 코믹 컨셉(해피 섬머웨딩에선 좀 얌전해졌지만)에 익숙해진 당시 팬들에겐 낯설기도 했을 것 이다.

모닝구무스메가 가입과 졸업을 반복하는 그룹으로 컨셉을 정하는데 있어서 일본의 유명 다카라즈카라는 극단의 시스템을 차용했기 때문에 사실 뮤지컬 컨셉의 음악을 하는 것은 당시 우퐈의 계획에 이미 들어가 있었다고 본다. 보컬 그룹 - 코믹 아이돌에서 4기 가입 이후 다양한 연령대와 캐릭터가 생기면서 뮤지컬 컨셉이 본격적으로 시동된 것이 아닌가 싶다.

음악의 주제는 '인생'
꽤 감동적인 가사이기 때문에 모닝구무스메 역대 싱글 중 힐링송,용기를 복돋아 주는 노래의 대표격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아쉬운 점은 쟈켓과 이 싱글이 지향하는 컨셉이 뭔가 좀 언밸런스하다는 점
그리고 MV가 뮤지컬 컨셉이라도 좀 더 투자를 했으면 어땠을지...블록버스터급 뮤지컬 컨셉을 바라는 건 당연히 아니고
의상이 발랄한 건 좋은데 메시지에 어울리는 차분한 의상도 추가했으면 어땠을가 싶기도 하다.

가사도 그렇고 노래 분위기도 감동적인 분위기라 주로 콘서트 후반부에 나오는 편인데 부르면서 멤버들도 자주 우는 편이다.

TBS 시드니 올림픽 주제가로 쓰였으며 당시에 모닝구무스메가 리포터를 하기도 했다고 함

4기에겐 첫 보컬에 참여한 곡이라 첫 싱글인 해피 섬머웨딩보다 애착이 큰 편이다.
카고 아이와 츠지 노조미의 졸업 공연에도 불렀고 이시카와 리카와 요시자와 히토미도 각각 졸업 공연에서 솔로로 이 노래를 불렀었다.

<당시 방송에서 라이브 영상>

<드림 모닝구무스메가 부르는 아이 위시 무도관 라이브>
  1. 그리고 바로 다음 싱글인 렝아이 레볼루션21부터 다시 편곡자로 복귀한다. 쟈 피스,소우다 싱글에도 참여.
  2. 메인 보컬은 3기 멤버 고토 마키
  3. 참고로 고토 원탑체제는 오래 유지된게 아니다. 다음 싱글에 바로 아베&고토 투탑체제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