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ant, Archangel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Radiant, Archangel
한글판 명칭라디앙, 대천사[1]
마나비용{3}{W}{W}
유형전설적 생물 — 천사
비행, 경계

Radiant, Archangel은 전장에 있는 비행을 가진 생물 한개당 +1/+1을 받는다.
공격력/방어력3/3
수록세트희귀도
Urza's Legacy레어

피렉시아의 침공 때 세라 가 탈주하기 직전에 자신의 차원을 맡긴 인물. 나중에 자기 자신도 피렉시아의 기름에 오염되어 피렉시아인이 되어버린다. 그후 우르자일기토 후 우르자의 눈알이 되어있는 MightstoneWeakstone을 뜯어내는데까지 성공하지만 그 두 개를 하나로 합치려고 하다가 충격파로 사망.

세라 천사와 매우 비슷한 생물로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당시 우르자 블록은 콤보의 블록이었고 이 카드가 활약하기는 매우 힘들었다(…) 다인전이라면 꽤나 좋을 수도 있지만 그래봤자 경계 달린 적당히 강한 비행 생물. 나중에 MTGO의 빈티지마스터즈에서는 언커먼으로 나온다. 안습

그것과는 별개로 당시 기준으로 매우 이쁜 일러스트와 전설이라는 희소성 등이 있어 인기가 많았던 카드지만 잘 보면 목젖이 보인다는 말을 하며 라디앙을 남자라고 주장하는 세력이 꾸준히 존재했으며 이 말에 연예인 사진을 지갑에 넣듯 포일 카드를 지갑에 넣어뒀던 사람들이 놀라서 헐값에 파는 일도 있었다(…)

하지만 일단 소설에서도 여자고 카드를 봐도 여자 맞다. Defender of Law플레이버 텍스트를 봐도

"It is not my place to question Radiant's rule. I exist to enforce her will."

her이라고 하고 있다. 뭐 이미 지난 일이지만 지갑에 넣어놔도 아무런 문제 없는 확실한 여자다. 지금은 더 예쁜 여캐도 많은데 굳이 얠 고집해야 할 이유가

그리고 능력치가 세라 천사스러워서인지 2014년 월드 챔피언쉽의 현물로 하는 빈티지 마스터에서 와타나베란 프로 플레이어가 라디앙 두 마리를 꺼내는 실책을 저지르기도 했다(…) 와, 두 마리 내면 존나쌔네
  1. 정식 카드는 나오지 않았지만 번역된 세트인 Urza's Saga의 Persecute 등의 플레이버 텍스트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