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존재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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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See the Unwritten
한글판 명칭태고의 존재를 보다
마나비용{4}{G}{G}
유형집중마법
당신의 서고 맨 위의 카드 여덟 장을 공개한다. 당신은 그중에서 생물 카드 한 장을 전장에 놓을 수 있다. 나머지 카드는 당신의 무덤에 넣는다.
흉포 — 당신이 공격력이 4 이상인 생물을 조종한다면, 대신에 당신은 한 장이 아닌 두 장의 생물 카드를 전장에 놓을 수 있다.
수록세트희귀도
타르커의 칸미식레어

Summoning Trap의 변형 격 카드. 녹색 덱에서 카드 여덟 장을 공개하고 생물을 찾지 못할 일은 없으므로 그 특유의 강한 생물진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공개된 8장 중에서는 제한 없이 꺼낼 수 있지만 6발비이기 때문에 과거 Polymorph 같이 이 카드 한 장만을 믿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발동하지 못할 생물들을 채워넣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되는 편.

프리릴리즈 전에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던 카드였지만 테로스-타키르의 칸 스탠다드 환경이 느릴 것으로 예측되고 다른 카드들을 무덤에 넣는 것도 파헤치기 등의 무덤 활용 카드들이 많은 블럭 특성상 더욱 유용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릴리즈 시점에는 6불로 가격이 올랐다. 미식이 6불이라는 것에서 그다지 기대받고 있다는게 아니긴 하지만

다만 레가시, 모던의 하위타입에서는 발비가 비싸기에 마나램프 등에서 사용하더라도 다른 카드들에게 밀릴 것으로 예측되는데 여러 장을 한꺼번에 꺼내는데는 Genesis Wave에, 확실하게 강한 생물 두 개를 찾아오는 것에는 Tooth and Nail이라는 카드에 밀리기 때문.

커맨더에서는 브레인 스톰, 갓 제이스, 두루말이 선반, Sylvan Tutor, Worldly Tutor 등의 카드로 서고 맨위를 조작한 다음 내도 되고 어차피 떡대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채용해도 나쁠 일은 없을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