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lanya Berakhir Di Sini

파우지아흐 라티프가 부른 노래로 정규 1집 Digamit Memori의 6번 트랙. 크리스탕 출신의 로이스턴 스타 마리아가 작사·작곡했다.

Digamit Memori와 더불어 1집의 대표적인 히트곡이지만, 전자에 비하면 인기는 많이 낮으며 그리 주목받은 노래는 아니다. 아예 1집 자체가 인기가 없었다 보니... 하지만 그래도 다른 수록곡들에 비하면 꽤나 높은 인기를 구가했으며, 이 덕에 2006년 11집 Pesona에 Digamit Memori와 함께 리메이크 재수록되었다.

가사

Segalanya di sini (여기서 우리의 모든 것이)
Kita akhiri (끝이 나는군요)
Walau di sudut hati masih ada sayang (비록 가슴속에는 그대가 계속 있을지라도)
Terpaksa dilepaskan (무조건 떠나보내야 한답니다)

Bukan niat di hati (가슴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어요)
Melangkah pergi (하지만 끝내 떠나야만 하죠)
Rintangan yang datang mencabar keteguhan (강하게 도전해야만 하는 사랑의 벽이 왔죠)
Teramat menyeksakan (그리고 그것은 가슴을 아프게 하죠)

Berakhir di sini (우리 사랑의 추억들이)
Sejarah cinta kita sayang (여기서 끝이 났죠)
Dalam keterpaksaan (비록 강요된 것이지만)
Ku relakan (한편으로는 내가 원했던 것이기도 했죠)

Luka di hatimu (그대 가슴의 상처는)
Luka hatiku jua sayang (내 가슴의 상처이기도 한답니다, 그대여)
Jurang yang memisahkan (서로를 멀어지게 하는 틈은)
Memusnahkannya (끝내 더 벌어지죠)

Sukarnya ku hadapimu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렵죠)
Hari yang sepi (아, 슬픈 날이여)
Namun ku mengerti dikau bukan lagi (하지만 난 이해해요, 그대는 더 이상)
Pengisi rindu di hati (가슴을 채워주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Berakhir di sini (우리 사랑의 추억들이)
Sejarah cinta kita sayang (여기서 끝이 났죠)
Dalam keterpaksaan (비록 강요된 것이지만)
Ku relakan (한편으로는 내가 원했던 것이기도 했죠)

Luka di hatimu (그대 가슴의 상처는)
Luka hatiku jua sayang (내 가슴의 상처이기도 한답니다, 그대여)
Jurang yang memisahkan (서로를 멀어지게 하는 틈은)
Memusnahkannya (끝내 더 벌어지죠)

Sukarnya ku hadapi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렵죠)
Menghitung sepi (고로 나는 슬프답니다)
Namun ku mengerti dikau bukan lagi (하지만 난 이해해요, 그대는 더 이상)
Pengisi rindu di hati (가슴을 채워주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