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outing Thrinax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Sprouting Thrinax
한글판 명칭싹트는 트리낙스[1]
마나비용{B}{R}{G}
유형생물 — 도마뱀
Sprouting Thrinax가 전장에서 무덤으로 가게 될 때, 1/1의 녹색 묘목 생물 토큰 3개를 전장에 들여놓는다.

The vast network of predation on Jund has actually caused some strange creatures to adapt to being eaten.
공격력/방어력3/3
수록세트희귀도
Shards of Alara언커먼
Commander 2013언커먼
Rhox War Monk, Woolly Thoctar와 함께 Shards of Alara의 샤드색 3마나 언커먼. Shards of Alara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준드색을 쓰는 덱(이때는 마나램프)에서 썼고, 로윈이 짤리고 젠디카르가 나온 뒤의 T2 준드어그로의 3마나를 책임지기도 했던 생물. 카드 하나로 여러 역할을 하는 준드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카드 중 하나다. 이 쪽은 죽어도 곱게 죽지 않고 새끼들을 남기고 죽기 때문에 상대를 곤란하게 하기 딱 좋은 카드.
  1. DotP 2015 번역